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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3년차인 주인공 김유빈은 성실함으로 뛰어난 영업실적을 보이지만 자신의 실적과 지역을 빼앗기고 회사로부터는 퇴직권고를, 사내연애였던 여자친구로부터는 배신을당하게 됩니다. 재취업기간동안 아르바이트하던 냉동창고에서 전생에 자신과 인연이 있었다는 기인을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특별한 비전을 전수받게 됩니다. 그 특별한 능력을 바탕으로 주인공 본연이 가진 따듯한 인간성이 제대로 발휘되고, 단순히 영업이 아닌 감동을 주는 세일즈맨의 성공신화를 이뤄가는 내용입니다. 끝까지 잘 읽었지만 어딘지 너무 짧은 것 같단 생각이 들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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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시작해서 .... 영업으로 끝나는? 주제는 굉장히 심플함. 세계관도 굉장히 작음 시작은 별로 안큰 제약회사에서 시작함. 나름 인성이 좋아서 슬슬 실적이 보이려니 위에서 사장 아들인가랑 위치를 바꿔버림. 그것도 폭탄덩어리랑 바뀌게 됨 이후 왕따당하고 실연당하고 권고사직받고, 돈 벌어야 되서 물류창고에서 1년간 일함 창고에서 스승을 만나서 지난 전생을 떠올림. 자신감이 폭발함 이후 세계 최고의 제약회사에 영업직으로 취직 전생에 세일즈맨이자 사기꾼의 능력으로 영업력이 폭발함 8개월? 만에 영업팀에서 마케팅팀으로, 1년후엔 아시아 지부로 넘어가는데, 여기서 프로젝트를 하는것 까지가 7권 내용 전부임. 단순한 내용을 질질 끈다는 느낌도 있음, 그러나 한편으로는 스토리가 탄탄한 편임 필력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악역 수준은 기대 이하임. 지사장이 병풍... 뭔 문제있으면 주인공 부르고, 우와 ... 하는정도 . 한 6권까지는 매우 재미있게 읽었는데, 마지막에 가서는 너무 루즈해서 그런지 잘 읽히지가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