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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문제 유독 약해서 나오자 마자 구입한 도서인데, 열심히 보고 공부했어야 되는데, 자주 볼 시간은 부족했던 책으로 구성은 촘촘하고 다양하게 되어 있으나 개이적으로는 혈구 구별에 필요한 설명이 부족한 듯한 느낌이 있었음. 사진들을 한꺼번에 보면서 설명 보면 다 알 것 같았으나, 따로 한 장면씩 나오면 구별이 쉽지 않았음, 또한 문제 풀이에서는 정답이 없어서 내가 한 답이 맞는지 확신이 없었다는 단점도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험 문제에 많이 출제되기도 하고, 근간의 시험문제에는 혈구 부분도 중요하지만 후반부에 나오는 기기 사용 분석하는 부분이 많이 출제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부분의 구성도는 확실하게 높으며, 기존 강의에서 나오지 않는 부분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 확실하게 도움이 많이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