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제약회사 영업사원이었던 주인공 김유빈은 주변의 질시와 음모로 직장을 잃게 됩니다. 실의에 빠져 있던 어느날 특별한 능력을 지니게 되고 이때부터 외모는 물론 내면도 바뀌게 됩니다.
성공적인 재취업과 함께 제약회사 영업계의 신성이 된 그의 활동범위는 이제 해외로 뻗어나가게 됩니다. 평범한 영업스토리로 이런 상상을 하셨다는게 존경스럽습니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