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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책에서 출판한 가와시마 아키라의 저서 <의사는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라는 제목에 관심과 흠이가 생겨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가장 흔하면서 현대인들에게 가장 두려운 질병인 암에 대하여 간결한 문장과 명쾌한 주제로 암에 대하여 설명한 이 책은 의사가 환자의 입장이 되었을때를 가정하여 항암 치료의 장단점과 암 치료를 대하는 서양 의학의 한계에 대하여 여러 가지 케이스를 인용하여 알기쉽게 설명하여 가족중에 암 환자가 있는 가정은 물론 암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암은 호르몬의 이상으로 생기는 질병으로서 인간의 신체가 건강할 때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생활 습관과 면역력의 저하로 인해 발병하기 쉬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으로서 독자들의 주의를 환기 시킵니다. 현대 의학에서 암 치료은 3대 요법인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를 들고 있지만, 한의학과 민간요법 같은 대체 의학이 암 치료에 보조 수단이자 대체 가능한 수단이 될 수도 있음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의사로서 의료 현장에서 암 치료에 관련된 여러가지 케이스를 예로 들어 서양 의학의 암을 직접 제거하여 치료해야 하는 직접 치료 수단으로서의 한계를 분명히 지적하며, 의사가 과연 환자의 입장이 되었을때 항암 치료를 거부하는 이유에 대하여 명확히 설명하며 결국 암치료는 본인이 의사의 의견을 맹신하지 말고 스스로 공부하고 결정할 것을 주문합니다. 또한, 암에 걸려 여명이 얼마 남지 않았을 경우에 의사의 여명 선고에 연연하지 말고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 볼 것을 조언합니다. 결국, 내 몸과 시간의 나의 것이라는 분명한 주관을 가지고 당당히 자신의 의견을 주치의에게 피력하여 암치료의 종속 개체가 아닌 주체가 될 것을 주장합니다. 인간의 인생에 있어서 암은 타인의 문제일뿐 자신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온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암이 우리의 일상속 깊이 누구에게나 겪을 문제임을 인식하여 개인과 가족, 의료 기관과 의사, 사회와 국가가 함께 맞서려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희망적 메시지를 느꼈습니다. 비단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이기는 하지만, 면피와 의료 기관의 영리를 위해서 과잉 진료와 수술의 권유, 항암제의 남용에 대해서는 우리 사회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경계해야할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친척중에 의료 기관에 종사하는 사람이 있기에 이책을 정독하고 권유하여 읽어보게 권유할 생각입니다. 서양 의학과 대체 의학의 사이에서 의사는 환자에게 무리한 치료와 부정확한 정보로 혼란스럽게 만들지 말것과 환자와 가족은 체면과 민폐를 의식하지 말고 치료의 주체로서 충분한 지식을 공부해 습득하여 의사에게 적절한 의견을 주장하는 것만이 적절한 암치료를 위한 최선의 방법임을 명심하여 주변에도 이 책을 널리 알리고 권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가 암에 걸린 많은 환자분들과 가족들, 암에 관심이 많은 독자 여러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여 암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나아가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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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암환자들은
수술부터 권유 받는다. 수술로도 힘든 경우는 항암제 처방을 받는 것으로 항암치료를 시작한다. 물론 수술을 했어도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항암치료가 이어진다. 하지만<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의 저자는
항암제 치료가 최우선 방법이 아님을 환기시킨다. 항암제가 지니는 부작용은 차치하고라도 그 효과가 영구적이지
못하다는 게 가장 큰 맹점이다. 실제로 가족과 자신이 암에 걸렸을 때 항암제 치료를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물음에 대부분의 의사들은 No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물론
항암제처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은 무조건 적인 항암제치료는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암환자와 가족들이
치료법을 선택 할 수 있어야 하는 건 맞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대부분이 암에 걸리면 수술과 항암제
치료에서 자유롭기 힘들다. 자신이 암에 걸리면 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해 보겠지만 환자에게는 무조건 안전빵
치료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안전빵이라는 것도 환자의 안전을 위한 게 아니라 의사의 안전을 위함이다. 통상적인 방법을 거치지 않고 자신만의 연구를 도입했다가 실패했을 때의 책임을 피하고 싶을 수 밖에 없다. 환자와 가족들은 암에 대해 다방면으로 알아볼 생각 보다는 의사만을 전지전능하게 생각하고 매달린다. 자신의 한 마디가 중요한 상황에서 다른 병원들과는 다른 방법을 제시했을 때 선무당적인 지식으로 의사를 신뢰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의사 역시 암을 극복하고자 하는 환자의 의지와 알아보려는 노력이 함께하지
못한다면 통상적인 방법을 제시할 수 밖에 없다.
<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를
통해 “뭐? 우리는 항암제 처방 해 놓고 당신들은 안 한다고? 이런 돌팔이들!!”이라고 할 게 아니라, 환자 본인의 노력이 필요했음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의사는 신이
아니다. 의사도 인간이다. 인간이라서 시행착오 끝에 발전할
수 밖에 없고, 확실시 되지 않은 방법에는 강하게 밀어붙이기 힘들다.
직업적 윤리의식과 책임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한다. 또한 의사 개인만 생각하기에는 병원의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 결국 의사 자신이 항암제나 수술에 대한 거부감이 있더라도 환자와 병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지점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환자를 그저 돈벌이로 보는 사람도 없지 않겠지만 그렇게 믿고
싶다. 인간이니까.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다양하게 섞여 있듯이 의사도 마찬가지 인 것!
결국 가장 암에
대해 알아보고 연구해야 하는 사람은 환자와 가족들이다. 본인의 체질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게 의사의
조언을 구하는 정도로 진행해야지 전적으로 의사에게만 매달려서는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기 힘들다. 질병에
대해 환자의 선택이 필요하다면 의사는 왜 필요한가 싶겠지만, 보다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당사자의
노력이 절실하다. 병원이나 의사는 결코 환자의 안전을 위해 처방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책임회피를 위한
방법을 선택한다. 살고 싶으면 스스로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로
암에 대한 모든 방법을 안다고는 할 수 없다. 이를 시발점 삼아 더 많은 서적을 통해(암 관련 서적 뿐만 아니라 체질이나 사상의학까지) 통합적 사고를 길러야
한다. 아프다는 것은 경제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일이다. 그 와중에 생소하고 어려운 분야를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다. 하지만 일방적인 처방에 지치는 것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삶에 동기를 더욱
부여할 것이라 생각한다. 암 뿐만 아니라 모든 병에 있어서 공부가 필요하다. 환자가 힘들다면 가족이라도 공부하여 의사와 소통을 통한 해결책을 찾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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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0969205933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788 암(cancer, 癌)은 진행이 무척 빠른 편이라서 발병한 후 5년 이내 사망하는 무서운 질병이라고 한다. 2015년 보건복지부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는 단연 ‘암(癌)’이라고 하는데... 사망자의 27.9%가 암으로 사망했다고 하니... 무려 10명 중 3명은 암에 걸려 사망한다는 통계다. 우리 몸의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을 한 것으로 소멸해야 할 때에 소멸되지 않은 세포를 암이라 부른다. 암에 대한 정확한 발병 원인과 치료 방법이 완벽하게 정복되지 않았으므로 당연하게 사망할 확률이 높을 것이다. 우리 몸에 있는 세포의 수는 태어날 당시를 유지하며 세포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고 크기만 커진다고 한다. 과거에도 암이란 질병은 있어왔겠지만 의학이 발달하고 병원의 접근성이 좋아진 지금에는 진단이 더 쉬워졌고... 해서... 암(이란 병명)으로 고생을 하다 사망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흔하게 보게 되었을 것이다. 물론 나의 지인들도 암으로 사망한 적이 있으니 나와도 전혀 무관하다 볼 수는 없는 것이 암이란 질병일 것이다. 미래에 있을지도 모를 리스크에 대비하여 보험을 많이 드는데... 특히 암보험만을 따로 떼어내서 판매를 하고 있다. 그만큼 암에 걸리고 암으로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에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암에 대한 관심이 크다. 암 진단을 받고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는 사람은 극히 희박한데 과연 의사들이 암에 걸린다면 어떻게 행동할까? 여기 끌리는책에서 나온 가와시마 아키라의 "암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의사의 암 치료법 24"를 소개해 본다. 일본의 경우라서 우리나라의 사정과는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암 치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는 있을 것이다. 무병장수하는 것이 사람들의 희망이지만 자연사는 거의 드물고 병이나 사고로 사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사망에 이르게 하는 다양한 질병들도 많겠지만 그중에서 특히 암 질병에 대한 정보와 치료 방법이 도움이 될 듯하다. 어차피 죽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만 어떻게 죽느냐도 중요한 문제이므로 삶은 물론이요 죽음을 받아들이는 법을 이해해 본다. 사실 <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의 내용은 처음 생각하던 것과는 사뭇 다르므로 다소 의아했다. 의사이니까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치유를 하였소." 인 줄로만 예상을 하였는데 "이러저러한 치료는 받지 마시오."였다. 병원에서 하는 치료 방법들을 모조리 거부하라는 아니었고... 불필요한 치료를 받지 말라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 만약 누구라도 불행하게 암에 걸렸다면 암 치료 방법도 중요하겠지만 치료하는 동안에의 과정도 중요할 것으로 본다. 암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약물(항암제) 치료, 방사성(열) 치료, 수술(암세포 제거)이라고 한다. 이 책 <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에서는 세 경우 모두 반드시 필요한 치료 방법은 아니라고 밝힌다. 일본의 경우겠지만... 경우에 따라 불필요한 방법을 권유하는 의사(병원에서의 매뉴얼에 따라)도 있다고 하니 놀랍다. 의사가 암에 걸렸을 경우 의사가 권하는 대로 치료를 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치료를 한 사례들이 여럿 실렸는데... 일반인의 경우 동아줄이라도 잡는 심정으로 담당 의사가 하라는 대로 다 할 것이란 생각에 잠시 착잡해졌다. 결국 온갖 고통을 동반하는 방법을 다 써봐도 소용없다는 결론이 난다면 의사가 시키는 대로 다 할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의사들의 경우에는 현장에서 다양한 암 환자들을 치료한 경험이 있기에 과감하게 암에 걸리면 거부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일본에서는 국내외 의사 271명을 대상으로 “당신이나 당신의 가족이 암에 걸린다면 항암제를 사용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무려 270명이 “절대로 사용하지 않겠다”라고 답했다고 했다니... 병원에서의 치료법... 믿어도 되려나...? 또 설문에 응답한 99%의 의사가 “자신이나 가족이 암에 걸려도 항암제를 사용하지 않겠다"라고 했다는데... 머리가 아파진다. 질병이 발생한 경우 우리가 신뢰할 수밖에 없는 병원에 가고 의사가 권하는 치료를 믿어 의심치 않고 받게 된다. 그런데 정작 의사는 자신이나 가족의 경우 자신들이 선택한 방법으로 암 치료를 한다는데... 배신감마저 드는 대목이다. <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는 암 치료에 대한 적나라한 민낯을 볼 수 있는 그런 책이 되겠다. 앞서도 말했지만... 사람은 재산 유무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죽게 되는 유한의 존재이며 생명체이다. 따라서 백 년도 채 못 사는(드물게 건강하게 백 년 이상 장수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삶을 어떻게 사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무병장수했노라는 사람도 거의 없다. 다만 병에 걸린다면 특히 암이란 난치병에 걸린다면 어찌해야 하나도 생각해야 한다. 만약에 내가 치료 불가능한 병에 걸린다면 생명 연장할 생각은 말라고 미리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놓았지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더라는 속담처럼 그때에 가서 내 마음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를 일이지만 생각거리가 많아진다. 빌빌거리더라도 나름 건강하게 살아야 하는데... 아무튼 암 치료에 대한 허와 실... 현장에서의 경험과 정보가 퍽 유익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질을 높이기 위하여서도 현재 암으로 고민하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한 번쯤 읽어보라 할만한 책이 되겠다. 아니, 건강은 건강할 때에 지키라 했듯... 미리 읽어봄직한 그런 책이 <의사는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할까>다. 참고로... 재발이란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었다는 것인데... 재발이 되면 결국 어떤 치료도 필요치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처음 암이 발병이 되었을 경우에는 의사가 권하는 대로 하는 것이 어쩌면 최선의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환자부터 생각하는 양심적이고 실력 있는 의사의 경우겠고... 다른 의사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도 중요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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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의과대학 교수가 쓴 책이다. 제목만 보고서는 대체의학에 관한 책인가 싶었는데 살펴보니 그런건 아니고 치료법이 아닌 응대법, 대처법에 관한 책에 더 가까웠다. 표지에 쓰인 '암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의사의 암 치료법 24'는 과장인듯. 실제로 목차를 봐도 그 24개는 치료법이 아니라 '의사의 선택'이다. 항암제 치료를 받을 때는 신중하라라던지 의사는 병원 수익 때문에 자신이라면 안받을 수술을 권한다던지 등. 한번쯤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생각해볼만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상식적인 내용들이 많아 신선함은 떨어졌지만 그만큼 가볍게는 읽어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최근 어느 조사에선가 우리나라 연령대별 사망원인이 기재된 표를 보았는데 10대 20대 30대는 황당하게도 자살이 1위였고 40대 50대 60대는 암이 1위였다. 이 표를 보고 누군가 30대까지 자살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참고참아서 버텼더니 암에 걸려 죽는거냐는 우스개아닌 우스개 주석을 덧붙여 두어서 씁쓸했던 기억이 있다는. 아무튼 자신과 주변인이 건강하게 사는 것이 가장 최선이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 생기더라도 체념하거나 희한한 대체의학에 빠지지 않고(이 책에는 무슨 금으로 두드리는 금봉요법이라는 희한한 방법이 등장한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판단하되 경우에 따라서는 돈은 돈대로 쓰고 고통속에 인생을 마무리하는 것보다는 담담하게 인생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저자도 이야기했듯이 의사가 말하는 잔여 생존기간은 트러블을 피하기 위해 보수적으로 잡는 경우가 많은데 다시말하면 시한부 인생은 죽기까지 남아있는 시간이 아니라 확실히 살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도 듣고보니 납득이 되었다. 꾸준한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예전보다 많은 경우에 있어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알고 있고 점점 치료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언젠가 숫자를 헤아리기도 힘든 수많은 암이 천연두처럼 완벽히, 그리고 저렴하게 치료할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오길 바랄 수밖에. 물론 그전에 건강을 해치는 식습관을 개선하고 스트레스에 억눌린 삶을 살지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그런데 왜 이 야심한 밤에 라면이 땡기는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