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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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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소설을 많이 읽는데 그렇게 리뷰를 쓰지는 않는다.귀찮다는 마음이 더 강해서인데 그러한 마음이 조금은 사라진 날은 가끔 간단히 쓸려고 한다.이 무협은 일단 웃긴다.천마가 시정잡배처럼 욕설을 하는데 그 당사자면 억울해서 당연히 드는 감정이라고 본다.선계에 막 들어갈려는데 후손이 마교가 위험하다고 소환을 한다.강림을 하는데 그것이 다 죽어가는 대제사장의 몸이다.다시
"재미있는 무협." 내용보기

무협 소설을 많이 읽는데 그렇게 리뷰를 쓰지는 않는다.

귀찮다는 마음이 더 강해서인데 그러한 마음이 조금은 사라진 날은 가끔 간단히 쓸려고 한다.


이 무협은 일단 웃긴다.

천마가 시정잡배처럼 욕설을 하는데 그 당사자면 억울해서 당연히 드는 감정이라고 본다.


선계에 막 들어갈려는데 후손이 마교가 위험하다고 소환을 한다.

강림을 하는데 그것이 다 죽어가는 대제사장의 몸이다.


다시 의식을 할려는데 엉뚱한 곳(사파)으로 가서 부활한다.

여기서도 몸뚱이는 한쪽 팔이 없어서 발광한다.


천마는 과연 인연들을 잘 정리하고 다시 선계로 오를 수 있을까?

무를 통해서 도를 추구하는 것은 소설에도 나오듯이 쉽지 않다.


수많은 길이 있지만 어느 하나 만만하지 않다.

요즈음 보는 무협 중에서 그나마 볼만해서 리뷰를 쓴다.


오타쿠(그것도 아이돌) 플러스 기초부터 보는 수련자(공부자) 뭔가 안맞지만 

지금 내 상황이다.(게임으로 말하면 간신히 폐인을 벗어난 인간이라는 칭호까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7.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