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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파브르곤충기편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를 만났어요~~ 파브르 곤충기는 동화처럼 재밌어 아이도 재밌게 특징에 대해 오래 완벽하게 잘 기억하는거 같아요.. 딱딱한 백과사전으로 읽으면 지나칠때도 많았는데.. 제목부터 호기심이 넘칩니다..
파브르 선생님은 청소부 곤충들의 대표는 깔끔한 실력을 자랑하는 송장벌레로 뽑았어요 들쥐 썩은 내가 좋은 냄새? 바람곁에 전해 오는 향긋한 냄새?? 들쥐 썩은 냄새지만, 쓱싹이는 기막힌 냄새를 찾아 나서요 먼저 온 곤충들~ 송장벌레도 세마리가 들이닥칩니다. 그 중 ,.. 깜끔이가 마음에 쏙 들어요.. 자기와 깜끔이가 결혼하면 이 들쥐는 소중한 식량이 될겁니다. 열심히 딸을 파다가, 걸림돌 얼기설기 잔디 뿌리를 만나지만 끊고 손쉽게 진행해요 들쥐 시체 창고가 마련되고, 6시간이나 일한 쓱싹이는 기운이 없어요
부지런하고 완벽한 청소부란? 죽은 동물이 썩으면 프토마인이라는 독소가 나오는데 인간이나 다른 동물에겐 위험하지만, 청소부 곤충들에겐 영양분이 됩니다. 쓱싹이는 오늘도 시체 썩은 독특한 냄새를 따라 갑니다.부지런한 완벽한 청소부들이란 어떤 일이 닥쳐도 일을 제대로 끝내야 해요.. 힘들게 커다란 두더지도 땅에 뭍어요.. 이곳은 아이들을 위한 창고 양식인거지요..그리고 할일을 다한 쓱싹이는 떠납니다.
왜 싸우는 걸까? 쓱싹이와 싹싹이의 15마리 애벌레들은 왕성하게 두더지 요리를 먹어요 많이 지친 송장벌레 싹싹이 아주 볼품없게 변했어요..그렇다면 쓱싹이는 뭘할까요? 결혼도하고 아이도 낳았으니 할일을 다햇다고 생각한 쓱싹이는 자기 같은 송장벌레만 만나면 싸움을 걸고 싶어합니다.그러면서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에 진드기들이 붙어.. 하루 하루가 힘들어요.. 그러던 어느 날.. 낯선 송장벌레와의 싸움에서 지고, 쓱싹이는 그렇게 죽어갑니다.
이런 송장벌레도 숲이 깨끗할 수 있는거란다.. 송장벌레가 죽은 동물을 땅에 묻고, 그곳에서 알을 낳고 죽은 동물들이 바로 애벌레의 먹이가 되는거지요.. 아이들에겐 조금 낯선 송장벌레의 고마움을 느낀 순간입니다.. 이젠 곤충 청소부하면.. 바로 송장벌레라는 말합니다.
궁금한것이 있으면.. 엄마 왓한테 물어볼까라고 말하네요~ 재밌게, 머리속에 오래 남겨준 왓..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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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파브르 곤충기편 7) 장 앙리 파브르 원작 조경숙 글, 김성영 그림 whatschool 출판
첫번째 이야기 - 딱 부리 먼지벌레의 비밀은? 내용은 모래사장 해초더미의 싸움꾼 딱부리 먼지벌레 대장은 어느날 새에게 물려 바위에 떨어져아무 생각이 나지 않자 비슷한 경험을 한 친구들을 불러 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죠. 대장은 그게 죽은 흉내 즉 곤충이 위험할 때 꼼짝 않는 다는 걸 알게 되지만 실제로는 죽은 흉내가 아니라 큰 충격이나 약품등에 의해 몸이 굳게 되는 것,즉 정말 기절한 건데 죽은 흉내라고 하는데 잘못된 것이라는 걸 파브르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해 주네요.
두번째 이야기 -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죽은 동물의 시체를 먹는 송장벌레를 처음엔 읽으면서 '무슨 이런 벌레가 있어?'하더니 꼭 필요한 동물이라고 새로운 지식을 안 것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 세상에 송장벌레가 없다면 온 천지에 작은 동들의 시체가 널려 있겠지요? 자연의 법칙이란 참 대단한 거 같아요.. 작다고 무시하지만 모두가 제자리에 있을 때 우리 모두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책의 내용을 정리 해 주고 또 다른 지식을 전달 해 주네요..왓스쿨을 아이한테 주면은 아이가 책을 통해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는지 한번 책을 잡으면 놓을 줄을 모르네요.. 왓스쿨의 책을 통해 자연과 이 세상 모든 생물은 작은 거 하나도 소중하지 않는게 없다는 걸 알 게 되어 아이에게도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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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에는 송장벌레가 주인공으로 나왔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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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는 동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예요. 평생동안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책을 썼으니까요.
곤충들의 본능,습성,행동,먹이와 집, 천적관계등 모든 비밀이 가득한 동화책 속으로 울 앵두*버찌 포옥 빠져 읽었네요.
1. 딱부리먼지벌래의 비밀은?
천하무적 딱부리먼지벌레를 당할 곤충은 아무도 없는듯하네요. 모두모두 무서워서 벌벌벌~ 어찌나 빠르고 강한지, 먼지가 휘날닐정도로 날샌돌이라 대적할 상대가 없을정도예요.
이렇게 거칠고 힘센 딱부리먼지벌레에게도 한가지 비밀이 있으니, 그건 바로 "죽은 흉내내기" 제목부터 재미있는 곤충들의 신기한 세계가 울 앵두*버찌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 왓스쿨의 묘미 * Question & Answer
2.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처음엔 들쥐 썩은 냄새가 가장 좋다는 송장벌레를 보며 손사례를 쳤는데, 이젠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를 알고 고개를 끄떡이는 울 앵두
참 곤충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신기한 것 투성이예요. 서로의 역할이 꼭 필요하고, 중요하니까요. 공생의 의미, 다시한번 되새겨봤어요.
* 울 앵두의 독후활동 *
영어로 독후일기 쓰기. 작년 가을 7세때부터 시작한 영어독후감 쓰기 어려운 단어는 사전과 인터넷 찾아가며 스스로 기특하게 해냈어요.
그림도 그려주고, 열심히 한 앵두의 결과물. 칭찬 한가득~ 많이 해주었네요.
* 울 버찌의 독후활동 *
아직 어리지만, 그림보고 열심히 읽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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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먼지벌레는 딱정벌레목 딱정벌렛과의 곤충이래요. 몸의 길이는 1센티미터 정도로 몸은 검은색, 먼지, 돌 낙엽 밑에 사는데 주로 밤에 활동하고 작은 곤충따위를 잡아먹는대요. 그런데 왜 먼지벌레일까? 그건 먼지가 날 정도로 빨리 달려서 먼지벌레래요. 정말 재미있죠! 네 다리를 이용해서 어떤 곤충보다 빨리 달릴 수 있다니 놀랍기도 하구요. 덩치도 크고 힘도 굉장히 센 딱부리먼지벌레는 타고난 싸움꾼입니다. 다른 곤충뿐 아니라 지렁이나 달팽이까지도 공격하고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운대요. 너무 놀랍죠! 하지만 이렇게 거칠고 힘센 딱부리먼지벌레에게도 비밀이 한 가지 있답니다. 바로 '죽은 흉내'입니다. 새들은 죽은 먹이는 먹지 않기 때문에 죽은 흉내를 내서 위험을 벗어나기 위함이라네요. 시골길을 거다 보면 종종 죽은 새나 들쥐 같은게 눈에 띄지요? 사람들은 펄쩍 뛰며 피하고 싫어하지만, 좋아하며 몰려드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송장벌레처럼 청소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곤충들입니다. 처음엔 야~~ 정말 지저분하고 더럽다고 하더니 끝까지 읽은 후엔 그런 곤충들이 있기에 이 세상은 죽은 들쥐들이나 새들로 뒤덮이지 않고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는 사실에 송장벌레가 정말 고맙다네요. 그 청소부들 중 가장 뛰어난 솜씨를 자랑하는 건 바로 송장벌레래요. 송장이란 죽은 사람의 몸을 뜻하는 말이예요. 송장벌레는 딱정벌레목에 속하는 곤충인데 전세계에 약 250여 종이나 있대요. 송장벌레 중에는 죽은 동물을 먹지 않고 농장물을 먹는 것도 있다네요.
죽은 두더지를 치우고 있는 송장벌레들
장례식을 치르자 근엄하고 경건하게 장례식을 치르자 깨끗하고 빠르게 장례식을 치르자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시죠!
저희 아들은 이 시에 장례식을 치르는 송장벌레들아 고마워 고마워! 를 더 넣었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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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파브르 곤충기편) 장앙리 파브르 원작 조경숙 글/ 김성영 그림 왓? 스쿨
파브르 곤충기는 파브르 아저씨가 실제 실험을 통해 보여주는 이야기라 더욱 재미있어요.. 이번에는 먼지벌레와 송장벌레를 만날 수 있었는데 아이가 궁금해하던 곤충들이라 참 좋아했던 책이에요..
딱부리 먼지벌레와 청소를 좋아하는 송장벌레? 넘 재미있겠죠?ㅎㅎ
<딱부리 먼지벌레의 비빌은?> 모래사장 해초더미의 유명한 싸움꾼 딱부리 먼지벌레 대장~ 어느날 자신이 새에게 물려 바위에 떨어졌을 때 머리가 띵해지면서 생각이 나지 않았어요.. 이른바 죽은 흉내라고 누군가 이야기 해주네요.. 흔히 곤충이 위험할 때 꼼짝 않고 있는 것을 죽은 흉내라고 알게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이런 죽은 흉내를 낸다고 생각했던 곤충들과 전갈등을 큰 충격이나 약품등에 의해 몸이 굳게 되는 것, 즉 정말 기절한 건데 죽은 흉내라고 하는데 잘못된 것이지요. 게다가 몸이 클수록 그 시간이 길어진다는 사실도 흥미로왔어요.. 예외적으로 미끈이먼지벌레는 어떤 충격에도 기절을 하지 않으니 참 대단한 것 같아요.
파브르 아저씨에 의해 밝혀지는 곤충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들이 흥미를 일으키는 것 같아요. 아이 역시 새롭게 밝혀진 사실들을 재미있어 했어요.. 송장벌레를 첨 알게 된 아이는 이런 벌레들도 있냐고 야단이네요.. 송장벌레이외에도 개미, 파리, 장수풍뎅이, 수시렁이등이 청소를 좋아하는 친구들임을 알게 되었고 송장벌레의 생김새, 죽은 동물의 썩은 냄새와 송장이 그들에게 귀한 먹이가 된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게다가 혼자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럿이 함께 하게 되고 구덩이를 판 후 저장을 하네요. 짝을 이룬 송장벌레에게 함께 작업했던 송장을 넘기고 새로운 송장을 찾아가는 것도 참 흥미로웠답니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잘 알게 되었던 책이에요.. 자연속에서 태어난 것들이 자연을 깨끗하게 해주는 원리... 자연의 세계가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해주게 만든 책이랍니다.
송장벌레를 그려보고 있네요.. 그 주변에 책속에 나온 쥐와 개미, 아이가 생각해낸 기다란 벌레.. 아무래도 지네가 아닐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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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덩치도 크고 힘도 굉장히 쎈 딱부리먼지벌레는 타고난 싸움군이랍니다.. 다른 곤충뿐만 아니라 지렁이 달팽이 까지도 공격하고 닥ㅍ치는 대로 먹어 치우지요. 그런데 이렇게 거칠고 힘센 딱부리벌레에게도 비밀이 한가지 있답니다.. 위험에 처햇을때 죽느 것처럼 꼼짝하지 않는 비밀을 가지고 있답니다.. 새들은 죽은 먹이를 먹지 않기 때문에, 죽은 흉내를 내서 위험을 벗어나기 위함입니다.. 또 청소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답니다.. 죽은들쥐들이나 새들을 청소하느 벌레들이 있기 떄문에 죽은 동물들이 거리에 없는 거랍니다.. 이런 청소부 중에서 가장 으뜸은 송장벌레입니다... 죽은 동물이 썩으면 프토마인이라는 독소가 나옵니다.. 그것은 인간이나 다른 동물들에게는 위험한 것이지만 청소부 곤충들에게는 영양분이 된다고 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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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왓?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 송장벌레??? 제목을 보고.. 송장벌레??? 완전 여기서 최초의 호기심이 생성된 책입니다. 송장이 그 내가 아는 그 송장이란 말인가?? 완전 궁금했어요. 도대체 어떤 내용인지... ※ 딱부리먼지벌레의 비밀은? 충격을 받았을때 죽은 흉내를 내는 동물들을 관찰해보기로 한 파브르에 의해... 실험 대상이 된 딱부리먼지벌레들.... 35미리의 장군이는 엄청 커요. 싸움꾼으로 보이는 장군이는 어렸을때부터 아빠게 족보에 관해서 듣습니다. 어느날 두점박이먼지벌레를 발견하곤, 공격하려는 찰나 민달팽이를 보곤 도망갑니다. 어느날은 새에게 잡혔는데 탈출했어요. 그때 돌멩이에 부딪히면서 기억을 한참 잃어요. 모두를 모아놓고 회의를 하면서, 죽은 흉내를 내는 것에 대한 누명 등 이야기를 합니다. 죽은 흉내는 모두가 가능한게 아니고 몇몇만, 것도 일부러 하는 행동이 아니라는 점을요. 다양한 동물들이 이에 속한답니다. ※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송장벌레의 노랫말이 참 재미난 이야기였어요^^ 죽은 동물 주변에 다양한 벌레들이 오는데 그 중엔 송장벌레도 있지요. 열심히 일하는 쓱싹이... 정말 열심히 꾸준하게 최선을 다해 일합니다~ 어느 날은 쓱싹이가 다른 송장벌레와 싸우다 죽게 되요. 그리곤, 개미들 즉 다른 청소부들에 의해 청소되어 집니다. 송장벌레는 말 그대로 동물이 죽고나면 치우는 동물입니다. 덕분에 숲이 깨끗하죠. 딱정벌레목에 속하는 곤충인데, 전세계에 무려 무려 약 250여 종이 된다 합니다. 송장벌레 중에는 죽은 동물을 안 먹고 농작물을 먹는 것도 있다고 해요. ![]() ▶ 죽은 흉내, 송장벌레 등.. 아이들이 낯선 단어를 접해서 첨엔 좀 이상해 했구요. 하지만 벌레 이야기라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죽은 동물 처리하는 송장벌레는 아주 유심히 보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동물들 이야기라.. 신나게 본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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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WHAT? 파브르곤충기(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
| 이 책에서 2가지 곤충이 나왔는데 먼저 딱부리먼지벌레는 타고난 싸움꾼이다. 덩치가 크고 힘이 세서 다른 곤충뿐 아니라 지렁이나 달팽이까지도 공격하고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육식성 곤충이다. 힘센 딱부리먼지벌레는 죽은 흉내를 내는데 정말 인간이 다른 사람이 무릅을 치면 발을 위로 올리는 반사 행동처럼 되나보다. 나라면 그렇게 죽은 행동을 하는 것이 억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