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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리 사진부터 먹음직스럽다. 책 날개에 나와있는 주요 요리에 들어가는 미림과 간장의 황금비율 등이 간단히!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맘에 든다. 파트를 나누어서 각종 소스들의 비율을 정리한 점이 요리할 때 매우 편리할 것 같다. 어머니께 사드렸는데 아주 좋아하신다. 채식을 시작하고나서부터 인터넷에서 각종 레시피들을 다운받으셔서 요리를 하시는데,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좋아하시는 어머니가 좋아하실만한 요리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아주 만족해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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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요즘 많이 나오는 예쁜 요리책과는 다르지만 솔직히 일본요리의 기본이라고 불러도 좋을만한 책이라고 생각됨 미림의 중요성(일본요리에 있어서)을 알게 해준 책이고 일본요리의 기본 베이스는 정말 간단하단 걸 알게 해주기도 했음 라이프 같은 책에서 보면 완전 복잡한 요리들도 가끔 있지만 어쨌든 맛의 기본은 이 1:1:1이 분명함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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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상 별이건 점수건 10점 만점에 10점을 못 주지만, 아무튼 만족 스러운 밥반찬 책.
담백하고 간단한 조리법의 식사를 원하는 사람들
쉽게 일본 밥 반찬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픈 책.
특히나, 간장 미림 물-로 모든 식재료를 응용할 수 있게 해준다.
간장 1: 미림 1: 물 3. 이런 식으로 간단한 유부덮밥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니,
배고픈 배를 잡고 뛰어들어와 혼자 저녁을 차려 먹어야 할 때 행복하게 10분이면
따뜻하고 간단한 저녁 차림이 되는 것이다.
물론, --; 야채를 조릴 때에 간장 1: 미림 1: 물 8.. 계량 스푼으로
하나, 둘, 세엣----앗, 여덟? 아홉? 아니 일곱이던가?
이래서...싱겁거나 짠 야채 조림을 해 먹은 적도, 사실 있다.
그.래.도.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