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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반 전체가 이세계로 소환당했다. 이런 경우 주인공이 자연스레 용사가 되지만, 아무짝에 쓸모없는 연성사의 직업을 받은 주인공
새로운 동행, 용인족 티오가 합류한다. 주인공 말고 일행이 다 여자인 것은 이것이 라노벨이고 주인공이 남자이기 때문이겠지, 아무튼 용인족 티오가 합류해서 다시 한번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길을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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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반 전체가 이세계로 소환당했다. 이런 경우 주인공이 자연스레 용사가 되지만, 아무짝에 쓸모없는 연성사의 직업을 받은 주인공
오르비스 미궁을 탈출한 하지메는 새로운 일행 토끼 수인 시아와 만난다. 일행이 되고자 하는 시아를 훈련시킬겸 하우리아 족도 같이 훈련시킨 하지메 일행은 이후 라이센 대미궁에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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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히로인인 용인족 여자가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좀 멋지게 등장했는데.. 지날수록 안습해지는게..ㅎㅎ 등장할 때 세뇌되었지만 그래도 포스는 있었는데..용인족인 것이 밝혀지고 난 후부터는 왠지 좀...ㅎㅎ 그래도 유에에 이어 마법을 사용하는 히로인이 등장했습니다. 솔직히 유에도 그렇고 이번 용인족인 티오도 그렇고.. 전설적인 종족이죠.. 그것도.. 둘다 공주 포지션입니다. 외모도 받쳐주는 편이고요. 능력도 출중합니다. 유감토끼로 불리는 시아도 족장의 딸이니.. 왠지 주인공은 높은 사람의 딸들만 골라서 취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죠.. 그것도 미소녀만..ㅎㅎ 주인공이 미궁을 공략하면서 능력이 높아진 것도 있지만.. 히로인들도 능력이 상당히 높습니다. 히로인들만 해도 용사파티는 상대도 안될것 같은 능력치죠. 아이코 선생님은 이번에 주인공에게 매달려서 위기를 벗어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거의 모두 해결했는데..솔직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려면 힘이 있어야합니다. 아이코 선생님이 말했듯이 아무런 도움도 못 준 상태에서 당신이 힘이 있으니 도와달라? 그것도 6만이나 되는 적을 상대하는데? 가능하다해도.. 죽을 가능성도 있는데..어떻게 주인공 일행 달랑 몇명이 막는게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는것인지.. 선생님이라면 솔직히 그런 일은 시키면 안되는 것이 맞습니다. 모순을 알지도 못하고 이상만 쫓는 상태였는데.. 결국 마지막에는 깨달은 것 같긴하네요. 다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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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유감토끼로 불리는 시아가 등장합니다. 뭐.. 두번째 히로인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수인족인데.. 문제는 수인족 중에서도 약체이지만.. 그 중에서도 시아는 마물과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태어나 박해를 받게 되어서 고생을 했다는 겁니다. 혼자 받게 되었음 그나마 좀 낫겠지만.. 종족 전체가 받게되었으니.. 덕분에 시아는 주인공을 만나게 되고.. 도움을 요청해서 난관을 벗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시아에게 대한건 엄청 심한 대우였는데.. 시아는 동질성을 느끼기도 했고.. 동족을 구해줘서 고마움도 느끼고.. 다양한 이유로 인해 주인공을 좋아하게 됩니다. 결국 유에를 공략하게 되어서 따라나선 시아는 두번째 미궁인 라이센 대미궁을 같이 공략하게 됩니다. 이때 시아가 대활약하게 되죠^^ 오르크스 미궁은 마물이 강한 미궁이라면.. 라이센 미궁은 전형적인 미궁.. 함정미궁이라 봐도 되죠. 미로가 펼쳐지고.. 함정이 있는..솔직히 공략자 입장에서는 짜증이 나는 곳이죠.ㅎㅎ 다음권은 어떻게 전개가 흘러갈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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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처음으로 예스24에서 사봤는데 배송된 지 하루만에 1,2,3권 다 읽어버렸네요... 개인적으로는 유에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읽는 동안 너무 재밌게 본 것 같아요! 그리고 하지메가 너무 불쌍해서 안쓰럽기도 했는데 카오리가 하지메 바라기라서 뒷 이야기에서 카오리가 하지메랑 만날 때 어떻게 될 지 너무 궁금해서 다 읽으려했는데 다 읽으면 너무 아까울 것같아서 읽지도 못하고 이야기가 궁금해서 너무 읽고 싶네요. 그래도 지금은 8권까지 샀는데 나머지 9 10 그리고 제로도 빨리 사서 읽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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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떤 사건에 휘말리면서 새로운 동료를 얻게된다. 동료는 주인공의 장난을 통해 점점 새롭게 변화되었다. 처음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재미도 솔솔하다. 이번편은 아쉬운점이 있다면 약간 너무 뻔한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이들지만 전개는 훌륭하여 그 부분을 잘 소화시킨거 같다 이번편도 후회없이 고르면 좋겠다. 그만한 재미가 있었던 흔해빠진 직업 3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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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 대미궁을 공략하고 중립 상업 도시 휴렌으로 장소를 옮긴 하지메(와 유에, 시아) 앞에 과거 자신과 인연이 많았던 인물들과 만나게 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더불어 작중에 나오는 [검은 용]이 하지메 일행을 막아서게 되는데, 그 용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하지메가 보여준 행동들 때문에 이 시리즈를 통틀어 처음으로 하차자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다. (그만큼 호불호가 강한 에피소드였다 봐도 될 듯) 참고로 표지에 나오는 여성은 그 자체만으로도 이번 권의 네타! 직접 확인하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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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크스 대미궁의 나락에서 무사 생환(과 레벨업)에 성공한 하지메와 그의 파트너 유에 앞에 표지 일러스트에 나오는 토끼귀(토인족) 소녀 시아 하우리아가 SOS를 하는 것으로 이번 권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권을 기점으로 하지메의 하렘이 본격화되는 권이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달까. (심지어 하지메는 온리 유에 뿐이라 그에게 대쉬하는 소녀들의 안타까움은 배가가 되고..)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으며, 특히 몇몇 삽화가 정말 대단했다. (특히 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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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03권을 읽었습니다.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은 어찌보면 전형적인 이세계판타지 라노벨인데요, 그 요소로서, 먼치킨, 하렘 기타 등등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추세로는 매 권마다 히로인이 한 명씩 늘어날 것 같네요. 3권에서는 유에와 비슷하게 오래 전에 역사속으로 사라졌다고 알려진 용인족의 공주 티오가 동료로 합류하게 됩니다. 마인족도 점점 그 마수를 뻗쳐오기에 보는 재미가 느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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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02권을 읽었습니다. 오르크스 대미궁에서 생환하여 일본으로 돌아가기 위해 평생의 연인이 된 유에와 같이 모험을 계속하는 하지메입니다. 2권에서는 새로운 동료로서 토끼귀를 가진 미소녀인 시아 하우리아가 합세하고 셋이 힘을 합쳐 새로운 미궁에 도전합니다. 이번 미궁에서 하지메 일행은 미궁에 숨은 진실과 반역자들의 진정한 모습을 알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