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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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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쓴 칼럼들도 있지만,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가끔 읽어보면 어떤건 이해가 잘되고 공감도 잘되지만 이건뭘까라는 생각도 들게하는 정도의 글이다.그리고 정말 읽어나가면서 정말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이이런게 아닐까 느낄수 있다.어떻게 정말 이렇게 까지 생각을 글로 옮겼을까하는거에 감탄을 하면서...모두 이런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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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쓴 칼럼들도 있지만,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가끔 읽어보면 어떤건 이해가 잘되고 공감도 잘되지만 이건뭘까라는 생각도 들게하는 정도의 글이다.

그리고 정말 읽어나가면서 정말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이이런게 아닐까 느낄수 있다.

어떻게 정말 이렇게 까지 생각을 글로 옮겼을까하는거에 감탄을 하면서...

모두 이런생각은 한번씩 하지만 글로 옮기는 건 하지 못하니까...읽어보시라 감탄하는 내가있을것이다.

 

이 책은 이탈리아의 문학 잡지 『일 베리Il Verri』지에 〈아주 작은 일기Diario Minimo〉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칼럼과 그 이후에 같은 형식으로 쓴 글들을 모은 책이다. 미니멀 아트라는 미술 용어를 빌려 쓴 칼럼이지만 곧 「미니멀 다이어리」라는 새로운 글쓰기 영역이 생겨날 만큼 관심을 끌었다. 일기 형식을 지키면서 자유로운 문체로 다양한 내용의 글을 써나가며, 소설 기법, 수필 기법, 공상 과학 소설, 우화, 혼성 모방 등 여러 가지 기법을 동원한다. 현대 생활에 대한 해학적인 고찰과 문학적인 패러디와 환상적이고 황당무계한 잡문들로 채워지고 있다. 그러나 그 기저에는 현대 문물에 대한 에코의 기호학적인 해석이 도도히 흐르고 있으며 이를 간파할 때 이 책의 재미는 더욱 배가된다.

s*****4 2018.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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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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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이다. 움베르토 에코의 책들을 몇권 읽었었는데 대단히 전문적인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쓴 책들이 많았다. 지성이라는 말이 참 잘어울리는 작가인거 같다. 이 책은 진짜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책 표지를 봐도 아주 유쾌한 표지다.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다만 번역이 조금 매끄럽지 못하달까.그점만 빼면 아주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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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이다. 움베르토 에코의 책들을 몇권 읽었었는데 대단히 전문적인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쓴 책들이 많았다. 지성이라는 말이 참 잘어울리는 작가인거 같다. 이 책은 진짜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책 표지를 봐도 아주 유쾌한 표지다.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다만 번역이 조금 매끄럽지 못하달까.그점만 빼면 아주아주 좋은 책 이다.
s******0 202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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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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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모든 책을 사랑한다.기호학에서 부터 철학, 미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지식을 풀어내는 소설도 좋지만이런 류의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시니컬과 sarcastic 의 중간을 왔다갔다 하는 그의 언어능력은 책을 읽는 독자에게 즐거움을 안겨 준다.대학때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었는데 최근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다.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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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모든 책을 사랑한다.

기호학에서 부터 철학, 미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지식을 풀어내는 소설도 좋지만

이런 류의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시니컬과 sarcastic 의 중간을 왔다갔다 하는 그의 언어능력은 책을 읽는 독자에게 즐거움을 안겨 준다.

대학때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었는데 최근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YES마니아 : 로얄 g*******1 201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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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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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돌려까기도 이렇게 잘하는구나. 움베르트 에코 이름이랑 유명한 책 제목만 들어보고 직접 읽어보긴 처음인데 이사람 천재맞구나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겪어봤을 일들을 이렇게 천재적으로 비판할 수 있다니 당신의 머릿속이 정말 궁금하군요.. 이어서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다. 빠른 시일 내에 장미의 이름도 한 번 읽어봐야겠다. 킬링타임용으로 좋긴 하지
"유쾌하다" 내용보기
천재는 돌려까기도 이렇게 잘하는구나. 움베르트 에코 이름이랑 유명한 책 제목만 들어보고 직접 읽어보긴 처음인데 이사람 천재맞구나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겪어봤을 일들을 이렇게 천재적으로 비판할 수 있다니 당신의 머릿속이 정말 궁금하군요.. 이어서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다. 빠른 시일 내에 장미의 이름도 한 번 읽어봐야겠다. 킬링타임용으로 좋긴 하지만 그렇게 남는게 있지는 않은게 단점
s*******4 201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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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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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움베르토 에코란 작가를 알고 좋아하는 사람들 역시 많을 것이다. 장미의 이름같은 필독서로 이름을 몇번 접하다가 나중에 글 잘쓰는 방법을 통해 작가에 대해 더 흥미를 가지게 됐고 에세이를 꼭 사봐야겠다 싶었다. 에세이 제목들 부터 참 끌리게 잘 지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이런 순한(?) 맛 의 sarcasm? 또는 우아한?? 요런게 좀 잘 안맞는 다는 것을 알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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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에 움베르토 에코란 작가를 알고 좋아하는 사람들 역시 많을 것이다. 장미의 이름같은 필독서로 이름을 몇번 접하다가 나중에 글 잘쓰는 방법을 통해 작가에 대해 더 흥미를 가지게 됐고 에세이를 꼭 사봐야겠다 싶었다. 에세이 제목들 부터 참 끌리게 잘 지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이런 순한(?) 맛 의 sarcasm? 또는 우아한?? 요런게 좀 잘 안맞는 다는 것을 알았던 것 같다. 각 에피소드가 이어져 있지 않으니 마음 편히 한 챕터씩 읽기 좋다.

a*********3 202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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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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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오래됬으니 문화,문물,컨셉들이 다 오래되서응용자체가 안됨.움베르토 에코라는 인물만 보고 구매한 내 잘못이 제일 로크겠지!온라인 서점의 한계이기도 할꺼구ㅜㅜ정말로 세상의 바보가 된 기분이다.가끔씩 이런 낭패를 볼때마다 다음번엔 구입할 책에 대하여 조금 더 리서치를 하고 구매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리뷰자체도 꼼꼼히 읽어봐야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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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오래됬으니 문화,문물,컨셉들이 다 오래되서
응용자체가 안됨.
움베르토 에코라는 인물만 보고 구매한 내 잘못이 제일 로
크겠지!
온라인 서점의 한계이기도 할꺼구ㅜㅜ
정말로 세상의 바보가 된 기분이다.
가끔씩 이런 낭패를 볼때마다 다음번엔 구입할 책에 대하여 조금 더 리서치를 하고 구매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리뷰자체도 꼼꼼히 읽어봐야겠구
g*****9 202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