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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에는때가있다 #조앤치티스터수녀 #치유 #상처치유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착한 사마리아인이 상처받은 사람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오늘 조앤 치티스터 수녀님의 책을 통해서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학대의 상처를 받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 ?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었다. 당시 유다인들이 사마리아 사람들을 무지하게 경멸했었 다는 이야기는 이미 이론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학대라는 상처로 그들의 가슴에 남아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었다.? ? 그동안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읽을 때마다 치유 받아야 할 사람은 그저 강도에게 맞아 인사불성이 된 사람이었지 착한 사마리아인도 치유를 받아야 할 상처받은 사람 이라는 것까지는 보지 못했는데, 이제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구타당한 상처받은 한 사람을 도와준 그 마음이 뭔지 이해가 된다. 아파 본 사람이 지금 아픈 사람이 눈에 들 어온다는 점 ...? 그러고 보면 지금 내가 상처받아 아픈 이 마음도 은총의 도구로? 쓰임을 받을 수 있다 는 점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렇게 생각해 보니, 나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계속 미워하며 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그들 덕분에 은총의 도구가 하나 생겼으니 말이다. 상처가 있 음에도 감사하고 웃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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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아변 님의 강력 추천으로 주문하여 읽게 되었다. 나 역시 천주교인이기도 하고 제목도 흥미로웠다. 부끄럽지만 성경을 통독하지 못해 이런 구절이 있는 줄도 몰랐다. 이 책을 읽는 시기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단 한 줄의 글을 읽고 크게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그 구절은 바로 이것이다. "지금은 그저 그것을 잃을 때다." 지금은 그저 그것을 잃을 때인 것이다. "이 모두 지나가리라"와 비슷한 맥락일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참 많이 바뀔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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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관점이 아니여도 무종교, 타종교 사람들도 한번쯤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책입니다. 책 표지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는 것을 겸손하고 순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그순간, 우리의 행복이 시작되는게 아닐까라는 문구가 있는데 짧지만 정말 큰 깨닳음과 힘을주는 말같습니다. 지금 내자신이 막막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들이 보이지않고 삶이 지쳐 의지하고 싶을때 이 책은 여러분들에게 큰 비타민이되고 힘이되어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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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가 한참 지나고 나서야 특정 사건에 대해 진정으로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한 가지 흔하게 놓치게 되는 한 가지가 있는데 하나의 사건이 있는데 그것이 개인적인 수준이든 범국가적인 수준이든 사건이 진행될 당시에는 우리가 절대로 평가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모든 것이 종결되고 나서야 사후평가만이 가능한 점이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이듯 주식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모두는 특정 주식이 고점이 왔는지 저점이 왔는지 모른다. 비단 그 뿐만이 아니라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항상 미끄러지고 나서야 그 시기가 고점이었는지 혹은 저점을 거쳤었던 것을 깨닫게 된다. 본인도 유튜버 '아는변호사'를 통해서 알게 된 도서인데 이 책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바로 '때', 시간이다. 공자의 논어에서도 때를 강조하는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코헬렛서에서도 시기를 강조하는 것을 보면 인간이 중요하게 여겨야 할 가치는 결국 시간이라는 유한함도 함께 고려해야 비로소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우리, 개인은, 누구든 각자 나름의 노력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그러나 세상은 성공한 사람들, 돈 많은 사람들 만이 그 노력을 인정받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한 사람, 무능하고 게으른 사람, 가치없는 사람으로 평가 당한다. 시선과 침묵으로써 조용히 평가 당한다. 그런 순간이 불안과 죄책감, 이내 초라함이라는 감정으로 와닿아서 순간 견딜 수 없이 어찌할 바 모르게 될 때가 오면 저자가 말하는 구절을 기억해두었다가 써먹으면 좋겠다. 영성이 풍부한 사람들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게 아니다. 스스로가 어떤 현재를 살고 있는지, 자신이 어떤 시기에 있는지 그럼으로써 어떤 마음가짐을 품고 있는 것이 중요할지 지혜를 간절히 구하게 될 때 저자의 높은 영성이 당신에게 닿아 진정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개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면 이 책이 충분히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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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 때가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 또는 주일까지 분주하게 열심히 살아도 이 고민에 대한 답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일을 겪고 여러 순간과 마주한다. 그 속에서 후회나 걱정으로 잠 못 들기도 하고, 반복되는 일들에 점점 무뎌지거나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여러 일과 관계 속에서 복잡하게 얽힌 삶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감을 잡기도 어렵다. 그저 주어진 상황이나 시간에 떠밀려 가도록 나를 내버려 두기 일쑤다. 그렇게 우리는 자신을 향해 묻는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이러한 물음에 도움이 될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가톨릭출판사, 사장 홍성학 아우구스티노 신부)다. 이 책에는 21세기 가장 주목해야 할 영성가로 손꼽히는 저자 조앤 치티스터 수녀가 성경의 코헬렛 말씀을 묵상하며 얻은 깨달음과 통찰이 담겨 있다. 저자는 코헬렛이 말하는 인생의 16가지 순간의 의미를 새롭게 깨달은 뒤, 복잡해 보이던 삶이 분명하게 보이고 인생의 의미를 찾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 인생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도록 독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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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는 미국 베네딕도회 수녀인 조앤 치티스터가 코헬렛서에서 삶의 지혜를 발견하고, 다음과 같은 인생의 16가지 순간들에 대해 말한 책이다. 태어날 때, 잃을 때, 사랑할 때, 웃을 때, 전쟁의 때, 치유될 때, 뿌릴 때, 죽을 때, 죽일 때, 지을 때, 끌어안을 때, 수확할 때, 울 때, 삼갈 때, 얻을 때, 평화의 때이다.
저자에 따르면 이 책의 목적은 성경을 깊이 배우지 않은 사람이라도 코헬렛서를 의식적으로 분명하게 헤아려, 그 말씀을 배우고 마음에 새기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말씀에 근거해 자신의 행동을 자문해 봄으로써, 인생에서 같은 순간을 다시 만났을 때 열린 마음을 지니도록 하는 것이다.
마음에 와닿았던 구절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운명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 "돈이 없을수록 곤란한 문제도 덜 생긴다. 관심이 적을수록 부러움도 적다." "성공을 재정의한다면 '실패가 삶에 가져다주는 황금빛 날개'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바라는 것을 할 수 없어도, 그 길만이 자신에게 주어진 유일한 길이 아님을 깨닫는 것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다." "일과 지위와 직함이 우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러한 것들을 만든다." "하느님이 우리 편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편이냐 아니냐는 것이 중요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인간에게 진정한 시금석은 시련과 상처다." ~ 영국의 극작가 보몬트 "더 이상 노력하지 않는 것만이 유일한 패배다. 흐려진 목표만이 극복할 수 없는 유일한 장벽이다." ~ 미국의 소설가 론 허버드 "울지 않는 젊은이는 미개인이고, 웃지 않는 늙은이는 바보다." ~ 미국의 철학자 조지 산타야나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한순간도 멈추지 마세요. 인생의 단 한 순간이라도 방치하거나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매순간 꽉 찬 삶을 살아가십시오." "우리는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 때문에 불안해한다. 우리에게 없는 것을 다른 곳에서 찾고, 다른 사람에게 요구한다. 그래서 우리가 풍족한 내면의 삶을 살지 못하면, 보이는 것을 풍족하게 하려고 애쓰다 결국 남의 것을 원하게 된다. 심지어 자신에게 없는 다른 사람의 능력까지도 시샘한다. 우리가 평화롭게 살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과 싸울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 즐거움은 즐기고, 시련은 견디며, 장애물을 넘고, 성장하면서 삶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다 얻는 법을 배우는 데 삶의 목적이 있음을 깨우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지금 이 순간을 적극적으로 잡아야 함을 배우게 되었다. 우리가 존재하는 곳을 의식하고, 거기에 몰두하며, 기민하게 행동하는 것이 삶을 알차게 사는 비결이고 배워야 할 교훈임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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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EBook 사본 적이 있는데요. 이미 구매를 했는데 왜 ebook쪽에서는 이 책이 뜨지 않는 걸까요 이북쪽으로 책이 들어가던데 왜 들어가지 않는거죠? 전에도 EBook 사본 적이 있는데요. 이미 구매를 했는데 왜 ebook쪽에서는 이 책이 뜨지 않는 걸까요 이북쪽으로 책이 들어가던데 왜 들어가지 않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