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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우선이냐? 형태가 우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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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공부했던 웹기획자입니다. 건축에서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프로젝트에 접근을 했는데 웹사이트도 체계적으로 정리된 이론과 사상을 바탕으로 접근을 하여 새롭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분야라는 점에서 건축의 관점과 일맥상통하는거 같군요. 기능에 충실하면 형태가 무너지는것 같고 형태에 충실하면 기능이 무너지는것 같고..서로의 두 함수가 역관계처럼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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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공부했던 웹기획자입니다. 건축에서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프로젝트에 접근을 했는데 웹사이트도 체계적으로 정리된 이론과 사상을 바탕으로 접근을 하여 새롭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분야라는 점에서 건축의 관점과 일맥상통하는거 같군요. 기능에 충실하면 형태가 무너지는것 같고 형태에 충실하면 기능이 무너지는것 같고..서로의 두 함수가 역관계처럼 보이지만 이러한 고민이 선행되서 서로의 조화점을 발견하게 되죠. 이 책의 내용을 전부 다 읽지는 않았지만 목차에서만 보아도 알수 있듯이 이 책은 1. 디자이너가 발전하기 위한 마인드에 대한 경험적인 정리 2. 웹기획자나 웹이라는 분야에서 종사하는 독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통한 이론적인 정리가 담겨있는 책이다. 웹분야에서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기획자는 기획만, 개발자는 개발만이 자기자신의 영역이라는 생각하는 고정된 관념에 대한 자각을 일깨워 주며 각분야에 대한 이해와 상호조화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만이 제대로 된 웹사이트 구축을 할 수 있다. 또한 쌍방향 시각 언어인 웹디자이너는 웹사이트의 정체성, 컨텐츠의 유용성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창의력을 발휘하고 사용자의 웹사이트 탐색을 쉽게 도울 수 있는 인터렉션으로 사용성을 제공해야하는 의무감을 빠지지 않고 전달하고 있다. 웹에 종사하고 인터넷의 시각적, 구조적인 개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인상깊은구절]
기능이 우선이냐? 형태가 우선이냐? Form follow Function -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Function follow Form - 기능은 형태를 따른다.
k*****7 2003.06.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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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줄 아는 웹디자이너라면
"생각할 줄 아는 웹디자이너라면" 내용보기
이 책을 꼭 읽어보는 게 좋을 것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사실 웹디자인 경력자도 새로운 시안을 만들어낼 때마다 이책의 내용을 고심한다 체계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적도 없고 디자인자료들을 정리할만한 시간도 없고.. 그런 것을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다. 책에 앞부분에 나온 웹디자이너가 생각해야하고 갖춰야 할 지식들을 자신이 직접 정리하며 공부할 것을 권하고 싶다. 디자인
"생각할 줄 아는 웹디자이너라면" 내용보기
이 책을 꼭 읽어보는 게 좋을 것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사실 웹디자인 경력자도 새로운 시안을 만들어낼 때마다 이책의 내용을 고심한다 체계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적도 없고 디자인자료들을 정리할만한 시간도 없고.. 그런 것을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다. 책에 앞부분에 나온 웹디자이너가 생각해야하고 갖춰야 할 지식들을 자신이 직접 정리하며 공부할 것을 권하고 싶다. 디자인시 원칙은 적용하기가 좀 어려운 느낌도 든다. 저자가 스타일대로 스크랩하여 정리한 스타일별 사이트들도 좋다. 한달안에 새로 생겨나고 없어지는 사이트들 안에서 웹디자이너가 찾고 싶어 하는 내용의 책들이 한국에는 너무 적은데(다들 비슷하고 고도의 전문내용은 얻기힘들다) 이책은 가뭄에 비를 만난 듯 반가웁다.
n***6 2005.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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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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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레이아웃을 분석한 책이 족족 나오고 있는데 그 중 이책은 꽤 괜찮은 것 같다. 이런 책을 나오게 하려면 각종 사이트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디자인들을 찾고 모으고 정리해야 한다. 그 번거로운 작업을 이 책을 통해 편하게 볼 수 있다. 웹디자이너들이나 이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맘에 드는 레이아웃을 가진 사이트들을 나중에라도 가보기위해 즐겨찾기에 추가하고는 하지
"깔끔하고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 책" 내용보기
요즘엔 레이아웃을 분석한 책이 족족 나오고 있는데 그 중 이책은 꽤 괜찮은 것 같다. 이런 책을 나오게 하려면 각종 사이트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디자인들을 찾고 모으고 정리해야 한다. 그 번거로운 작업을 이 책을 통해 편하게 볼 수 있다. 웹디자이너들이나 이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맘에 드는 레이아웃을 가진 사이트들을 나중에라도 가보기위해 즐겨찾기에 추가하고는 하지만 실제로 너무 많아서 그 결심을 지키기가 어렵다. 처음에는 사이트에 직접들어가서 보면 되지 책으로까지 그 사이트를 봐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요즘에는 이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일반 이용자들은 사이트를 즐기고 나면 끝이지만 디자이너들은 색상, 구성이 사용자들에게 얼마만큼 편하게 다가가고 있는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치만 컴퓨터를 오래 붙잡고 사이트를 분석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이렇게 친절히 분석해주는 책을 보면 반갑지만 한편으론 그 고생을 느낄수도 있다. 여하튼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사이트의 레이아웃 최근 경향분석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나는 그것도 좋았지만 앞부분의 색상에 대한 분석과 사이트에서 느끼는 분위기를 표현하는 말에 대한 분석도 참 좋았다고 여겨진다. 수많은 형용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은 사이트의 느낌을 표현하는 실질적인 색감 표현에 적지않은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c*******d 2003.11.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