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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최근 페이스북을하다가 현대자동차 소셜 미디어그룹 런칭 소식을 들었다. 그거 뭐지? 싶었는데, 역시나 대.단.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일 디지털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http://www.hmgjournal.com)’과 ‘HMG TV (http://tv.hmgjournal.com)’를 오픈 했다. 이 한줄의 내용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 한국의 삼성과 현대처럼, 일본의 토요타와 혼다를 비교하는 글은 많다. 기술의 혼다와 홍보의 토요타를 말하듯, 삼성전자와 현대건설로 대표되는 두 회사의 기업전략도 남다르다. 선 굵은 현대의 소셜 미디어그룹은 삼성따라하기를 벗어나, 자신만의 새로운 홍보영역를 시작한 듯 보인다. 사실, 관심있게 지켜보지 못한다면 그냥 비슷한 트렌드 반영에 그치겠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마케팅, 홍보의 파급력은 막강하다. 그들이 주목하는 것은 바로 자체생산 콘텐츠 미디어였다. 기존 홍보마케팅이 신문광고, 이벤트 기사부터 영상광고로 이어지고, 인터넷미디어로 이어졌다면, 이제 기업들은 자신들이 콘텐츠 생산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의 기업 미디어광고를 시작한 것이다. 자체 생산 미디어, 누구나 방송을 하고, 내가 직접 만드는 신문, 방송, 광고를 유통할 수 있게 된 지금. 기술의 진보가 새로운 광고, 홍보의 방식을 만들어내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대를 이끌어냈다. 기업들의 미디어 우회(?)진출처럼 그야말로 콘텐츠 미디어 전성시대가 찾아온 듯 싶다. 바로 조금만 관심을 보이면 이미 주변에서는 무수한 미디어들이 생산되고 유통되고 있다. 이처럼 자체 생산, 유통되는 1인 미디어가 뭐지? 라는 궁금증이라면, 딱 어울리는 책 한권. <1인 미디어 당신의 콘텐츠를 캐스팅하라!> 김건우 미디어자몽 대표가 쓰고, 인포더북스에서 펴냈다. 부제로는 콘텐츠 기획, 제작, 수익모델, 비지니스, 마케팅 노하우 골방을 탈출한 1인 방송 MCN 비지니스로 진화하다 끼와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1인 미디어에 도전할 수 있다. 1인 방송과 팟캐스트의 기획부터 입소문 내는 방법까지 모두 담았다. 이름 붙이기 나름이겠지만 1인 미디어는 자체 생산 콘텐츠를 유통시키는 모든 활동을 말하는 듯 싶다. 저자는 MCN 비지니스로 부르는데, 사실 좀 생소하다. From Multi-Channel Network To Multi-Platform Network. 멀티 채널 네트워크라는 다소 낯선이름을 붙이는 이유는 (사)MCN협회가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 책은 전체 9장으로 나뉘어, 1인 미디어를 소개한다. 1장은 1인 미디어란 부터, 2장 인기 개인방송 프로그램과 진행자, 3장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4장 영상 제작 과정, 5장 팟캐스트 제작과정, 6장 콘텐츠 수익모델, 7장 방송제작 방법, 8장 콘텐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9장 1인 미디어의 미래까지 담았다. 사실,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나도 한번 해 볼까? 라는 단순한 호기심이다. 1인 미디어라는 단어처럼, 이제 핸드폰 하나로 사진과 영상을 찍고, 편집해 바로 방송할 수 있는 시대다. 굳이 유튜브, 아프리카TV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미 사람들은 수 많은 미디어를 직접 만들어 유통하고 있다. 처음 오마이뉴스라는 인터넷 뉴스의 출발과 시작은 단순했다. 나도 기자, 내가 기자,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다는 열린 소통의 공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권위의식에 도전과 차별화, 우월하게 다가서지 않고 손쉽게 기사를 유통하는 장이라는 신세계가 열린 것이다. 이제는 인터넷신문에서 더욱 확장되어 방송매체인 1인 미디어로의 진입인 셈이다. 1인 미디어는 인기 진행자(BJ)인 '대도서관'부터, 양띵, 악어, 김이브, 최고기 등등 개인방송국 서비스를 이제는 핸드폰뿐만 아니라, 버스와 지하철 방송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내가 갖고 있는 재능을 마음껏,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직접 만들어 유통하는 것. 이게 바로 1인 미디어가 추구하는 전략이 아닐까 싶다. 이제 책으로 돌아와서, 과연 직업이 될 수 있을까? 수익은 어떻게 가져가는걸까? 웹튠이 커지면서 월 1천에서 2천만원을 수익으로 가져가는 유명 만화가처럼, 대도서관이나 양띵처럼 지상파와 인터넷 미디어공간을 넘나들며 수천만원의 수익을 얻는 이들. 직장인의 굴레를 벗어버린 이들이 선택한 1인 미디어. 그 플랫폼(틀)을 구상하고 제안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다이아TV, 트레져헌터, 레페리같은 기업들이다. 콘텐츠를 만들어 유통하는 것은 같지만, 인기 BJ를 영입하고, 파워블로거와 함께 컨텐츠를 만들어 유통하며 수익을 올리는 사업. 새로운 블루오션처럼, 이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까지 이미 막강한 자본력으로 뛰어들고 있다. 개인은 물론이고 유튜브를 활용해 나만의 인기 컨텐츠를 만들어 수익을 얻어 직업으로 도전하는 사례는 무수히 많다. 이 책에서 역시 이런한 흐름을 소개하고, 직접 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사항들을 소개한다. 초기 기획부터, 영상은 먹방, 뷰티, 겜방부터 영화소개까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작하는 것과, 오디오 캐스트를 활용하는 법, 1인과 팀으로, 개인이 기업형으로 운영하는 방식에 따른 차이를 소개한다. 영상을 제작하는 법은 간단히 촬영, 편집, 업로드로 나눠 소개한다. 물론 프로그램 하나 하나가 전문서적들이 넘쳐나는 까닭이리라. 촬영장비 역시 마찬가지, 기술의 진보는 습득의 속도보도 훨씬 빠르다. 흐름의 속도는 이미 세월을 비켜가듯 머무는 정체적 지식을 흔들어 놓는다. 수익은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내가 만든 컨테츠를 판매하고 내가 다음 작업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상호 윈윈의 목적으로 플랫폼을 만들어주고, 컨테츠 생산을 위탁해 수익배분하는 방식이 많다(유튜브). 수익은 광고와 공개방송, 콘턴츠 판매, 후원를 통하고 있다. 1인 미디어. 김건우 대표의 경험에서 나오는 사실적인 컨텐츠 제작 설명처럼, 이 책이 나오는 순간까지도 시시각각 변화는 1인 미디어라는 흐름은 너무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아프리카 TV가 대표했던 국내시작이 페이스북과 유튜브, 네이버, 다음처럼 확장하고 있다. 이미 마리텔이라는 공영방송까지도 하나의 시대흐름으로 예능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1인 미디어, 그 시작은 미미했지만, 이제 가장 활발하게 우리 실생활에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자신의 재능을 알리는 취지와, 사회적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공론의 장 마련. 세대를 아루르는 관심사의 공통화를 위한 자기발언의 장은 사회적 발전기능의 장점을 가진다. 다만, 사회, 정치적 방송의 폐해는 이미 수 많은 케이블채널을 포함해 잘 알고 있다. 공정성, 편파성, 소문과 근거없는 루머, 전언, 자극적 내용. 음란, 퇴폐, 선정성과 불쾌감, 지적호기심을 넘어선 위험, 안전이 확인되지 않는 식품, 의약품 오남용 등등. 1인 미디어가 넘어야 할 선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수 많은 저작권과 초상권, 인접 상호, 복제와 따라하기, 재생산 확대 등의 윤리적 상업적 문제해결의 창구가 없다. 아직은 초기라고 하지만, 플래폼의 통일성도 없고, 누군가의 판에 숟가락을 얻저 따라하기를 나눠먹고 있는 형국이다. 그래서 1인 미디어의 컨텐츠 캐스팅이 가지는 제목의 의미는 남다르다. 저자가 직접 관련분야의 현황을 가장 잘 파악하고, 직접 취재하고 컨텐츠를 생산한 경험들이 녹아있다. 문제를 문제로 풀어내는게 아니라, 긍정적 상호작용을 위해 필터링되어 있는 책이다. 왜 우리가 이 책으로 컨텐츠를 유통하고 생산하는지를 잘 짚어놓았다. 미디어, 이제 우리 곁에 다가온 이상, 내가 만드는 나만의 미디어 창출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까지 생각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조금 아쉽다. 하지만, 1인 미디어가 뭐지?라는 질문에는 가장 확실하게 답을 해 주었다. 1인 미디어를 처음 접하거나, 이제 시작해 보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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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제각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언제 어디서든 영상매체를 볼 수 있는 그야말로 스마트한 시대가 도래해 그에 따른 미디어 종류도 다양해짐에 따라 1인 미디어 시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그 인기몰이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것을 보노라면 아무래도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있어서 시간,장소 제약이나 규정을 받지 않고 실시간 방송과 실시간 시청이 이루어지는 쌍방향 미디어 속 즉각적인 소통과 반응이 가능해 만들어진 1인 미디어의 인기비결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과거를 떠올려보면 그 흔한 미니홈피나 블로그가 1인 미디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TV에서뿐만 아닌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고 소통할 수 있는 미디어가 많아졌다는 것이다.지상파에서도 1인 미디어의 대표적인 사례라 볼 수 있는 '마리텔'역시나 그 영향은 실로 놀라웠다.물론 출연진이 직접 내용을 꾸려가고 참여하며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관건이였지만 그것이 곧 참여와 소통의 큰 물꼬를 열어줘 큰 인기를 얻었던 듯 하다.
이때,끼와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1인 미디어에 도전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1인 미디어 당신의 콘텐츠를 캐스팅하라'를 읽었다.한 권의 책은 방대한 1인 미디어 시장을 핵심적으로 요약해 1인 창작자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겐 유용한 지침서가,1인 미디어 시장에 종사하는 이들에겐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알토란 구성을 자랑하고 있다.빠르게 변화하는 1인 미디어 시장을 개괄하고, 관련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방식, 수익 모델 및 마케팅 노하우등을 총집합해 말해준다.사실 인터넷 방송을 직접 시청해 본 적은 아직 없는 나로서는 그 문화에 대해 다소 낯설다.하지만 이미 그 문화에 익숙한 이들에게 있어서는 다양성면에서도 대리만족이 될 수도 있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또한 미디어의 변화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충분한 비즈니즈 구조라 했듯이 개개인의 작은 활동과 새로운 콘텐츠가 만들어져 사회나 산업 전반에 걸쳐 커다란 힘을 발휘하리라 생각된다.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가 '1인 미디어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듯이 1인 방송을 만드는 일 뿐 아닌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과 답을 던져주고 있다.그저 이론서가 아닌 실용서에 가깝게 내용 구성을 하고 있어 개개인이 변화의 길목에서 자신이 담고 싶은 스토리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미디어 트랜디 변화에 올바르게 나아갔음 하는 마음이다.미디어의 변화가 거세졌음에도 우리나라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사람이 전 국민 1%도 채 안 된다는말에 IT강국이란 말이 부끄러워졌다.그럼에도 1인 미디어와 인터넷 방송의 중요성이 두드러지면서 그 영향력이 가히 급속도로 커지고 있으며 BJ와 인터넷 방송 산업의 미래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된다.이를테면 접근성이나 수익성도 좋고 전문 지식이나 나이 제한 없이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라도 도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그래서 더더욱 이 시점에서 빼르게 흘러가는 미디어 트렌디 변화에 올바른 문화에 대해 한 번쯤 되짚어 보고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1인 미디어 당신의 콘텐츠를 캐스팅하라'의 저자 역시나 팟캐스트와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운영하는 1인 크리에이터이자 미디어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다.그런 그가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구한 내용을 담고 앞으로 변화할 미디어의 시대에 개인이 중심이 되어 다양한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어떤 역할과 노력을 해야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이 책은 젊은 세대만 읽는 게 아닌 모든 세대가 아울러 일독하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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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1인 미디어의 시대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방송국에서 전문적인 프로듀서와 작가 및 여러 감독 등 팀이 방송국을 통해 만들어진 방송만이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었었다면, 2017년 현재는 유투브나 아프리카tv 등 개인 BJ들이 수십, 수백만의 팔로워들을 데리고 1인 방송을 하며 인기 연예인 못지 않은 어마어마한 수익을 창출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 책의 저자는 1인 미디어 비즈니스 전문 기업인 미디어자몽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만큼 오늘날 이런 추세에 맞게 1인 미디어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1인 미디어 트렌드의 변화, 현재 인기 개인방송 프로그램과 진행자에 대해 초반에 다루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선택하고 제작하는 방법 그리고 그런 콘텐츠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 방송 제작 방법과 콘텐츠 마케팅 그리고 마지막으로 1인 미디어의 미래의 모습을 알아보는 것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1인 미디어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겐 이 책이 전반적인 입문서이자 백과사전이 될 수 있을 듯하다.
나 역시 영상 제작에 관심이 많아서 유투브의 영상 편집을 주제로 1인 방송을 하는 크리에이터의 방송을 주로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그러다가 여러 1인 방송을 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서 유명하신 1인 크리에이터 분들의 프로그램을 찾아서 본 적이 있는데 이 분들은 확실한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구독자들이 좋아할만한 콘텐츠와 컨셉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 점이 인상깊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나도 막연히 1인 방송을 제작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기초적인 지식도 없어서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는 기본적인 지식을 얻게 되었다.
특히 PART 3의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부분이 콘텐츠를 선택하고 실제로 1인 혹은 팀 미디어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다. 미디어 진행 방식도 요즘 인기있는 뷰티방송이나 먹방, 겜방 등으로 나눠서 주의해야 할 점이나 팁도 제시하고 있고 프로젝트 운영 및 업무 분담 예시도 있어서 벤치마킹도 가능하다.
다만, 개인적으로 영상 제작 과정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다. 실제적으로 영상 제작할 때 유용하게 쓸수 있는 여러 가지 장비들을 설명하고 있지만 가격대라던지 부속품 등 더 많은 장비의 정보를 알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고 편집프로그램에서 주로 1인 미디어 방송에 사용하는 대표적인 편집 기능도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이 책은 기능을 위한 실용서라기보다는 앞서 말했듯이 1인 미디어를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반적인 입문서이기 때문에 지면 관계상 그것까지는 어려웠을 거라고 이해가 되기는 한다.
사실 책 내용 자체가 다 읽고 나서 완벽히 이해가 다 되고 1인 미디어를 곧바로 시작해도 될것 같은 느낌까지는 아니다. 다만, 준비없이 1인 미디어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큰 실패를 맛볼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그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여러 번 탐독해서 확실한 정보를 얻고 자신만의 방법을 머릿속에 구체화하여 욕심없이 차근차근 시작한다면 누구나 제2의 대도서관, 양띵 같은 인기있는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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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미디어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TV 보다는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에서 더 중요한 매체가 되었습니다. 아마 잠든 시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과 함께 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 같습니다. 모든 뉴스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고, 하물며 금융거래나 쇼핑까지 스마트폰 하나만 충분하기 때문에, 이제 스마트폰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 중독을 우려하는 입장이었던 제가 스마트폰을 필수품으로 여기게 되다니 스스로도 놀라울 지경입니다. 그 이유가 뭘까를 생각해보면 '편리함'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기능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업그레이드 된 것이 점점 우리의 일상까지 변화시킨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스마트폰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를 접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는 '편리함'이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하나의 팬덤 문화가 형성되었을 정도로 그 영향력이 어마어마합니다. 1인 미디어 시대, 그것이 궁금했습니다. <1인 미디어 당신의 콘텐츠를 캐스팅하라!>는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입니다.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웹 기반의 인터넷 혁명이 시작되었고, 미디어 환경도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의 등장으로 영상 플랫폼이 크게 유행하게 되었고 누구나 자격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자신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가 등장하여 브라운관 스타가 아닌 일반인도 한순간에 스타가 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기술과 인프라의 발달이 미디어 산업을 변화시켰고 일반인도 대중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미디어 문화가 형성된 것입니다. 영상 중심의 1인 미디어, 개인 방송 시장의 규모는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1인 미디어의 대명사 격 용어인 MCN(Multi Channel Network)는 원래 유튜브에서 지정한 크리에이터 사업자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크리에이터(Creators)는 콘텐츠 제작자를 뜻합니다. 자신의 관심사, 비즈니스 타겟층 등 다양한 분야를 바탕으로 하나 혹은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를 선정하여 자신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급합니다. 일반적으로 MCN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하는데 우리나라는 특이하게도 대기업에서부터 MCN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CJ E&M의 다이아 TV가 그 시초입니다. 현재 대도서관, 씬님, 허팝, 밴쯔, 쿠쿠크루 등 국내 최정상급 크리에이터부터 외국인 크리에이터, 초보 크리에이터 등 1,000여 팀이 넘는 창작자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게임, 뷰티, 음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국내 MCN 기업과 해외 MCN기업을 소개하면서 인기 개인방송 프로그램과 진행자의 성공사례를 보여줍니다. 중요한 건 나만의 콘텐츠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려준다는 겁니다. 1인 미디어 진행을 위한 영상과 오디어 제작, 팟캐스트 제작 과정을 알려줍니다. 솔직히 제작 과정을 잘 모를 때보다 알고나니 크리에이터가 더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인기있는 크리에이터가 되는 건 아니라는 것. 그만큼 크리에이터 분야가 더욱 전문화되고 발전되고 있습니다. 장래희망으로 BJ, 유튜버를 꼽는 청소년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분야인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에 대한 좋은 안내서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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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상업 미디어 시장은 전통적인 미디어 매체 중심에서 모바일과 인터넷 시장으로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1인 방송, 팟캐스트가 주목받고 있다. 1인 방송으로 유명한 '대도서관'과 '양띵'의 경우 월 수천만 원에 이르는 수익을 올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급작스럽게 다가온 미디어 환경의 변화, 과연 우리는 1인 미디어 콘텐츠 시장과 제작 방법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저자의 이러한 의문점에서 출발하여 출간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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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건우님은 직접 팟캐스트와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운영하는 1인 창작자이자, 창작자들을 관리하는 컨설턴트이며, 미디어 회사를 경영하는 대표이기도 하다. 이 책은 1인 미디어의 길라잡이와 같은 책으로 빠르고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1인 미디어·1인 방송·팟캐스트 시장을 빠르게 이해하고 예측하며 개척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특히, 1인 미디어에 대한 정의부터, 콘텐츠 개발과 영상제작 등에 대해 업계에서 전문가인 저자가 경험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1인 방송을 만드는 일 뿐만 아니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답을 담고 있다. 1인 미디어 콘텐츠가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미디어 소비자들은 대형 미디어들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즐기는 타입이었다면 이제는 일반인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다른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제 미디어 방송은 개인을 넘어 대기업의 진출을 도모했다. CJ E&M의 다이아 TV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향상을 위해 발전하고 있는 추세이다양질의 콘텐츠는 곧 투자로 직결된다. 시장의 변화는 투자를 이끌어내서 크리에이터의 획기적인 미디어를 개발하게 되고 이는 개인과 기업 간의 상생으로 수익을 창출되고 있다. 저자는 1인 미디어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 말한다. 이런 트렌드에 맞추어 1인 미디어 1인 방송을 시작하는 이에게 가장 좋은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어 미래에 1인 방송·팟캐스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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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권할까 콘텐츠 창작에 관심이 많은사람 혼자 일하기 좋아하는 사람 1인 방송을 하고 싶은 사람 저자는 대학원에서 정보사회학를 전공하였고 현재는 '자몽'이라는 MCN(Multi Channel Network) 기업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자몽은 '몽팟'이라는 팟캐스트 방송플랫폼도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개인이 하는 방송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이명박정부때 광우병관련 촛불시위를 개인들이 생방송을 하면서 많은 이슈가 되었다. 이제는 개인이 제작한 많은 콘텐츠를 '유튜브'를 통하여 많이 볼 수 있고 '아프리카tv'에는 많은 bj들이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선정적이거나 욕설로 인한 질 낮은 1인방송 콘텐츠가 언론에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방송이라 하면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에는 권위가 있고 무거운 느낌이었으나 개인 방송이 많아지면서 방송이라는것이 더 친근하게 사람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 콘텐츠의 다양성과 탈권위성이 앞으로 1인 미디어나 1인 방송을 더욱 발전하게 만드는 힘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책에는 이런 1인 미디어를 가능성에 주목 하고 있다. 책에서는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영상제작과정, 팟캐스트(오디오 콘텐츠)제작과정, 콘텐츠 수익모델, 방송제작방법, 콘텐츠 마케팅과 유통, 1인 미디어의 미래를 다루고 있다. 현재 1인 방송의 트렌드를 짚어보고 앞으로 이 산업의 발전성을 내다보고 있다. 또한 실제로 방송을 제작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1인 방송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책이라 할 수 있다. 기존에는 취미나 재미로 방송을 하였다면 이제는 이런 1인 방송이 수익과 연결이 되면서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수입이 발생하면서 1인 방송도 떳떳한 직업이 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1인방송을 지원하는 방송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여 1인 방송을 한다면 괜찮은 수입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1인방송인이 프리랜서로서 하나의 직업이 될 수 있을것이다. 최근 '1인 기업' 창업이 유행하고 있는데 1인 방송인이 1인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취업난에 허덕이는 많은 젊은 이들에게 도전해 볼만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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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당신의 콘텐츠를 캐스팅하라]는 요즘 변해가는 미디어에 맞춰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보기 전부터 나는 영상업종에서 일했던 1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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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라고 하면 개인적인 끼나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차별화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인터넷이나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구조라고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는 창업의 일종으로 초기 투자나 창업에 비용적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도전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과 마케팅은 물론 각 종 설비들까지 비용을 아끼기 위해 직접 알아가면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개인적인 노력의 시간을 아낄 수 있는 가이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1인 미디어 전문기업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도
상당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1인 미디어에 대한 트랜드부터
인기 방송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콘텐츠의 특성에 따른 기획, 제작
및 편집까지 제작과정은 물론 각 미디어와 장비들에 대한 내용까지 모두 담고 있습니다. 또한, 본질적 목표인 수익을 올리기 위한 방법이나 마케팅을 하는 방법 대한 내용들도 함께 알려 주고 있습니다. MCN기업에 대해서도 처음 알게 되었고, 이 분야에 사용되는 필수
용어와 다양한 매체들에 대한 정보들도 기본이나 상식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방송의 진행방식이나 프로젝트 운영 및 업무 분담에 대한 내용은 비전문가에게 가장 취약한 영역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장비에 대한 정보와 실제
제작 과정에 대한 내용들도 사진과 특징까지 함께 설명해 주어서 초기 투자에 대한 가이드를 잡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아프리카TV라는 미디어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며, 이러한
매체에 접근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전세계적인 저성장 환경 속에서 1인 미디어로의 창업이나 부업을 생각한다면 이 분야의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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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보다 인터넷을 더 많이 보는 시대 1인 미디어로 성공하는 법! 자신의 꿈이 의사라 말하는 아들녀석이 언제부터인가 유투브나 아프리카TV를 통해 특정인의 개인방송을 보며 자신도 BJ 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단순히 재미있어 보여 한번 해보고 싶다 생각하는 거라 여기며 그건 꿈이 될 수 없을거라 생각했다. 개인적인 취미 정도로만 여겼던 BJ 가 직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간혹 욕설이 섞여 나오기도 하고, 구지 게임하는 장면들을 보여주는 저런걸 봐서 뭐하나 라며 그런 방송들을 보는 것 자체에 못마땅함을 느꼈었는데 생각보다 BJ 가 방송하는 영역이 다양하다는 걸 알게되면서 약간의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들녀석을 통해 악어, 양띵, 대도서관, 도티 등의 방송을 보게 되면서 생각했던것보다 재미있다 느끼기 시작했고 한 BJ 의 방송을 접하게 되면서 찾아서 시청하기까지 했다. 다양한 정보와 재미난 이야기들을 해주던 BJ 는 그런 정보들을 이야기 해주며 영어를 함께 접목해 보다 알찬 방송을 해주고 있었다. 내가 생각했던것처럼 저급한(?) 방송만 있는게 아니란걸 알게 되면서 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 방송들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나였지만 아들이 해보고 싶다는 영역에 대해 조금은 알아둬야 할거란 생각을 하던 중 운좋게 「1인 미디어 당신의 콘텐츠를 캐스팅하라!」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개인방송의 영역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체계적인 정보들까지 알차게 습득할 수 있었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이 많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방송에는 어떤 방송들이 있는지, 어떤 영역들을 주제로 삼고 있는지, 자신만의 콘텐츠를 정해 어떻게 영상을 제작하는지, 이런것들을 통해 어떻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내용들을 통해 막연하게 BJ 가 되고 싶다는 생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었으며, 이런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기에 너무 유용한 자료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방법만 안다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도전해 볼 수 있을듯 하다. 생각보다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기에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하게될지 무척 기대되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개인방송에 대한 내 고정관념을 털어낼 수 있었으며, 아들녀석의 꿈을 응원해 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까지 갖게 되었다. 그저 취미생활 정도로만 생각했던 것 보다 전문적으로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이 들기도 했다. 여전히 어른들의 눈엔 쓸데없는 짓(?)을 하는 걸로 보일 이런 방송들에 대해 이해하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을 줄거라 생각된다. 청소년 아이들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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