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미리 작가의 열혈여아 05권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장편이라서 전개가 조금은 느릴 줄 알았는데 전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빠르고 작화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추억을 떠올리기 좋은 만화입니다. 정말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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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님의 만화 열혈여아 0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남주와 여주 사이에 진전이 조금 있네요. 남주가 잘해주는걸 본인이 남주의 꼬붕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하지가 너무 웃겨요. 남주만 놓고 보면 까칠한 남자인데 여주땜에 그게 유지가 안되는게 제일 재밌는 포인트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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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양 출판사에서 출간 된 황미리 작가님의 [꽃님] 열혈여아 0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신우가 아람이 몸에 든 하지가 좋아져서 약혼을 하게 되는데 하지는 아람의 몸이 신우와 약혼을 한다는 게 싫어서 깽판을 쳐요ㅋㅋㅋ 그걸로 신우는 또 오해해서 둘이 투닥거리고.. 그러는 와중에 한서가 등장해요.. 어릴 때도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봐도 무서워요.. 근데 잘생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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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 질투하는거 존웃이고.. 존맛이고..ㅋㅋㅋ 그와중에 태후 ㅠㅠㅠ 우리 태후쓰가 과거에 어릴적에 우리 하지 좋아했던거 같아서 ㅠㅠ 그런데 잘 안된거같아서 넘너무나도 아쉽고요..ㅠㅠㅠ 여전히 볼때마다 태후 나올때마다 신우보다 태후가 넘 맘에 들어서 아쉽네요...ㅜㅜ 따탈출이라고 오해해서?? 그러는 하지도 너무 귀엽고.. ㅋㅋ 그 와중에 정한서 나오는 장면 ㄷㄷㄷ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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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의 [대여] [꽃님] 열혈여아 05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5권이네요.. 예전엔 읽는데 되게 오래 걸렸던 것 같은데.. 지금 보니 분량도 적은 편인데다 그림도 돌려막기가 좀 있네요 ㅋㅋ 다시 보니 발견하게 되는ㅎ 전개도 엄청 빨라요 |
| 조금 등장인물들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지만 음... 개연성 흐린눈 하고 보면 그럭저럭 볼만해요. 지금 보면 설정구멍도 있는것 같기도 하고... 주인공들 캐릭터도 조금 설득력이 떨어지고... 그래도 확실히 스토리 전개가 흡입력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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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우는 취향이 확고한가봐요. 주관이 강한만큼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 확실히 아는것 같네요. 지금보니 기특해요 애가 지조도 있고 줏대도 있고 저런 남자를 만났어야하는데 말이죠. 거기다가 잘생기고 돈도 많잖아요. 찐아람이는 충격이 큰가봐요. 하긴 저런 선머슴같은 애를 신우가 좋아할줄 꿈에도 몰랐을거에요. 약간 인어공주 이야기가 떠오르기도 하고 아람이도 안쓰러운점이 많아요. 열혈여아는 다시봐도 정말 재밌어요. 종이책으로 구매할까 생각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