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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기가 3살인데, 이거 아주 좋아해요. 색깔 공부에는 딱이에요. 분량도 적당하고 그림도 아이가 아주 맘에 들어합니다.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좋은 상품을 고른 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특히나 장난감도 나오고 색깔도 물감으로 자연스럽게 그린 거라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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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콩 도장놀이와 같은 형식의 보드북입니다.
도장놀이가 도장찍기라는 반복학습을 통해 도형의 인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면 빨주노초 내 장난감은 색상에 대한 학습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은 조금 뜬금 없지만, 장난감을 소재로 색상을 설명해주므로 어린 아이들이 인지하기에는 꽤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남자 아이들에게는 내장난감이 도장놀이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