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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한 인간의, 존엄한 삶에 대한 이야기
"존엄한 인간의, 존엄한 삶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집어 들었을 때 솔직히 썩 끌리지는 않았다. 한 동안 서적가를 주름잡았던 '미쳐라' 열풍에 지쳐서일까, 아님 미치라 하지 않아도 미칠것만 같은 요즘 분위기 때문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기로 결정한 이유는 확 끌리는 노란색 표지의 문구 때문이었다. 250만원의 채무자가 300억대의 병원 경영인이 되고, 강남에서 택시를 타고 찾아오는 병원을 만들게 된 뒷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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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집어 들었을 때 솔직히 썩 끌리지는 않았다.

한 동안 서적가를 주름잡았던 '미쳐라' 열풍에 지쳐서일까, 아님 미치라 하지 않아도 미칠것만 같은 요즘 분위기 때문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기로 결정한 이유는 확 끌리는 노란색 표지의 문구 때문이었다.

250만원의 채무자가 300억대의 병원 경영인이 되고, 강남에서 택시를 타고 찾아오는 병원을 만들게 된 뒷 이야기가 궁금했다. 늘 또 다른 삶을 꿈꾸는 일개 직장인의 호기심이었다고나 할까.

무겁지 않은 내용인데다 끝이 궁금한 에피소드들로 이뤄져 있어 비교적 술술 읽혔지만, 중간 중간 책읽기를 멈춰야 했다. 존엄케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여러 간증들을 읽으며 생애 마지막을 요양병원에서 쓸쓸하게 보내고 가신 할머니 생각이 떠올라서였다.

책을 읽어 내려가며 미친듯한 (영어로  excessive 라는 표현이 걸맞을 것 같다) 열정과 신념으로 존엄 경영을 한 이윤환 대표를 통해 느낀 바가 많지만, 크게 세 가지를 정리 해 보겠다.

첫째 태어나서 죽는 자연의 섭리를 따라 존엄한 인간이, 그 존엄함을 포기하지 않도록 경영에 반영한 경영자로서의 신념이다. 경영상의 위기를 겪고, 믿었던 사람으로 부터 배신을 겪고, 종업원들의 저항을 마주하며 왜 편한 길로 가고 싶은 유혹이 없었겠는가. 소명과 신념을 지키며 한결같은 경영을 실천한 이윤환 대표의 경영 정신이 요즘같이 혼란한 시대에 더 빛나게 느껴지는 것은 비단 나만의 느낌은 아닐 것이다.

둘째 도전과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은 이윤환 대표의 자세이다. 말단 직원들의 작은 소리도 경청하고, 끊임없이 수불석권하며 좋은 신념을 가진분들과 교류하며 에너지를 채우고 나누는 젊은 정신이 바로 그것이다. '육일약국 갑시다'의 저자 김성오 부회장과의 만남 대목에서는 짜릿한 전율이 느껴질 정도였다. 이른 나이에 세상의 성공을 맛보고 스스로에게 도취되어 자멸하는 경영인들이 드물지 않은 이 시대에 항상 깨어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대표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셋째 매일 감사를 기록하고 또 전파하는 노력이다. 때로는 내가 가진 것에 대한 감사보다는 갖지 않은 것에 대한 갈망이, 힘든 상황에서도 이 정도 힘듦에 대한 감사보다는 불평이 넘쳐 스스로 고갈됨을 느끼곤 한다. 이 책을 선택할 무렵의 내 상태가 그러했다. 그런데 100감사, 하루 5감사를 직접 실천하고 주변에 전하는 이윤환 대표의 모습이 귀감이 되었다.

 

아직 매일 감사를 실천하고 있지는 않지만, 오늘 부터라도 작은 시작을 해야겠다.

'적절한 시기에 좋은 책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열정을 압도하고 있다고 느낄 때, 삶을 지탱하는 신념이 흔들릴 때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l***7 2017.03.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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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이사장의 고군분투기, 거기다 감동이다!
"요양병원 이사장의 고군분투기, 거기다 감동이다!" 내용보기
젊었을 때부터 근성과 끈기가 남다른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빌린 돈을 갚기 위해 공사판을 다니며 독하게 벌어서 갚았던 에피소드나, 그런 과정에서 동기들과 다르게 전기기사 자격증을 공부하며 국가고시에 도전한 일이며, 새롭게 인수한 병원을 다른 병원들과 차별화 시키기 위해 안면마비가 올 정도로 헌신했던 이야기며, 이윤환 저자의 고군분투기가 마치 영화처럼 지나간다. 저자는
"요양병원 이사장의 고군분투기, 거기다 감동이다!" 내용보기

젊었을 때부터 근성과 끈기가 남다른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빌린 돈을 갚기 위해 공사판을 다니며 독하게 벌어서 갚았던 에피소드나, 그런 과정에서 동기들과 다르게 전기기사 자격증을 공부하며 국가고시에 도전한 일이며, 새롭게 인수한 병원을 다른 병원들과 차별화 시키기 위해 안면마비가 올 정도로 헌신했던 이야기며, 이윤환 저자의 고군분투기가 마치 영화처럼 지나간다.

 

저자는 단순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목표한 뚜렷한 비전이 있고, 그것이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의도로 접근할 수 있다고 믿고, 순수하게 한국의 요양 케어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개선 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기에 그렇게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결과적으로 보여지는 이사장이라는 타이틀보다, 그가 그 자리에 임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이 책에서 많은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요즘 젊은이들에게도 아직은 이렇게 치열하게 자신의 위치를 극복하며 살아가고 있는 기성세대가 있음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단순히 지금의 위치에서 좌절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가진 모든 노력과 기회를 쏟아 한걸음씩 나아가는 저자의 방법론을 배웠으면 좋겠다.

l*****9 2017.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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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불급, 이것이 진짜 비즈니스다.
"불광불급, 이것이 진짜 비즈니스다." 내용보기
불황일 수록 어떻게 더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진짜 비즈니스에 대한 정석을 듣는것 같아서 재밌게 보았습니다.특유의 긍정성이 어려움을 기회로 만든 내용이 참 와닿습니다.역시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람에 대한 사랑..운영노하우...모두 좋은 내용이네요.책 안에 모든 비즈니스의 성공 비결이 담겨있네요.꼭 1.5배 미치는 경영노하우 불광불급, 경영자라면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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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일 수록 어떻게 더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진짜 비즈니스에 대한 정석을 듣는것 같아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특유의 긍정성이 어려움을 기회로 만든 내용이 참 와닿습니다.

역시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람에 대한 사랑..운영노하우...

모두 좋은 내용이네요.

책 안에 모든 비즈니스의 성공 비결이 담겨있네요.

꼭 1.5배 미치는 경영노하우 불광불급, 경영자라면 꼭 읽어보시길.

 

k*****5 2017.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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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사랑하는 병원의 이야기
"고객을 사랑하는 병원의 이야기" 내용보기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주제가 병원, 그것도 요양병원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이 안에 들어 있는 경영자의 생생한 스토리가 굉장히 흡인력 있게 읽혔습니다. 고객의 새로운 체험,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위해 환경을 개선하고더 좋은 서비스를 즐겁게 실현하기 위해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그리고 병원(기업)은 더 성장하고...정말 선순환의 고리가 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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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주제가 병원, 그것도 요양병원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이 안에 들어 있는 경영자의 생생한 스토리가 굉장히 흡인력 있게 읽혔습니다.

 

고객의 새로운 체험,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위해 환경을 개선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즐겁게 실현하기 위해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리고 병원(기업)은 더 성장하고...

정말 선순환의 고리가 돌아가는 좋은 비즈니스 스토리였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딱 1.5배만 미쳐도 바뀌는데

왜 못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100억 원 빚이 있다고 하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향해 나아가는

이 병원의 다음 걸음이 기대됩니다.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e 2017.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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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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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임팩트 강한<불광불급 : 미치려면 미쳐라>는 다소 젊은 나이에 요양병원의 이사장이 된 이윤환 저자의 진심어리고 따뜻한경영철학이 담겨있다.요양병원이라 하면 생각하는 보편적인 생각들이 있다.하지만 저자는 병원 운영을 단순 '일'이라기 보다는 고객들의 '존엄성'을 위한 따뜻한 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있다.와상을 없애는 4무, 기저귀와 신체구속으로부터 벗어나는 2탈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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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임팩트 강한

<불광불급 : 미치려면 미쳐라>는 다소 젊은 나이에 

요양병원의 이사장이 된 이윤환 저자의 진심어리고 따뜻한

경영철학이 담겨있다.


요양병원이라 하면 생각하는 보편적인 생각들이 있다.

하지만 저자는 병원 운영을 단순 '일'이라기 보다는 고객들의 '존엄성'을 위한 

따뜻한 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있다.


와상을 없애는 4무, 기저귀와 신체구속으로부터 벗어나는 2탈인

4무2탈을 실천하며 진정성 있는 운영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찾아오는 병원이 되었다고 한다.

따뜻한 저자의 진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e****2 2017.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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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불급: 미치려면,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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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마다 찾는 도서관신간 코너에서 이 책을 찾았다. 대출할 생각은 아니었다. 그냥 제목이 재미있었다.불광불급,해석하면 '미치지 아니하면, 다다를 수 없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그냥 내 생각, 토달지 말라)'어떤 놈이 이런 기막힌 제목을 단 거야?'라는 단순한 궁금증이'아, 이런 분도 있구나'로 바뀌었다. 젋은 나이에 성공?했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그 마음 가짐이 책을 순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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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마다 찾는 도서관

신간 코너에서 이 책을 찾았다. 대출할 생각은 아니었다. 그냥 제목이 재미있었다.

불광불급,

해석하면 '미치지 아니하면, 다다를 수 없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그냥 내 생각, 토달지 말라)

'어떤 놈이 이런 기막힌 제목을 단 거야?'라는 단순한 궁금증이

'아, 이런 분도 있구나'로 바뀌었다.

 

젋은 나이에 성공?했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그 마음 가짐이 책을 순식간에 읽게 만들었다.

내가 가진 열정, 한 때 꿈꾸었던 기업정신.

현재의 나는 또 다른 곳에서 다른 열정을 품고 있지만...

 

요양병원

이 책의 배경은 요양병원이다.

요양병원이 뭐하는 곳인지 잘 알지 못했다. 요양원 + 병원 정도의 개념만 갖고 있었다.

 

4무 2탈의 실천

요양병원에 대해 찬찬히 설명한 내용을 보니 4무 2탈이 너무나도 힘든 곳이 바로 요양병원이다.

4무.. 냄새, 낙상, 욕창, 신체구석을 없애고

2탈 탈침대와 탈기저귀..

 

그리고 존엄케어와 감사케어

사람을 중심에 두었기에 요양병원이 성공할 수 있었을 것 같다.

그 사람을 중심에 두기까지 많은 책들을 스승으로 삼았다.

 

저자 이윤환은 말한다.

돈보다는 사람을.. 한 달에 2권 이상의 책 읽기와, 1선 5감사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그 숨은 뜻을 찾아 배려하고 베푸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장에, 지역에 그 뜻을 펼치고 있으니 존경스럽다.

 

나도 자극받고 스스로를 독려한다.

지금까지도 열심히 살았지만,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k******0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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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불급 : 미치려면,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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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저자 이윤환씨의 성공의 겉모습을 보면 배가 아플 수 밖에 없다. 1973년 생. 물리 치료사로 시작해 예천과 언동에 두개의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이사장이라는 직책. 그가 다른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왔기에 사람들이 느끼는 배아픔은 더 클 수 있다. 하지만 그의 성공은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지만 지키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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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저자 이윤환씨의 성공의 겉모습을 보면 배가 아플 수 밖에 없다. 1973년 생. 물리 치료사로 시작해 예천과 언동에 두개의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이사장이라는 직책. 그가 다른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왔기에 사람들이 느끼는 배아픔은 더 클 수 있다. 하지만 그의 성공은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지만 지키지 않았고, 실천하지 않았을 뿐이다. 그가 추구해왓던 정직과 믿음, 성실, 남들보다 커 나가기 위해서 더 큰 곳을 내다보면서 살아왔기에 그는 자신을 바꿔 왔으며, 억울한 상황이 닥쳐도 좌절하지 않고, 남들과 다른 인생을 살아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눈여겨 본 것은 200억 자산가 이윤환씨가 아닌 그가 살았던 곳 영주였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며, 저자가 살아온 인생 스펙트럼은 내가 봤던 곳과 겹쳐지는 곳이 많았다. 그가 영주에서 살았던 곳 갓골이 어딘지 알고 있다. 소작농의 막내 아들로 태어나 안동에서 대학을 나와서 물리치료사로서 성공하였던 그의 삶은 다른 물리치료사와는 다른 꿈을 향하고 있었다. 스스로 자신이 가진 능력을 더 키워 나갔으며, 환자를 위한 물리치료사가 되었던 것이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물리 치료는 기계에 의한 물리치료를 생각하지만, 저자는 여기서 더 나아가 교통사고를 당환 환자, 뇌출혈이나 뇌경색으로 인해 몸이 마비가 된 환자들을 위한 물리 치료법을 배워 나갔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다니면서 물리치료법을 습득하였고, 역량을 키워 나갔다. 공사장에 일하면서 비전공자임에도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물리치료사라는 국가 자격증을 따는 그의 모습은 때로는 정직하고 우직한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 자기 스스로 흙수저의 아들이라 말하는 것 이면에는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알에서 깨어나 번데기가 되고, 번데기가 나비가 되는 그 과정을 스스로 경험하면서 느끼며 살아왔던 것이다.


이윤환씨는 안동에서 물리 치료학과를 나왔으며,그가 처음 일하던 곳은 개인의료 병원 물리치료사였고, 두번째 꿈은 대학교수이다. 여기서 그는 33살 되던 해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다. 낙후된 병원을 인수하였고, 그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의 돈을 빌리게 된다. 사람들은 월급 100만원 남짓 받아오던 그가 어떻게 병원 이사장이 되었는지 그 과정 하나 하나 궁금할 수 밖에 없다. 무모하리 만치 대책 없는 행동으로 비추어질 수 있는 상황, 주변 친지들은 그에게 돈을 빌려 주었고, 그는 4억의 자금으로 병원을 인수하게 되었다. 이런 가운데 또다른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 본격적인 병원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병원을 임대형식이 아닌 자가 병원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사람들이라면 대책없이 손 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이 순간을 이윤환씨는 기회로 생각하였다. 다시 돈을 빌렸으며, 안동이 아닌 예천에 경도 병원을 짓게 된다. 그 당시 전국에 400여개 요양병원이 있었고, 안동에는 요양 병원이 있었기 때문에 영주와 안동의 경계 지역인 예천을 요양병원을 지을 수 있는 입지라고 생각하였으며, 그는 환자 맞춤형 병원을 짓게 되었다. 외관이 이상하고 , 도로가 조금 이상하더라도, 병원 건물이 환자에게 최적회 되어 있는 그런 병원, 환자의 재활을 돕는 병원을 짓게 된 것이다.그렇게 예천에 지은 첫번째 요양병원에 이어서 두번째 병원은 자기 자본금 24억에 대출 68억원을 들인 안동 복주 요양병원이다. 경매에 나온 그 건물을 주변 사람들이 제값에 주고 사는 미친 사람이라 생각하였지만, 그는 믿는 곳이 있었고, 그 곳 주변에 경죽 도청이 들어서고, 안동 시외버스 터미널이 있는 곳이며, 조만간 안동 KTX 역사가 들어설 예정이라는 것은 그의 생각이 옳았음을 증명하였다.

그렇게 예천에 자리잡게 된 그의 사업은 점점 더 커나가게 된다. 요양 병원 이라 하면 먼저 생각하게 되는 환자들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하루 5번 빨래 하고,옷을 갈아 입히도록 노력하였으며, 의사와 간호사, 간병인 편의가 아닌 환자의 입장에 서서 환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갔으며, 그에 따라 병원을 착실하게 운영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간호사와 간병인, 요양보호사의 입장을 외면할 수 없었으며, 그는 이사장으로서 기본 원칙을 지금까지 유지 하고 있다. 직원들의 이름 기억하기, 직원들의 복지를 최우선 하는 것, 월급을 제때 주는 것, 등등 환자와 직원들 사이에서 그들의 입장을 헤아려 배려해였으며, 병원으로서 점점 더 확장할 수 있었다.


예천 경도 요양병원은 다른 요양병원과 차별화 하고 있다. 요양 병원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편견, 죽기 전에는 요양병원에서 마올 수 없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이곳은 환자의 재활을 우선하고 있으며,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다. 기저귀를 채고 계시는 환자분들이 탈기저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그들의 신체를 묶어 두지 않는다.특히 낙상과 와상의 위험이 존재하는 곳, 저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침대 병동이 아닌 온돌 병동을 별도로 운영하며, 그곳은 환자가 살았던 곳과 비슷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 놓아서 재활을 돕고 있다. 그렇게 저자가 운영하는 요양 병원은 일본의 요양 병원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안동, 예천, 영주 인근에 사는 사람들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문의가 오고 있는 이유는 그들이 다른 요양 병원에서 수익성 문제로 인해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저자가 이사장으로서 병원의 수익만 추구하는데 급급했다면 이렇게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남들이 조만간 망할 것이다. 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병원 이사장으로 커왔던 건 환자를 배려하고 우선하였기 때문이다. 그가 살아온 지난 날, 정직과 성실, 믿음이 있었기에 그의 새로운 도전을 지지 하였고, 투자했다. 흙수저라고 주저하는 이들에게 세상이 바뀌더라도, 정직과 믿음을 통해 세상 속에서 배워 나가고, 도전한다면 주변 사람들은 그 사람을 지지하고, 응원할 거라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저자 이윤환씨의 자산이었고, 그가 두개의 요양병원 이사장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이기도 하였다.

k*******2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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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불급: 미치려면,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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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갈수록 흥미를 넘어 감동이 밀려온다. 개인의 성공담인데도 불구하고 가슴도 먹먹하고 눈가에 이슬도 맺힌다. 이 책을 접한 모든 이가 아마 이렇지 않을까 싶다. 책에 나와 있는 저자의 인생역정에 찬사와 아울러 젊은이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양병원이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어떻게 이런 희망을 일굴 수 있는지 나도 한 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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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갈수록 흥미를 넘어 감동이 밀려온다. 개인의 성공담인데도 불구하고 가슴도 먹먹하고 눈가에 이슬도 맺힌다. 이 책을 접한 모든 이가 아마 이렇지 않을까 싶다. 책에 나와 있는 저자의 인생역정에 찬사와 아울러 젊은이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양병원이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어떻게 이런 희망을 일굴 수 있는지 나도 한 번 보고 싶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사람과 함께 같은 하늘에서 살고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 33세라면 한창 배워야 할 나이지만 돈보다 희망을 심는데 주력한 저자의 노고는 노인을 모셔본 적이 있는 내게 한없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한다.

 

저자가 요양병원 두 곳을 경영하면서 얻은 것은 실로 가치 있는 일이다. 저자야말로 인생의 참 맛을 아는 사람이 아닌가 싶다. 누구도 걷지 않는 길을 찾아서 개척해 가는 과정은 콜롬부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것처럼 경이적인 일이다. 배운 것을 즉시 실천하는 그의 인생철학은 요즘 젊은이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다. 오늘날의 그가 있기까지 주변에 많은 사람들의 도움도 있었지만 노력 없이는 절대 이룰 수 없는 일이다.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질 때 세상은 밝아질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젊은 나이에 쉴 틈도 없이 달려온 불굴의 투지는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만의 전매특허가 아닐까 싶다. 제목만 봐도 그가 살아온 날들이 눈에 선하다. 그가 두 곳의 요양병원에서 펼치는 운동이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추길 염원해 본다. 물리치료사가 전공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요양병원을 운영하기가 어디 쉬운 일이랴. 모두를 고객으로 대하는 그의 자세가 대한민국에서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바람을 불어줬으면 좋겠다.

 

이 사회 곳곳에 존엄 케어와 감사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관계기관들이 넘쳐났으면 좋겠다. 민주공화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부끄러운 나라에 살고 있는 모두에게 저자가 펼치는 존엄 케어, 감사 나눔 경영 정신이 멀리멀리 퍼져 온 나라에 희망이 넘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이런 정신을 배우고 실천해서 후손들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는다. 이왕이면 그의 사업이 날로 번창했으면 좋겠다.

k*****1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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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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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본문 기타 기능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http://blog.naver.com/xogus6577/220969399258 사실 처음 책의 제목만 들었을때는 요양병원에 관한 책이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다.저자의 삶이 미친듯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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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http://blog.naver.com/xogus6577/220969399258

사실 처음 책의 제목만 들었을때는 요양병원에 관한 책이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다.
저자의 삶이 미친듯이 살았다는것에 세이즈를 한다거나 , 다른 분야일줄 알았지만 책을 읽으며
밑줄을 긋고 멈추어서 생각에 잠기게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 책 이었다.

책에서는 쉽게 쓰였지만 절대로 쉽지 않았을 요양병원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감사,긍정,실행력 으로 똘똘 뭉친 이윤환 이사님의 생각을 읽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4무 2탈, 존엄케어 선포.
4무 2탈이란 냄새 무, 낙상 무, 욕창 무, 신체구속 무 를 말하는 것이었고, 2탈이란 탈침대(와상방지),탈귀저기 라는 뜻이다.

그 중 가장 낙상 무 파트에서 잠시 멈추어서 줄을 긋고 천천히 읽어보았다.

낙상 위험이 있다면 온돌병동으로.

낙상사고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환자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지만, 환자들의 잔존 기능을 살리려면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야 하니까 참 아이러니한 진퇴양난의 상황이 된다. 환자를 움직이게 하자니 낙상 위험이 높아질 것이고, 낙상 위험을 낮추기 위해 침대에 누워 있게 하자니 환자의 잔존 기능이 떨어진다. - 이윤환 <불광불급:미치려면 미쳐라 110page 중 >

그러던중 낙상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온동병동을 만들었다. 낙상 위험이 있는 환자들은 온동 생활을 하면서 방바닥에서 기어다닐 수 있게 했다.
온돌병동에서는 누웠다 일어나고 기어다니고 굴러다녀도 되며, 기력이 없는 환자들도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다.

이윤환 이사님이 계신 요양병원은 낙상방지를 하기 위해서 온돌병돌을 설치하는 등
철저히 환자의 입장에서 바라 보았다.


사람들이 노인요양병원은 죽으러 가는 곳이라고 인식하게 되어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삶의 기쁨과 의지가 꺾인 노인 환자 대부분은
입버릇 처럼 "빨리 죽어서 자식들 덜 괴롭혀야지."라고 말씀하시곤 하는데,

마지막 노년의 삶이라 해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유지되어야 한다

라는 말이 참 와닿았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유지해주기 위한 노력. 그 노력이 최고의 요양병원을 만든거 아닐까?

존엄케어라는것이 말은 멋잇지 쉽지가 않다.
노인들을 상대한다는것이 쉽지가 않은데,
존엄케어를 가능하게 한 비결은 어려운 것이 아닌 긍정,감사,나눔 3가지 였다.

이 글을 쓰는 나도 매일매일 감사일기를 적고 있는데
처음에는 왜 이런거를 적어야 하나? 진짜 내가 감사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감사일기 예찬론자 이다. 감사일기를 쓰면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은 더욱 더 감사하고
안좋은 일은 더 안좋게 되지 않아서 감사하다. 인생의 모든 사물을 감사함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 알고 보니 당신께 받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 라는 목차를 읽으며 신선한 충격을 얻었다.

5감사가 하루 중에 있었던 감사한 일 5가지를 적는 것이라면, 100감사는 한 사람에게 100가지 감사한 일을 쓰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모님에게 어릴 때부터 기억나는 감사한 일을 100가지 써서 채우는 것을 말한다.

끝으로, 인간 관계가 어려워졌을 때 100감사를 잘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이 외에도 너무 좋은 내용이 많은 책이다. 꼭 사서 읽어보길 바란다.

x*******0 201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광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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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어깨에 뭉친 근육들이 너무 많아 한의원에 갔었다. 피를 뽑고 치료를 몇 번 해도 도무지 풀리지 않았던 어깨의 무거움이 얼마 전 미용실에서 추천받은 물리치료실에 두 번 갔더니 수기치료를 해주셨는데 뭉친 근육을 풀어 오래된 어깨 통증이 사라졌다. 물리치료와 수기치료에 감탄하고 있을 때 읽게 된 책이다.  안동의 재활요양병원의 경영 스토리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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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어깨에 뭉친 근육들이 너무 많아 한의원에 갔었다. 피를 뽑고 치료를 몇 번 해도 도무지 풀리지 않았던 어깨의 무거움이 얼마 전 미용실에서 추천받은 물리치료실에 두 번 갔더니 수기치료를 해주셨는데 뭉친 근육을 풀어 오래된 어깨 통증이 사라졌다. 물리치료와 수기치료에 감탄하고 있을 때 읽게 된 책이다.

 

안동의 재활요양병원의 경영 스토리 천만원으로 시작하여 10년 만에 300억 대의 병원경영자가 된 이윤환 이사장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안동의 유명한 물리치료사였고 250만원의 빚을 갚기 위해 전기공사 현장에서 일하다 현장대리가 전기기사 자격증이 있어 자신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 것을 알게 되고 나서 전기기사 자격증을 딴 그는 그 후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고 결심을 하면 뭐든 곧바로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성공경험은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저자의 실행력은 너무나 놀랍다.

병원냄새가 나지 않는 곳 활기차고 여유로우며 먼저 인사를 하는 이곳은 '존엄케어'를 한다 4무2탈은 냄새, 욕창, 낙상, 와상을 없애고 기저귀와 신체 억제대를 벗어나는 것이다. 어르신들이 일상의 삶을 아름답게 지켜갈 수 있도록 걷고 움직이고 씹고 손가락을 움직이는 모든 잔존기능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일하는 곳이다. 환자가 가치의 중심에 있는 곳. 저자는 성실함과 진정성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한다. 책의 인세도 전액 기부된다고 한다. 정말 멋진 사람을 만난 것 같다.

 

500만원짜리 환자 목욕침대를 사고, 치위생사가 구강관리를 하고 낙상위험이 있는 환자는 온돌병동으로 만들고 스스로 식사하도록 하며 요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병원. 국가고시에 떨어진 간호사를 병원 기숙사에 지내면서 병원의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간호조무사 학원 등록비를 지원하고 7번 떨어지고 8번에 합격한 간호사를 지원하는 건 이윤이 목적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인 기업이다. 저자는 향기 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이미 그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향기를 내고 있는 사람이다.  

 

해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을 하지만 한달에 1kg을 빼서 열두달 동안 감량하겠다고 계획을 세워본 적이 없다. 플랜B가 나에겐 없었던 것이다. 꿈은 크게 꾸더라도 행동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기! 오늘부터 한달에 1kg만 빼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다. 

 

저자는 책을 읽고 있는 나에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딱 하나만 해보라고 한다. 내가 할수 있는 건 뭘까? 남편에게 다섯 가지 감사목록을 적어 보냈다. 1. 함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해요. 2. 현지 학교에 데려다 줘서 감사해요. 3. 내 부족함을 채워줘서 감사해요. 4. 성실하게 일해줘서 감사해요. 5.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해줘서 감사해요. 남편에게 온 답장은 “그래. 잘해라.”였다. 이건 뭐지? 두둥 ㅎㅎ

 

삶의 진정한 행복은 하고 있는 일 안에서 베품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일 안에서 베품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긍정과 감사, 나눔이 존엄케어를 가능하게 했다고 한다. 병원의 이익보다 고객과 직원에게 정성을 쏟은 저자의 노력이 존엄케어를 가능하게 하지 않았나 싶다.

 

존엄케어는 4무 2탈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냄새, 욕창, 낙상, 와상을 없애고 기저귀와 신체 억제대를 벗어나는 것이다. 환자가 침대를 벗어나 생활하도록 하는 365일 재활치료, 작업치료, 놀이치료 프로그램까지 다양하다고 한다.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실제로 가서 보고 싶다.

 

환자가 안정될 때까지 힘들어도 최대한 기다릴 줄 아는 여유. 그 속에는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담겨 있다. 병원을 운영하면서 겪는 여러 가지 재정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할수 있는 노력에 힘을 쏟고 최선을 다한 저자의 태도가 마음에 든다. 꼭 한번 요양병원에 가보고 싶다.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면서 환자가 가치의 중심에 있는 것이 병원이 추구하는 가치라고 한다. 요양병원에서 기저귀를 채우지 않고 환자의 존엄성을 지켜준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발상이다. 이렇게 하는데 까지 저자는 쉽지 않았다고 하지만 실제로 이런 요양시설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실행력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루 1가지 선행하기, 한 달에 2권 책 읽고 토론하기, 하루에 5가지 감사쓰기를 나도 실천해 봐야겠다. 1만번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고 하니 나도 부지런히 실행해봐야겠다.

 

j*********u 201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