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대학에서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제목만 보고는 어떤 책인지 많이 궁금했었다. 법에 대해서는 솔직히 나는 민법하고 형법하고 차이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법치''였었다. 이번기회에 수업을 들으면서 한번 만회해보려고 수강을 기회로 이 책을 잡았다. 쉽게 책을 만날 수 있었고 법도 쉡게 만날 수 있었다. 법이란게 어려운 것만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머라고 꼭집을 수는 없지만 가족이란 존재에 대해서 더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준 책이었다. 가족도 법과 관련있으며 어떻게 보면 법도 사랑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