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미리 작가의 열혈여아 10권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9권에 비해서 스토리 전개는 되는데 둘 다 너무 답답한 상황이고 아람이가 너무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서 상황도 굉장히 안타깝구요 이 답답한 구간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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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양 출판사에서 출간 된 황미리 작가님의 [꽃님] 열혈여아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하지 몸에 든 아람이가 하지를 망치려고 자기 몸을 망가뜨려 달라고 한서한테 부탁을 하는데.. 그냥 둘 다 너무 짠하네요ㅠ 왜.. 한서랑 하지 과거 이야기도 나오느데 진짜 너무 찌통.. 작가님.. 왜 한서한테 이렇게 짠한 서사를 부여하신 거죠.. 변태신가요ㅠ 한서는 아람이 몸의 하지를 망치려 하고 신우는 하지를 구하러 와서 다굴당하고 하지 몸에 깃든 아람이는 좋아하는 신우가 고통받는 걸 지켜보고..총체적 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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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여아 10권 리뷰입니다. 하지 몸으로 아주... 태후고 신우고 여기저기 이미지?? 망치고 다니는 아람이...... 아람이도 안타깝긴 한데 하는 짓과 집착이 너무 못돼먹어서... 나올때마다 답답하네요...ㅠㅠㅠㅋㅋㅋ 태후가 아까워!!! 반면에 또 한서와 하지의 과거가 나와서 이부분은 흥미진진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둘 만남도 보니까 하지가 매력적이어서 한서가 끌린게 이해가 가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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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님의 만화 열혈여아 10권 리뷰입니다. 결국에는 최고의 고구마 구간이 시작되었어요. 아람이가 결국 하지를 없애달라고 한서에게 강요합니다. 이 부분때문에 두 사람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이 선만 안넘었다면 한서를 밀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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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머리 정한서때문에 남자주인공인 박신우는 어떠한 불쾌감을 느끼고 있어요. 아름을 두고 이런 감정을 느끼는 자신에게 자존심 상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본인의 성격을 탓하고 있네요. 박신우의 성장배경이 스핀오프로 나와도 인기 많을것 같아요. 무척 관심이 가는 인물이네요. 하지같은 독특한 캐릭터보다는 신우나 아람같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고 있어요. 물론 가장 연구대상인건 정한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