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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9.제국주의와 파시즘,그리고 세계대전
19세기-20세기
글 김상훈 그림 이유나
감수 남동현(경기도 중등역사과교육연구회)
가나출판사
역사를 잊는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라고 하죠
한국사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로 세계사역시
우리들이 배워야할 부분인데요
역사하면 아이들은 좀 힘들어해요
왜냐하면 암기과목이란 여기거든요 저두 사실 그랬어요
연표위주로 줄줄 외워야하고 생소하고 어려운 용어들은
늘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걸림돌이 되기도 하구요
쉽게 접근하면 아이들은 흥미를 보이고 즐겁게 스토리로 만나는데~~
아마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지을 수 있는 힘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달리다보니 어느새 9권을 만나게 되었어요
아홉번째 이야기에세 만날 시기는 19-20세기
이시기하면 떠오르는건 아마 가슴아픈 세계대전
우리민족의 수난시대가 떠오를꺼같아요 일제강점기를
가슴아픈 역사죠
19세기 중반으로 접어들며 전세계 열강들이
약한 나라를 착취하고 괴롭히는 강도가 높아졌죠
유럽의 제국주의 나라들은 식민지 경쟁을 벌이기도 하며
그 안에서 아시아와 아프리카는 큰 희생양이 되어야했구요
이 당시때 사진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했을까하는 장면들일 순간순간 떠올라요
사람으로써 같은 인간으로써 끔찍한 장면들을 만나면 소름이 돋기도 하죠
강자와 약자의 대결구도 그리고 전세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휘말리게 했던
제 1차 세계대전과 그보다 더큰 상처와 피해를 안겨준 제 2차세계대전
세계 열강들 속에서 우리나라역시 희생양이 되어
일본에게 국권을 빼앗기고 일제강점기를 통해
아픈 역사를 안게된 시기역시 이시기구요
아픈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한층더 발전하게 되죠 되풀이하지 말아야할 역사
국권의 힘을 키우고 더 나아가 그런 혼란스런 시대상황속에서
발전해나간 과학 문화의 현장들을
접하면서 그안에서 아픔과 시련을 함께 만나보며 역사의 현장을 다녀온거같아요
흥미롭게 읽어내려가기 좋아요
아이들은 이미지로 만나면 훨씬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죠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의 강점은
바로 그림지도나 연표 사진으로 배워나가는
입체적으로 접하는 풍부한 자료가 아닐까싶어요
부수적으로 느낄 수 도 있지만 전 이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또한 각 시대를 연결지을 수있는 통찰력과 흐름을 읽어 내려갈 수 있어요
무조건 암기하고 외워라기 보다는 책장을 넘기면서 시대흐름을 읽어내려갈 수 있는
스토리로 담겨있기때문에 지루하지 않죠
그래서 이책을 읽고 있으면 학창시절 역사샘이 떠올라요
정말 재미있게 가르쳐주셨는데 소소한 잔재미까지 끄집어내서 이야기를 들려주셨거든요
또한 꼬옥 알고 넘어가야하는 부분들도 반복적으로 나오기때문에
굳이 암기하지 않아도 스토리를 이해하고
흐름을 이해하기 좋아요
무엇보다 세계사는 세계사 한국사는 한국사 따로따로 식의 공부가 아니라 그 시대를
통틀어 함께 스토리를 연장하고 연표로 확인하니
자연 통합적으로 결부시켜 시대를 읽어내려갈 수 있다란
강점
저와 아들이 갠적으로 좋아하는 페이지기도 한데요 지도위 세계사
이부분을 통해 지도안에서 각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지들을
사료들을 담아내 풀어내고 있어
이미지화되기때문에 한눈에 쏘옥 들어온다란점이 넘 좋아요
성적을 떠나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지고
아이들이 흐름을 읽어내려가는것 그안에서 인문학초석을 다지고
더 나은 현재와 미래를 설계해나가는것 역사를 배우는 의미가 아닐까싶어요
암기과목이란 편견을 탈피하고 즐겁게 역사를 읽어내려갈 수 있는 시리즈~!!
초중고까지 역사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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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기자이면서 역사 전문 작가분께서 초등학생 아드님이 한국사와 세계사를 실제로 저희 아이도 한국사와 세계사를 완전 별개의 역사 이야기로 이렇게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이야기로 배우는 [통째로 배우는 세계사] 책을 통해
아시아의 근대화 운동 / 민족주의와 제 1차 세계 대전 / 남북 전쟁과 과학 기술의 발전
아시아의 나라들도 근대화의 물결을 피할 수 없었지요. 오스만 제국이 개혁에 실패하고,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가 되어요.
그림와 지도, 연표, 생생한 사진까지 자료가 풍부해서
3장 남북전쟁와 과학 기술의 발전에서는 미국에서 노예제도를 둘러싸고 갈등이 일어나고 남북전쟁이 일어났어요. 지도 위 세계사에서는 미국에 가보지 않아도 남북전쟁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4장 러시아 혁명과 아시아의 민족 운동에서는 인도와 서아시아에서 민족운동이 일어나고 이렇게 우리가 잘 아는 역사에 나오는 중요한 인물 이야기를
5장 파시즘, 대공항 그리고 제 2차 세계 대전에서는 이탈리아, 독일에 파시즘이 나타났어요. 미국의 대고앙이 세계 대공황으로 번지고
6장 개항에서 광복까지, 한국 근대사 일제강점기는 우리 민족에게 기억하고 싶지 않은 역사일 수도 있지만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중반까지 세계의 역사와 한국사를 전체적으로 아우르면서 신화, 설화, 속담, 시사 용어, 역사 용어 등을 역사적 사건과 연결되어 뒤편에서는 책 한 권 속에 나온 지역, 인물, 사건등이 다시한번 정리가 너무너무 잘 되어 있어요. 이렇게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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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세계사를 같이 공부하면 좋다고하여 세계사책을 찾고있던중 좋은기회로 알게된 제가 받아본건 9권 제국주의와 파시즘, 기리고 세계대전 에관한 역사이야기를 담고있었답니다. 한국사도 마찬가지지만 세계사또한 어려운용어나 잊어버린 내용들이 너무 많았고 너무좋았던 것은 어려운 용어들을 책앞페이지에 이해하기 쉽게 정리를 해준 부분이였어요
또하나 역사에 빠지지 않는 인물들이나 사건의 배경이된부분들을 사진을 넣어주었는데
재미있는 그림과 간단명료하지만 정확한 팩드로 역사를 쉽게 배울수있도록 시대별 순서별로 책말이 세계사 정리노트를 통해 지금까지 읽고 보았던 내용을 한번에 쭉 훓어볼수있도록
세계사는 아이들이 접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하게되는데 그림과 만화 그리고 간단명료한 해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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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와 파시즘, 그리고 세계대전>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한국사만으로도 벅차겠지만 처음부터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세계사를 배울때 좀 더 쉬워질꺼라 생각해요. 첫째아이가 초등 6학년이다보니 학교에서 열심히 한국사를 배우고 있는데 중학교 가면 세계사를 배울게 벌써부터 걱정이 되더라구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9, 제국주의와 파시즘, 그리고 세계대전 이야기가 펼쳐져요.
역사를 공부할때 가장 중요한점은 역사의 흐름을 바르게 이해하는것부터인것 같아요. 그러니 당연히 연표의 흐름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 역사 공부가 좀 더 수월하겠지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지도연표를 통해 언제 어느나라에서 어떠한 사건이 일어났는지 한눈에 알 수 있고 책을 읽기에 앞서 세계사 용어도 정리되어 있어서 알고나면 책읽기가 훨씬 재미있어진답니다.
청의 많은것을 잃게한 아편전쟁 영국과 프랑스가 오스만 제 국 편에 서서 러시아와 싸운 크림전쟁 등 매일매일이 역사라 할 수 있겠지만,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에서는 시대별로 가장 중요한 역사와 함께 역사에 나오는 중요한 인물들은 역사적 사실과 함께 흥미롭고 실감나게 표현되어있어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제도 법 등을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고 알기 쉽게 그림과 사진으로 역사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중국에 남아있는 서양열강의 흔적들 중국에 가본적이 없지만 이렇게 책을통해 중국에 남아있는 서양열강의 흔적들을 사진으로 살펴 볼 수 있어요. 서울, 강화, 군산에 남아있는 개화기의 모습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고 느껴보고 오는것보다 더 좋은건 없겠지요. 우리나라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주말에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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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역사를 재밌게 공부할수 있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한국사 아홉번째 이야기에요. 개인적으로 가나출판사의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통째로 세계사도 아이들 수준에 맞춰 어렵지않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19세기 중반 유럽의 제국주의 나라들은 식민지경쟁을 벌였고 그로인해 아시아와 아프리카대륙의 희생이 컸지요. 20세기에 들어서 식민지전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1차 세계전쟁이 터지게 되네요.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반에 이르러 많은 전쟁으로 아픔을 겪은 민족들이 많았는데 우리민족도 일제치하에서의 수난을 겪게 되지요. 이 시기에 제국주의 ,파시즘,군국주의,민족자결주의,사회주의,자본주의등 이념이 많이 탄생했는데 파시즘을 따르는 사람들의 독재때문에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되었네요. 여러 이념들에 대한 용어정리도 잘 되어있고, 간단테스트로 배운 용어들을 익힌후 본격적인 책읽기로 돌입하지요. 총 6장으로 이루어져 1장은 아시아의 근대화운동, 2장은 민족주의와 제 1차 세계대전, 3장은 남북전쟁과 과학기술의 발전, 4장은 러시아혁명과 아시아의 민족운동 5장은 파시즘, 대공황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6장은 개항에서 광복까지 한국의 근대사를 만날수 있어요. 세계의 역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역사를 함께 접할수 있어서 세계정세의 흐름을 살펴보기 좋은데요. 조선이 나라의 문을 열고 근대적 개혁을 이루려하나 여러 제국주의 열강들로 인해 일제강점기가 시작되어 수난의 역사를 쓰게되네요. 세계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여러 사진자료와 함께 공부할수 있네요. 세계사 정리노트를 통해 복습하며 주요지역이나 인물등 꼭 짚고넘어가야할 내용도 확인해볼수 있어요. 역사는 인문교양의 기초가되는 공부로 다른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니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책을 통해 역사지식을 습득하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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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이 책은 한국사와 연계하여 시대별로 정리해주어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큰 아이가 세계사를 공부하고 있는데 암기할것도 많아 어렵다고 하는데 개념의 흐름이 잘 잡히면 크게 문제 없을거라 이야기 해주었어요. 특히나 중2가 되면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배우게 되는데 한국사와 세계사를 시대별로 연계하여 같이 진도를 나가거든요. 하여 더욱 개념을 함께 잡는게 중요하지요. 하여 이 책은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그 시대에 우리나라의 사건과 연계하여 잡아주니 공부를 함에 있어서 개념 잡기 딱 좋은 책이다 싶었답니다. 시리즈 모두 소장하고 싶은 책이지요. ^ ^ 아홉번째 책은 제국주의와 파시즘, 그리고 세계대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 1장 ) 아이사의 근대화 운동 제 2장) 민족주의와 제 1차 세계 대전 제 3장) 남북 전쟁과 과학 기술의 반전 제 4장) 러시아 혁명과 아시아의 민족 운동 제 5장) 파시즘, 대공황 그리고 제 2차 세계 대전 제 6장) 개항에서 광복까지, 한국 근대사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상식이기도 합니다. 19세기에서 20세기 까지는 중국의 아편 전쟁과 오스만 제국의 탄지마트 개혁 일본의 메이지 유신, 인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의 식민지화를 손꼽을 수 있지요. 또한 발칸 반도에서의 민족 갈등, 종교 갈등이 어떻게 제 1차 세계 대전으로 확산되었는지, 대공황과 파시즘이 어떻게 제2차 세계 대전과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게 되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이 책의 최대장점이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건데요, 그림도 큼직하고 지도를 보는 방식이나 중요한 부분은 자연스레 눈에 들어오도록 되어 있어 공부가 자연스러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사실 중학교 이상이 되면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잖아요. 초등때 책 많이 읽히는게 진짜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좋은 책 많이 읽을수록 배경지식도 키워지고 공부도 절로 되는거죠. 이 책 시리즈 모두 만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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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9 세계사는 한국사보다 재미없다는 아이에게 한국사까지 저절로 함께 공부가 되는 책이라고 해서 아이와 함께 만나본 책이랍니다. 한국사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권해주면 좋을 책 같아요.^^ 9권에서는 19~20세기를 다룹니다..제일 큰 이슈라고 하면 세계대전일거 같아요. 지도연표로 르네상스와 대항해 시대를 먼저 만나보아요. 책 읽기 전 세계사 용어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어요. 읽다보면 좀 어려운 단어나 설명들이 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본문 읽을때 도움이 되겠어요.^^
18세기 이후 유럽의 나라들은 식민지를 개척하기 시작해요. 더 많은 식민지 나라를 얻기 위해 계속 전쟁이 일어난 시기예요. 이것을 제국주의 라고 말해요. 아메리카를 넘어서 아시아까지 넘보기 시작한 유럽국가들. 이로인해 아시아 여러나라의 근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중간중간 지도 위 세계사에서 실사 사진으로 그들의 문화와 건축물등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고 본문뒤 세계사 정리노트에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요약본을 읽어볼 수 있어서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세계사책을 읽는데 한국사까지..^^ 세계사와 한국사,동양사까지 통째로 배우면 더 세계사가 쉬워진다고 했는데 정말 이 책을 읽어보면 느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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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와 파시즘, 그리고 세계 대전 아이가 한국사를 배워가면서 세계사에도 관심을 보이길래 아이 수준에 맞는 세계사 책을 몇 권 찾아 읽어가고 있었는데, 아직은 세계사가 어려워 아이 수준에 맞는 세계사 책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책은 처음부터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세계사가 쉽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한 책이라, 처음 세계사 배워나가는 지금 아이에게는 딱인 책이었습니다. 딱딱한 역사 속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제도, 법 등을 알기 쉽게 그림과 사진으로 구성하고, 역사에 나오는 중요한 인물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에 맞추어 실감나게 서술하여 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이야기로 배울 수 있는 세계사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어렵지않게 세계사를 알아갈 수 있답니다. 이번에 만난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9권에서는 제국주의와 파시즘, 그리고 세계 대전에 대한 역사로 구성되어져 있는데요,, 역사 이야기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딱딱한 역사 속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제도 등을 알기 쉽게 그림과 사진을 함께 보면서 이해해나갈 수 있습니다.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로 가장 중요한 주제를 대륙별로 살펴볼 수 있어서 제1차 세계 대전의 전개 또한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워줄 수 있답니다. '우리 민족이 살아온 이야기'는 한국사라고 하고, '인류가 살아온 이야기'는 세계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세계화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이제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일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대해 바르게 알기 위해 우리도 우리의 역사를 배워나가듯이 다른 나라를 알아가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아는 것이 먼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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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가 괜찮다는 소식을 접하긴 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닿아 만나보게 되었어요. 9번째 이야기는 제국주의와 파시즘, 글고 세계대전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한국사와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각각 나누어 공부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통합으로 다루고 있군요. 각각의 방식이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동시대에 일어난 사건사고에 대해 이해하는 방식으로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의 내용도 좋지만 구성이 참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 제시된 지도 연표로 정리된 부분도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 구성이었고, 시작전 용어에 대한 설명을 해 주어 자칫 어려워 읽기를 포기하는 친구들에게 몹시 도움되는 부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장의 시작 장에는 간략하게 배워볼 내용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시대적 연대표를 아랫부분에 표시해 두었답니다. 본 내용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문체로 중요한 내용은 진한 글자로 표기하였고,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여 이해를 도와주고 있답니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했던 저는 사건 이름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세세한 내용을 잘 모르고 있었는데, 덕분에 즐겁게 내용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답니다. 책 말미에 부록처럼 세계사 정리 노트가 제공되어 읽으면서 알게 되었던 중요 사건과 조직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꼭 시험을 목표로한 암기과목 세계사가 아닌 이야기만 읽어도 내용이 술술 이해되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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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가나출판사에서 나온 초등학생 세계사 시리즈인데 주변 맘들에게서 들은 적이 없는데, 완성도가 아주 높고 마음에 쏘옥 들어서 놀랐는데 알고보니 베스트셀러 <통세계사> 작가가 쓴 책이었네요... 무엇보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난 그림이 마음에 쏘옥 들어요..^^
포인트를 잘 집어서 그림으로 그려놓아서 책을 술술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기본적인 사항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9권은 19세기와 20세기(제국주의, 파시즘, 세계대전)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먼저 기본 용어들이 앞부분에 간략하게 한줄로 개념이 쓰여져 있고, 자세히 그 밑에 부가 설명이 있는데, 정말 알기 쉽게 잘 쓰여져 있어요. 이를테면 "괴뢰국가: 다른 나라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나라"라고 쓰고 괴뢰란 남의 조종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 집단을 비유하는 말이고, 일본이 중국을 침략하는 과정에서 만주에 세운 만주국이 그 예라고 나옵니다... 정말 하나도 버릴 것 없이 설명이 마음에 쏘옥 들어요!! 서양강대국의 동남아시아 분할...각 나라의 지도 그림 위에 해당 나라 모자를 쓴 사람들을 그려놔서, 보는 것만으로 머리에 잘 들어가도록 되어 있어요..
중요한 부분마다 더 큰 글씨와 볼드체로 되어 있어서 기억하기 좋도록 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고요... 이 책을 몇번 반복해서 읽으면 기본적인 세계사 내용을 아주 잘 꿸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