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묵상의 모든 내용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누릴 수 있는 책입니다. 마음이 어려울 적마다 펼쳐보는데 때마다의 은혜와 깨달음이 있네요. 지인 여럿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되다보니 부담없이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다른 묵상집도 한 번 구입해 읽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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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에서 종종 봐왔던 그림. 마음 깊숙히 들여다 봐야 하는 요즘. 생각나 구입해 읽는동안 전혀 생각못했던 마음을 들여다 보고. 또 그 마음안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한장 그림과 대화. 그리고 말씀을 통해 쭈굴쭈굴한 내 마음이 쫙 펴지고 담대히 하나님 아버지께로 향하게 도와준다 먹먹하고 외로웠던 마음에 아무도 없던것 같을때 한께하시는 아버지를 그림을 통해 확인하게되니. 사랑받는 느낌이 든다 |
| 책의 그림이 정말 따뜻하고 예뻐요. 고래일기 작가님 그림이 좋아서 구매하게 됐어요. 밝고 귀여운 삽화와 사랑과 격려와 위로가 가득한 내용이 읽다보면 꼭 어린아이가 되어 큰 하나님의 손안에서 보호받는다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잠들기전 한번씩 넘겨보곤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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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매해보고 좋아서 연말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교회 지인분들께 나눠드렸는데요~ 다들 너무 좋아하시네여~ 항상 고래일기 작가님 책에는 예수님과 어린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볼 때마다 마음이 따스해지고 순수 해집니다~ 그림체도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자주 찾아보게 됩니다! 받으시는 분들마다 좋아하세요~ 많은 분들께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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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고래일기 작가님의 책입니다~ 언제나 작가님의 그림에는 예수님과 우리를 뜻하는 어린아이들이 등장하는데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사랑과 마음이 그림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아 감동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글이나 그림이 무겁지 않아 신앙인 이라면 누구나 다가가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 글을 보면서 마음이 더욱 깨끗해지고 순수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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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담긴 묵상과 그림, 글들은 익숙하지만 따뜻하고 순수하게 반응하게 해줍니다. 주님 앞에 모두 자녀된 자로 서있는 것과 같이 책 속에 담긴 저자의 그림은 모두 아이로 담겨있습니다. 때로는 익살스럽게 때로는 가슴찡하게 책에 정성스레 담긴 저자의 생각과 삶, 정서가 읽는 사람으로 함께 그여정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강추합니다. 묵상을 막 시작하는 분들, 청소년, 가족이 함께봐도 좋은 묵상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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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트 그림 <키스> 예수님으로 패러디한 이 책 속 그림이 넘 신선하고 잼있어서 바로 구입한 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동화같은 따뜻함과 정겨움이 믿음을 상승시켜 주는 권장 1순위도서^^ 비크리스찬 주변 지인분들께도 선물하기에 부담없고 믿음의 영성을 깨워줄 수 있는 신앙의 길라잡이 도서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파스텔풍 색감 또한 각박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영혼육을 힐링해 주기에 적당한 책이네요....하루 하루 우리가 살아낼 일상 또한 이렇듯 주님의 사랑에 안겨 온전히 믿음 안에 푹 잠겨드는 사랑 충만한 시간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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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에 계신 예수님은 마냥 좋으시다. 참 이 겨울에 이런 책을 읽으니 마음이 따듯해지고 얼어 붙은 마음을 녹이는 책이다.
어느 누군가도 이렇게 좋은 책을 읽고 얼어 붙었던 마음이 다독여 지고 부드럽게 되면 좋겠다. 선물하기에 정말 굿 인 책이다.
책 안에서 예수님의 따듯한 사랑과 성품을 느낄 수 있고 끝까지 우리를 기다려 주시고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알록 달록 하고 색채도 너무 예쁘다. 별 7개 주고 싶은 책이다. 교회를 떠난 분, 마음에 상처받으신 분 , 위로가 필요한 분 , 외로운 분 등등 이 책을 읽고 다시 주님께로 돌아 오면 좋겠다.
이 추운 겨울에 난로 같이 따듯한 핫 팩처럼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책을 읽게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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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청소년에게 예수님이 너를 사랑하신다는 걸 어떻게 하면 가르쳐 줄 수 있을까 고민 중에 감동이 있는 그림과 말씀으로 접근하는 것이 쉬울 것 같아 구입했어요. 저희 집에 초딩인 두 아이들에게도 줄려고 재구매차 들렀다가 글을 쓰게 되네요^^ 따뜻한 그림은 백마디 말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제 마음도 잔잔하게 따뜻해져 오며 예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신앙의 깊이를 떠나서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