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미리 작가의 열혈여아 09권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한서가 아람이의 빙의에 대해서 눈치를 챈 거 같은데 전개가 조금 답답한 거 같아서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빨리 스토리가 진행되어서 사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10권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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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님의 만화 열혈여아 09권 리뷰입니다. 한서가 너무 폭력적이서 아쉬워요. 그 부분만 아니라면 하지에 대한 순정남인데.... 남주가 갈수록 존재감이 희미해져서 더 아쉬운 것 같아요. 아람의 몸을 한 상태의 하지를 계속 찾아오는 부분에서 더 그렇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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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양 출판사에서 출간 된 황미리 작가님의 [꽃님] 열혈여아 0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한서가 아람이의 몸에 든 하지를 하지처럼 다루는 걸 보면서.. 눈치깠구나 싶었어요ㅋㅋ 한서는 계속 아람(하지)이를 찾아오고 아람이에게 끌려요 한서 진짜.. 하지 레이더 달렸는지 하지한테만 끌리는 거 정말 짠해요ㅜ 짱은 연애하면 안된다고 주입시켰던 것도ㅋㅋ 진짜.. 씨.. 한서야ㅠ 망한 주식을 사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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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여아 9권 리뷰입니다. 8권에 이어 9권도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또 9권에서 아주.. 답답한 아람이가 나와서 고구마 또 먹고 그랬네요... 태후랑 엮여서 나올때마다 태후가 너무너무 아깝고..ㅠㅠ 태후가 하지 일편단심이었으면 어땠을까 아쉬움도 남고.. 그러네요 ㅠㅠ 한서는 나올때마다 폭력써서 진짜 ...ㅠㅠ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가는 하지..ㅠㅠ 다음권 보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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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동설이라는게 말도 안되는 설정임에도 정한서는 눈치를 챈것같아요. 만화적 허용이라고 봐야하겠죠. 저렇게 쉽게 납득하는게 어이없긴하지만 고등학생이니깐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꽁지머리의 남조 이름이 정한서였군요. 기억이 안나서 그냥 저런 조폭 꽁지머리가 있었다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하지를 향한 마음은 진심이었나봐요. 그래도 유치한건 어쩔수없네용. 그래도 그림체는 이뻤던걸로 기억하는데 다시보니 어색한부분도 많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