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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경제 대통령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사람 그린스펀의 이름을 제목으로 팔고 있다. 원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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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의 가방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투자가의 입장에서 FRB의장의 중요성에 주목하여 간략하게 써나간 투자의 지침서로의 활용이다 시간이 한참지난 도서이지만 예나 지금이나 별로 바뀐 것이 없는 것은 FRB의 정책이다 버냉키도 이런저런 곳에서 헬리콥터벤이란 별명을 얻을수 있었던 것은 어려움에 처하면 통화를 하늘에서 내려 보냈겠다는 선언이다 그리고 실은 버냉키도 이런 일은 서브프라임위기시에 행했던 것이다 그린스펀의 가방엔 뭐니뭐니해도 미국경제의 성장의 지표는 GDP이다 GDP는 확실히 성장성의 인디케이터이다 그러나 이런 GDP도 현재엔 소비가 거의 70%를 점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마도 미국의 소비자 신용(부채)에 대한 상관관계는 애매해 질것이다 CPI(인플레이션율)과 이자율 실업률등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의 열거에 불가할 뿐이지만 그러나 그 당시의 그린스펀이 즐겨다룬 경제지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오늘의 버냉키의 전략에도 어느정도 통하지 않을까 싶다 단지 세상이 변화하고 인물이 변한다고 내부의 정책이 송두리째 바뀌지는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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