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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를 2~3번 하다 보니 읽고 책이 잘 이해가 되더라구요. 부동산 거래를 생각하시면 한번쯤 읽어보는게 좋습니다. 공인 중개사가 있다고 해도 알고 보는 거랑 많이 다르더라구요. 세무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르는 게 너무 많고 어렵지만, 하나 하나 느끼는 게 많아서 좋습니다. 바이블로 소장중입니다. 물론 시절이 지나면 새책으로 사야 겠죠?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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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 부동산 실무 관련 도서 입니다 ~!!
이 책의 문구처럼 프로 공인중개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공부를 하고 있네요 ㅎㅎ
구성은 이런식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사진을 제가 잘 못찍어서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ㅜㅜ
다들 아시다시피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 ...
사람에게 푼돈이 아닌 억대가 넘어가는 금액의 물건을 파는 일인데 사람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어야
정말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실무에 관하여 자세히 나와있어서 마치 부동산쪽 업무를 책으로 옮겨 놓았다 싶을정도로 모든 계약서 작성 요령부터 실무의 부분들이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실무의 관하여 영업하는 방법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과 자세부터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영업을 통해 실적을 이뤄야 하는 모든 공인중개사분들께 이책을 꼭 읽어 보시고 잘 다듬어진 프로 공인중개사가 되어 흥하하실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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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어떤계약을 하는지에 따라 상황별로 나눠 정리가 되어 있어 내가 하는 계약이 어떤 계약이고 그 계약을 함에 있어 체크해야 할 내용, 사람과의 분쟁이 생겼을때 취해야하는 행동 등이 기재가 되어 있고, 문서인 계약서 작성시 빠트리는 부분 꼭 기재하여야 하는 부분을 상황별 예시를 보여준 책이다 여러 부동산 책을 봐왔는데 실무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일반인이 계약서를 쓰게 될 때 최소한 본인이 해당하는 부분을 읽고한다면, 향후 문제발생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한 책이다.
책이 아무래도 실무에 적용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보니 무작정 읽기는 힘들지만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전체를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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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계약서 쓰지마라! 27년 부동산 중개업 노하우, 이 책 한권에 담았다. 사고없이 성공중개를 실현하는 부동산계약서 쓰기의 완결판!! 부동산 계약서 이렇게 작성하라 <부동산 계약서 이렇게 작성하라> 이 책은 27년간 현장과 중개실무 교육 강의실에서 수많은 공인중개사들을 만나 온 저자의 영업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프로 공인중개사의 계약서작성 노하우가 담긴 필독서 <부동산 계약서 이렇게 작성하라> 이 책은 총 3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제1편에는 부동산 창업을하여 영업하는 그 방법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소개하고 있으며, 제2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아파트, 빌라, 상가, 빌딩, 토지, 공장 등 물건별로 매매계약, 임대차계약의 부당산계약서 작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제3편에서는 다가오는 미래에 변화하는 부동산 중개 현장에 대하여 고민하며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야 할 방법 등을 제시해주며, 부록으로 물건별로 중개를 할 때 실전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토대로 실전 중개 기법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건 접수를 마치고 이제 공인중개사는 권리분석을 해야 한다. 하지만 직접 경계현황을 밟아보지도 않은 토지를 토지대장 등의 공부만으로 분석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 토지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주인이자 소유주인 고객이다. 그러니 고객과 함께 토지에 가서 직접 보고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물건을 내놓은 물건과 바로 임장을 가면 이후에 매수 희망 고객과 함께 임장을 갈 때, 내비게이션만 믿고 낯선 곳을 가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부동산 중개업은 국민 개개인의 재산을 중개하고 그 보수를 받는 일이다. 때문에 물건을 접수하면 철저한 권리분석을 거쳐 정확하게 거래를 하는 것이 공인중개사의 책무이다. 계약서 작성 시 양 당사자와 물건의 사실관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본을 지키지 못해 문제가 수시로 발생한다. 소유주의 아내인 것만 확인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가, 소유주가 나타나 "계약한 바 없다."고 하여 손해배상을 해주거나, 공부상 권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을 하고 경매가 진행돼 임차인이 보증금을 날리는 일이 벌어지거나, 국세가 체납된 것을 모르고 거래를 진행했다가 사건이 벌어지는 등 사실관계 확인이 미흡해 일어나는 사건 사고는 부지기수다. 기본 중의 기본을 지킬 이유가 충분하다. 앞으로 일반 중개에서 전속중개계약이 차지하는 비율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일반 거래당사자는 부동산거래 시 전속중개계약 제도가 있는 줄도 모르지만 일부 자산가들은 이를 잘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오래도록 믿고 거래하는 사무소의 중개인이나 공인중개사에게 전속중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도 중개 업무를 전속으로 맡긴다. 전속 중개를 의뢰하면 신분 노출로부터의 안전성, 물건거래의 안전성, 정신적 안전성을 담보할 수가 있으니 부유한 자산가는 갈수록 선호할 수밖에 없다. 중개실무에서는 위임을 의뢰한 당사자가 불리한 상황이 닥치는 경우 모든 책임을 중개사에게 떠넘기게 된다. 이 경우 계약체결 당시 위임장에 본인의 자필 서명·날인이 들어가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다면 공인중개사는 이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입증하여야 하므로 곤란해진다. 이때 중개실무상 법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인감증명서(또는 신분증명서 사본)가 첨부된 처분위임장을 팩스로라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 경우 매도인에 대한 소유권의 신뢰성과 매매계약 또는 임대차계약의 진정성이 전제되어야 한다. 또한 대리권 수여에 대해 실제로 위임사실이 있다면 원본을 첨부하지 않는다고 해도 본인이 차후 추인으로 갈음할 수 있다. 또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이메일이라도 구체적인 위임사실 관계를 받을 수 있다. 녹음 등의 녹취방법이라도 증거자료가 될 수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고 사업을 차릴 예정인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부동산 중개업의 지침서에서 창업할때 도움되는 많은 정보들, 또 실제 현장에서 겪을 계약서 작성법이 담겨 있으니, 실무를 많이 해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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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부동산계약서를 자주 다루는 공인중개사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유익한 책인 것 같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나 다세대 빌라 계약이 많은데 이 부분에 있어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기본 시설물 외 설치된 시설물의 특약을 자세히 기재해 줘야 한다는 설명에서는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다. 정말 실제로 주위에 경험담을 들어보면 계약 전과 계약 후의 시설집기 상황이 변경되어 당황하는 경우를 적지 않게 듣기 때문이다. 계약전에 이 책을 읽었었더라면 그런 황당한 경험은 면했을 것이다. 부동산 계약을 한 번이라도 작성할 일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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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비단 내용뿐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정보를 많이 보는 편인데 이렇게 아파트 계약서라던지 꼭 공인중개사가 아니라도 계약서를 접하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부동산 계약을 할 대 참고가 되었으며 회독수를 거쳐 여기 담긴 지식을 꼭 머리에 넣고자합니다. 많은 독자들이 도서평이 좋군요 저 또한 잘 보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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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평이 좋아서 계속 보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중개업을 하면서 계약서를 쓸 때마다 막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주위 사람들한테 조언 받고 했는데 매번 물어볼 수만은 없어서 답답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답답했던 부분들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27년 중개업에 종사하셨다고 하시는데 역시 그 연륜은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계약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은 고민 없이 한번씩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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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부동산 계약이 남일 같지 않아지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부동산 계약이라는게 적은 돈도 아니고 엄청 주의해야 할 게 많잖아요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정보를 들어도 잘 이해가 안되고 그랬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뒤죽박죽이던 머리가 어느정도는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곧 독립도 해야하고 해서 부동산 계약서 쓸 일이 있을 것 같은데 벌써부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십대를 넘은 부동산 계약에 점점 가까워지는 분들! 김종언선생님의 부동산계약서 이렇게 작성하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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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무를 생각하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계약서를 어떻게 써야하지? 혹시 잘 못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런 걱정 한 방에 해결 해 주는 김종언교수님의 부동산 계약서 이렇게 작성하라" 가 있네요!!! 조목조목 참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과 그림과 도해를 함께 넣어 주셨네요.... 이 한 권이면 걱정없이 계약서에 자신감~팍팍!!! 실어 넣을 수 있겠습니다. 두고두고 잘 활용 할 수 있겠습니다. 초보공인중개사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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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번 김종언교수남의 중개업은 심리학이라는 책으로 중개업에 큰도움이 되어 이번에 새로 발간된 부동산계약서 이렇게 작성하라 책도 구입했어요
공인중개사무소 창업방법부터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공인중개사 내용들이 다뤄져 있으니 이 책한권으로 공인중개사에대해 마스터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저처럼 현장 경험도 할수없는 초보들이 이해할수있고 도움이 되는 27년 중개업 경험과 7년간의 강의실 안팎에서 공인중개사들과 나누었던 고민들을 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됬다고하니 독학으로 혼자 공부하는 저에게 너무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 ^^ 공인중개사 준비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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