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로 한서가 돌아오는데 예전과 다르게 너무 착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신우는 오히려 더 큰 불안감에 휩싸여요 하지에게 위험이 생길 것 같아서 주시하는데 결국 하지가 차에 치이는 환영을 보고 신우를 건물에서 떨어뜨리는...; 하지만 정말 환영일 뿐이었고 신우는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병원에 누워있게돼요 |
|
그동안 어디서 뭐하나 조용하다했던 한서... 한서가 또 나오니까 나오자마자 괜히 제가 다 불안하고;; 그렇네요;; 인영이 승호 나왔을때도 짱나긴했지만 폭력적인 부분이 덜해서 괜찮았는데.. ㅎㅎㅎ 근데 무슨 꿍꿍이인지 조용하다 폭력이 좀 사라졌다?? 했더니 신우를 완전 미친사람??으로 만들고 답지 않게 이런 계략을 부릴 줄이야... 한서 답지 않는 계략이었네요 |
|
황미리 작가님의 [대여] [꽃님] 열혈여아 22권 리뷰입니다. 곧 완결일 것 같네요. 끝날 때쯤에 꼭 사건이 하나 더 터지는 ㅋㅋ 그 맛에 봤었는데 ~ 옛날엔 만화방에서 200원 주고 빌려읽었었는데 지금은 이북으로도 볼 수 있네요 ~ 추억 돋아요 ㅎㅎ |
|
한승호와 정한서의 관계가 재밌는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불쌍하게 생각하잖아요. 서영인과 강하지도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의 남자친구 역시 닮은점이 많다는게 무척 재밌는 지점인것 같아요. 만화적인 성향이 강한 캐릭터라서 그런지 그들의 상황 자체가 유쾌한것 같아요. 한승호의 과거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요 부잣집 도련님이 어떤 사연으로 저렇게 변한건지 궁금해요. 짧게 나마 그려졌지만 너무 짧아서 아쉬웠거든요. 스핀오프 작품이 나와도 인기 많을텐데 워낙 오래전 만화인지라 불가능하다는걸 알아서 아쉽네요. 후에 많은 부분을 다듬어서 리메이크되어도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