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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취향에 맞는 그림책은 시리즈별로 열심히 아이들에게 들이미는 것에 진심인 편입니다. 흰곰 가족 그림책이 맘에 들어서 나머지도 빌렸어요. 키득키득 학교에 입학할 103마리 아기다람쥐를 위한 실내화를 만들고 배달하는 이야기인데요. 돋보기를 보면서 콩알만한 실내화를 만들고, 핀셋으로 집어서 포장하는 것까지.. 읽으면서 제가 다 조마조마?? ㅋㅋㅋㅋ 그리고 그 실내화들을 배달하면서 삼남매는 학교에 놀이도구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과자상자, 단추, 이쑤시개 등으로 멋진 놀이터를 만들어준다는 아기자기한 이야기였습니다. 이 책에는 꼬마거인이 등장하는데, 이 거인은 흰곰 가족의 앞선 책에서 나온 아이더라구요. 어쩌다보니 이 시리즈는 거꾸로 읽었다는.. ^^ 그래도 상관없어요. 그림도 이쁘고 내용은 더 예쁘고.. 마지막엔 신발가게로 도착한 편지가 소개되어 있어서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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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곰가족의 5층짜리 신발가게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우리 아이들. 오오데 유카코 작가님의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을 안 읽을 수가 없었답니다. 기쁜 마음으로 책을 넘겼는데, 역시나 재미있는 내용이었답니다. 한동안은 흰곰가족 책만 매일매일 봤었다지요. 신발 장인 할머니와 아빠앞으로 조그마한 편지가 도착했어요. 키득키득학교의 아기 다람쥐 103마리를 위한 신발을 주문받았는데요. 이번에는 작은 신발을 만들어야 할 상황인데 어떻게 만들어 갈까요? 제일 가느다란 바늘과 제일 가느다란 실로 돋보기를 쓰고 만들기 시작, 아기곰들은 신발 상자를 접었다지요. 미니어쳐와 같은 작은 신발 103컬레를 만들어낸 아빠와 할머니. 여기가 끝이 아니지요. 엄마는 핀셋으로 신발을 상자에 담았고, 삼남매는 신발을 배달하러 갔답니다. 흰눈마을을 지나, 과수원을 건너, 전나무 숲을 지나 도착한 키득키득학교. 실내화는 잘 배달했는데, 학교의 놀이도구가 부족하다는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삼남매와 꼬마 거인이 돕기로 결정. 과자상자, 단추, 이쑤시개, 탁구공 등등 다양한 물건들을 모아모아 학교의 놀이시설을 만들었답니다. 입학식날이 되자 실내화를 선물받은 아기 다람쥐들. 삼남매와 꼬마 거인 덕분에 근사해진 학교에서 신나게 놀았다지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신발가게로 도착한 편지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듯 했습니다. 첫번째 책에서 만났던 꼬마거인도 다시 만나 반가웠고, 귀여운 아기다람지까지 만나서 더 즐거웠던 시간이었는데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볼거리가 많아서 아이들과 더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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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 **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책 표지네요^^ 왠지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요~~ 6살 아이도 한 번 읽어주니 자꾸 읽어달라고 합니다
1년에 딱 한번 할인하는 날이래요 그래서 흰곰 삼남매와 엄마는 너무도 바쁘게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마치고 특별메뉴를 먹으려 하는데 부청이 우편배달부가 찾아옵니다 아주 작은 편지를 가지고... 그 편지안에는 키득키득숲속에 학교가 새로 생기는데 3월 3일 아기다람쥐 103마리가 입학한다고 하네요 그 아익다람쥐들이 신을 신내화 단체주문입니다 한켤레씩 상자에 담았죠~~ 다음날 삼남매는 103켤레 실내화를 배달을 가게 됩니다 지도를 보면서 흰눈마을을 지나 다리를 두번 건너 전나무 숲에 이르렀습니다 그 안에 키득키득숲이 있었습니다 키득키득 학교는 숲에서 가장 큰 나무였습니다 그래서 쉽게 찾을 수 있었지요~ 교장선생님이 나와 실내화를 보고 기뻐 하지요 하지만 학교에 놀이도구가 많이 부족하다며 걱정을 하십니다 그에 삼남매와 꼬마거인은 생각하지요 어떻게 도와줄 방법이 없을까? 삼남매와 꼬마거인은 도움이 될만한 물건들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입학식날~~ 탁구공은 열풍선 엘리베이터로, 교장선생님의 멋진 도토리 조명에~~ 아기다람쥐들은 교장선생님이 나눠주신 똑같은 실내화를 신고 교실을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즐거은 아기다람쥐들을 보고 삼남매도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정말 마음 따뜻해지는 동화입니다 102켤레의 실내화를 만드는 흰곰가족 그리고 그 실내화를 배달하는 삼남매 삼남매를 도와 키득키득학교에 멋진 놀이기구를 만들어준 꼬마거인 아기다람쥐들에게 실내화를 나눠준 교장선생님 너무도 즐거운 아기다람쥐들~~ 정말 기분좋은 동화입니다 아이도 읽고 기분이 같이 좋아지네요 자기전 읽어주니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이번에 유치원 입학을 했답니다 아기다람쥐같은 맘일까요??? 따뜻하고 좋은 동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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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곰 가족의 5층짜리 신발가게에 이어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책도 만나보았어요
이번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과 함께 책이 도착했어요^^
서로 돕고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가득한
흰곰 가족의 가슴까지 따뜻해지는 그림책이랍니다
아기자기 예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그림들이 넘 이뿌더라구요
아이들이 반할만한 그런 그림이랍니다
거기에 이야기까지 너무너무 따뜻한 책이랍니다
어느 날 조그만 편지를 받은 흰곰가족이랍니다
편지에는 키득키득 학교가 새로 생기는데
입학할 아기 다람쥐 103마리가 신을
실내화를 만들어 달라고 씌여 있었어요
지도도 같이 들어 있었지요
마침내 실내화 103켤레가 완성되었어요
정말 너무 앙증맞은 실내화네요^^
엄마가 핀셋으로 한 켤레씩 집어서
정성스럽게 상자에 담았습니다
배달은 삼 남매의 몫이였어요
삼 남매는 지도를 보며 키득키득 학교를 찾아갔어요
숲에서 가장 큰 나무가
키득키득 학교였어요
하지만 문이 너무 높게 있었어요
마침 흰곰 가게의 손님이기도 한 꼬마 거인을 만나서
도움을 받았어요
교장 선생님은 새하얀 실내화를 보고 몹시 기뻐했지만
놀이 도구가 너무 부족하다며
한숨을 쉬었어요
삼남매와 꼬마 거인은 물건들을 모았어요
삼 남매의 나무 블록은 신나는 정글짐으로
꼬마 거인의 과자 상자는 흥미로운 놀이 집이 되었어요
나무젓가락을 조립하고 단추에 실을 꿰어서
작고 귀여운 그네도 만들었어요
이쑤시개를 모으고 조각 천을 씌워서
근사한 텐트도 완성했어요
이렇게 모두 힘을 합쳐서 놀이기구를 만들었답니다
너무 근사한 키득키득 학교가 되었어요
탁구공은 열기구 풍선 엘리버이터로
재미있는 모양의 빨대는 기다란 미끄럼틀이 되었어요
교장선생님이 만든 도토리 조명도 근사하네요
삼 남매와 꼬마 거인이 키득키득 학교를 돕는 모습이
넘 이쁘고 기특하더라구요
서로 돕고 나누는 즐거움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삼 남매와 꼬마 거인처럼
즐겁게 도와주면 이 세상이
좀 더 따뜻하게 될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 세상은
지금보다 더더 따뜻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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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은 흰곰 신발 가게가 평소보다 더 바빠요. 바쁘게 일하고 난 뒤 내년 3월 3일에 키득키득 숲 속에 키득키득 학교가 새로 생깁니다. 103켤레를 만드는 단체주문때문에 마침내 신발 103켤레가 완성! 화창한 아침 흰 눈 마을을 지나, 키득키득 학교를 찾았어요. 그때 꼬마 거인이 그곳을 지나가다 삼 남매와 마주쳐요. 그런데 교장선생님은 고민이 있대요. 집에 있는 물건들을 모았는데.. 다음 날, 삼 남매와 꼬마 거인은 이것들로 드디어 입학식날 삼 남매가 배달한 신발을 신고 교장선생님과 아이들이 보낸 이번에 책과 함께 받아본 퍼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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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출현하는 동화책은 언제나 인기가 있어요! 그 중 '폴라베어'가 등장하는 '흰곰 가족 시리즈'는 다섯 살 저희 공주에게 언제나 최고랍니다!! 신발을 만드는 장인 가족, 흰곰 가족에게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책 읽는 우리집20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
지난번 <흰곰 가족의 5층짜리 신발 가게>에서 우여곡절끝에 신발 가게를 열게 된 흰곰 가족. 벌써 개업 1년이 되었나봐요! 오늘은 1년에 딱 한 번 할인을 하는 날이라 온 가족이 봅시 바쁘게 일했답니다.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저녁밥을 먹으려 하.는.데. 부엉이 우편배달부가 찾아왔네요. - 흰곰 신발 가게 사장님께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편지에 놀라셨지요? 다름이 아니라, 내년 3월 3일에 키득키득 숲 속에 키득키득 학교가 새로 생깁니다. 아기 다람쥐 103마리가 학교에 입학을 하는데, 그 친구들의 실내화를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꺄~ 귀여운 아기 다람쥐들의 실내화라니!! 말만 들어도 귀엽네요~ㅎㅎ
온 가족이 모여 아기 다람쥐의 아주 작은 신발을 만들고, 포장하고... 드디어 103켤레를 완성했어요! 삼 남매는 실내화 103켤레가 든 종이봉투를 들고 키득키득 학교를 향해 출발했어요. 푸른 과수원과 밭을 지나고... 다리도 건너고 전나무 숲 속으로....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키득키득 학교에 도착! 어?! 그런데 교장 선생님 표정이... 슬퍼보이네요.
아아~ 아이들에게 최고의 학교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아직 놀이 도구가 미비해서 속상하셨군요. 흰곰 삼 남매와 꼬마 거인은 키득키득 학교를 도와주기로 합니다. 어떻게??? 어릴 때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을 이용해서요! 뚝딱뚝딱~ "얘네 뭐하는거지?" (다섯 살 저희 공주가 그림을 보며 한 말이예요ㅎㅎㅎ)
와~ 보세요! 여기가 바로 키득키득 학교랍니다! 모두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 만든 정말 멋진 학교네요~ 새롭게 입학 한 아기 다람쥐들도, 교장 선생님도, 삼 남매도 모두모두 행복하게 끝! *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 실내화를 배달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인 줄 알았는데 세상에!! 이렇게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책이었군요~ 게다가 우리가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재활용하는 모습 또한 멋졌어요! * 작아진 옷, 작아진 신발을 친구네 아기에게 주려고하자 속상해하던 우리 공주도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는 "이거(구두) 이제 작아졌으니 아기 동생 줄거야!" 하고 말하네요. 곧 유치원에 입학하는 우리 공주. 요즘 유치원 준비물을 사고, 하나하나 네임스티커를 붙이느라 분주해요. 그래서 더 책 속 아기 다람쥐들에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공주의 터질듯한 욕심을 어쩌나... 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책 속에서 배웁니다. 책은, 사랑입니다♡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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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출현하는 동화책은 언제나 인기가 있어요! 그 중 '폴라베어'가 등장하는 '흰곰 가족 시리즈'는 다섯 살 저희 공주에게 언제나 최고랍니다!! 신발을 만드는 장인 가족, 흰곰 가족에게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책 읽는 우리집20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
지난번 <흰곰 가족의 5층짜리 신발 가게>에서 우여곡절끝에 신발 가게를 열게 된 흰곰 가족. 벌써 개업 1년이 되었나봐요! 오늘은 1년에 딱 한 번 할인을 하는 날이라 온 가족이 봅시 바쁘게 일했답니다.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저녁밥을 먹으려 하.는.데. 부엉이 우편배달부가 찾아왔네요. - 흰곰 신발 가게 사장님께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편지에 놀라셨지요? 다름이 아니라, 내년 3월 3일에 키득키득 숲 속에 키득키득 학교가 새로 생깁니다. 아기 다람쥐 103마리가 학교에 입학을 하는데, 그 친구들의 실내화를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꺄~ 귀여운 아기 다람쥐들의 실내화라니!! 말만 들어도 귀엽네요~ㅎㅎ
온 가족이 모여 아기 다람쥐의 아주 작은 신발을 만들고, 포장하고... 드디어 103켤레를 완성했어요! 삼 남매는 실내화 103켤레가 든 종이봉투를 들고 키득키득 학교를 향해 출발했어요. 푸른 과수원과 밭을 지나고... 다리도 건너고 전나무 숲 속으로....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키득키득 학교에 도착! 어?! 그런데 교장 선생님 표정이... 슬퍼보이네요.
아아~ 아이들에게 최고의 학교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아직 놀이 도구가 미비해서 속상하셨군요. 흰곰 삼 남매와 꼬마 거인은 키득키득 학교를 도와주기로 합니다. 어떻게??? 어릴 때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을 이용해서요! 뚝딱뚝딱~ "얘네 뭐하는거지?" (다섯 살 저희 공주가 그림을 보며 한 말이예요ㅎㅎㅎ)
와~ 보세요! 여기가 바로 키득키득 학교랍니다! 모두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 만든 정말 멋진 학교네요~ 새롭게 입학 한 아기 다람쥐들도, 교장 선생님도, 삼 남매도 모두모두 행복하게 끝! *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 실내화를 배달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인 줄 알았는데 세상에!! 이렇게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책이었군요~ 게다가 우리가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재활용하는 모습 또한 멋졌어요! * 작아진 옷, 작아진 신발을 친구네 아기에게 주려고하자 속상해하던 우리 공주도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는 "이거(구두) 이제 작아졌으니 아기 동생 줄거야!" 하고 말하네요. 곧 유치원에 입학하는 우리 공주. 요즘 유치원 준비물을 사고, 하나하나 네임스티커를 붙이느라 분주해요. 그래서 더 책 속 아기 다람쥐들에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공주의 터질듯한 욕심을 어쩌나... 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책 속에서 배웁니다. 책은, 사랑입니다♡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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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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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흰곰 신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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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한 통이 날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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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켤레의 실내화를 만들기 위해
하얀 눈 세상에 있는 장화가 흰곰 가족의 신발 가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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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며 흰곰 삼 남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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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나무 위로 올라가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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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거인이 나타나 흰곰 삼 남매를 옮겨 주었어요.
키득키득 학교에 아기 다람쥐들의 놀이 도구가 보족하다는 교장 선생님의 말씀에 꼬마 거인도 집에 있는 물건을 가져와 아기 다람쥐들을 위한 놀이 도구를 만들었어요. 규혁이와 함께 어떤 물건들을 가져왔는지 어디에 사용되는 물건들인지도 이야기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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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혁이와 규혁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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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학교의 모습이에요!^^*
아기 다람쥐들에게 예쁜 그림도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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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_ 책읽는 우리집20번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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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붐비는 흰곰 가족의 신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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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곰 가족에게 배달된 편지 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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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103마리의 실내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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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학날^^ 설레이는 마음으로 학교를 가는 다람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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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을 축하하며 학교 다람쥐들은 모두 똑같은 실내화를 신고 다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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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우리집 20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소동
오오데 유카코 글 그림
김영주 옮김
북스토리 아이
넘 사랑스런 미션을 딸아이랑 함께 수행했어요 ㅋ
어느날 흰곰 가족의 신발가게에 작고 아담한 편지 한통이 도착했거든요
바로바로 키득키득 학교에 입학할 신입생을 위해 교장선생님이 입학식에
선물할 103컬레의 실내화를 주문했거든요
와~!!103컬레란 말에 딸아이 입이 동그래졌어요 엄청 많다구요 ㅋ
어찌나 편지가 작은지 거기다 더 작은 글씨로 적힌 글자속 미션^^
과연 흰곰 가족은 제 날짜에 실내화 103컬레를 만들어 배달에 성공할까요?
아참 키득키득 학교의 입학생이 누구냐구요???
신발이 엄청 작아요 이건 돈보기 없으면 촘촘한 바느질도 힘들꺼같아요
아담하고 앙증맞은 실내화의 주인공은 바로 아기 다람쥐들이랍니다^^
입학시즌이죠^^새롭게 진급도 하고 형님이 되어가는 아이들 모습에 마냥 뿌듯한 시기
걱정반 우려반 그런 마음도 고스란히 담아내며 입학에 대한 설렘과
배려하고 이끼는 마음이 키득키득학교의 모습속에서 만날
볼 수 있었던 예쁜 그림책이였어요
하얗게 눈덮이 흰눈마을~!!
와 드디어 완성된 103컬레의 실내화를 들고 키득키득 학교에 무사히 배달할 임무는
삼남매에게 주어졌어요
지도를 펼쳐서 길을 따라 걸어가야해요
힌곰 신발가게가 있는 흰 눈 마을을 나오자 푸른 과수원과 밭들이 펼쳐졌어요
다리를 두번 건넜더니 곧 전나무 숲이 이어지네요
키득키득 숲은 그 안쪽에 있어요
와~~~드디어 도착한거 같죠^^
숲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가 바로 키득키득 학교예요
그리고 만난 꼬마거인~!! 문을 찾지 못하는 삼남매에게 길을 안내해주고
삼남매와 꼬마거인이 입학식준비로 분주하고 놀이공간이 부족한 이공간을 위해
멋진 아이디어를 펼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최고의 학교를 만들어주고 싶은 교장선생님
그러나 아직도 부족하기만한 놀이공간과 시설들이 발목을 잡고 있네요
삼남매와 꼬마거인은 생각했어요 어일적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요^^
어릴적 가지고 놀던 다양한 블록과 탁구공, 단추 ,조각천,과장상자
나무젖자락 이쑤시개들의 놀라운 변신을 만날 준비
되셨나요?
일러스트도 너무 따스하고 아름답죠^^
두렵고 아직은 낯선 공간을 마주할 친구들에게 따스하고 행복한 기운을 안겨주며
입학을 축하해라고 속삭여주는거 같지 않나요^^
무사힌 103컬레는 제 주인을 찾아갔을까요?
아참참 아직은 너무 부족해보이는 키득키득학교가 과연 멋진 놀이공간을 갗추고
새로운 아이들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그 미션에 우리 친구들을 초대한답니다^^
서로 나누고 배풀며 함께 꾸며나가는 그 공간을 우리
친구들도 함께 동참해보아요^^
냐웅 상자가 변신했어요 책을 만나고 아빠랑 과자상자를 자르고 붙혀서
신발을 만들었데요^^어찌나 자랑을 하는지요^^
조금은 어설푸지만 두개의 상자로 뚝딱 만들어낸 아빠와 딸아이의 작품을 살포시 공개하며~!!
키득키득 학교 입학을 축하해요^^
새롭게 새학기를 맞이한 우리 친구들도 즐겁게 한해 추억을 쌓아나가길 응원해요^^
도치맘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리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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