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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독서논술용 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쭉 읽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내용을 하나하나 뜯어 보며, 다양한 분야로 접근하여 글을 쓰는 것도 참 좋으네요. 아이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또한 함께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좋을 듯 하며, 생각을 키워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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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도서 목록에 항상 있던 책이고 워낙 유명해서 읽어보려던 참이었는데 아이가 4학년이 되니 가방들어주는 아이 책과 함께 읽어보고 싶다며 사달라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스테디셀러이다보니 모든 도서관마다 구비해두어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도 있었지만 100만부 돌파로 새로 인쇄된 책을 갖고 싶어해서 구입했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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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며 초등학교 추천 도서목록에 있는 책 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별 기대없이 시작했는데 "나쁜 어린이표" 제목에서와 같이 주인공이 생각하는 나쁜어린이표 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나와요~ 흥미진진하게 읽어볼 수 있는 스토리 였습니다. 글밥이 없는 편이 아니라서 한글은 다 떼고 충분히 읽기 훈련이 된 친구들이 볼 수 있어요. 엄마가 같이 읽어주면 상관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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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닭을 좋아해서 아이와 여러번 읽었었어요. 나쁜 어린이표가 황선미 작가님 어린이동화라길래 도서관 대출하러 갔다가 대기가 길어서 주문했어요 역시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네요 인성동화라 저학년 아이들 읽히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읽어보세요 아이가 재밌다고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린 책입니다 여러번 꺼내서 읽어봤음 좋을정도로 교훈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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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카페에서 추천을 받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책이라 할지라도 아이가 싫어하는 책이 종종 있던데 그 책들은 제가 읽어보아도 재미가 없더라구요. 이 책은 1999년에 출간되었다고 하네요. 아마 지금 나쁜 어린이 표를 사용하는 선생님이 있다면 학생보다 학부모들이 먼저 항의를 했겠지요. 그 만큼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학생들의 인권이 향상되었고 개선되었지만 그만큼 선생님은 아이들을 지도하기가 힘들어졌을 것 같아요. 책에서 아이들이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이 참 예쁜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무서워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겠지만 당시 사회적 배경과 지금 사회적 배경이 너무 달라져 이 책이 현실과 동떨어져간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현실과 동떨어지긴 하나 아이는 재미있게 읽어요. 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의 마음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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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추천받은 도서로 사줬습니다. 저도 같이 읽어보았는데,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적어놓은거라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도 재밌다고 잘 봤네요. 그림도 정감있고, 글밥도 너무 많지 않아 거부감 없이 잘 봅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것 같구요. 생각보다 이책 출간된지 오래되어서 놀랬습니다. 황선미 작가님의 다른책들도 한번 읽혀보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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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받자마자 읽어버린 책. "엄마, 이거 진짜 재미있어요.'하며 스토리를 이야기해 주는데 듣고 있는 저도 재미있게 들었어요. 건우는 여러 가지 억울한 상황에서 정말 속상했을 것 같네요. 나쁜선생님표를 주는 장면에서는 정말 그럴만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나쁜 어린이표를 주어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과 더불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는 책이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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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작가님은 마당을 나온 암탉을 쓰신분으로 유명하신데 나쁜어린이 표 책은 1999년에 출간되어 100만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이책의 주인공 건우네 반에는 나쁜 어린이 표 라는 것이 있는데 아이들이 잘못했을때는 노란색 스티커를 붙이게 하신다 칭찬받을 만한 행동을 한 아이에게는 초록색 스티커를 주신다. 그런데 주인공 건우는 자기도 모르게 자꾸 나쁜어린이표 스티커를 받게된다. 그동안 자기자신이 나쁜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억울하게 나쁜어린이표 스티커를 받게되자 선생님께 나쁜 선생님표를 주게된다. 건우의 수첩에 나쁜선생님 표가 쌓일수록 선생님이 더 미워지고 학교에도 가기 싫어지게 되는데 체벌이 안좋아 대신 스티커로 대안을 생각한거지만 아이들이 행동한 결과만 보고서 아이들을 판단하게 된다는 점이 좀 아쉬웠다 아이들 뿐 아니라 선생님들도 보면 좋을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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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은 어떨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건우가 나쁜어린이표를 받고 반대로 선생님께도 나쁜 어린이표를 던지는 걸 보면서 아이들이 상처받는 만큼 어른도 상처받는거구나!하며 알고 있던 사실도 다시금 제대로 와닿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세상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고 그걸 느낀다는건 아이들과 어른의 입장은 많이 다른거구나 싶었습니다.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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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한 책이다 좋은 책이었으면 하고 구입했는데 그만큼 괜찮았다. 반장이 되고 싶던 건우가 반장이 되지 못한다. 하필이면 그 때 화분이 깨지고 오해한 선생님께 나쁜 어린이 표를 받는다. 점점 더 쌓여가는 나쁜 어린이 표는 선생님과 소통되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을 상처낸다. 그런 건우가 선생님에게도 나쁜 선생님표를 쌓아간다. 마지막은 모두가 화해한다는 이야기. 흔히들 많이 쓰는 칭찬스티커가 아이를 올바르게 이끄는 방법이 꼭 저런 방법이어만 하는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좋은 일만은 아닌게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