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모르던 학자의 책을 처음 접할 때, 위험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다. 이언 사피로 처음 접한 학자인데 예일 대 명강의라는 정보를 접하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번 책을 통하여 얻고자 하는 것은 정치학 전반의 흐름을 살펴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소 어려운 주제를 어떻게 논리적으로 글을 써 나아가는지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이후에도 시리즈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니 시리
이전에 모르던 학자의 책을 처음 접할 때, 위험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다. 이언 사피로 처음 접한 학자인데 예일 대 명강의라는 정보를 접하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번 책을 통하여 얻고자 하는 것은 정치학 전반의 흐름을 살펴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소 어려운 주제를 어떻게 논리적으로 글을 써 나아가는지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이후에도 시리즈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니 시리즈의 처음이 그만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