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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은요?
"사랑은요?" 내용보기
제책은 배송중 문제로 인하여 포장지가 조금 뜯겨지고 책에 약간의 물이 들어가있긴하지만 그건 택배회사의 잘못인것 같습니다.포장에 조금더 신경을 쓴다면 좋겠습니다.4살 꼬맹이가 들려주는 사랑이야기지요. 저희 딸아이도 4살 여자아이라서 더더욱 그림과 글에 관심과 애착을 가지더라구요.책이오자마자 몇번을 읽어달라고 했답니다.책크기는 별로 크지않아 혼자 자유자재로 펼쳐보기
"사랑은요?" 내용보기
제책은 배송중 문제로 인하여 포장지가 조금 뜯겨지고 책에 약간의 물이 들어가있긴하지만 그건 택배회사의 잘못인것 같습니다.
포장에 조금더 신경을 쓴다면 좋겠습니다.
4살 꼬맹이가 들려주는 사랑이야기지요. 저희 딸아이도 4살 여자아이라서 더더욱 그림과 글에 관심과 애착을 가지더라구요.
책이오자마자 몇번을 읽어달라고 했답니다.
책크기는 별로 크지않아 혼자 자유자재로 펼쳐보기도 좋고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사이즈랍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모서리가 둥근처리 되었다면 더더욱 좋았을것 같네요.
최소한의 찍힘사고나 베임사고라도 미연에 방지할수있수 있으니까요.

빨간색 사과가 인상적인 앞표지엔 세어보니 정확히 100개의 사과가 그려져있네요.
또한 펼침면 형식의 플랩북이라서 아이들이 책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더욱 흥미롭게 책에 빠져들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사랑은요 엄마 아빠가 책을 읽어주시는거래요. 꽃에 물을 주는거래요. 우유를 마시는거래요. 빵을 나눠 먹는거래요. 아이스크림을 나눠먹는거래요. 작은 새들에게 열매를 하나씩 주는 거래요. 풍선처럼 하늘을 나는 거래요. 함께사는 집이래요. 내모습 이대로 사랑해 달래요. 내일 또 만날꺼래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4살 꼬마아이에게 사랑은 이처럼 일상속에서의 기분좋은느낌이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책을 읽으면서 꼬마눈에 비친 사랑은 순수하고 맑은 햇살같은 느낌이들었습니다.
제 마음에도 동심이 찾아오는것 같네요.
좋은 책 한권으로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네요~!!

g********2 2009.11.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랑이란..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랑이란.." 내용보기
사랑은요... 함께 사는 편안한 집이에요.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해 주세요.   딸들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읽었는데,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랑이 내가 생각하는 사랑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꼈다. 사랑은 꽃에 물을 주고, 빵을 나눠 먹고, 작은 새들에게 열매를 하나씩 주는 것처럼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들이다. 그래서 많이 부끄러웠다. 요즘 이리해라 저리해라 잔소리를 많이 한 내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랑이란.." 내용보기

사랑은요...

함께 사는 편안한 집이에요.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해 주세요.

 

딸들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읽었는데,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랑이 내가 생각하는 사랑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꼈다. 사랑은 꽃에 물을 주고, 빵을 나눠 먹고, 작은 새들에게 열매를 하나씩 주는 것처럼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들이다. 그래서 많이 부끄러웠다. 요즘 이리해라 저리해라 잔소리를 많이 한 내가 과연 아이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 것일까.

 

우리딸은 많이 달라는 말 대신에 양손의 손가락을 모두 쫙 펼치고는 이만큼 달라는 말을 자주 한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숫자 중에 가장 큰 수는 100일 것이다. 책속의 아이도 백권 읽어 주세요, 100잔 주세요, 100개 구워주세요라며 사랑을 많이 많이 달라고 한다.

 

그림과 글에서 4살배기 아이의 천진함을 가득 느낄 수 있었다. 아이의 생각과 느낌이 그림으로도 잘 표현되어 있어서 딸아이가 자신도 따라 그려보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이다. 우리딸처럼 따라 그리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겉커버를 벗겨서 뒤집으면 예쁘게 색칠 할 수 있는 그림이 나온다. 줄넘기 하는 모습도 있고, 그림을 그리는 모습도 있고, 양말을 신는 모습까지 다양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한가득이다.

 

출판사 예꿈에서 이름처럼 아주 예쁜 책이 나왔다. 빨간 사과가 100개 그려진 표지처럼 속도 아주 예쁘고 깜찍하다. 이렇게 예쁜 책을 읽고 자란 어린이는 예쁜 꿈을 가지고 자라겠다는 생각이 마구든다.

 


 

n****3 2009.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은요 ... 모두와 함께 하는것
"사랑은요 ... 모두와 함께 하는것" 내용보기
예꿈에서 나온 예쁜 표지의 그림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겉표지에는 빨간사과가 가득한 책입니다. 대번에 울딸이 자기거라고 챙겨갑니다.  ^^* 예쁜사과 표지 안쪽으로 귀여운 소녀가 있습니다. 파마를 하고 있는 우리딸과 비슷해보입니다.4살박이 아이가 바라보는 사랑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려있습니다.  사랑은 원없이 책을 읽어주는 겁니다. 100권 읽어줘요. 그 대답이 너무 귀여워보
"사랑은요 ... 모두와 함께 하는것" 내용보기
예꿈에서 나온 예쁜 표지의 그림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겉표지에는 빨간사과가 가득한 책입니다. 대번에 울딸이 자기거라고 챙겨갑니다.  ^^* 예쁜사과 표지 안쪽으로 귀여운 소녀가 있습니다. 파마를 하고 있는 우리딸과 비슷해보입니다.

4살박이 아이가 바라보는 사랑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려있습니다.  사랑은 원없이 책을 읽어주는 겁니다. 100권 읽어줘요. 그 대답이 너무 귀여워보입니다. 근데, 우리딸은 아직 100이라는 숫자는 모릅니다. 가장 큰 숫자는 열 손가락 다 편것입니다. 열개가 가장 큰 숫자이지요.  책을 읽으면서 딸과 대화를 합니다. 사랑은 빵을 나눠먹는거에요. 많이 구워주세요. 100개 구워주세요~

아이의 사랑이 느껴지는듯합니다. 뭐든지 100개씩 달라고 하네요. 새들에게도 열매를 한개씩 모두 100개를 나눠줍니다.
사랑은 나누는 것이고, 사랑은 함께 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울아이들입니다.
누구를 제일 사랑해? 하고 물으면, 음~.. 아빠도 사랑하고, 엄마도 사랑하고, 오빠도 사랑하고, 할머니도 사랑하고, 할아버지도 사랑하고, 음.. 그리고.. 계속해서 나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해요~

그 대답에 항상 흐뭇해집니다.
사랑은 편안한 우리집이라는 말이 정말 마음에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우리집이 바로 사랑입니다.

마치 색연필로 그린듯한 그림들이 부드럽습니다.


 
k***n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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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요??? 사랑의 정의를 네살배기 아이가 들려준답니다^^ 나도 학창시절에는 뭉근한 사랑을 마음에 담고 살았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런걸 생각할 마음의 여유도 없이 바쁘게만 살아온것 같아서... 요즘 아이의 도서활동을 통해 나의 마음의 정화도 해주는것 같아 너무나 기쁘답니다. 네살배기가 들려주는 사랑은요...   꽃에 물을 주는 거예요~~ 날마다 예뻐지는 꽃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내용보기
사랑은요???
사랑의 정의를 네살배기 아이가 들려준답니다^^
나도 학창시절에는 뭉근한 사랑을 마음에 담고 살았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런걸 생각할 마음의 여유도 없이 바쁘게만 살아온것 같아서...
요즘 아이의 도서활동을 통해 나의 마음의 정화도 해주는것 같아 너무나 기쁘답니다.
네살배기가 들려주는 사랑은요...
 
꽃에 물을 주는 거예요~~
날마다 예뻐지는 꽃을 보면서 사랑을 느끼는 아이-★
 
 
우유를 마시는 거예요~~
얼른 자라서 친구들을 안아주고 싶어서-★
 
 
빵을 나눠먹는거예요~~
친구가 먹으면 활짝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
외에도 7가지의 사랑을 더 만날수 있답니다..
정말 순수한 동심의 세게에서 바라본 사랑이지요??
우리딸은 이책을 어떻게 보았을까요??
너무나 흥미롭게 책장을 펼칩니다^^
 
 
펼쳐보기책을 워낙 좋아해서.. 한참을 쳐다봅니다^^
 
 
30개월 우리딸!!
이제 며칠만 지나면 이책의 주인공처럼 4살이 됩니다.
요즘은 어느정도의 수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끌어내고는 하는데요..
조만간 한번 물어보려구요.. 사랑이 무어냐고???
이렇게 순수한 답이 나왔으면 하는데...
아주 가끔씩 아이가 나를 아주 힘들게 할때 나쁜딸이라고 생각할때도 있는데..
이책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그런 모습까지도 사랑해야겠다는걸...
 
 
색연필그림으로 아이의 순수함을 더욱더 느끼게 해주는책!
엄마도 아이도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책!
 
 
책의 커버를 이용한 독후활동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부분 예꿈의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좋은책으로 아이와 함께한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려요^^*
 
 
 
 
 
 
 
 
i*****n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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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배기가 들려주는 '사랑'의 정의
"네 살배기가 들려주는 '사랑'의 정의" 내용보기
그림책을 보다 어제 딸이 하던 말이 생각나 웃음이 났다. 빵을 먹다가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졌던지 '엄마 빵이 백개 넘게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죠?.' 책 속 아이도 100이 가장 큰 수라고 생각하듯이 5살 딸도 그렇다. 4살 아이가 들려주는 사랑은 동심을 담고 있어 사랑스럽다. 색연필로 슥슥 그린 듯한 그림은 화려하지 않지만 귀여움이 담겨 있고, 사랑을 빛댄 대상들이 책, 꽃, 우유
"네 살배기가 들려주는 '사랑'의 정의" 내용보기

그림책을 보다 어제 딸이 하던 말이 생각나 웃음이 났다. 빵을 먹다가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졌던지 '엄마 빵이 백개 넘게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죠?.' 책 속 아이도 100이 가장 큰 수라고 생각하듯이 5살 딸도 그렇다. 4살 아이가 들려주는 사랑은 동심을 담고 있어 사랑스럽다. 색연필로 슥슥 그린 듯한 그림은 화려하지 않지만 귀여움이 담겨 있고, 사랑을 빛댄 대상들이 책, 꽃, 우유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에 담겨 있어 공감이 잘 된다.

 

아이 눈높이에서 바라본 사랑은 순수하고 예쁘다. 사랑은 우유를 마시고 빨리 자라서 친구를 안아주고 싶은 것이고, 다 먹고 싶은 빵을 친구에게 나눠주는 것이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이다. 사랑은 이렇게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있다. '사랑은 빨간 사과 100개' 라는 말을 아이들은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른에겐 다소 낯설겐 느껴지는 정의지만 아이의 말을 들어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사랑이 왜 빨간 사과 100개일까?' '그것은 100이 가장 많은 것이라서 그래. 빨간 사과를 친구들과 먹는 것이 사랑이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생각을 기분 좋게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다. 한장 한장 기쁨이 담겨 있지만, 책장을 다 덮고 난 뒤에 커버를 벗기면 또 다른 즐거움이 담겨 있어 엄마와 아이 모두를 즐겁게 한다. 받기만 하는 사랑이 아닌 주는 것이 행복한 것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가장 큰 사랑은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지금이다. 더 받고 싶은 욕심으로 채워진 사랑이란 정의를 아이의 순수함이 정화시켜 주는 기분이다. 네 살배기가 들려주는 10가지 사랑 이야기에는 천진난만한 감동이 있다. 

p*******0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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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말하는 순수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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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요..빨간사과 100개예요!라고 하는 꼬마 숙녀의 사랑스런 말이 겉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사랑은 엄마 아빠사 책을 읽어주시는 거라며 백권 읽어 달라고 하고 또한 꽃에 물을 주는 거라며 꽃이 날마다 이뻐진다고 하고 사랑은 우유를 마시는 것, 친구랑 빵을 나누어 먹는 것이라며 엄마에게 100개를 구워달라고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고 작은 새에게
"우리 아이가 말하는 순수한 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사랑은요..빨간사과 100개예요!라고 하는 꼬마 숙녀의 사랑스런 말이
겉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사랑은 엄마 아빠사 책을 읽어주시는 거라며 백권 읽어 달라고 하고
또한 꽃에 물을 주는 거라며 꽃이 날마다 이뻐진다고 하고
사랑은 우유를 마시는 것, 친구랑 빵을 나누어 먹는 것이라며
엄마에게 100개를 구워달라고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고 작은 새에게 열매를 나누어 주눈 일 또한
사랑이라고 믿는 우리 고마 숙녀.
 
 
우리 어른들의 복잡한 사랑보다는 보다 단순하면서도 깨끗한
사랑의 의미를 아이가 가장 큰 것이라고 생가하는 100이라는 숫자를 통해
귀엽게 속삭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삽화 또한 색년필로 쓱쓱~아이의 모습들이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자신이 그린 것과 같이 편하게 느끼며
보다 동화의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들춰보기 페이지들이 있어 아이의 궁금증과 흥미를 유발하여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 되어 있네요.
 
 
책을 싸는 겉표지도 책을 사면 의례 버리고 마는데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들이 담겨져있어
아이와 함께 보며 예쁘게 색칠도 하는
또한번의 보너스시간도 보낼 수 있네요.
 
 
이렇게 작고 세세한 것에 신경쓰는 것도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을 지켜주는 길이겠죠^^
 
 
아이와 정말 오랫동안 사랑에 빠져 지낼 것같은
즐거운 예감이 드는 좋은 책입니다.
 
s********4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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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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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요~ 제목부터 너무 이쁜 말... 강렬한 표지도 맘에 들었구요. 네 살배기가 들려주는 10가지 사랑 이야기는 과연 어떨까... 책장을 열기전에 먼저 제 나름대로 생각을 떠올려봤어요... 아직은 아이랑 눈높이를 같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ㅋㅋ 하지만 근접했던 거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책장을 여는 순간 해맑은 아이의 사랑의 정의에 웃음을 지었네요. 어른들이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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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요~

제목부터 너무 이쁜 말...

강렬한 표지도 맘에 들었구요.

네 살배기가 들려주는 10가지 사랑 이야기는 과연 어떨까...

책장을 열기전에 먼저 제 나름대로 생각을 떠올려봤어요...

아직은 아이랑 눈높이를 같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ㅋㅋ

하지만 근접했던 거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책장을 여는 순간 해맑은 아이의 사랑의 정의에 웃음을 지었네요.

어른들이 생각하는 어쩌면 이상적인 사랑관이랑은 완전히 달랐거든요.

 

책을 읽어주는 것, 꽃에 물을 주는 것, 우유를 마시는 것,

빵을 나눠먹는 것,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 새들에게 열매를 주는것,

풍선처럼 하늘을 나는 것, 함께 사는 집, 내 모습 그대로, 내일 또 만나는 거...

어쩜 이리도 단순하지만 어른인 제 머리를 맑게 하는 표현들인지...

이 꼬마 여자주인공보다 더 어린 우리 아들에게는 과연 사랑은 뭘까... 그것도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의사표현이 서툴다보니 내년쯤 정말 4살이 되면

이 꼬마 주인공처럼 사랑이 뭐니?? 물어보려고 해요.

 

색연필으로 그려진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아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내용과 따뜻하게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100이라는 의미가 아이들에게는 "아주 많이, 아주 많이"란 뜻임을 강조한 부분이 인상적이었구

그림으로도 잘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우리 아들에게도 나름 열심히 읽어주니

아직 100이라는 숫자의 개념은 모르지만

그것이 아주 많이라는 뜻은 이해하는지 손으로 한가득 원을 그리더군요.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이 책을 오래 오래 더 많이 보여주고 싶어졌습니다. 

p*****e 200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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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요..네살배기가 들려주는 10가지 사랑이야기
"사랑은요..네살배기가 들려주는 10가지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그림이 너무 예쁜 네살배기가 들려주는 10가지 사랑이야기 네살 아이에게 사랑은 어떤느낌일까요? 우리 딸아이 35개월입니다. 아이의 눈에서 느껴지는 사랑의 느낌에 대한 책이네요 더불어.. 어른인 엄마의 입장에서도 사랑은 어떤 느낌이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도 주었구요 사랑은 책을 많이 읽어주고, 빵을 나눠먹고, 꽃에 물을주고 우유를 마시는것, 달콤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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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예쁜 네살배기가 들려주는 10가지 사랑이야기


네살 아이에게 사랑은 어떤느낌일까요?

우리 딸아이 35개월입니다.

아이의 눈에서 느껴지는 사랑의 느낌에 대한 책이네요

더불어.. 어른인 엄마의 입장에서도 사랑은 어떤 느낌이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도 주었구요

사랑은 책을 많이 읽어주고, 빵을 나눠먹고, 꽃에 물을주고

우유를 마시는것,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새에게 열매를 나눠주고,

많은 풍선, 집, 내일 또 만나는것이 사랑이래요

딸에게 사랑을 물어봤지만..

음.~~몰라~ 이런 대답이 돌아왔어요

머릿속에 그려진~~ 많은 생각들을 말로 표현하지 못한거라고 생각해네요

시간이 좀더 지나고 다시 책을 읽어주면서 물어보면

그땐 어떤 대답을 할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걸요^^

책을 쓴
마에오 케이코의 앙증맞은 색연필 그림에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딸램이는 누가 책에다 그림을 그려놨냐고 하더라구요

친구가 그린것 같은 친근한 느낌이라서 그럴까요??

 

책의 표지.. 책을 싸고 있던표지는 어느새 사라지기 쉽지요..

책의 표지에 100명의 다양한 동작을 하는

있는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받기를 원하는

우리의 아이의 모습들이 담겨있고

색칠을 할수있도록 유도되어있어요^^

사랑한다는 말만으로도..

포근하고 마음따뜻해지죠..

그 포근함이 네살배기가 들려주는 사랑이야기로 인해 두배 세배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우리아이가 자라는 세상이.. 각박하지 않고

이런 이쁜 사랑들로만 가득차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사랑한다는 속삭임만으로도 힘이되고 면역력이 생긴다죠

오늘도 가족들에게 사랑의 속삭임을 ~ 말해보네요~

p*****2 200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살배기가 들려주는 사랑이야기..사랑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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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하고 이쁜 책을 소개합니다.. 표지부터도 제목처럼 너무 사랑스러운책이랍니다. 빨간 사과100개.. 네살배기 눈에는 사랑은 무엇일까요..   그전에 우리딸은 항상 책의 껍질(?)이 있으면 벗겨내요. 번거로운가봐요..^^ 그래서 당연하다는듯이 이 책도 벗겼는데..속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가 그려져 있었답니다. 당장 보자마자 색연필을 꺼내 달라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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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하고 이쁜 책을 소개합니다..

표지부터도 제목처럼 너무 사랑스러운책이랍니다.

빨간 사과100개..

네살배기 눈에는 사랑은 무엇일까요..

 

그전에 우리딸은 항상 책의 껍질(?)이 있으면 벗겨내요. 번거로운가봐요..^^

그래서 당연하다는듯이 이 책도 벗겼는데..속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가 그려져 있었답니다.

당장 보자마자 색연필을 꺼내 달라는 우리딸..

자기가 좋아하는 알록달록으로 색칠한다네요..ㅋㅋ

색연필 몇자루만 꺼내 주었더니 모자란다고 나중엔 더 많은것으로 꺼내 주었답니다..

뭔가 열심히 하는듯한 저 모습..

그리고 완성된 그림..

처음엔 이뿌게 열심히 하는듯하더니 나중엔 지치는지 그냥 막~ 해버리네요..

제가 한개 색칠했더니 자기가 귀여운거 색칠할건데 엄마가 했다고 어찌나 뭐라고 하는지..

결국은 제가 색칠한것에다가 자기가 다시 덧칠을 했더군요..--;;

 

이책의 또다른 특징하나..

전체적으로 빨간색인것 알았지만 책의 모서리부분이라고 해야 하나요..

책꽃이에 꽃았는데 글쎄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네요..

지금까지 많은 책을 보았지만 이런책은 또 처음 이네요..^^

궁금해서라도 한번 더 뽑아보라는 뜻인지..

애들은 그냥 꽃혀있어도 어떤 책인지 다 알긴하지만요..

책속에는 저렇게 깜찍하고 이쁜 주인공이 나와요.

새에게 먹이를 주고 친구를 안아줄려면 빨리 커야 하니 우유를 백잔 달라고 하는 주인공..

풍선을 타고 집으로 날아가는 모습..

우리애들 책보자마자 완전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버렸답니다.

둘째가 더 열광하네요..

펼쳐보기가 되어 있어서 아마도 더 좋아하는듯해요..

 

귀엽고 깜찍한 모습에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의 모습까지..

우리아이들도 항상 자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컸음 하는 마음에 열심히 읽어 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보아도 너무 사랑스러운책..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s*****1 200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은요/예꿈]- 우리 아이가 바라는 소소하고 행복한 순간
"[사랑은요/예꿈]- 우리 아이가 바라는 소소하고 행복한 순간" 내용보기
[사랑은요/예꿈]- 우리 아이가 바라는 소소하고 행복한 순간네 살배기가 들려주는 10가지 사랑이야기...아이 눈에서 바라본 사랑의 크기는 어떤것일까?진정 엄마라면 매일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보다 사랑한다는 표현이 더 예쁘고 아름답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이랍니다.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속에서 묻어하는 작고 소소한 일들...우리 아이 눈에서 바라본 사랑의 정의는 정말 달콤하고 아
"[사랑은요/예꿈]- 우리 아이가 바라는 소소하고 행복한 순간" 내용보기

[사랑은요/예꿈]- 우리 아이가 바라는 소소하고 행복한 순간



네 살배기가 들려주는 10가지 사랑이야기...
아이 눈에서 바라본 사랑의 크기는 어떤것일까?
진정 엄마라면 매일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보다 사랑한다는 표현이 더 예쁘고 아름답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속에서 묻어하는 작고 소소한 일들...
우리 아이 눈에서 바라본 사랑의 정의는 정말 달콤하고 아름다웠어요.
아이가 세상을 바라볼때, 세상의 크기만큼 내비친 단어들로...
꽃에게 물을 주면서 더 예뻐지는것
우유를 마셔서 키가 쑥쑥 자라 친구들을 안아주는것!
빵 한조각이라도 함께 나눠 먹는 기쁨!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고...
뭐든지 함께할때 세상의 크기는 더더욱 예쁘고 커진다는것을...


색연필톤으로 그려지면서 여백과 함께 아이의 그림이 사랑스럽고 정겨운...
내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한장 한장펼쳐볼때마다 우리 아이에게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준 책처럼...


펼쳐보는 재미처럼 더 행복한 우리 아이에게 작은 선물을 주듯 펼쳐진 날개책~
모양도 가지가지 색상도 가지가지...
아이에게 하나 하나 수세기 보물찾기하듯 아이랑 함께 책속에 그림으로 이야기 나누다보면 어느덧 책 한권이 사랑의 힘을 발휘하듯 아이랑 엄마랑 부대끼면서 보기에 참 사랑스럽구나 했답니다.

내아이에게 사랑의 의미를 매일 매일 반복해도 더없이 소중한것처럼...
우리 아이 사랑받고 사랑해주는 존재로 커갈수 있도록...
세상에 대해 환한 미소를 전해준 책으로...
오래도록 보고 또 봐도 사랑의 힘을 키워나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하고 표현해주니...엄마~나도 이만큼 사랑해.
아빠도 사랑하고 엄마도 사랑하고^^
그래~ 사랑은 표현할수록 서로에게 더 커지는 사랑인것처럼... 
세상의 모든것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랐으면...한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