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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느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것이 솔직한 엄마들의 심정일거예요. 영어, 수학, 독서, 미술, 음악,체육.. 이것들을 한꺼번에 모두 할수는 없겠지만 그중 가장 골치거리인 수학과 영어가 만났다고 하니.. 이거 하던일 모두 재쳐두고 먼저 봐야 할것 같지 않나요??..^^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실제로 책을 보신다면 아마도 더 만족하실거예요.
책의 대략적인 내용은 이러하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은 다르죠.. 그래서 처음 미국교과서를 펴면 당황하게되고.. 그렇게 당황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책이라고하네요..ㅋ 미국교과서로 따로 공부할것이 아니니 볼 필요가 없다구요?? 아니죠..이거 어디 미국갈때만 써 먹으라는 법 있나요.. 도둑질만 아니면 뭐든 배워두면 어디든 다 써먹는다고 하는데.. 하물며 수학과 영어이거늘.. 꼭 봐야줘..
목차는.. 우선은 몰입영어에 대한 엄마들의 궁금증부터 풀어 주시구요.. 영어로 수세기, 1더하기 1은 2, 도형, 시계, 위치, 비교, 분수, 묶음으로 세기..등등.. 처음엔 저도 사실 겁부터 났어요.. 이거 목차만 보고도 이렇게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데.. 이걸 우리딸에게 어떻게 가르쳐주나.. 그런데 책을 펴자마자.. "우와~!!"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어쩜 이렇게 쉽게 써 주셨는지.. 엄마가 미리 공부를 해야하지만 다른건 다 같이 하면 두가지를 동시에 가능할것 같더라구요. 한참 영어에 관심이 많은 아이이니 말이죠..
너무 빨리 하는것도 힘들겠죠.. 수학이니 5~6세가 적당한듯해요.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의 개념에 100까지 세기도 있으니.. 똑똑한 아이라면야 이야기기가 달라지겠지만..일반적으로 말이죠..
백마디 말보다 직접 보는것이 나을듯해서 살짝만 보여드릴게요. ![]()
도형에 관한 것인데요.. 우선은 그림으로 쉽게 접근.. 단어들을 알려주고..엄마들이 미리 숙지하면 더 좋은 여러가지 문장들이 나오고.. 다음엔 아이랑 같이 직접 놀면서 활동할 수 있는 학습놀이의 팁이 있어요. 뒷부분엔 퀴즈로 한번 더 짚어주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족한 부분은 책과 사이트를 통해서 다시한번 복습의 기회를..
엄마들이 하고 싶어도 자료를 못찾거나 책을 몰라서 안하는것도 있지만 못하는 경두도 많은데.. 다양한 영어책와 사이트를 직접 알려 주시니 참 좋네요..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것은 재미죠. 엄마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서 영어와 수학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책인듯해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대신 엄마가 공부는 좀 많이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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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수학을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참 획기적인 것 같다. 하나, 둘, 숫자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는 딸아이를 상대로 영어로 설명하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하지만 영어울렁증인 엄마도 가볍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대화를 유도할 수 있게 기본적인 문장들을 정리 해 두었다.
We will learn to count from one to ten. Can you count to ten?
지은이가 미술을 전공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시각적 자료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것이 뛰어나다. 교재만 가지고 아이를 가르치면 아이가 쉽게 싫증을 내고 지루해하기 쉬운데, 아이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엄마표 학습 자료를 만들 수 있는 팁이 많다.
다섯살인 딸아이에게 이제 덧셈이나 뺄셈도 가르쳐야 할때가 되었는데, <수학이 재밌어지는 영어>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수학도 엄마표로 집에서 재미있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로 설명해주고, 집에서 다양한 활동도 해보고, 놀이처럼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아이도 수학이나 영어에 미리 기죽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처음 몰입영어를 접하는 엄마들은 아무리 많은 설명을 들어도 정보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기 쉬운데, 도움이 될 도서와 사이트들을 또 따로 정리해 두어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영어책을 선택 할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영어로 수학을 가르친다고 해서 처음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책을 찬찬히 살펴본 결과 나 역시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든다. 아이를 가르치면서 내 영어실력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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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재밌어지는 영어 >>
영어는 정말 엄마들에게나 아이들에게나 큰 숙제인것 같아요. 이 숙제를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여러가지지만 새롭고 좋은 방법을 찾았습니다. 수학도 공부하면서 영어도 배울수 있는 책! 처음엔 영어도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는데 영어로 어떻게 수학을 공부하지 싶었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아요. 엄마들의 고민들도 해결해줄 대답이 있어요. 유아영어의 시작, 그리고 엄마의 발음고민, 영어를 가르칠때 영어만 줄곳 써야 할지, 자료들은 어떻게, 무엇부터 ... 엄마들 흔히 하는 고민과 걱정들이 여기 다 있고, 답도 있답니다. 몰입영어로 할수 있는 특별한 수학공부 수학이 정말 재밌어 질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영어가 도와주는것 같아요. 아닌가? 영어가 재밌어 질수 있도록 수학이 도와주는것도 같네요... 가장 쉬운 수세기. 영어공부를 하면서 수세기는 기본인데 이것도 생각해보니 수학이더라구요. 그리고 덧셈을 하면서, 뺄셈을 하면서... 놀이를 통해 영어로 자연스레 가르친다니 몇가지만 따라해도 수학이나 영어가 그리 부담스럽지 않을수 있다는것을 금방 알수 있었답니다. 새로운 방법에 2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겠어요. 어린 아이들이 수학이나 영어를 재밌는 놀이처럼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그리고 영어와 수학을 엄마표로 가르치는 엄마들에게 고민상담도 해주고, 해결점도 찾아주는 만능입니다.^^ 도형과 양, 시간, 분수까지.. 그리고 단어 연습장도 포함되어있어서 제대로 영어공부도 할수 있어요. 수학놀이의 준비물과 과정들이 상세히있어서 초보엄마들도 용기낼수 있는 멋진책! 앞으로 수학과 영어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천천히 시작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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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영어
수학을 영어로 한다? 처음에는 어렵게 생각이 들었었다. 영어는 영어만을 위한 것일뿐 따로 수학이나 철학, 음악과 관련지어 생각해보지 못했었다. 그러나 아이들 영어 홈스쿨링하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은 영어는 영어 그자체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묻어나오는 영어여야 한다는 거였다. 철수야 순이야 바둑이를 배우던 시절보다 지금 초등 1학년부터 아이들의 교과 내용이 상당한 수준으로 상승했고 이미 유치원이면 기본 한글이나 숫자 정도는 보통 알고, 그래서 유치원 다니는 아이를 둔 집에서는 한글이나 숫자를 가르키고 있는데 하나 둘 셋, 동그라미 세모 네모, 분류와 더 크다 작다의 비교 등의 수학적 개념을 가르킬 때 자연스럽게 이 책을 활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우선 나부터 그렇게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책 속을 들여다보는데 이게 바로 수학 몰입 영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생각하며 보고 있는데 정말 수학 몰입 영어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이것이 수학 몰입 영어다라고 바로 이야기가 나왔다. 엄마가 지도하면 콩글리쉬가 되지 않을까 내심 걱정했던 그 부분도 이야기하고 있었고,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라도 아이와 함께 영어 홈스쿨 할 수 있는 이런 저런 조언들이 반갑고 너무나 고마웠다. 하루에 정해진 시간만큼 영어로 이야기하기, 주방도 영어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활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 영어 동요와 최고의 자료 책으로 활용하기. 수학 몰입 영어 지도를 할 때 교구는 꼭 엄마손으로 직접 만들고, 아이의 상태를 살피는 즐거운 영어 놀이가 중요하다고 한다. 활용할 수 있는 책 하나 하나, 그대로 따라하거나 아이 수준에 맞게 응용해서 해봐도 좋을 영어 놀이들, 영어 문장으로 말하기가 부담스러운 엄마를 위한 적절한 영어 문장의 예들, 즐거운 퀴즈 시간과 쇼핑하고 노래하고 길이와 크기가 다른 양말을 걸어놓고 비교하며 말하기 등 정말 놀랍고 대단한 자료들이었다. 얼마나 알차고 활용하기 좋은지 보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고싶어졌다. 수학도 이렇게 영어와 접목해서 즐겁게 놀이삼아 공부시킨다면 수학 자체도 더 재미있고 영어도 함께 배울 수 있어 꿩먹고 알먹기. 일석이조, 활용하기에 따라 일석삼조, 일석사조. 아아, 수학 영어 놀이 바로 이렇게 하는 거였구나! 부록으로 수학 영어 단어장까지 실었는데 일반 문구점에 파는 영어 공책보다 훨씬 크게 쓸 수 있어 영어 쓰기를 버거워하는 유아에게 참 좋은 교재이다.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영어. 말 그대로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영어다.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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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한마디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재미있는 놀이와 활동으로 수학과 영어 두개를 동시에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 엄마들도 이 책을 따라서 차근차근 한다면 아무런 어려움 없이 아이와 함께 학습이 가능하게 친절한 책인거 같아요,. 수학이라는 딱딱함의 기존의 느낌과는 달리 이 책을 통해서 익힌 아이들에겐.. 참 재미있는 게 수학이라는거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될꺼 같습니다. 영어도 잘 모르는데..그 어렵고 딱딱한 수학을 어떻게 해..?? 첨엔 의구심마져 들었지요. 한장 한장 아이와 함께 넘겨 가면서..저절로 익히게 되는 것두 영어로 수학을 배울수 있다는 것에 또다른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이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part1 에서는 엄마랑 아이랑 즐거운 몰입영어를 위한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part2 에서는 본격적인 엄마랑 아이랑 수학이 재밌어지는 영어 시작하는 단계죠. 여기에 세부적으로 열가지 파트로 다시 나눠지는데.. 기본적인 숫자 셈. 덧셈. 뺄셈.도형들. 시간 비교. 분수까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들을 놀이로써 가르쳐 줍니다. part3 에서는 머리에 쏙쏙 수학 영단어 연습장으로 각 파트에서 나왔던 단어들을 직접 스펠링을 써볼수 있게 해놓았어요.
이 책의 전반적인 특징중 하나가 올 컬러라는겁니다. 눈에 들어오기 쉽게 학습 놀이 하는부분도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까지 덧붙여서 엄마표로 진행하는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우리 딸아인 5살.. 아직 어렵긴 하지만.. 엄마와 함께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어요. 영어를 접하기엔 빠른것도 아니지만.. 느린것도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영어엔 적기가 없다고 생각되요. 아이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때..그때가 바로 적기라는 거죠.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도 짚어주며 영어로 엄마와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서 아이와의 긴밀한 유대감까지 함꼐 느낄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엄마랑 아이랑 즐거운 몰입영어.. 이 문구가 딱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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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영어는 책상머리 영어로 뭐하나 써먹지 못했던 불쌍한 우리 세대의 영어를 우리 딸들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다는게 절실하다. 이 책의 장점은 책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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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활용하다 보니 아쉬운 점은 수학 관련 영어동요 cd가 있었으면 우리 수빈이 처럼 노래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더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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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영어놀이를 한두개씩 하다보니 수학세상을 영어로 살짝 만나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더라구요~ 수학영어놀이로만 책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로 시중에 수학영어놀이에 관한 책이 드물더라구요~ 그러던 중 [원투쓰리 수학이 재밌어지는 영어] 출간소식은 참 반갑더라구요~~ 그리고 직접 만나보니 제 마음에도 쏘옥 들었답니다. 수학개념을 구체적으로 영어로 언급하게 해주면서 쉽고 간단히 접근해 볼수 있도록 친절히 잘 안내되어 있더라구요~ 요~책으로 수학놀이에도 체계적인 접근을 해볼수 있어 이 엄마표를 더욱 든든히 하게 해준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바로 요것이 [원투쓰리 수학이 재밌어지는 영어]이랍니다^^
책속물고기출판사에서 나왔구요 김호정님이 지으신 책입니다^^ 책이 좋다보니 출판사랑 지은이님을 한번더 눈여겨보게 되네요~^^
요책 목차를 보시면 본격적인 수학놀이를 하기에 앞서 수학영어놀이에 대한 고민과 해결에 대해 참 친절히 안내해준답니다 앞부분 저자의 설명들을 꼼꼼히 읽어볼 필요가 있더라구요~ 알파벳만 아는 엄마에서부터 영어를 능숙히 사용할줄 엄마에 이르기까지 두루두루 도움이 되도록 이 책은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글들이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고 영어표현또한 쉽게 접근하도록 되어 있어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었답니다^^
이 중에서 저는 아이랑 함께 Chapter 04 Shapes 부분에 대해 활용놀이를 해보았답니다^^ 사진기술부족한 저,,,역시...사진이 흔들 흔들,,,,ㅋㅋㅋㅋ 사진을 보시면,,챕터 왼쪽에는 이 장의 교육효과에 대해 간략히 나와 있구요~ 모양과 관련한 챕터가 3개가 나와 있는걸 미리 알수 있답니다^^
본격적으로 수학영어놀이 [세모, 네모, 동그라미] 학습방법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맘스가이드나 키워드에서 도움을 얻을수 있구요. 영어로 된 배경지식을 쌓기부분의 영어표현도 참 좋더라구요~^^ 도형의 각 특징을 영어로 설명이 기본적으로 잘 이루어 져 있답니다^^
그리고 다음장을 넘겨보면,,,요렇게 수학놀이를 해볼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이부분의 준비물은 간단하고요. 주변사물로 부터 모양을 찾아보도록 하는 활동이 주로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활동을 끝내고 나면 즐거운 퀴즈시간도 간단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기본개념을 주로 묻는 퀴즈 내용이랍니다^^ 어려울수도 있고,,,쉬울수도 있고,,,ㅎㅎㅎ
그리고 3~4개 정도로 이루어진 챕터가 하나 끝나고 나면 요렇게 도움 사이트나 관련책이 함께 잘 나와 있답니다^^ 관련 책을 몽땅 사기는 힘들것이고,,,사이트의 도움을 받는 것도 큰것이겠죠~~^^
모양부분을 가지고 린이랑 함께 수학놀이를 해보았답니다^^ chapter 4에 나오는 10. 세모, 네모, 동그라미 부분의 응용놀이랍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활동하던중 수학놀이도 함께 적용시켜 놀아보았답니다^^
준비물: 활동지, 단면색종이, 가위, 풀^^
먼저, 각 모양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었어요~
circlees are round squares have four sides that are all the same length triangles have three sides. ----------------------------------------------------------
그리고 활동지를 꺼내놓고 그림이 쉽게 비치어지는 단면색종이를 이용해 모양대로 쉽게 오릴수 있었답니다~^^ 3살 준이도 할수 있도록 두세트씩 만들었답니다~^^ 그렇게 해놓고,,,활동지 안에 어떤 모양이 필요한지 영어로 질문해보았답니다^^
Which shape do you want to paste first? I want to paste triangles^^ ------------------------------------------------------- 이런 놀이표현들이 요 영어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으니 저는 컨닝해가며,,,말해주었네요~^^ 요렇게 영어실력 없는 저도 수학으로 영어놀이를 하게 해주니 더없이 고마운 책이었답니다^^
만든 로켓 모습을 보고 아이에게 물어 보았답니다~^^
원, 투, 쓰리 수학이 재밌어 지는 영어 책으로 린준이네 영어놀이 [수학편]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물론, 제 영어실력이 없어서,,,다소 긴 표현들이 많이 나와 있을때는 그대로 다 말하기는 버거운 면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실제 놀이모습이 담겨있는 실물사진들도 있음 좋겠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하지만, 요렇게 수학놀이만으로된 영어책을 만났다는 첫 기쁨이 가득한 책이었구요~ 수학적 기본개념을 영어로 구체적으로 설명해준 요 책이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답니다^^ 그리고 생활속에서 접근하고 쉽게 놀이하게 할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책이었답니다^^ 수학으로 영어놀이 하고픈 분들 요책 만나보면 좋을 듯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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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재밌어 지는 영어
이 책을 영어책일까요? 수학책일까요?
영어와 수학이 젤 중요하다고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할지 항상 고민이랍니다.
쉽고 재밌게 공부할수 있다면 얼머나 좋을까요?
![]() 정답은 놀이와 활동이라네요.
암기만 하는 영어 문제만 풀어야하는 수학이
아니라 놀이와 활동으로 쉽고 재밌게 할수 있는방법이
수학이 재밌어 지는 영어랍니다.
추전도서와 웹사이트도 알려주어 정보를 찾아볼수 있답니다.
![]() 마카로니를 활용해 100까지 세어봅니다.
먼져 11부터 20까지의 수를 소개한뒤,
20부터는 일정한 규칙이 있음을 스스로 알게합니다.
![]() 즐거운 퀴즈시간으로 문제도 풀어보며 복습도 해봅니다.
![]() 달력을 보며 요일을 말해보고,노래를 통해 요일을 익힙니다.
![]() 부록으로 머리에 쏙쏙 수학 영단어연습장으로
단어공부를 하며 다시 한번 복습을 하며 자연스럽게 외워지겟죠?
어려운 영어와 수학을 동시에 배울수 있는
수학이 재밌어 지는 영어 단계별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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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몰입 교육법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지 않은게 현실이지만 뭔지는 자세히 몰랐는데 먼저 그 내용부터 소개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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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월 우리 아이는 수학적인 부분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영어는 알파벳에 관심이 많아서, 그것을 매개로 자연스레 영어책으로 이끌고 있답니다. 아이의 흥미분야가 수학과 영어가 좀 겹치는 지라, 이 책을 보고 참 반가웠답니다.
책에는 유아영어를 언제부터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에 영어에 관한 부분 소개가 먼저 나옵니다.5~6세에 시작하는 것이 비교적 낫다는 말을 보면서 5세인 지금이 적기란 생각을 해 보게 되었어요.그리고 먼저 엄마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라는 글에도 아주 공감하게 되었네요.
사실 영어책을 접하면 엄마의 노력이 일단 많이 필요한 것을 느낍니다. 요즘 나오는 엄마표 영어 책에는 대체로 엄마가 아이와 어떻게 영어로 진행하면 좋을 지, 영어 예문들이 제시되는데,그것이 머리에 들어와서 입으로 나오기까지가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읽으면 이해되는 문장인데, 그것이 내 것으로 체득되어. 입에 붙질 않아, 참 고민이 되네요. 엄마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의무적인 수업이 부정적인 결과를 이끌 수 있다는 조언도 참 와 닿았네요, 새로운 책이 생기면 아이와 하려는 의무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엄마의 그런 감정을 아이는 참 잘도 느낍답니다. 엄마도 아이도 일단 즐거워야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이 책에서 소개해 주는 놀이들은 굳이 영어가 아니더라도, 아이와 놀이하기 좋은 내용들이라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수학적인 내용들은 사실 우리 말로 하자면 어려운 부분은 아닌데, 영어로 아이와 하려니 부담스러운 내용들인 것 같아요, 아이와 영어로 수학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쳅터별로 영어 예문을 아주 많이 제시해 주고 있어서, 아이와 하기 전에 이 예문들을 달달 외우리라 마음 먹었답니다. 조금씩 외우다 보면 엄마부터 자신감을 갖게 되고, 응용하기도 쉬울 것 같아요.
챕터마다 뒷 부분에 수학교육에 도움이 되는 원서랑 사이트들 정보를 제공해 주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을 읽는데 덧셈 부분을 보고 있자, 아이와 와서 문제를 내보랍니다. 그래서 즉석에서 덧셈 문제를 내었는데, 책에 퀴즈가 실려 있길래, 퀴즈 형식으로 내보았더랍니다.그런데 제법 따라하는 것이 이 책을 엄마가 먼저 영어가 익숙해 지게 노력한 뒤 우리 아이와 해 보면 효과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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