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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혁명과 산업혁명>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역사이야기 어떻게하면 쉽게 자연스럽게 이해시켜줄까? 이게 저의 요즘 걱정 중 하나에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며 한국사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에게게 시간날때마다 자주 읽으라고 권유해주고 있어요.
사실, 엄마인 저도 역사는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저도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가 우리 아이에겐 마냥 쉽게만 느껴지지 않을꺼라 생각되요. 당시의 상황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막연하게 외우려하니 더욱더 어렵게 느껴지겠지요. 우리가 꼭 알아야할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사건들이 지도연표로 정리되어있어서 아, 이 나라에서 몇년도에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세계사용어들 책을 읽기 앞서 이렇게 용어들까지 한번 짚어주고 넘어가니 세계사를 이해하는 과정이 한결 순조롭게 느껴지네요.
지금은 당연하게 느껴지는 민주주의 과연 우리가 알아갈 17세기~18세기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었을까요?! 우리가 민주주의 삶을 살 수 있었던건, 수많은 혁명들 덕분이었겠지요. 17세기부터 18세기까지 유럽은 매우 혼란스러웠어요. 끊임없는 산업혁명과 전쟁으로 몸살을 앓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세계 역사에 처음으로 시민혁명이 일어납니다. 그게 바로 1642년에 일어난 청교도혁명이지요.
수많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으로 17세기~18세기의 유럽 역사는 바뀌게되었어요.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무굴제국은 빛의궁전 타지마할을 남겼어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를 살펴보면 책이 참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료, 그림, 사진이 삽화되면서 최대한 독자에게 쉽고 친절하게 세계사를 이해시키려했구나를 절로 느낄 수 있었어요. 중요한 부분은 진한 글씨로! 역사의 흐름을 따라 당시의 상황을 이해해가며 세계사와 함께 한국사까지 살펴볼 수 있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하나하나 알아가며 읽으니 역사가 참 재미있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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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일곱번째 이야기는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어요. 방대한 세계사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데 핵심을 짚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을 만나보면서 역사적 배경에 대해 배워나가며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책의 내용을 들어가기에 앞서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과 관련해 지도연표로 한눈에 정리를 해주고 책속에 나오는 세계사 용어도 정리가 되어있어 어려운 용어의 의미를 짚고 넘어가면 좀더 쉽게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서 앞에서 배운 용어들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보면서 반복학습할 수 있어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아요. 1장에서는 영국의 시민 혁명과 유럽의 영토 전쟁 2장에서는 미국의 독립 혁명 3장 프랑스 혁명 4장 세상을 바꾼 산업 혁명 5장 근대 사회로 나아가는 아시아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고 세계사 정리노트를 통해서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에 나오는 지역과 인물, 유적과 사건등에 대해 정리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나와있어 찾아보기도 쉽고 한눈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보기 좋은것 같아요. 17세기부터 18세기유럽에서는 청교도 혁명과 시민 혁명이 일어나게 되고 수도 없이 일어나는 전쟁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는데 그러면서도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되고 그속에서도 유럽에서 상공업의 발전하게 되면서 자본주의도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요. 역사적으로 의미가 매우 큰 미국 독립 전쟁뿐만 아니라 절대 왕정을 무너뜨린 프랑스 혁명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왕의 권력이 강했던 프랑스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기며 농민들의 생활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농민들과 소상공인들이 들고 일어나게 되면서 프랑스는 혼란에 빠지게 되네요. 절대 왕정을 무너뜨리는 시민 혁명으로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 프랑스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각 장이 끝날때 마다 지도 위 세계사를 통해서 유명한 건축물들을 함께 살펴보며 상진적인 건축물들의 의미도 알아볼 수 있네요. 핵심이 되는 내용들은 진하게 표시해서 눈에 더 확 들어오게 해주어 관심있게 볼 수 있고 세계의 역사적 사건들을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역사적 흐름을 알 수 있어 어렵지 않게 접근해 보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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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세계사 어디까지 준비하고 계신가요? 처음부터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세계사가 쉽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ㅎㅎ 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이야기로 배우는 세계사, #가나출판사,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이번에 읽은 책은 제 8권 - 시민 혁명과 산업혁명이에요. 17세기 부터 19세기의 세계사를 만나보았지요.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요~ 베스트세러인 <통세계사> 작가가 써서 더욱 유명한데요. 처음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생에게 권하는 책이에요. 수천년의 역사를 한 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워 주는 세계사로, 그림 지도, 연표, 사진으로 배우는 입체적인 세계사랍니다.
우선 책을 읽기 전에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을 만나봤어요. 시민혁명과 산업 혁명을 읽을때 나오는 세계사 용어인데, 세계사 용어를 먼저 익히고 책을 읽으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거에요.
경험주의, 계몽주의, 근대시민사회, 민주 공화정, 반정, 붕당정치, 삼권분립, 시민혁명, 연방, 의원내각제, 입헌 군주정, 자유주의, 자본주의, 합리주의 등이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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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8>은 17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반까지의 역사를 살펴볼거에요. 영국에서는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공화 정치가 등장하며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을 통해 근대시민 사회를 완성해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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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에는 북아메리카 대륙에 미국이 세워졌지요. 세계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주 공화국을 건설했다는 의미가 있답니다. 또한 대통령을 국민들이 뽑았는데, 왕과 달리 헌법에 정해진 기간 동안만 나라를 통치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이 주인이 된 민주정치를 시행했어요.
프랑스에서는 시민들이 프랑스 혁명을 일으켰는데 7월 혁명과 2월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 정치를 완성해나갈수 있었어요.
18세기에 일어난 중요한 혁명 가운데 하나가 바로 산업혁명이에요. 산업혁명 이전에는 모든 제품을 손으로 직접 만들어지요. 세계 경제를 확 바꾼 산업혁명은 자본주의를 빠른 속도로 발전시켰어요.
한편 아시아에서는 중국에 청이 들어서고, 일본에는 에도 막부가 들어었어요. 조선은 이 시기에 영조와 정조의 재위를 거치면서 나라가 안정되고 왕권이 강화되며 다양한 제도와 문화가 꽃피운 시대였답니다.
<지도 위 세계사> 에서는 영국의 의회 민주주의, 미국 독립혁명, 프랑스혁명, 영국 산업혁명, 조선왕조 등이 지도 위 사진과 자료등을 통해 펼쳐져있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재밌는 세계사 <통째로 이해하는 세계사> .. 한 눈에 이해되고 정리되는 초등세계사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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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방법이 없을까.. 정말 세계사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예전에 저희는 뜻도 모르고 이해도 안 되면서 그런데 이렇게 재미있는 스토리를 즐겁게 읽으면서 저절로 반복이 되어
국왕과 의회가 힘 겨루기를 하고 이렇게 유럽이 전쟁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유럽국가들은 아시아와 아메리카에서도 서로 싸우고 실제로 노예무역을 통해 돈을 벌지 못 했지만 주식을 발행하고서는 큰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선전을 하여 이처럼 쉽고 재미있는 세계속 역사 이야기를 읽으면서
북아메리카에는 영국이 세운 13개의 식민지가 있고 미국은 18세기 후반에 세워져 역사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죠~ 미국이 독립을 쟁취한 이후에 남아메리카 대륙에서도 독립운동이 벌어져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미국은 세계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주 공화국을 건설하고
프랑스 혁명은 절대 왕정을 무너뜨리는 시민혁명이었답니다. 프랑스 혁명 기간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이 단두대에서 목숨을 잃고 나폴레옹 1세는 프랑스 혁명의 이념을 전파하고 그리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내용들은 좀 더 진한 글씨체로
4장 세상을 바꾼 산업혁명에서는 지금은 대부분 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든 제품을 사서 쓰지만 증기 기관차의 발명과 산업 혁명의 발전을 통해 여러 공장이 몰려있는 공업도시가 생겨나고 역사 이야기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그림과
학교에서 사회 시간에 한국사를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 영조의 탕평책, 균역법 실시와 정조의 수원화성 축조, 청을 드나들면서 청의 문물을 접한 북학파와 이렇게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흘러가는것이 아니라 책 한권을 재미있게 다 읽고 난 뒤에는 세계사 정리노트가 있구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과 서양의 역사 전체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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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의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여덟번째 이야기 시민혁명과 산업혁명편이네요. 자본주의의 씨앗이 된 시민혁명과 미국의 독립혁명, 프랑스혁명, 세상을 바꾼 산업혁명은 세계의 역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주요한 사건들인데요. 책을 통해 재밌게 배워볼수 있네요. 청교도 혁명, 명예혁명,시민혁명등 17세기의 유럽은 혁명과 전쟁으로 혼란스럽기 그지없었네요. 혁명도 많아서 그냥 외우려면 헷갈리기 쉬운데 내용을 이해하면서 공부하니 이해가 빠르네요. 사실 엄마인 제가 역사를 잘 못했거든요. 암기과목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역사는 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요런 책을 많이 읽어두면 학교에서 공부하기도 편할것 같아요. 중학교때는 2학년때 역사를 배우는데 국사와 세계사를 한꺼번에 배우는 것 같더라구요. 초등때부터 미리미리 읽어두면 교과공부도 재밌게 할수 있겠죠~ㅎ 본격적으로 책읽기에 들어가기 전 지도연표로 역사적 사건을 살펴볼수 있고, 세계사와 관련된 용어도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코너를 통해 어려운 어휘도 한번 짚고 넘어갈수 있어요. 간단테스트로 앞서 배운 용어들을 확인해보고 복습해 볼수도 있지요. 5장으로 나누어 1장에서는 영국의 시민혁명과 17세기 유럽의 모습을 살펴보고, 의회 민주주의를 꽃피운 영국 런던의 모습도 만나볼수 있어요. 2장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아메리카 대륙 여러나라의 독립운동과 미국의 모습을 살펴볼수 있고, 3장에서는 절대왕정을 무너뜨리고 평등한 사회를 건설하고자 일어난 시민혁명과 프랑스에 대해, 4장에서는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발전, 5장에서는 17세기 이후 근대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던 중국, 일본, 조선등 아시아의 모습을 만날수 있었네요. 지도위 세계사 코너를 통해 만나는 사진자료는 역사와 현재가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님을 알려주고 있는데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살펴보며 각국의 특성을 배울수 있었어요. 책 맨 뒷쪽에 <세계사 정리 노트>라는 부록을 두어 세계사속 중요지역도 살펴보고, 인물, 유적, 유물,사건등을 다시한번 정리해볼수 있네요. 학업중인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어른이 함께 봐도 좋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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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어서 엄마인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 초딩 아들을 위한 시리즈 인데 오히려 내가 더 잘 보고 있다. 초3인 아들은 재미있는 동화책이나 만화책을 좋아하지 이런 역사책은 쳐다 보지도 않는다. 하지만,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시리즈를 부모인 내가 찾게 되는 이유는 세계사를 처음 시작하기에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이 책이 딱 좋기 때문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쓰였기에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었고, 아이들은 다양한 그림과 소설같은 이야기 등으로 쉽게 세계사 입문에 들어 갈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이다. 초3 아들녀석이 지금은 관심 없다고 쳐다도 보지 않지만, 학습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세계사를 해야 한다면 녀석은 이 책을 분명 좋아하게 될 것이다. 세계사 학습을 주목적으로 선택하게 되겠지만, 흥미진진한 모험과 탐험 같은 소설책으로 녀석에게 다다갈 것이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시험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세계사를 공부했던 나는 이 책을 통해 세계사의 맛을 알게 되었다. 설민석 샘 덕분에 한국사의 맛을 알게 되었고,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덕분에 세계사의 맛을 알게 된 것이다. 설민석 샘의 한국사 강의는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이고, 우리나라의 이야기여서 흥미롭게 들었는데,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를 통해 세계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지식이 커지고,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에 역사 세계가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8권은 현대 사회 전의 역사를 다루어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영국의 산업혁명, 프랑스의 시민혁명 이외에도 근대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수많은 전쟁 등은 이전의 역사 보다 더욱 긴박하고 흥미롭다. 권력에 맞서는 시민들의 처절한 몸부림과, 권력을 유지하려는 자들의 이기주의는 지금의 우리 현실을 보는 듯 하여 흥분하며 읽기도 했다.
8권에서는 17세기부터 19세기 초반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1장은 영국의 청교도 혁명·명예혁명·유럽전쟁·유럽국가와 아시아의 전쟁 등으로 영국의 시민혁명과 유럽의 영토전쟁을 알아본다. 2장은 전쟁으로 여러 식민지를 거느린 영국으로 부터 독립하기 위한 역사를 다룬다. 미국의 독립혁명을 비롯하여 아메리카 여러 나라의 독립을 위한 치열한 역사이야기 이다. 3장은 영국의 청교도 혁명·명예혁명·산업혁명 등의 영향으로 유럽은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사상이 널리 퍼지고 그 중 프랑스 혁명 역사에 대해 중점저으로 다룬다. 4장은 근대사회로 가는 초석이 된 산업혁명에 대해 다룬다. 방직기와 방적기의 발명을 시작으로 증기 기관차가 발명 되면서 세상이 눈부시게 변하지만, 그 이면에는 환경오염과 수많은 실업자 등의 부작용도 이야기 한다. '보이지 않는 손'으로 유명한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도 여기서 다루고 있다. 5장은 근대 사회로 나아가는 아시아를 다루고 있다. 유럽이 시민혁명과 산업혁명 등의 격동적인 시기를 겪고 있을 때 아시아 또한 중국 명나라의 몰락, 조선의 임진왜란 붕당정치, 오스만 제국의 몰락 등을 이야기 한다.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단순히 지식만을 전달하지 않아서 좋다. 옛날 이야기 같은 역사 스토리는 지식뿐만 아니라 독자와 공감을 형성하여 교훈도 전달하고 있다. 알기 쉽게 지도와 연표를 제공하고, 지도 위의 세계사로 실물과 지리적 위치를 보여 주고, 용어 정리 등도 잘 되어 있어서 세계사 첫 입문으로 강추한다.
다만, 이 시리즈의 가장 아쉬운 점은 역사 전체를 다룬 연표와 쉽게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대진표가 없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전쟁으로 기득권의 세력이 수십번도 바뀌고, 나라의 힘 역시도 수십번이 바뀐다. 이런 승패의 역사를 스토리 중간 중간에 대진표로 보여 주면 더욱 이해가 쉬울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또한, 이 책의 세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표가 있었다면 굳이 책을 읽는 도중에 앞 장을 찾아 보지 않아도 좋을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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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다양하게 많은 것인데 세계역사 부터 한국사까지 공부가 이어 지도록 하는 역사내용이 궁금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역사를 이야기 하는 것은 조금은 한계가 있는 부분인데 그런것을 아이에게 한번에 할 수 있으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지도 연표와 다양한 역사 단어를 한번에 알아 볼 수 있기에 역사를 이해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사 연대표로 역사에 흐름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되어준답니다. 영국의 혁명을 시작으로 영토전쟁, 독립혁명 등 다양한 역사를 알아 볼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청교도 혁명은 영국의 찰스1세때 일어난 일이랍니다. 크롬웰이 영국을 공화국으로 되었다고 알리면서 찰스1세를 공개 처형하는 일들이지요. 이 시기를 기점으로 민주주의 꽃이 피기 시작한거라는 것이 놀라워요. 미국은 다양한 일들이 있답니다., 서부개척시대가 이 시기에 있고 말이지요. 그리고 아메리카의 여러나라의 독립도 시작한 시기이기도 하고 말이에요. 지도를 따라가면서 역사를 이해 할 수 있고 역사속 다양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익히면서 역사를 이해 하도록 하는 것은 아이에게 역사를 익숙하도록 한답니다. 사진으로 보는 역사속 장소들은 신기한것 같아요.
역사를 즐겁게 보기시작하는 아이에게 세계사와 한국사를 연결 할 수 있도록 하니 더욱 역사를 어렵다기 보다는 다가가기 조금은 쉬운거 같아요. 다양한 사진과 그림으로 역사에 흐름과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으니 역사를 기억해 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세계사 이야기도 궁금해 지는 아이와 함께 세계사, 한국사에 대해서더 많이 더욱 즐겁게 알아보도록 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