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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샐러리맨들은 그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할 일은 많은데 왜 이렇게 시간이 없는지,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할 것은 많은 것 같은데 무엇부터 시작할 지는 도대체 모르겠고, 어느새 책상에 수북히 쌓이는 일거리들... 최초로 저술된 지 이미 꽤 시간이 지났지만, 전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고 애독된 책이라 확실히 유익한 시간관리의 교훈을 담고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개략적으로 시간관리를 잘 하자는 거룩한(?) 이야기가 아니라, 시간관리에 필요한 부분 부분별로 실천적인 방안까지 내놓고 있어 가이드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중에서도 00 서장부터 04 실행과 조직화까지의 내용은 시간관리의 주요뼈대를 구성하고 있는 부분이라, 독자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쉽다면, 대부분의 샐러리맨들에게 유익하겠지만, 특히 관리자급에게 더욱 포커스가 맞추어진 책이라는 점이다. 스스로가 자신의 업무와 시간을 능동적으로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는 실무자급 샐러리맨들에게는 다소 거리가 있고 실천에 어려움이 따르는 대목도 적지 않게 눈에 띈다. 또 하나 항상 가이드처럼 지니고 다니며 참조하면 좋을 듯 한데, 굳이 양장으로 만들어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 것은 아닐까 아쉽다. 하지만, 자기 삶을 능동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거름이 되고 안내자가 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바쁘게 지내는 것보다 쉬운 것은 없다. 일을 계획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우선 계획하는 일을 하는 것. 유효성이란 정확한 일을 정확하게 행하는 것이다. 관리할 시간이 없어질 정도로 많은 일에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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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멋지죠? 시간관리테크닉.. 정말 요즘에 자기관리 분야에서 다이어리나 메모등으로 시간관리관련도서들이 많이 나가는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제목하나는 멋지게 지었습니다. 일단 저자인 로타르 자이베르트씨도 이미 전세계적으로 시간관리전문강사로 많이 알려져있어서 더더욱 멋진 책인듯했습니다만... 제가 지금 대학생인 관계로 ... 절대로 대학생이나 백수인분들은 읽을 필요가 없는 책입니다. 현재 영업일을 하시거나 일을 하고 계신분들에게는 강추천도서입니다. 전.. 이책을 시립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봤는데, 스스로가 이 책을 벗삼아 시간관리를 해보시구, 또한 자기의 글을 스스로 적을 란도 있기에 참여도를 통한 독서를 통해서 제대로 배울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거듭 말씀드리지만, 학생은 봐도 모르는 내용들이니 필요가 없습니다. 이 책의 강점은 실질적인 내용이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아래에 올렸던 니시무라님의 책도 그러하지만, 다양한 문제를 접했을때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라는 것까지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암튼.. 요즘에 시간관리를 해야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뭐.. 저는 개인적으로 이미 중딩시절부터 이런 우선순위를 만들어서 공부를 하고 교회일을 하곤했지만, 더 세밀하게 자기를 관리할줄 알아야 지식정보화 시대에서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책 겉표지가 때를 잘타는것 같아서 쉽게 더러워보이네요~ [인상깊은구절] 출근하기전에 지켜야할 사항들 첫째,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임한다. 둘째 아침식사를 거르지 말자. 셋째,가장중요한일은 아침에 끝낸다 |
| <"자신의 시간이 충분하다고 느끼십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이 "아니오"라고 말하지 않을까? 사실 유수한 대기업의 사원 중 약 90%의 사람들이 같은 대답을 하고 있다> 라고 들어가는 글에서 말하고 있다. 이 말이 사실이기는 하나 시간이 없는 건 바쁜 사람만이 아닌 것 같다. 한가한 사람이 얼마나 바쁜지 모른다. 이 책이 기업의 관리직을 주요 대상으로 쓰여졌지만, 정말로 한가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간이 남아돌게 되면 계획이라는 것 자체가 없어지고 늘어지게 된다. 그냥 흐르는게 시간이요, 먹는것은 나이뿐이다. 하루를 어떻게 계획해야 할지도 모르고, 내일아닌 일에 괜시리 끼어들어 하루를 몽땅 버리기도 하고, 미래는 항상 불투명하다. 이 책은 인생을 어떻게 계획하는지, 하루의 일을 어떻게 짤 것인지? 계획을 잘 실행하고 있는지...잔소리하는 엄마처럼 지나치게(?) 세세하게 말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내가 행동에 옮긴 것이 있다면, 전화하기와 인터넷사용을 효울적으로 하게 된 것이다. 특히나 인터넷은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으로 한다는 결심을 했더니, 하루에도 여러번 컴퓨터를 껐다켰다 하는 번거로움이 해결되었다. 다이어리를 한 번도 끝까지 써본적이 없는 나, 2004년에는 아주 얇은 다이어리로 시간관리를 잘 해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