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얼마 전에 읽었던 터라, 비슷한 책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잠시 들기도 했었다. 그러나 책을 내려놓으면서, '고전'이라는 이름은 역시... 아무 책에나 아무렇게나 붙이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앞머리에서 박경수 교수님이 추천의 글에 쓰셨듯이 존재적으로는 분명히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면서도 실존적으로는 전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지 못하는 그리스도인. 이라는 개념은 바로 나 자신을 말하는 것 같았다.
책은 크게 세가지 꼭지를 가지고 있다. 첫째,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새로운 삶 둘째, 그리스도인이 겪는 신앙의 난제들 셋째, 그리스도인이 맺는 삶의 열매들 각각의 꼭지 안의 개별적인 개념들을 일일히 나열하고 나눌 수 없음이 아쉽다. 또, 제한된 언어로 이 책의 감동을 표현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다지 어렵지 않은 용어로서 현재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 겪는 모든 생각과 어려움들을 쉽고 또 명확하게 풀어가고 있었다. 그 해답은 때론 너무나 단순해서 입이 떡 벌어지기도 했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마치 좋은 설교를 두어편 연속해서 듣는 듯한 기분이었고, 중심 내용들을 모조리 기록하고 기억하고 싶은 기분이었다.
섬기고 있는 교회부서에서 일년 더 일을 감당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근 한달째 그 요청을 고사하고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이 책을 읽던 중, <그리스도인이 겪는 신앙의 난제들 - 봉사> 중에서 "우리가 무엇이기에 스스로 자격을 운운하는가! 자기가 적당한 도구인지 아닌지 결정하는 것은 절대로 도구의 소관이 아니다. 그분이 아신다. 그분이 우리를 쓰시기로 택하신다면 틀림없이 우리는 자격이 있다. 사실 우리의 가장 주된 자격은 바로 절대적인 무력함에 있다. 우리의 연역함 속에서 그분의 능력이 온전해질 수 있다. p.141" 라는 글을 읽고, 바로 전도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그 어떤 미사여구나, 보기좋은 포장으로 포장할 수는 없는 것같다. 그것은 전적인 내어맡김(내려놓음)과 절대적인 신뢰만이 존재한다는 것, 그렇게 인생의 두 축이 만나는 곳에 하나님의 비밀이 있다는 것.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긴다.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참 많고 (예를 들어 ㅔ.279-p.289에 나와있는 시련을 극복하기 위한 말씀들은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어두움의 상황에서 나를 다시 일으켜세워주는 귀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알고 있던 것들의 지극히 단순하면서 절대적인 진리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도 되며,
또 잠시 잊고 있던 하나님의 약속과 사랑, 섭리하심과 그 비밀하심에 대해 뜨거운 감동을 느끼게 된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고전이라 불리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책이었다.
별표가 다섯개까지밖에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
|
"네 삶의 주인이 누구이냐?" 물으셨던 주님의 음성이 다시 들려오다! 지칠 대로 지친 몸과 마음으로 밤마다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 집에 들어갈 때면, 멀리 서 있는 붉은 빛의 십자가가 유독 눈에 띄었다. 그 십자가를 바라보며 마음으로 얼마나 많이 울었었는지 모른다. 애타는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며, 호소하고 또 호소했었다.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는 우리 3남매를 앉혀놓고, 힘들겠지만 아버지를 믿고 3년만 참아달라고 부탁하셨다. 평생을 살 집으로 생각하고 지은 3층집도 경매로 넘어가고, 우리가 보던 백과사전까지 들고 간 뒤에도 누추한 집까지 찾아와 계속 행패를 부리던 빚쟁이들, 웃는 날보다 몸져 누워계실 때가 더 많은 엄마. 3년만 잘 참으면 아버지는 다시 우뚝 서실 거라 믿었는데, 어느새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가고 있었다. 여기가 바닥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더 내려가고, 정말 여기가 바닥이겠지 했는데 아직 더 내려갈 곳이 있었다. 그리고 가족의 반대를 이겨내고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그것이 오히려 고민의 시작이었다. 지금이라도 신학교를 그만두고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괴로움이 날마다 나를 괴롭혔다. 집으로 돌아가는 그 골목길,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그 십자가를 바라보며 부르짖고 또 부르짖었지만 아무 반응이 없으셨던 하나님! 어느 날은 너무도 서러운 마음에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고, 아버지의 인도하심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구원자보다 차라리 눈에 보이는 사람의 위로가 더 절실할 지경입니다.’ 이렇게 울부짖었던 기억이 난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과 같은 어두운 길을 걸으며 나는 하나님께 매달리고 또 매달렸지만, 오히려 그렇게 하나님께 매달리는 일에 지쳐갔다. 하나님을 향한 기대감은 깊은 실망감으로 바뀌었고, 나는 더 이상 도우심을 간구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러나, 그때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인가 간절히 가르치시고, 훈련시키시고 계셨다는 것을 나중에야 깨달았다! " 그것을 깨닫는 순간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라는 찬양이 얼마나 절절하게 내 영혼을 적시던지 지금 생각해도 그 은혜에 목이 멘다. 신학과 헌신예배를 드리던 어느 날, 하나님의 강력한 음성이 마음에 울렸다. "네 인생의 주인이 누구이냐?" 하나님께 주님이라고 고백하면서도 내 인생을 고삐를 꽉 붙들고 있었던 나의 손, ’내 인생’을 붙들고 전전긍긍하던 밤들,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한다는 것, 그리고 나 자신을 완전히 포기한다는 것의 의미가 비로소 절절하게 전해져왔다.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의 비밀>은 광야를 거치며 나를 단련하신 하나님의 그 은혜를 다시 회복시켜주었다. 하나님께 나를 완전히 내어맡기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생하게 마음에 새겨진다. 틈만 나면 여전히 내 인생의 주인 노릇을 하려는 교만과 불신이 아직 내 안에 남아 있음을 발견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나를 포기할 때, 내 안에 충만하게 채워지는 평안의 비밀, 그 깊은 은혜의 샘으로 나를 다시 인도한다. 하나님께 내어맡길 때 얻어지는 자유함의 비밀, 그 커다른 기쁨의 에너지가 나에게 새로운 활력을 준다. 신학교에서 공부한 적도 없다는 한나 W. 스미스라는 한 여성의 책이 오랜 세월 위대한 사역자들의 영혼을 감동시키며 기독교의 필독서로 자리잡을 만큼, 순결하고 빛나는 영성으로 빚어졌다. 이 책이 가르쳐주는 삶의 비밀은 오직 '그리스도인'만이 '체험하는' 비밀이다! 토기장이 손에 들려진 진흙의 마음으로, 이제 어느 길로 인도하시든지 오직 순종의 길을 걸으리라 다시 결단한다. "주님 안에서의 이 자유함, 평안함, 그것을 기뻐 노래하며 즐거이 따르겠나이다!" |
|
요즘 사람들 대부분은 심리학이나 경영학에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리학에 몰두하고 있는 부류들은 남자의 심리나 여성의 심리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 하고, 부모들은 자녀의 심리에 대해서,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해서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모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영학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들은 조직을 어떻게 운영을 해나가야 하는지, 어떠한 리더십이 지금 내가 속한 공동체를 변화시키며 잘 이끌어갈 수 있는지 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기독교 안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물론 이러한 학문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기에 인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조직과 리더십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을 꿈꾸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기독교 안에서 이러한 것을 잘못 적용함으로 오는 피해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나 하나님의 능력보다는 이성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지식적으로 성경을 들여다보는 경향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것이 전적으로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것을 통해 기독교가 지향하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사모함이 사라져간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의 비밀」, 이 책은 인간이 하나님으로 인해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인 책이다. 세상의 어떠한 학문이 인간을 행복에 이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기본으로 돌아갈 때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저자는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로 하여금 신앙의 기본인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마음의 귓가에 은은히 들려오는 음율이 있다.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 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 평화 평화로다.”우리의 본능은 어떠한 학문이나 심리적인 것을 통해 위로를 받기보다는 하나님의 은은한 목소리를 듣기 원하고 있다. 이 책에서 들려오는 음성은 그러한 우리의 본능을 일깨우는 소리이다. 내 마음의 귀가 늘 듣고 싶었던 소리가 바로 이 책안에 들어있음을 읽는 독자들은 느끼게 될 것이다. |
|
< 나의 참 위로되신 하나님 > 과 <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의 비밀 > 모두 한나 휘톨 스미스라는 사람이 지은 책이라고 한다 난 한나 휘톨 스미스라는 사람에 대하여 그렇게 잘 알지도 못했지만 그녀의 글을 읽을 때 마다 나의 신앙의 태도에 대하여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그럼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각 글마다 정말 깊이 있는 뜻을 담고 있었다 내 마음에 정말 많은 감동이 되었으며 성경구절이라는 것을 통해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도대체 이 책에 들어있는 비밀이 무엇일까?? 참 궁금하기도 했었던 것 같다
믿음 - 단순하게 믿으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리라 하시니라 " 막 9:23 "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 17:20
이렇듯 주님은 믿음을 강조하신다 우리에게 믿음이 없다면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믿음의 제일 중요한 것임을 알기에 난 언제나 말씀을 믿으려고 노력중이다
의심 - 의심이 일어나면 저항하라
"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요 14:27
많은 기독교인들은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항상 마음속에는 의심이 자리잡기 시작한다 나 역시도 그렇게 살아왔기에 말이다 의심은 곧 죄라고 말씀하셨다 의심이 들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일단 의심이 자리잡기 시작하면 어떠한 것도 할 수가 없으니 말이다 의심이 찾아오지 않도록 기도하는 습관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많은 주제를 담고 있지만 난 그중에서 2가지를 선정해보았다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것들을 보면 너무나도 힘든 기간의 연속이었지만 그래도 난 말씀을 통해 위로를 받았으며 기도를 통해서 좀 더 주님앞에 다가설 수가 있었던 것 같다 난 주위의 환경들을 쉽게 바라보고 행동하였으며 방황이라는 것도 경험해보았다 하지만 주님은 그런 나를 끝까지 기다려 주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점들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자녀로 계속 삼으셨으며 항상 주님의 곁을 떠나게 하지 않으셨다
" 여호와여 주게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서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 시 139:1~5
정말 좋은 고백의 말씀이다 언제나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는 주님을 항상 기억할 것이며 언제나 감사와 찬양으로 기쁨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
난 주일에만 교회에 얼굴을 내미는 주일만 신자다. 이것도 어기는 날이 다반사 이지만. 이 책에서 작은 감동으로 다가오는 부분은 빌립보서 4장 6절 말씀과 함께 적혀 있는 염려라는 부분이다. |
인상깊은 구절“진흙덩이는 수천 년을 흙구덩이에 있어봐야 절대로 멋진 그릇으로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솜씨 좋은 토기장이의 손에 들리면 진흙은 어느새 그의 영광을 위한 그릇으로 변한다. 영혼도 마찬가지다.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의 손에 맡겨지면 어느새 주의 영으로 말미암아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하여 주의 형상에 이르게 된다.”, p.23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의 비밀>은 한나 스미스가 1870년대에 쓴 책입니다. 마포삼열, 배위량 선교사가 1927년 우리나라에 번역 소개한 책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의 수백만 그리스도인을 사로잡은 위대한 고전이며, 빌리 그레이엄, 리처드 포스터의 영혼을 감동시킨 책이기도 합니다.다. 한나 스미스는 퀘이커 가정에서 태어나 종교에 열심을 갖던 중 플리머스 형제단의 영향으로 회심을 경험하고, 감리교 부흥운동가들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 영향은 케직사경회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의 비밀>는 크게 3부로 나누어 있습니다. 1부.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새로운 삶에서는 삶, 연약함, 맡김, 비결을 다루고 있고, 2부. 그리스도인이 겪는 신앙의 난제들에서는 헌신, 믿음, 의지, 환경, 성장, 봉사, 인도, 유혹, 실패, 의심을, 3부. 그리스도인이 맺는 삶의 열매들에서는 닮음, 내어드림, 연합, 승리, 내적 능력, 시련 극복, 이분법, 임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신앙의 보편적인 문제, 삶의 전반적인 사항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본서는 19세기의 잔느 귀용이라 불리는 한나 스미스 자신이 주님의 말씀 가운데 거하며 경험한 실제적인 가르침들을 적고 있는데, 저자는 말하기를 “모든 신경과 관점의 기초에 깔린 절대 진리에 도달하고자 했고,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 속으로 영혼을 이끌고자 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누리는 행복에 대한 책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에 있어 인간의 몫은 ‘내어맡김’과 ‘신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뢰하면 주님이 일하시고, 그래서 많은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니라 그분이 일하십니다. 두란노 고전 영성시리즈의 첫번째 책 답습니다. 왜 이 책이 오랫동안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하나님의 열정을 불러 일으켰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 책을 읽는 이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상을 복음의 불길로, 복음의 열정으로 불태웠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켰기 때문입니다. 130여년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 그리고 믿음을 준 한나W. 스미스. 그녀가 자랑스럽습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하는 모든이들이 꼭 읽어보기를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
|
엄마 아빠와 함께라면 어느 곳을 가더라도 두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것은 어린아이라도 똑같이 느끼는 것 일 것이다. 우린 분명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하고 늘 언제나 자녀됨을 고백한다. 하지만 삶속에서 생활속에서 과연 얼마나 하나님의 자녀된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우린 그런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한다. 주의 자녀로써 누릴 수 있는 축복을 통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본이 되는 축복된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진정으로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의 비밀일 것이다. 이책은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깊이 느끼지 못했던 부분들을 하나하나씩 짚어주는 참 꼼꼼한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모양은 알고 있지만 속을 제대로 알지 못한 우리들의 생각을 다시금 짚어보게 한다.
어린아이와 같지 않고 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던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린 주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온전한 내어맡김을 삶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내어맡기고 온전히 주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이끌림 받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비밀이고 그리스도인의 바른 길일 것이다.
믿음 앞에서는 상황에 맞는 융통성을 찾지 말아야 한다. 두번 생각하지 않는 단순한 믿음 만이 우리에게 주어진 길일 것이다.
특별한 비밀을 기대하며 읽기를 시작하기 보다는 한장 한장 넘기며 가슴깊이 다가오는 깨달음이 더 많은 은혜로 다가올 것이다. 누군가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고 전해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불일듯 한 행복한 체험이었다. 나를 행복하게 하고 내가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그런 시작이 되기를 진정으로 소망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
|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과 어려운 일, 또한 고난을 이겨내고 밎는 삶의 열매들을 자세하고 이해가 잘되도록 편집되었습니다. 모든 일을 다 할수 있다고 하고 인간이 제일 강하다고 하지만 연약하고 부서지기쉬운 우리들 조금이라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금방 자포자기하고 금방 실망하는 우리들입니다. 이 책을 총하여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들었고 궁금했던 점들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즉 예수님을 믿으면 사랑으로 용서하고 주님께서 모든 일을 맡기면 다 해결해주신다고 했고 축복속에서 기쁨으로 살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현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더 개인적이고 굥서와 사랑도 일반사람보다 더 개인적이고 기쁨은 커녕 고난의 연속이어서 현실과는 동떨어진 모습이었습니다. 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책을 들고다니면서 주일을 지킨다면서 행실은 왜 동떨어질까... 그런데 해답이 여기있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님께 맡긴다고하고 맡기지 않는 사실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모태신앙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 자신 얼마나 주님과 닮은 생활을 했던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내어드리지 못하고 근심걱정을 내려놓는다고 하면서 갈때는 다시가지고 가는 신앙생활 참 너무나 어이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하여 남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보게 되었고 그리스도를 닮는 다는 것은 내가 먼저 용서하고 내가먼저 내어드림으로 기쁨을 맛보고 환경속에서 승리하는 기쁨을 맛보면서 항상 성령님과 같이 동행하는 삶이 바로 그것이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힘들지만 아가가 걷는 과정에서 여러번 넘어지지만 아가가 걷는쾌감을 느끼게 된다면 뛰게도 된다는 사실... 이제는 내 자신의 욕심만이 아니라 내어놓고 의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물리치며 나 부터 변화된 모습을 보여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면 빛과 소금이 되어서 가정 지역사회가 변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