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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통찰력을 길러야 한다. 통찰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 책은 실천적 통찰력을 위해서는 대인관계능력과 비즈니스 사고 방식과 리더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고 한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사회,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하여 행동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최소의 노력을 통해 최대의 결과를 끌어내야 하는 것이 리더이다. 저자는 리더를 '머리, 가슴, 손'을 생각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머리, 가슴, 손'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리더는 남을 섬기고 보스는 자신을 섬긴다는 말처럼 고객을 잘 섬기고 이해할 때 비로소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도 잘 되지 않을까? 고객을 이해하고 잘 섬기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모습인 것이다. 리더는 정직과 용기뿐만 아니라 조직이 신봉하는 가치와 원칙을 본보기이기 떄문에 그런 모습들을 조직원들은 지켜보고 배운다. 회사도 새로운 직원이 오면 그들의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본다. 미래의 리더의 모습인지 아닌지를.
리더에게 필요한 사람들이 주위에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은 비즈니스 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존경을 받는 리더, 실천력이 갖춘 리더들이어야 한다. 리더가 가지고 있는 목표를 공유할 때야 말로 조직원들은 리더를 믿고 움직일 수 있다. 업무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조직 전체와의 연관성도 생각하게 된다. 그것이 직원의 재능과 능력을 활용하여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모든 회사는 경쟁을 통해서 성장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간다. 회사 혼자만이 이룰 수는 없다. 회사간에 서로 도와주는 관계속에서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은 무한하지 않기에 다른 회사와의 협력이 절실할 때다. 네트워크는 그런 이유로 강화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변화는 우리 인생의 일부이다. 비즈니스의 일부이기도 한다. 그런 이유 때문에 자기만족을 경계해야 한다. 회사는 만족할 틈이 없다. 배우고 끊임없이 발전해야 하는 것이다.
충성스러운 고객은 우연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충성수러운 고객은 충성스러운 직원에 의해서 나온다는 말처럼 직원들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다. 그렇다면 CEO자신이 어떤 리더인지 어떤 능력을 갖추고 있었는지를 알고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리더인지 아니면 보스인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