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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짱 과학동화 / 도구와 기계편 / 달리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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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짱 과학동화 / 도구와 기계편 / 달리는 자동차   알파짱 과학동화 중에서 오늘은 도구와 기계편을 살펴볼게요!   그 전에 알파짱 과학동화를 들인 후 근황 토크 살짝~   요즘은 주로 알파짱 과학동화를 자기 전에 읽어주고 있어요. 8시 반 휴대전화 알람이 울리면 다같이 양치를 하고, 읽고 싶은 책을 2~3권씩 골라와서 읽고 자고 있어요. 가끔 아빠가 읽어주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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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짱 과학동화 / 도구와 기계편 / 달리는 자동차

 

알파짱 과학동화 중에서 오늘은 도구와 기계편을 살펴볼게요!

 


그 전에 알파짱 과학동화를 들인 후 근황 토크 살짝~

 

요즘은 주로 알파짱 과학동화를 자기 전에 읽어주고 있어요.

8시 반 휴대전화 알람이 울리면 다같이 양치를 하고, 읽고 싶은 책을 2~3권씩 골라와서 읽고 자고 있어요.

가끔 아빠가 읽어주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집중력 UPUP!

어제는 좀 피곤해서 금성이가 혼자 읽으라고 했더니 혼자서 과학동화 세 권을 읽고 다른 영역의 책을 보다가 잠이 들었답니다. 흐뭇해서 괜스레 찍어보았네요. ㅎㅎ




금성이와 이텍이 둘 다 새로운 책도 읽었던 책도 좋아하지만 굳이 제남매를 비교하자면

금성이는 새로운 책을 더 많이 뽑아오고,

이텍이는 읽었던 책을 더 많이 뽑아와요.

 

 


요즘 이텍이가 꽂힌 책은 알파짱 과학동화 22 물체와 물질편의 뚜뚜가 만든 나라에요.

이 책을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3일째 읽어주고 있어요.

 

"엄마 목소리가 좋으니까 엄마가 읽어주세요~"

 

둘째들은 아마 뱃속에서 애교를 장착하고 나오나봐요. ㅎㅎ

제목을 짚어가면서 "뚜.뚜.가.만.든.나.라." 라고 읽는데, 이텍이는 아직 한글을 몰라요.

그래서 더 웃기고 귀엽고 ㅋㅋㅋㅋ

저 책이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자꾸자꾸 보고싶다는 5살 형아에요.^^
 

 

<도구와 기계>
오리발은 오리 발
놀배야, 우리가 도와줄게
살 빼기는 너무 힘들어
바퀴는 재미있다
달리는 자동차
기차 타고 씽
비행기를 탈까, 헬리콥터를 탈까?
내 동생은 로봇

 

알파짱 과학동화 61권 중 도구와 기계편은 8권입니다.

표지가 너무 다양하고 전부 시선강탈! 재미있을 것 같아요.^^


'뚜뚜가 만든 나라'에 꽂힌 이텍이가 읽어달라고 가지고 온 과학그림책! '달리는 자동차'

자동차를 사랑하는 이텍이, 이 책 기둥은 보니까 자동차 표시가 잘 안나던데 어떻게 알고 뽑아 온건지ㅎㅎ

그 덕분에 이텍이도 금성이도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표지탐색>


달리는 자동차 책 표지를 탐색해야하는데,

그 전에 '뚜뚜가 만든 나라'를 읽은 여파로...

 

Je2 "엄마 이거 바퀴는 고무죠?"

Mom "어, 그렇지! (생각지 못한 전개에 엄마당황)

Je1 "엄마 고무는 튕겨나가기도 하죠?"

Je2 "엄마 내 자동차는요?"

Mom "그건 플라스틱~ 쇠로 된 것도 있고~."

 

과학그림책을 읽고 난 후 알게 된 지식도 많아진 만큼 궁금한 것도 많아지고 좀 더 보는 시야가 커진 느낌이 물씬났어요. 책을 더 많이 읽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면지>


강렬했던 파란 표지 뒤에는 옅은 분홍색의 면지가 나왔어요.

버스, 캠핑카, 신호등, 보행자, 표지판, 승용차 등 서로 숨은그림찾기를 하듯이 사물을 찾아 이야기해보았어요.

 


<작가 설명/제목페이지>

 


오늘 제목페이지는 앞의 표지와 같았어요.

 


<과학동화 그림읽기>



①~⑤는 차의 외부 속 부품의 이름과 역할을,

ⓐ~ⓖ는 차의 내부 속 부품의 이름과 역할을 알려줘요.

 

한번씩 부품을 가르키며 무엇인지 궁금해 했었는데,

오늘 그 모든 궁금증을 다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보닛과 선루프를 직접 열어 보고, 펼쳐보면서 자동차 속의 들여다보았어요.

그러면서 하나하나 뭔지 같이 확인해보았어요.

우리는 갈색시트인데 이 차는 하얀색이에요. 하얀색도 있어요?

근데 카시트는 왜 없어요? 이제 카시트 없어도 되는 나이인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한 페이지 넘어가기가 어려웠네요. ㅎㅎ

 


엄마 이거는 캠핑카에요! 나는 아직 캠핑카 안타봤는데~

캠핑카는 안타봤지만 TV에서 캠핑카를 자주 봐서 보자마자 캠핑카인지를 아는 아이들

캠핑카에는 화장실도 있고, 작은 주방과 벙커룸도 있어요.

벙커룸에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아이들 ^^ 날이 풀리면 한 번 데려가줘야겠어요.

 



일부러 아이들과 한 번씩 버스를 타요.

정류장마다 버스가 서고 창 밖도 보면서 이야기하는 게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타보았던 버스가 나오니까 더 좋아하는 아이들!

내리기 전에 벨을 눌러야 하고~ 손잡이를 꼭 잡아야 하고,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고,

알고 있는 지식들을 총출동해서 서로 이야기를 합니다.

버스마다 고유번호가 있고, 가는 길에 따라 번호가 다르다는 지식이 오늘 하나 추가되었어요. ^^

 


평소에는 잘 보지 못했던 너클 크레인이에요.

저는 평소에 보기 어렵다고 이야기 하면서 읽어줬는데,

분리수거할 때 이 차가 와서 종이박스들을 다 가져간다고 ㅋㅋㅋ

맞네 맞네~ ㅎㅎ 바로 그 자동차였네요. 그 자동차 이름이 너클 크레인이었어요.

엄마도 이렇게 압니다.

너클 크레인은 차가 쓰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고정대를 세우고 사람이 직접 너클의 방향을 조종해요.

 

 

 

 

 

 

 

 

 


<달콤시원 원리쌓기>

과학동화를 읽고서 어떤 탐구능력이 길러지는 지, 어떤 원리를 알 수 있는지 정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전 엄마가 한 번 읽어주면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들에게 원리를 간접적으로 전달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자동차들의 생김새 뿐만 아니라 그 차들의 역할과 부품들의 역할까지 그림과 글로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직접 타거나 볼 수 있는 자동차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알파짱 과학동화 61권을 한 달 동안 어떻게 다 읽지? 했는데, 아이들의 적극적인 책읽기로 벌써 마지막편만 남아 있네요.

아이가 4세라 어려서 고민이고 아이가 8세라 커서 고민이라 알파짱 과학동화 들이기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는 고민없이 들이시기를 추천드려요.

48개월 이텍이가 더 잘보고 기억하는 느낌이고, 8세 금성이도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서 재미있어 하고 생활 속에서 책에서 본 것들을 찾아보려는 느낌이 팍팍 든답니다.^^

 

다음번에는 알파짱 과학동화 중 탐구과정편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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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w********9 202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