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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에디션 커버입니다. 해리포터를 모르는 사람이 전세계에 없다 말할 정도로 해리포터는 많은 인기를 누린 이야기입니다. 영화로 이미 오래전부터 시리즈물로 나왔기에 이야기가 더 많이 알려졌는데요. 책으로 읽으면 정말 더 많은 재미와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 초판본 형태의 책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책들은 페이퍼북 형태로 출간되어서 그냥 오롯이 내용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그런 내용 뿐만 아니라 표지를 리커버했습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영화속에 이런 모양의 책들이 나옵니다. 정말 예쁘죠. 책이 내용도 중요하지만 가끔 장식적 측면이 없지않아 있기에 표지를 신경 안 쓸수가 없는데요. 이 책은 그런 면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검정과 노란색의 조화 그리고 하드커버로 해 놔서 책을 꽂아 놓으면 그 자체로 블링블링합니다. 이 책은 시리즈로 되어 있습니다. 그 시리즈별로 색깔이 다릅니다. 파란색, 초록색, 빨간색 뭐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이 책은 노란색이라 검정과 보다 더 잘 어울리구요. 이야기의 시작점에 해당하는 거라 그 소장가치가 더할 것 같습니다. 이 책 전체 시리즈를 소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우선 이 책부터 구입해 봤습니다 시험삼아 말이죠. 근데 정말 만족스럽네요. 내용은 이미 다 아는 것이고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역시 외형적인 측면인데, 정말 대만족이네요. 그래도 내용을 살펴보지 않을 순 없게죠. 뭐 다들 익히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다시 언급하면 이렇습니다. 해리 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 분)는 위압적인 버논 숙부(리챠드 그리피스 분)와 냉담한 이모 페투니아 (피오나 쇼 분), 욕심 많고 버릇없는 사촌 더즐리(해리 멜링 분) 밑에서 갖은 구박을 견디며 계단 밑 벽장에서 생활한다. 이모네 식구들 역시 해리와의 동거가 불편하기는 마찬가지. 이모 페투니아에겐 해리가 이상한(?) 언니 부부에 관한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11살 생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지만 한번도 생일파티를 치르거나 제대로 된 생일선물을 받아 본 적이 없는 해리로서는 특별히 신날 것도 기대 할 것도 없다. 11살 생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해리에게 초록색 잉크로 쓰여진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그 편지의 내용은 다름 아닌 해리의 11살 생일을 맞이하여 전설적인“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입학초대장이었다. 그리고 해리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거인 해그리드는 해리가 모르고 있었던 해리의 진정한 정체를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해리가 굉장한 능력을 지닌 마법사라는 것! 그 후는 다른 시리즈의 내용으로 이야기는 무궁무진하게 무한대로 퍼집니다. 이미 그 막은 내려졌고 그 앞이야기인 다른 이야기로 이어져 이미 그 이야기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어쨌든 이 책은 해리포터 팬에게는 소장가치가 충분한 에디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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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광팬이 우리아이..초등학교때부터 해리포터 영화에 짜지더니 소설책은 수십번도 더 읽으 듯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 Hufflepuff Edition (영국판)" 원서를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네요... 과연 읽을 수 있을까 하고 구입해 줬는데....기존에 소설책을 거의 암기하다시피 해서 그런지 단어를 찾아가면서 제법 읽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네요..얼마나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하면 원서까지 읽는지.....이 책 다 읽으면 다른 기숙사편도 사달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