기호 : 개념과 역사와 함께 읽은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전개 과정이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커뮤니케이션 요소로서의 기호학적 과정을 설명합니다. 그 후에는 조금 더 세부적인 설명으로 들어갑니다. 기호의 분류, 구조주의 적 접근 방법 등을 설명했다면 여기서는 코드를 더 디테일하게 분류하고 설명해줍니다.
이쪽에 흥미가 없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