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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전 책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를 읽고 나서, 저자의 또 다른 책 '나는 경매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를 읽게되었다. 전작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다가 좋다'는 사실 경매책이라기 보다는 저자의 어려웠던 학생, 신혼 시절 경험담과 어떻게 극복을 해 내게 되었는지, 어떻게 경매를 접하게 되고, 어떠한 부분이 경매의 장점인지 등 인생 전반에 걸친 저자의 경험을 다루고 있다. 참고로, 전작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는 나의 인생책 목록에도 올라가 있을 정도로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삶, 열정, 저자의 경매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깊은 감명을 받았었다. 그리고, 다시 저자의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나는 경매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를 알게 되었으며, 바로 주문하고 읽게 되었다. 글 초반 전작에서의 경험을 짧고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고, 경매책 답게 나머지 부분은 저자의 실제 투자 사례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경매를 공부하고, 투자하려는 모든 분에게 일독을 넘어서 늘 곁에 두고 자주 들추어보는 책으로 삼아도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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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대여로 싸게 나왔을 때 살까 하다가 못사고 제 값주고 산 책이다. 저자의 다른 책의 평이 좋지
않아서 구매를 하지 않았는데 이 책에 대해서는 평가가 괜찮아서 구매했다. 결론적으로 경매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괜찮았다. 이 책을 읽으면 경매를 할 때 유의할 점과 이득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다만 직장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1년에 1건 매입하기도 어려울 것 같다. 경매란
물건에 대해 파악을 하고 경매에 참여해서 낙찰을 받고 하는 등 손이 많이 가는 업무이기 때문이다.
경매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