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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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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자마자 찡~~ 해졌던 책..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을때 정말 마음속 쾌재를 부르며 단숨에 이책을 읽어 내려갔다.   정말 아이가 생기고 아이가 태어나도 ... 난 내생활이 이렇게 360'도 모자라 세상이 온통 바뀐듯.. 달라질 줄 몰라고..   특히 우리 아이가 그림에서처럼 울어제낄대는... 정말 ..   하루하루 혼자서 아이를 끌어안고 울기도 여럿날... 어떨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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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자마자 찡~~ 해졌던 책..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을때 정말 마음속 쾌재를 부르며 단숨에 이책을 읽어 내려갔다.

 

정말 아이가 생기고 아이가 태어나도 ... 난 내생활이 이렇게 360'도 모자라 세상이 온통 바뀐듯.. 달라질 줄 몰라고..

 

특히 우리 아이가 그림에서처럼 울어제낄대는... 정말 ..

 

하루하루 혼자서 아이를 끌어안고 울기도 여럿날... 어떨땐 아이를 침대에 던져두고 나오기도 하고..

 

 우는 아이에게 달랠 수있는 방법은  나의 쭈쭈 뿐이라 나오지도 않는 쭈쭈를 물리며 밤새도록  나오지않는 쭈쭈를 빠느라

 

땀에 흠뻑 젖어버게 만들기도 했다.

 

내가 무얼 잘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아이를 기르던 90일은 나에게 정말 평생 잊지못할 고통과 기쁨의 나날이였다.

 

이 책을 아이를 낳기 전에 읽어봤다면 어땠을까? 하긴... 그 어느 누가 우리 아이가 까다로운 아이라고 생각을 할까 싶긴하다

 

백일까지 항상 까칠 윤아, 까칠 공주, 예민한 아이로 불리면서 봐주기를 꺼려하던 아이.

 

어딘가를 데려가기도 무섭고, 내 아이가 별나다 할까 마음졸였던 나는.. 이책을 통해.. 마음도 말도 모두 바꾸었다

 

그저 조금 필요한것이 많은 아이...

 

생각해 보면 그랬다. 우리아이는 좀 더 편안한 환경에서 잠을 들길 원했고 엄마가 제공하는 쭈쭈가 좀 더 풍성하길 원했을 뿐..

 

그게 제대로 맞지않아 잠도 자지 못하고, 울기만 하던 아이였단걸..

 

결국 그걸 맞추지 못하는 엄마와 아이는 서로 힘들었던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에게 까칠 공주라는 말을 누군가가 하면..  바로 큰 목소리로 그런다

 

"아니예요~ 그저 좀 더 필요한게 많아 자신의 의사를 똑똑하게 표현하는 아이예요!!"

 

지금은 정말 똘망 똘망.. 호기심도 왕성하고, 저런걸 으찌 알까? 내 말귀를 어찌 알아들을까 할정도이고

 

한시도 가만 있지않고 귀여운 엉덩이를 실룩 실룩 대며 이곳저곳을 기어다녔다가 일어서서 다니는 활발한 아이이다

 

 이 책은...정말 아이가 태어나고 매일밤 눈물로 지새우는 초보 엄마의 필수 필독 도서이다..

 

나 처럼  자주 울고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가 내 탓인양 자책하며 지처 쓰러져가는 초짜 엄마에게

 

아이를 제대로 알게하고 , 나 자신을 다독거리는 지침서가 될것임이 틀림없다.

 

이 책을 읽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다

 


 

YES마니아 : 로얄 2******g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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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내아이 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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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내 아이가 까다롭다고 느껴지고 그래서 너무 힘들게 느껴질때, 이 책은 아이의 미래에 대한 밝은 그림을 제시해주어서, 힘든 시간에 대해 견딜 힘을 주네요..   잠깐 소개하면요~    어린 아기   걸음마 하는 아기  10대 에서 어른까지  요구가 많은 원기 왕성한 재치 있는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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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내 아이가 까다롭다고 느껴지고 그래서 너무 힘들게 느껴질때,

이 책은 아이의 미래에 대한 밝은 그림을 제시해주어서, 힘든 시간에 대해 견딜 힘을 주네요..

 

잠깐 소개하면요~

 

 어린 아기

 

걸음마 하는 아기

 10대 에서 어른까지

 요구가 많은

원기 왕성한

재치 있는  

 지나치게 예민한

참지 못하는  

끈질긴  

 떠들석 하게 우는

충동적인  

리더쉽이 있는  

 기민한

바쁜

열렬한

 강렬한

몹시긴장한

깊이 있는

 

아이와 애착 육아로,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기다릴때,

아이는 이렇게 변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반항을 할때마다, 까다롭게 굴때마다 나중에도 이러면 어쩌나..

하고 조급해지고,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마저 엄습해 올때,  꼭 읽어볼 책이예요.

그리고 특히 아주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엄마들이 읽어보시기에 좋은 건강한 수유습관과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소개도 있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은

가장 중요한 육아의 열쇠는 " 공감" 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단지 공감이라는 개념만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예시 들이 제시되어 있어 공감할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답니다.

저는 그래서 적어두고 실천해 보려고 해요~ ^^

 

그리고 까다로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 속 고민에 대해

적나라하게 꺼집어내서, 맞아 맞아.. 하면서 엄마 조차 책을 읽는 내내 공감받고 격려 받기도 한답니다

 

정말 좋은 책. 추천하게 되어 기쁘네요!

다들 읽어보시고, 행복한 육아 하세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w*******9 200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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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내아이 육아백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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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내아이 육아백과   친정엄마는 우리 아들보고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기에 편하다고 하지만, 저는 요즘 주장이 강해지고 고집부리고, 잠안자는 아들이 하루하루가 힘이 들어 저또한 스트레스에 휩싸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책을 만나 읽어보니 우리아들도 까다로운 아이에 속해 있다는것을 더욱더 확실하게 확인이 되었습니다.   필요가 많은 아이는 그 필요를 채
"[까다로운 내아이 육아백과] 읽고서" 내용보기

까다로운 내아이 육아백과

 

친정엄마는 우리 아들보고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기에 편하다고 하지만,

저는 요즘 주장이 강해지고 고집부리고, 잠안자는 아들이 하루하루가 힘이 들어

저또한 스트레스에 휩싸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책을 만나 읽어보니 우리아들도 까다로운 아이에 속해 있다는것을

더욱더 확실하게 확인이 되었습니다.

 

필요가 많은 아이는 그 필요를 채워 달라고 끊임없이 요구하는 아이를 까다로운 아이라

저자는 정리해 주었습니다.

또한 효율적인 부모란 아이를 끊임없이 통제하는것 이라 생각했지만

통제를 앞세운 양육 태도가 자기 파괴적인 생각임을 깨닫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아이의 요구에 지나치게 반응하고 응답하는게 아이를 통제하는것 보다 차라리 더 낫다고 하였으며

부모의 할일은 아이의 개성을 인정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의 행동을 더 잘 이해할수 있는지 방법을 찾는것

바꾸려 하지 말고 독특한개성을 살려, 이러한 특성들이 이로운 장점이 되고

인생에 큰 도움이 될 수 도 있을테니

아이에게 날개를 달수 있을때까지 기다려라

희생하지 마라, 엄마도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저자는 간혹 아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 부인이 잠시나마 자유롭게 쉴수 있게 해주었다고 합니다

애착욱아가 까다로운 아이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애착육아)의 저자이며 소아의학 전문가인 시어스 부부가 전하는

까다로운 아이의 모든것!



 

책은 앞표지가 일단 펑펑 우는 아이와 힘들어하는 엄마아빠의 모습들...

한눈에도 어떤 사람들을 위한 책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책, 안에 내용들과 편집구성이 정말 잘 된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용어설정이나, 설명들이 어렵지 않게, 아이키우면서 힘들었던 수많은 상황들을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을 설명해 주었으며 가끔 그림들로도 표현을 해주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소주제마다, 설명하는 가운데 중점적으로 알려주고하는 부분들을 포인트를 주어 색깔 메모창이나, 줄글을 주어 한눈에 봐도 쏘옥 들어 오게 편집구성이 좋았습니다.

출산후 육아의 한발짝 발을 딛기 시작하는 초보 엄마아빠가 읽으면 좀 더 순조롭게 아이를 키울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우리집도 이책으로 인해, 까다롭다 생각하고 통제했던 저의 육아 이젠 좀더 유연한 애착육아로 바꿔 달라지는 우리아들을 만나보려고 하닌 자꾸 설레이기도 하고 벌써부터 뭉클해 집니다

 

f*********7 2009.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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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더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
"내 아이를 더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본 순간부터 지금 내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아주 어릴때는 그저 마냥 신기하고 이쁘기만 해서 쌍둥이들 때문에 밤잠을 설치거나 계속 울고보채서 매일같이 안고 업고 하는 일상이 반복되어도 즐겁기만 했는데, 점점 아이들이 자라 이제 두돌을 넘기고 욕구와 관심이 늘어나면서 꼭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만 해야하고, 먹는것도 자는것도 너무 예민하고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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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본 순간부터 지금 내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아주 어릴때는 그저 마냥 신기하고 이쁘기만 해서 쌍둥이들 때문에 밤잠을 설치거나

계속 울고보채서 매일같이 안고 업고 하는 일상이 반복되어도 즐겁기만 했는데,

점점 아이들이 자라 이제 두돌을 넘기고 욕구와 관심이 늘어나면서

꼭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만 해야하고, 먹는것도 자는것도 너무 예민하고 까탈스러워

이렇게 아이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면서 키우는게 아이의 성격형성에 영향을 미치지나 않을지.

아직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훈육을 하고 가르쳐야 될지..

너무도 어렵고 난감해 갈피를 못잡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쌍둥이라는 특수성이 있어서 두 아이를 한꺼번에 안아주어야 하는 나는

늘 누구든 한 아이가 기다려줘야 한다던지, 그 애정을 반으로 나누어주어야 하는 일에 자주 맞딱드리곤 했다.

그럴때마다 두 아이에게 한없이 미안하고 사실 안쓰럽게 느껴졌던 것도 사실이다.

오롯이 애정을 다 쏟아주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게다가 한 아이는 어릴때 네달넘게 엄마손이 아닌 인큐베이터에서 키워졌기 때문인지

유난히 빛이나 소리에 민감하고, 잠투정도 심했다. 늘 안아주거나 업어주어야 잠이 들곤 했으니까..

주위 사람들은 자꾸 받아주니 아이 버릇이 나빠진다고 염려했지만,

아이는 여느 아이들보다 훨씬 더 예민하고 까다로워 울다지쳐 잠드는 일은 절대 없을걸 알았기때문에

그냥 내가 좀더 안아주고 곁에 있어줘야 겠다고 마음먹었었다.

좀 크면 자연스레 엄마품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에 더 큰 관심을 갖을때가 분명히 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를 하면서..^^

그런데, 두돌이 된 지금도 여전히 잠잘때는 꼭 엄마품이 있어야하고,

완전히 잠들고 난 뒤에도 내가 옆에 없으면 금새 깨서 자지러지게 울어대는 아이를 보니 한숨이 나올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비단 잘때 뿐 아니라 먹는 것에서부터 노는 것까지 어느하나 순하게 지나가는 법 없이 무엇이든 자기뜻대로 하려하는

이 까탈스러운 아이를 앞으로 어떻게 키워야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차분해지고 여유로워짐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의 저자 자신의 네번째 아이 헤이든의 이야기를 직접 서술하면서

헤이든이 어릴때는 얼마나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였는지, 부부가 그 시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지금은 훌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의 어릴때를 회상하며 담백하게 이야기해주는 부분이 참 많이 공감이 되었다.

어릴적 엄마의 손을 떠나지 않아 부부가 교대로 매일같이 아이를 안고 있어야만 하고 울음을 그치지 않던 아이가

배려심깊고 자신감에 넘치는 성인으로 성장하기까지 조급해하지 않고

단지 다른 아이들 보다 요구하는 것도 필요한 것도 많은 아이라고 생각하고 현명하게 아이가 바라는 것들을 채워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받아들여주었다는 이야기들이 내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아이의 기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른 아이들과 다른점을 마음으로 인정하고 나면 사실 크게 어려울것이 없다는 것이다.

부모의 여유로운 마음과 너그러움이 아이에게 훨씬 많은 것들을 얻게 해준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를 키우는 범과 함께 행복한 육아를 위해서는 "엄마의 행복에너지"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점도 눈에 띄었다.

무조건 엄마의 희생으로 아이에게만 에너지를 다 쏟기보다 육아를 좀더 행복하게 이끌어가기 위해서

엄마의 마음돌보기도 필요하다는 점을 여러번 강조하며, 아이와 부부와 가족간의 따뜻한 어우러짐을 잊지말라고 조언한다.

사실 나역시 아이들이 태어나고 난 뒤에는 무조건 아이가 중심이고 아이위주의 생활을 하면서 놓치고있는 여러가지들이 많은데,

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깨닫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아이의 개월수마다 이뤄야되는 과업에 대해 주변에서 듣게되는 많은 이야기들보다

내 아이의 특성과 요구를 더 귀기울여 들어줘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작가의 말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는 결국 자라고 변화할 것이고,

어릴때의 까다롭게 느껴지기만 했던 초기욕구가 따뜻하게 채워지면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개성넘치고 자신감있는 아이로 자라게 될 것" 이라는 것을 믿는다.

y****a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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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께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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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4살 형제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먹는것부터 입는것 자는것까지 수월했던 큰 애와는 다르게 한번 울었다 하면 귀청이 찢어져라 울어대고 피부도 예민해서 기저귀도 한가지밖에 못쓰고 자라서는 이것저것 자기 요구가 많은 까탈스런 둘째를 보면서 힘이 들었던 지라 이제라도 아이들의 기질에 대해서.. 아이들의 울음이 품고 있는 깊은 뜻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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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4살 형제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먹는것부터 입는것 자는것까지 수월했던 큰 애와는 다르게

한번 울었다 하면 귀청이 찢어져라 울어대고

피부도 예민해서 기저귀도 한가지밖에 못쓰고

자라서는 이것저것 자기 요구가 많은 까탈스런 둘째를 보면서 힘이 들었던 지라

이제라도 아이들의 기질에 대해서..

아이들의 울음이 품고 있는 깊은 뜻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고 읽기를 하다보면 좀 더 나은 엄마가 되어

아이에게 잘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로 보게 된 책이다.

 

첫 대면에 꽤나 두꺼운 책을 보면서 허걱~ 했었는데..

사실 읽으면서 느낀것은

이미 아이 둘을 키우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대부분의 일들에 대한

나열이 계속적으로 반복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처럼 어느정도 아이들을 키운 상태의 엄마들 보다는

뱃속에 아기를 가지고 있는 예비엄마들이 아기를 만나기 전에

미리 읽어두고 공부를 해 놓으면 좋을 만한 내용들인 것 같다.

 

어떤 아이가 태어나게 될까?

아기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를 걱정하고 조심스러워 하는 때에

아기들의 특성에 대해서 여러가지 경우를 보며

나중에 까다롭게만 느껴지는 아기를 의연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예행연습을 해야 하는 예비엄마들이 한번쯤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a********l 200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