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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락원 어학교재들을 잘 쓰고 있습니다. 이교재는 제가 중국에서 2년 넘게 살다가 한국으로 와서 중국어를 쓸 일이 없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중국어를 계속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여기서 직업으로나 개인적으로 중국어를 쓸 환경이 사라져서 한단계 위로 레벨을 올리고 싶은 마음에 책을 찾다가 예전에 이 책을 본게 기억 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어학이라는게 한번에 실력이 올라가는게 아니고 어느정도 어렵다고 하는 단계를 지나고 쌓이다보면 실력이 오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온지 오래되서 많이 바뀐 중국에 대해서 알수 있고, 중국에 살았을 때도 사실 시사내용 같은경우는 별로 접하지 않아서 일상회화 정도는 원어민 수준으로 할수 있지만, 시사용어 같은 경우는 모르는게 많아서,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중국의 상황에 대해서 그리고 독해가 기본 베이스가 되다 보니, 중국어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 저 같은 경우는 HSK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6급 시험은 독해지문도 다양하고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서 그런 부분에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두가지를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리고 아무래도 실생할 언어 말고도 업무랑 상관은 없지만,그래도 중국 친구들과 시사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을때 막상 단어들이 생각나지 않아서 깊은 대화를 할수가 없을때가 많았어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을 활용해서 중국의 발달상황과 중국인들의 생각에 대해서도 알수 있게 되고, 문장에서 나온 문법에 대한 소개도 정말 꼼꼼하게 잘 해둔 책이라, 독해 하는데 도움 많이 되구요, 마찬가지로 문법시험에서도 정말 도움 많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작문할수 있는 문제들도 만들어 놔서 패턴을 사용해서 문장을 작문하면서 연습할수 있구요, 그리고 문제 푸는 페이지에서 독해문제 처럼 풀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마지막은 토론 문제도 있는데,이건 혼자 수업 하는것 보다 스터디로 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혼자 공부해서,토론 주제까지는 얘기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책 구성 자체는 무척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한 과 끝나기 전에 뉴스가 보이는 연관단어라고 해서 신문에서 많이 나오는 새로나온 단어들이 소개되고 있어요.이건 사실 현지에 살지 않으면 접하기 힘든 단어들인데 그리고 이런 단어들은 사전에도 잘 안나오는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의 구성들이 정말 하나 하나 신경을 많이 쓰셔서 구성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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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정도의 난이도라, 초급은 애매하고/고급은 어려운 학생들에게 좋습니다. 여러 시사용어들과 문장구성들이 설명되어 있고 단어,패턴 구성도 좋습니다. 마지막엔 작문,토론질문도 있어서 스터디할때도 이용할수있겠습니다. 인강은 좀 오래된것 같더라고요. 참고하세요~~ 본문 읽어주는mp3는 존재하고, 병음은 표기되어 있찌 않습니다. 본문 해석은 뒷편 부록에 함께 실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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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실력이 좀 높으신 분들이 공부하시기에 좋은 책입니다. 빠오칸이라는 단어에서 보여주듯이, 시사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여러패턴이나, 단어들을 익히기 쉽고, 또 어느정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주제를 선별하여 구성 된 책인 것 같습니다. mp3를 다운 받아서 듣고 따라하며 중국어 실력을 늘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예 초급 분들께서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