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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을 수 없는 초콜릿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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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중독자들의 모임이 있다. 알콜중독자의 모임, 도박중독자의 모임, 마약중독자의 모임.. 이 모임의 목적은 오로지 탈퇴, 즉 중독을 끊는 데에 있다. 하지만 이 책 어딘가에서 누군가 했던 말이기도 하지만 초콜릿 중독자의 모임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초콜릿은 굳이 끊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살 찌는 것이 걱정되어서, 혹은 어린 아이처럼 보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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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중독자들의 모임이 있다.

알콜중독자의 모임, 도박중독자의 모임, 마약중독자의 모임..

이 모임의 목적은 오로지 탈퇴, 즉 중독을 끊는 데에 있다.

하지만 이 책 어딘가에서 누군가 했던 말이기도 하지만

초콜릿 중독자의 모임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초콜릿은 굳이 끊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살 찌는 것이 걱정되어서, 혹은 어린 아이처럼 보일까봐

초콜릿을 먹을 땐은 은근히 눈치가 보인 것이 사실이지만

이제부터는 나의 초콜릿 중독에 더욱 당당해지리라!

 

 

m*******n 2009.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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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러버스 소울은 내게...
"초콜릿 러버스 소울은 내게..." 내용보기
이 출판사에서 전에 나온 '티 러버스 소울'을 읽으면서 차에 대해 눈뜨게 되었다. 그래서 전문 찻집에도 들러보고 찻잔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초콜릿 러버스 소울이 나왔다. 저자들이야 워낙 유명한 사람들이지만 전작이 좋았기에 이 책도 눈에 띌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초콜릿!!! 아닌가! 초콜릿이 살을 찌게 한다는 둥 중독성이 있다는 둥 하지만 추운 겨울날 따뜻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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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판사에서 전에 나온 '티 러버스 소울'을 읽으면서 차에 대해 눈뜨게 되었다. 그래서 전문 찻집에도 들러보고 찻잔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초콜릿 러버스 소울이 나왔다. 저자들이야 워낙 유명한 사람들이지만 전작이 좋았기에 이 책도 눈에 띌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초콜릿!!! 아닌가!

초콜릿이 살을 찌게 한다는 둥 중독성이 있다는 둥 하지만 추운 겨울날 따뜻한 초콜릿 한 잔의 유혹을 어찌 뿌리칠 수 있을까? 더운 여름날 시원하고 달콤하게 더위를 식혀주는 냉초콜릿 한 잔을 어찌 마다할 수 있을까? 그런 마음으로 손에 든 초콜릿에 얽힌 이야기. '초콜릿 도둑편'에서는 마치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한편으로 가슴 뜨끔해지면서도 즐거워하다가 '아빠는 키세스를 기억한다'에서는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했다.

티 러버스 소울을 읽을 때도 그랬지만 초콜릿 러버스 소울을 읽으면서도 느끼는 것이 있다. 우리와 함께하는 기호품은 그것이 차든, 초콜릿이든, 커피든 삶을 넉넉하게 해주고, 여유 있게 해주고, 잠시 쉴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사는 곳이 어디든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비슷하다는 생각도 했다. 

초콜릿 러버스 소울을 읽으면서 내내 초콜릿을 먹고 싶어 미칠 것 같았고 이 증세는 며칠 동안 계속되었다. 주말에는 초콜릿 한 보따리 사다 놓고 한 편, 한 편 다시 읽으면서 달콤한 초콜릿과 초콜릿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음미해보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1******g 2009.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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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싸름함??
"달콤쌉싸름함??" 내용보기
요즘은 달콤한 초콜렛부터 쌉싸름한 카카오의 맛을 그대로 전하는 초콜렛까지..참으로 다양하게 나온다... 초콜렛이 주제가 된 책이 그다지 많지않았는데 우연히 접하게 되어 재미있게 읽었다.   일상의 초콜렛 사연들이 웃음짓게 만드는 책..   아이들을 키우는 주부이다보니 초콜렛으로 만들수 있는 먹거리에 시선이 간다. 소금으로 만드는 초코쿠키??   꼭 한번 도전해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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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달콤한 초콜렛부터 쌉싸름한 카카오의 맛을 그대로 전하는

초콜렛까지..참으로 다양하게 나온다...

초콜렛이 주제가 된 책이 그다지 많지않았는데

우연히 접하게 되어 재미있게 읽었다.

 

일상의 초콜렛 사연들이 웃음짓게 만드는 책..

 

아이들을 키우는 주부이다보니 초콜렛으로 만들수 있는 먹거리에 시선이 간다.

소금으로 만드는 초코쿠키??

 

꼭 한번 도전해 보리라..

^^

n*****3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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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초콜릿의 유혹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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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콜릿 사먹을 때는 화났거나 짜증 만땅이라는 말이니까 알아서 잘 해!"그래서 항상 가방안에는 그 아가씨가 화나면 폭발하기 직전인 그 마음을 휙하니 끌어 내리기 위해 초콜릿을 넣어다녔다.특히나 약속시간에 늦을 즈음이면 꼭 편의점에서 젤 맛있어 보이는 초콜릿을 사서 뛰어가면서 초콜릿안에 포스트잇으로 늦어서 미안하다는 글을 적어 건네주며 기분을 달래주었다...처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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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콜릿 사먹을 때는 화났거나 짜증 만땅이라는 말이니까 알아서 잘 해!"

그래서 항상 가방안에는 그 아가씨가 화나면 폭발하기 직전인 그 마음을 휙하니 끌어 내리기 위해 초콜릿을 넣어다녔다.
특히나 약속시간에 늦을 즈음이면 꼭 편의점에서 젤 맛있어 보이는 초콜릿을 사서 뛰어가면서 초콜릿안에 포스트잇으로 늦어서 미안하다는 글을 적어 건네주며 기분을 달래주었다...




처음 대판 싸웠을 때.. "나 화났어! 어떻게 할거야?" 란 질문에.. 말없이.. 이거 먹어 하며 책을 한권 내밀었다.
"이게 뭐야. 책을 먹으라고. 장난해!" "열어봐"

책은 겉표지만 책이지 안에는 텅빈 공간이 있었고 그 곳에는 초콜릿이 가득 들어있는 선물 상자였다. 180도 확 변해서 베시시 웃으며 미안하다는 그녀의 미소에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나란히 초코바 하나씩 입에 물고 걸어갈 때 언제 싸웠냐는 듯 다정하기만 했다.

한 친구가 초콜릿에 얽힌 재미난 에피소드 없냐고 물었더니 자기의 연애이야기를 들려주길래 적어봤다. 초콜릿은 이처럼 다툼이 있는 연인들도 다시 알콩달콩하게 만드는 재주를 가진 녀석이 아닐까?


초콜릿 러버's 소울도 친구가 커피 러버's 소울과 함께 보내준 책이다. 초콜릿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친구가 우울하거나 짜증나거나 화날때면 꼭 초콜릿을 사먹다보니 나도 초콜릿 마니아가 되어버린듯 싶다.

친구의 에피소드는 초콜릿 러버's 소울에 실려도 될 듯한 이야기가 아닐까? 책에는 초콜릿을 너무 좋아한 아이들, 아이들 초콜릿을 뺏어먹는 엄마, 손녀손자에게도 안주는 초콜릿 마니아 할머니... 우리나라 정서와 달리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먹는걸 즐기는 외국인들의 이야기지만 그래도 책을 읽을 때면 초콜릿을 통해 화해한 친구의 밝은 얼굴이 떠오른다.

c*******9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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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뎁혀주는 한조각의 마법 '초콜릿's 소울'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뎁혀주는 한조각의 마법 '초콜릿's 소울'" 내용보기
초콜릿 한 조각의 여유와 그 속에 담긴 감동적인 이야기 『초콜릿 러버S 소울』. 현대인의 일상적인 기호품인 티, 커피, 초콜릿, 와인을 통해 소소하지만 진정 소중하고 행복한 삶의 가치를 특별한 맛과 향처럼 이야기하는 시리즈이다. 빛바랜 줄무늬 노트 디자인의 속지에 적어 내려간 이야기들은 일기를 훔쳐보는 설렘을 전한다. 카운슬러 겸 전문 강연가로 활동해온 저자들은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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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한 조각의 여유와 그 속에 담긴 감동적인 이야기 『초콜릿 러버S 소울』. 현대인의 일상적인 기호품인 티, 커피, 초콜릿, 와인을 통해 소소하지만 진정 소중하고 행복한 삶의 가치를 특별한 맛과 향처럼 이야기하는 시리즈이다. 빛바랜 줄무늬 노트 디자인의 속지에 적어 내려간 이야기들은 일기를 훔쳐보는 설렘을 전한다. 카운슬러 겸 전문 강연가로 활동해온 저자들은 커피를 통해 사람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사랑, 우정, 꿈 등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때 악마의 음식이라고 불리웠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중독적인 음식 초콜릿. 단순한 어린이들의 탈콤한 간식이 아닌, 동서양 남녀노소 할것없이 많은 이들의 추억과 감정을 달래주는 기호식품임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달콤하고 부드럽고 쌉싸름한 그 맛. 펀상의 열매 카카오에서 태어난 초콜릿은 왜 이다지도 중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초콜릿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거짓말쟁이가 있을 뿐이다. 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초콜릿은 광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인기있는 초콜릿을 주제로 여러 사람들이 나누어주는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 찬 이 책은, 읽고있노라면 슬며시 웃음짓게 되면서 초콜릿 한조각을 입에 넣고 음미하지 않으면 못견딜 그런 책이다.

국내에서도 너무나 유명한 작품인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저자의 또다른 시리즈라는데, 온라인상 사람들의 감상을 보면 대부분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때문에 너무 기대를 해서그런지 실제로는 별로였다는 평이 꽤 있었다. 난 엄청 좋았는데 만약 내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먼저 읽은 상태에서 이걸 읽었다면 나도 그랬을까... 뭐 어쨌든 실제 사람들이 겪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어진 책인만큼 소소한 유쾌함과 감동, 따뜻함이 곳곳에 베어들어 참 좋았던 책이다. 초콜릿을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모두 이 검고 달콤한 음식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찬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끔 탐욕과 욕심의 중심에 서기도 하는 초콜릿. 하지만 그 본 바탕은 사랑과 애정이 넘쳐나는 음식이다. 그 증거로 이 책속에 초콜릿은 모두를 사랑으로 이어주는 역활을 하고있다.

먼 옜날부터 전세계 사람들로부터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한몸에 받은 초콜릿. 그 달콤함을 이 책을통해 간접적으로 느껴보시길 바란다.

q***********2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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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재미로 읽을 정도의 책.. 하지만 부럽다
"가볍게 재미로 읽을 정도의 책.. 하지만 부럽다" 내용보기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영혼을 위한 닭고기수프]라는 책이 대유행을 했던 적이 있는데.. 이 책도 같은 맥락의 내용이더라. 삶의 기쁨과 행복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특이한 점은 소재가 전부 초콜릿.  난 이런 책을 읽을때면 미국 사회의 풍요가 부러워지기도 해.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태도는 오랜기간 풍요롭고 안정된 사회가 아니고서는 만들어지지 못
"가볍게 재미로 읽을 정도의 책.. 하지만 부럽다" 내용보기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영혼을 위한 닭고기수프]라는 책이 대유행을 했던 적이 있는데.. 이 책도 같은 맥락의 내용이더라. 삶의 기쁨과 행복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특이한 점은 소재가 전부 초콜릿. 


난 이런 책을 읽을때면 미국 사회의 풍요가 부러워지기도 해.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태도는 오랜기간 풍요롭고 안정된 사회가 아니고서는 만들어지지 못했을테니 말이야.  


지하철이나 사무실에서 짬짬이 읽기에 딱 적당한 책. 읽는 동안에는 마음이 따뜻해져.


고영주씨 추천사가 있어서 기대하며 읽었는데... 기대는 늘 소심해야 해.


참. 그런데 미국에는 초콜렛이 '허쉬'밖에 없나.. 정말 에피소드의 태반이 '허쉬' 얘기야... 설마 PPL은 아니겠지??

b******9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