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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부르는 도서 디자인과 기숙사 에디션의 다양한 색상은 참기 힘들었다. 페이퍼백이라 조심히 다뤄야할 느낌도 있지만 낡아도 그만의 느낌이 살아있을 것 같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시리즈의 시작점이며 해리가 그리핀도르를 선택하는 과정을 담은만큼 그리핀도르 에디션으로 선택했다. 책 내부 디자인이나 종이 재질이 특별하진 않지만 표지 디자인만으로 제 몫을 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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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원작을 보며 매 문장마다 영화속 장면이 떠올랐고 또 해리와 론과 헤르미온느의 목소리가 생생해지고ㅠㅠㅠㅠㅠㅠ 해리포터는 작가나 배우등 크고 작은 사건들도 있고 캐릭터 해석 붕괴 등 문제도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생에선 덕후 할 수 밖에 없다.. 성인이되고 산타도 유니콘도 마법도 다 믿지않지만 그래도 호그와트의 초대장은 언젠가 날아오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은 잃지않고 간직하는 중 기숙사별로 표지가 나와서 고민고민하다가 .. 그래도 삼총사의 기숙사를 따라서 그리핀도르로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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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이라는 소리에 꼭 네권다 가지고 싶어서 전부 주문했습니다 !
생각했던거보다 더 이쁘고 맘에 들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기숙사 문양도 잘 인쇄되어서 좋고 기숙사 색도 옆면에 잘 나타나 있어서
책이 더 이쁘고 맘에 들어요
20주년이나 된게 믿기지 않지만
이렇게 특별판도 나오고 계속해서 이런거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하드커버 구매했다가 페이퍼북도 가지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잘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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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실제로 읽는 것은 일러스트레이션 에디션으로 일러스트레이션 삽화가 들어간 책으로 읽고 있어요 이 기숙사 에디션은 색깔이 너무 예뻐서 소장용이에요. 마음에 들기는 한데 그림이 많이 없고 글씨가 작아서 솔직히 읽을 때는 좀 힘들 것 같아요 책꽂이에 꽂아만 놓아도 빛나네요 좋아요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빨간색이라 아주 예쁘고요 소장용으로 딱입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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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20주년을 맞이하며 기숙사 표지로 새로 나왔는 말에 구입했습니다. 그리핀도르 문양이 그려진 빨간색으로 구입했는데 다른 버전들과 다른 매력이 있어 예쁜 것 같습니다. 내용은 똑같지만 표지를 바꿔서 책을 낼때마다 소장욕 때문에 다양한 표지의 해리포터 책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도 역시 구입하게 됬습니다. 앞으로 나올 권들까지 다 모으고 싶을 정도로 예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