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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MOUS master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엑셀이나 워드, 파포를 사용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제가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능력만큼 사용을 못해요. 물론 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주위에 자격증을 위한 공부만 한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무작정 따라하기인 무따기 시리즈를 좋아라해서 하나 장만을 했어요. 엑셀, 파포, 워드 통합해서 말씀을 드리면 태어나서 첨으로 접하는 사람은 다소 생소해서 어려울 수 있어요. 다만 조금이라도 다뤄보고 지금 이런 프로그램들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보면 충분히 따라하고 이해하실수 있는 정도에요. 정말 자주 쓰이고 필요하고 유용한 기능들을 전부 다뤄볼 수 있고 그 중에서 본인들에게 필요한 걸 익히면 될 것 같네요. 이런 책을 보면서 생각이 드는건.. 역시 자격증은 자격증일 뿐이네요. 물론 자격증을 소지하시고 프로만큼 잘하시는 분 많으시구요. 저처럼 오로지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한 사람들은 많이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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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포면에 무작정 따라하기 인쇄되어 있는 것처럼 정말로 따라하게만 되어있는 책이내요. 근본적인 설명이나 필요한 코멘트도 거의 없이 그냥 따라만!! 하도록 되어있어요. 돈 더 주시고 다른 깊이 있는 책으로 사세요. 이 책은 정말 아닌듯 싶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