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신체적 정신적 다름을 느깨는 순간 외면하는 우리의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챡이었다 아이에게는 모든 것들이 사랑스럽다는 것 너가 소중하다는 것을 이야기할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에 대한 우리의 시선이 바뀌어야 한다도 생각하게 한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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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사랑스러워 책은 생김새로, 외모로 아름다움을 정하는 것이 아닌~ 생김새가 조금씩 다르더라도 모두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것을! 한번 더 책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잇어서 좋은 거 같아요. 어떤 모습을 하든, 사랑스럽다는 것! 사랑스러워라는 말이 반복되면서 마침 주문처럼! 이야기하고! 또 아이에게도 긍정언어로 이야기할 수 잇으니~ 아이와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거 같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