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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이 읽어야할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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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정보력으로 아이를 코칭하면서 키우는게 엄마라면, 큰 그림을 그려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아빠의 몫이다.'   지금껏 아빠들이 육아에 동참해야한다는 육아서들을 많이 보았지만, 정작 육아에 아빠들이 함께한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을 봐도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 아이와의 놀이에 적극적인 아빠들이 이슈가 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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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세한 정보력으로 아이를 코칭하면서 키우는게 엄마라면, 큰 그림을 그려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아빠의 몫이다.'

 

지금껏 아빠들이 육아에 동참해야한다는 육아서들을 많이 보았지만, 정작 육아에 아빠들이 함께한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을 봐도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 아이와의 놀이에 적극적인 아빠들이 이슈가 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엄마라고 다를까?

 

 엄마표로 일궈낸 아이들의 재능이 밝혀질때 역시 이슈가 되는 것은 마찬가지이긴 하다. 하지만 지금껏 우리사회에서 아빠들의 위치가 점점 모호해져간다는 생각은 한다.

 

 나부터가 핵가족화된 가정에서 자랐기에 아버지의 권위와 아버지의 위엄, 이런것보단 '아빠~'로 친근하게 느끼며 자랐기에 더욱 그러할 수도 있겠다.

 

 이 책을 읽으며 꼭 읽어봐야 할 2가지 부분을 발췌했다.

 

<어린 아이를 보육시설에 맡길때의 자세>

 

<아이에게 해서는 않될 말들>

 

 

 '연구에 의하면 80%의 아빠가 자신의 아빠나 아들과 상당한 거리감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많은 아빠가 자녀와 정서적으로 단절된 채 살고 있는 셈이다. 아빠는 아이를 잘 모를뿐 아니라,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도 잘 모른다.'

 

 '아빠의 눈에는 아내란 태어날 때부터 엄마 자질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빠들이 육아에 참여하고 싶어도 못하는 이유 3가지대한 아빠들의 행동 지침들이 나와있다.

 

 첫째, 아가들에대해 알지 못한다.

 

 아빠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있다. 임신을 하면 으레접하는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책을 보면 뱃속에서 자라나는 아가의 성장과정과 같은 발달 과정을 포함하여 연령별 발달에대해 알기 쉽고 요약적으로 정리되어 전달하기에 아빠들에게 적합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둘째,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

 

 태교때부터 아이를 대하기까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요약해서 설명하고 있다.

 태교때는 '배를 수시로 쓰다듬어 주어라'부터 발달과정에 맞는 장난감과 책을 소개하면서 어떤 방법으로 놀아줘야하는지, 먹이고, 재우고, 재우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육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셋째, 엄마와 다른 아빠만이 갖는 장점이 있다.

 

 엄마의 주관적인 감성으로 또, 아빠는 객관적이고 통찰력있는 이런 성에따른 차이점을 제대로 알고 아빠가 육아에 있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극대화 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기에 아빠들이 책을 접하고 읽으면서 자신의 위치와 육아철학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아빠는 돈을 벌어야 하고 시간에 쫓기는 사람이기 때문에 육아나 교육에 있어서 열외가 된 느낌이다. 우스갯소리로 아이들 명문 대학에 보내기 위한 필요조건 중에 '아빠의 무관심'이 포함되어 있다.

 

 아빠가 아이의 교육에 간섭을 하지 않아야만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이야기다. 정보력도 뒤지고 공부도 하지 않으면서 사사건건 간섭을 하니, 아예 관심조차 끄는 것이 아이를 위해 좋다는 시대가 된 것이다.

 

 아빠는 무슨 생각으로 아이를 키울까?'

 

 

'아빠는 아이에게 막강하고 굉장한 존재이다.' 



c*****d 2010.04.22. 신고 공감 8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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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효과를 볼려면 아빠도 공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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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를 키우면서 잘 도와주지 않는 남편에게 섭섭함을 많이 느꼈었다. 엄마는 출산과 동시에 엄마 모드로 전환이 가능하지만 아빠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남편에 대한 불만은 점점 쌓이고 쌓였다. 내가 아이들에게 잘하면 잘 할수록 더욱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버벅거리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였는데, 이 책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가 눈에 들어왔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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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를 키우면서 잘 도와주지 않는 남편에게 섭섭함을 많이 느꼈었다. 엄마는 출산과 동시에 엄마 모드로 전환이 가능하지만 아빠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남편에 대한 불만은 점점 쌓이고 쌓였다. 내가 아이들에게 잘하면 잘 할수록 더욱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버벅거리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였는데, 이 책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가 눈에 들어왔다.

 

내 남편은 무뚝뚝하기로 소문난 대표적 경상도 남자다. 첫아이가 어렸을때는 너무 바쁘고 서툴러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둘째가 태어난 후 스스로 변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으나 첫아이는 아빠를 거부했다. 딸아이의 반응은 한마디로 별로 친하지도 않으면서 왜 친한척 하느냐였다.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는 아이에게 상처를 받은 남편을 도와줄 구원투수였다. 육아의 방관자로 머물러 있던 아빠를 음지에서 양지로 이끌어 줬다. 사실 육아라는 것이 잘하고 싶다는 의지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니다. 아이와 단둘이 시간 보내기에 서툴었던 남편에게 좋은 지침서가 된다.

 

아이의 울음소리를 구별하고, 분유를 먹이고, 목욕을 시키는 것들부터 아이와 놀아주는 법, 아이를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는 법, 아이의 반항심 다루는 법 등등 아빠로서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일들이 무척 많이 실려있다. 남편은 아이가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서 화를 내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는 많이 달라졌다.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이 책은 아빠와 자녀들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가족들 사이에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려면 아빠들은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n****3 2010.02.09.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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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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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나는 항상 책을 읽으면 단점보다 장점을 보고자 노력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는 분명히 장점도 보기는 했지만 단점을 먼저 얘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보는 이 책의 단점은 분명히 아이를 키우기에 존재 할 것 같은 이야기 이지만 너무 쉬운 방식으로 어렵게 얘기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심리적인 이야기나 뇌 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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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나는 항상 책을 읽으면 단점보다 장점을 보고자 노력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는 분명히 장점도 보기는 했지만 단점을 먼저 얘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보는 이 책의 단점은 분명히 아이를 키우기에 존재 할 것 같은 이야기 이지만 너무 쉬운 방식으로 어렵게 얘기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심리적인 이야기나 뇌 과학적인 이야기들이 과연 육아에 필요할까??

물론 필요한 부분도 있을 것이나 모두 필요하진 않을 것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

 

엄마의 뇌가 더 육아에 적합하고 아빠의 뇌는 육아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야기부터 엄마는 감성적이고 아빠는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라는 이야기들은 마치 모든 엄마들은 다 육아에 적합하고 모든 아빠들은 논리적으로 합리적이어야 육아에 적합하다는 이야기로만 들려서 이 책을 읽는 내내 한 아이의 아빠의 입장으로서는 그다지 받아들여 지지 않는 이야기이다.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아빠라면 당연히 할 것 같은, 아니 알 것 같은 이야기들도 당연하지 않은 것처럼 얘기하고 있기에(나만 그런 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 얘기에 얼마나 공감해야 하는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이 이야기는 마치 성선설과 성악설처럼 사람은 태어났을 때부터 착하거나 악하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으며 그리고 이미 배워야 안다는 많은 부분은 본능적으로 배워서(본능에 의한 배움은 배워야 안다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실제 행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더욱이 이렇게 느끼는 것은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의 단점을 꼽는다면 그것은 바로 너무 많은 외국 논문이나 외국 사례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느 것이든 외국 논문이나 사례를 통해 이야기 될 수 있으나 육아에 대해서는 특히나 외국 논문이나 사례보다는 국내 이야기나 사례를 통해 이야기 되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외국의 권위 있는 논문이나 사례를 통한 이야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를 수는 있겠지만 실제 적용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이 책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아빠효과가 분명히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분명히 엄마와 아빠의 역할은 다르고 아이가 받아들이는 부모의 역할도 같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아빠의 역할도 분명히 존재하고 그 부분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장도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에서 말하듯 아빠만이 줄 수 있는 게 따로 있다.

 

아빠에 의해서 아이는 좀더 논리적인 부분을 배우게 되고, 사회성을 키울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에는 크게 공감이 간다. 이것은 아무래도 사회에서의 남자와 여자의 역할 차이에 의해서 오는 것이 아닐까도 싶지만 기본적으로 여성에 비해 남성이 감수성보다는 논리적인 면이 강하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우선 이 책에서 다루는 시기별 아빠의 역할을 살펴보면

 

태아기에 해당하는 아빠의 역할에 대한 내용들은 아내를 사랑한다면 별로 언급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다.

 

영아기인 0~12개월에 아빠의 역할도 책에서 얘기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아닌 한 아이의 아빠라면 당연히 생각하면서 행동으로 옮길 만한 이야기이다. 그래도 그 중 아빠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언급해 보자면,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바로 엄마 때문이라는 것이다. 엄마는 아빠가 서툴기 때문에 아빠가 하는 것보다 엄마가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빠가 하려는 일을 가로채게 되고 이러한 일의 반복이 아빠에게서 아이에 대한 흥미를 빼앗아 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엄마와 아빠는 각자 할 일을 분담하고 처음에는 서툴더라도 계속해서 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도 있기에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걸음마 단계인 13~24개월에 아빠의 역할도 특별한 게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그 중 아빠와 같이해서 좋아 보이는 부분은 아무래도 같이 하는 운동이지 않은가 한다. 물론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너무 오냐 오냐 하면서 키우는 부모가 아닌 한 크게 문제될 부분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이후의 이야기들도 많은 언급이 있었지만 아직 내 아이에게 해당되지 않아 어느 부분이 더 중요하고 어느 부분이 덜 중요한지 판가름할 기준이 존재하지 않아 그 부분에 대한 평가는 하지 않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살펴보면, 이 책의 내용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 있으며, 또한 어려워 이해가 힘든 부분 및 현 상황에서 이해하기 힘든 아니 적용하기 힘든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것은, 이렇게 내가 기본이라고 당연히 부모라면 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정말로 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분명히 자식에 대한 엄마와 아빠의 역할은 다를 것이다.

 

부모는 그 다름을 분명히 인식해서 아이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도움이 되는 교육을 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z****a 2010.03.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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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아쉬운....
"시간이 아쉬운...." 내용보기
자녀 양육서가 참 많이 나와있다. 감동받아 밑줄 쫙쫙 그으며 읽기도 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아빠가 보았으면 하는 부분은 이 부분은 읽어보라고 권하기도 했다.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다.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라는 책이 좀 더 일찍 나왔더라면 그렇게  조각조각 기울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이 아쉬웠다. 좀더 빨리 나오지.... 아이들이 이제는 초등학생이 되어
"시간이 아쉬운...." 내용보기

자녀 양육서가 참 많이 나와있다.

감동받아 밑줄 쫙쫙 그으며 읽기도 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아빠가 보았으면 하는 부분은 이 부분은 읽어보라고 권하기도 했다.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다.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라는 책이 좀 더 일찍 나왔더라면 그렇게  조각조각 기울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이 아쉬웠다.

좀더 빨리 나오지....

아이들이 이제는 초등학생이 되어 버렸으니,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크다.

이 책은 태아에서 부터 영아기, 유아기등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그 과정들에서의

아빠가 해줄 수 있는 역할들, 활동들을 참 구체적으로 안내해준다.

일종의 아빠로서 바로서기 위한 지침서, 교과서 같다고나 할까?

그리고, 엄마와는 다른 효과들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구체적으로 해줄 수 있는 놀이와 교육까지...

 

아빠가 교육에 참여하면 못해도 영재는 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런 훌륭한 지침서를 접하고, 읽고 나서도 실천의 의지가 전혀 생기지 않는 아빠는 없으리라..

사실 이론적이고 논리적으로 이해되면 아빠들을 행동으로 이끌기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엄마들은 감성적 느끼지만, 아빠들의 경우는 이성적으로 이해가 되야 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이다.

 

이제 이 책을 읽고 아빠와의 원활한 소통과 조화로움으로 아이들을 키우게 될 아기들은 참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하게 되리라..

 

늦게 결혼한 친구가 이제야 아기를 가졌다.

그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

정말 좋은 선물이 될것임을 확신한다

d******0 2010.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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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 효과 - 행복한 영재로 키우자
"엄마가 모르는 아빠 효과 - 행복한 영재로 키우자" 내용보기
엄마가 모르는 아빠 효과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한 완전육아 지침서          아빠는 사회생활로 항상 바쁘고 엄격하며, 아이의 육아,교육은 어디까지나 엄마의 몫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을 돌아보면 아빠 몫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 생각이 많아진다 그때 행복한 영재를 원하면 아빠도 육아에 나서란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똑똑한 아기 만들기위해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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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 효과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한 완전육아 지침서 

 

 

 

 

아빠는 사회생활로 항상 바쁘고 엄격하며, 아이의 육아,교육은 어디까지나 엄마의 몫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을 돌아보면 아빠 몫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 생각이 많아진다

그때 행복한 영재를 원하면 아빠도 육아에 나서란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똑똑한 아기 만들기위해 두뇌발달 태교법부터 아빠의 역할은 시작되듯이

아빠의 효과가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이 커져만 갔다..

이 책은 아빠의 존재의식부터 태아기, 영아기, 걸음마 단계. 첫번째 사춘기, 취학전까지

완적육아 지침서다. 한번 손에 잡고,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않아 꼼꼼하게 읽어 내려갔다

 

 

  

 

 

대부분의 아빠는 아기를 접해본 경험이 없어 어떻게 다루어야할지 몰라,

육아에 적극적이지 못한다.. 그런 부분을 이해하고,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와

참여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 해주었다..

스킨십과 지능을 촉진하는 말걸기, 오감을 발달시키는 뇌 기반 자극, 그림책 읽어주기등

육아는 엄마의 몫이 아니라 부부가 함께해야 한다는걸 말해준다.

 

 

  

 

사회성 발달엔 아빠의 영향이 크다는 이야기는 자주 들었다

요즘은 핵가족화로 아이들이 하나라서 무조건적으로 다 해주고, 부모하고만 지내다보니

키우다보면 가장 문제인것이 사회성인것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격려, 칭찬, 인정해주며 독립적인 아이로 키워야 한다고 한다.

적절한 칭찬은 자신감의 근원이듯이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는 아빠의 도움이 필요한것이다.

개월수로 놀잇감과 검진, 놀이까지 있어 읽을수록 초보 아빠들한테 너무도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첫번째 사춘기에서는 아빠가 열심히 놀아준 아이, 이런점이 다르다는 부분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스스로 놀이를 주도할 줄 안다

남자아니는 남자답게, 여자아이는 여자답게 자란다

창의적인 놀이를 즐기며 호기심이 계속된다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고 싶어 하며 장래 희망이 구체적이다

 

대한민국 아빠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잠깐이라도 헌신적으로 놀아줄것을 바래본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의 갑작스런 행동 변화로 화가 날때가 있다 그럴땐 때리면 안 되는 이유와

벌을 주는 방법과 떼쓰는 아이를 다루는 방법이 있다.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한다. 부모의 가르침과 따뜻한 가족에서 자란 아이 특히 아빠의

사랑을 받은 아이는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도덕성이 있는 아이가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듯이 부모가 모범을 보이고, 협동과 스스로 도덕적이란걸 믿게하고,

관심과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단다..

 

  

 

취학전 6세는 새로운 지적 능력이 시작되는 나이란다.

마음을 읽어주고, 자기통제력을 키워주며, 아빠가 해주는 두뇌활용 습관과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독서 지도법이 있다.. 아빠의 칭찬이 아이를 기분 좋게 하고, 리더쉽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별책부록엔 육아 체크리스트와 월령별 발달 체크 리스트가 한눈에 볼 수 있다.

 

아빠한테 선물하기전 내가 먼저 읽었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은 임신부터 육아에 힘들어하는 대한민국 아빠,엄마들한테 추천하고 싶다.

주위 이런분들한테 선물로 주면 많은 도움을 받을듯 싶다..

 

 

 

k******5 2010.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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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같이 볼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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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_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한 '완전육아'지침서           -의학박사 김영훈 지음 / 베가북스 -   - 아빠는 기저귀를 갈아주고, 이유식을 먹이고, 같은 그림책을 수없이 읽어주는 등 의식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 신생아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 생후 3개월 이하의 아기를 목욕시킬 때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물만으로도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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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_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한 '완전육아'지침서

          -의학박사 김영훈 지음 / 베가북스 -

 

- 아빠는 기저귀를 갈아주고, 이유식을 먹이고, 같은 그림책을 수없이 읽어주는 등 의식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 신생아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

생후 3개월 이하의 아기를 목욕시킬 때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물만으로도 깨끗이 목욕시킬 수 있다. 하지만 사용하고 싶다면 신생아 전용비누를 소량 사용한다. 거즈 수건으로 피부를 부드럽게 닦아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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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육아법과 개월별 아기와 놀아주는 법, 아기를 기를 때에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을 자세히 적고 있다.

특히나 남자들, 육아에 대해 젬병에 가까운 남자들을 위해서 썼기 때문에 그 묘사와 설명이 매우 적절하게 자세하게 되어있는 편이다. 그러니 나와 같이 초초짜 엄마들이 보면서 육아에 대해 배우기 얼마나 좋겠는가.

 

아빠들이 맡아야하는 역할적인 부분, 육아에서 부모의 역할 중 특히나 아빠가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을 적어 놓았다. 그러나 이런 점들은 엄마도 알아야하고 엄마도 신경써서 아기를 보아야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책을 구해서 엄마도 보고 좋은 부분들은 밑줄을 쳐서 아빠에게도 읽으라고 하자. 육아와 가사는 이제 여성의 공유물이 아니며 의무는 더더욱 아니다. 남편도 동참하다 못해 전담해 주어야 하는 부분이고 맞벌이라면 남편들이 어색한 만큼 신경을 더 써야하는 부분이다.

 

책에도 나온다. 남편들은 손을 놓다 못해 모르쇠로 일관한다는 것을. 이런 남편들을 가사와 육아로 잘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배우고 싶다.

 

특히나 개월별 놀이들이 많이많이 나와있다. 개월별 장난감에 대한 정보도 많다. 개월별 추천하는 책까지 있다. 얼마나 좋은가... 아빠만 놀아주라는 법 있는가? 엄마들도 읽어보고 놀아주자. 놀자~

 

이 책의 내용은 거의 대부분이 한국의 내용이라기보다는 미국의 육아 내용이 70%, 일본의 육아내용 20%, 거기에 한국인 저자가 끼어들어 10%를 채워넣은 느낌이다. 지금은 육아 방법들이 많이 서구화되어 쏘서나 바운서 등의 제품들에 대한 이름부터도 어색하지 않지만, 어디 우리가 쓰던 물건이던가.

특히나 아기를 재우는 부분에서 요즘은 조금 바뀌었다지만 여전히 한국의 엄마들은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와 함께 잠을 잔다. 같이 자며 아기가 필요하면 한밤중에도 수시로 깨어나서 아기를 돌보기를 서슴치 않는다. 그러나 미국은 다른 방에서 아기 혼자 재우다보니 이런 글이 나오는 모양이다.

- 잠을 재우려고 아기를 내려놓은 후에는 아기가 혼자서 잠드는 방법을 배우고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1시간을 잘 수 있도록 아기 곁을 완전히 떠나야 한다. 이 때 아기가 울더라도 5분에서 20분 정도는 그냥 무시하는 것이 좋다.

아기를 혼자 재우고 어떻게 완전히 떠날 수 있겠는가. 우리나라와 같은 아파트 구조에서 아기를 방에 두고 완전히 어디론가 떠나기는 불가능하다. 엄마가 가는 곳이야 겨우 잔뜩 쌓여있는 빨래와 설겆이거리가 있는 부엌이나 다용도실이 고작일 것이다. 거기에 아기가 우는데 5분씩 10분씩 방관하고 있을 엄마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어쩌다가 소리가 들리지 않는 후드 소음이 심한 화장실이나 부엌에서 일하고 있는 경우에나 한 3-4분 떨어져 있을까... 이런 이야기는 미국 주택 구조에서나 가능하지 않은가? 그리고 미국의 육아 구조에서나 가능한 이야기.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 알맞은 육아 이야기가 필요하겠다.

l******h 2011.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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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마를 믿으세요]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그래도 엄마를 믿으세요]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내용보기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라는 게 있을까? 엄마도 알지만 아빠가 해주면 더욱 효과가 높은 육아법쯤 아닐까 생각된다. 아이들은 엄마가 놀아주는 것도 좋아하지만 아빠가 놀아주면 더 좋아한다. 아무래도 엄마는 육아(care)가 우선이다보니 놀다가도 기저귀가 젖어있으면 놀기를 중단하고 기저귀를 가는데, 아빠는 기저귀가 흠뻑 젖어있는 것도 잊은채 놀아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
"[그래도 엄마를 믿으세요]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내용보기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라는 게 있을까?

엄마도 알지만 아빠가 해주면 더욱 효과가 높은 육아법쯤 아닐까 생각된다.

아이들은 엄마가 놀아주는 것도 좋아하지만 아빠가 놀아주면 더 좋아한다. 아무래도 엄마는 육아(care)가 우선이다보니 놀다가도 기저귀가 젖어있으면 놀기를 중단하고 기저귀를 가는데, 아빠는 기저귀가 흠뻑 젖어있는 것도 잊은채 놀아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훨씬더 놀이에 몰입할 수 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책은 연령에 맞는 발달과정과 효과적인 육아 및 교육방법을 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

아빠가 읽어주면 좋을 듯한 육아법이 많아 좋다. 다만 책의 제목처럼 엄마는 전혀 해줄수 없는 오로지 아빠만의 육아법이라기보다는 부모가 같이 알아야할 육아법이며, 아빠가 잘 모르는 육아에 대해 남자의 시각에서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 좀더 아빠들에게 설득력있게 보여질 수 있을 것 같다.

 

1. 신생아기

 

엄마가 호르몬의 반응이나 신체의 변화로 아이의 양육에 더 적합한 환경으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맞으나, 모성이 아이를 낳자마자 생긴다는 의견에는 반대한다. 모성도 학습이다. 남자뿐만이 아니라 여자도 학습기간이 있어야만 모성이 생긴다.(http://blog.naver.com/nyyii/130037516137)

요즈음은 맞벌이가 증가하는 추세라 아빠도 육아에 많은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옛날과 달리 남자들이 육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한몫을 한다.

 

우리 가족의 사정은 같은 개월수의 아기를 동시에 두명을 양육하느라 고생했다. 쌍둥이 육아의 어려움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로 알 수가 없다. 아이를 낳기 전에 남편에 비해서는 좀더 많이 육아서적을 읽은 터라 내 생각을 곁들여 남편에게 이렇게, 저렇게 육아에 도움이 되어달라 요구를 많이 한 편이다. 당시 특히 바빳던 회사의 상황과 쌍둥이라는 특수성때문에 남편과 다툼도 많았고, 아이들에게 마음만큼 잘 해주지 못한 것이 좀 걸린다. 만약 다시 신생아를 돌볼 상황이 생긴다면 그때보다는 훨씬 더 잘 할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지금은 그렇게 육아가 힘들었던가 하고 잊어버렸다. 100일도 안된 아이들을 울리지 않으려고 화장실 가는 것조차 허겁지겁. 한아이는 무릎으로 한아이는 팔에 안고 울지말라고 얼르며 같이 울던 시절이 사진을 보니 있었던 것도 같다.

 

2.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규칙에 대한 교육방법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제어하기보다는 잘한 행동에 더 칭찬해주기

종종 TV를 바로 앞에서 본다거나 뽀족하고 긴 주방도구(젖가락이나 포크 등)으로 귀를 쑤시는 것을 볼 때에는 엄한 목소리로 제제를 가하거나 깜짝 놀란 목소리로 다급하게 혼내주기 마련이다.

아이가 자주 하는 단어중에 하나가 '안돼, 안돼요'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좀 마음이 아팠다. 긍정적인 단어를 더 많이 가르쳐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이다. 될수 있으면 아이를 제제하는 일을 줄이려고 집안의 환경을 아무리 정돈해도 한계가 있어 항상 하지 말라는 얘기를 하라는 얘기보다 더 많이 하게되는 듯하다.

최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려 노력하는데 역시 쉽지 않다.

 

그래도 아이들의 어휘력이나 인지능력이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고 점점 더 서로간에 의사소통이 잘 되면서 아이들이 크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다. TV는 부부가 잘 안보는 편이라 어린이 동요를 하루종일 틀어주는 편인데 어느새 흥얼거리고 있는 아이를 보면 재미가 있다. 뜬금없이 다가와 단어들을 조합해 문장으로 생각을 말하는 것을 보면 어~ 그랬어? 하고 맞장구 쳐주는 재미가 있다. 밤에 재워줄때엔 꼭 모든 장난감과 안녕하고 인사하도록 하고 읽고 싶은 책을 들고 이부자리로 가게 하는데 곧잘 따라해주니 기특하다.

이런 느낌들이 신생아때 양육이 힘들기만 하다는 안좋은 인식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고 점점 더 모성애가 생기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대체로 아직은 체벌은 못하고 벌주는 장소를 만들어 정말 제어가 안될때에는 저기에서 벌설꺼냐는 말로 위협하곤 하는데, 너무 잦은 위협으로 빨리 효과를 잃어버릴까 걱정이다. 혼내는 것을 눈치채고 입술을 삐죽이다가 울음을 터뜨리거나, 벌서는 장소에 서 있으면서 침울해할 때에는 너무 빨리 교육을 시키나 싶다가도 그래도 이제는 인지능력이 생겼으니 옳고 그름을 가르치기 시작해야할 때라고 마음을 다잡는다.

 

3. 떼쟁이

 

얼마전 아들녀것이 폐렴증상으로 입원을 했다. (입원사진:http://blog.naver.com/nyyii/130097240499)

딸에 비해서 아들녀석이 조금더 애교도 많고 떼가 심한 편이다. 똑같이 고집이 센편이긴 한데 아들녀석에 비해 딸래미가 눈치가 빨라서인지 지시하는 것에 대한 반응도 빠르다. 그래서 떼부리거나 혼날 일이 적은 편이다. 유일하게 딸래미가 혼날때는 밤에 아들보다 빨리 잠들지 못하는 것... 에효. 이 문제로 딸래미에게 종종 화를 낸다. 엄마가 정말 미안해~

 

병원에 입원하기 전에는 애들 아빠가 아이들에게 거의 화를 내거나 훈육을 하지 않았다. 어릴때 엄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부분이 아쉬워 자기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아빠가 되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다.

병원에 입원했을때 아들이 엄마가 없을때 심하게 떼를 부렸다. 책에서는 이것을 '분노발작'이라고 표현한다. 달랠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울고 바닥에 뒹굴러가며 떼를 부리는 것을 말한다. 겨우 기저귀 갈자는 할머니의 요구에 이렇게 심하게 공공장소에서 떼를 부렸다는 것이다. 떼를 잘 받아주지 않는 유일한 사람인 엄마가 한발 물러서있을 때에만 일어나는 일이다. 그나마 엄마가 있을때엔 엄마는 절대 받아주지 않고 꼼짝못하게 안아버리니까 금새 제어가 되는데, 엄마가 없을때라 좀 오랫동안 떼를 부린 모양이다. 삽시간에 병원 전체에 떼쟁이로 소문이 나버렸다.

 

워낙 병원 전체에서 가장 어린 아기가 입원을 했던거라 눈에 띄었었는데 내가 돌아와서 저녁에 복도를 같이 거니니까 어떤 할머니가 '오~ 네가 그 떼쟁이로구나. 지금은 멀쩡하네?"하고 말을 거시는 거였다. 전날엔 예쁘다고 주목받았던 우리 아들이 제3자를 통해 떼쟁이인 것을 인식하게 되었을때의 부끄러움이란...

남의 아이들이 버릇이 없다고 함부로 흉볼 게 아니었구나.

한번이 아니라 두세번이나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고 같이 있던 남편은 멋적어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이후로 종종 남편도 아이들에게 훈육을 한다.

 

육아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아이를 낳기전 나를 위해 살았다면,

아이를 낳고나서는 아이를 위한 인생을 사는거야.

 

지금 내가 이러하듯이 나의 부모님은 나보다 더한 마음으로 나를 길러주셨을 것이다.

나의 직장을 핑계로 아이들을 수시로 돌봐주시는 친정부모님께 큰 죄스러움과 무한한 감사를 느끼는 요즈음이다.

n***i 2010.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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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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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과 10개월된 두 남자아이를 키우면서 아빠만의 효과에 대해 가끔 느끼곤했는데 책제목을 보고 책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첫째때는 맞벌이라 육아에도 많이 도와주던 남편이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둘째를 낳고 나니 육아에 정말 소홀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책제목을 보고 남편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태아기부터 5-6세의 취학전 아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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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과 10개월된 두 남자아이를 키우면서 아빠만의 효과에 대해 가끔 느끼곤했는데

책제목을 보고 책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첫째때는 맞벌이라 육아에도 많이 도와주던 남편이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둘째를 낳고 나니

육아에 정말 소홀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책제목을 보고 남편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태아기부터 5-6세의 취학전 아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있는데 각 단계별로 놀이감과 그시기에 꼭 필요한 것들을

꼭꼭 집어주어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등긁게 같은 책이라고 할까.

3-4세의 아이는 첫번째 사춘기의 시기라고 하네요. 제목만 살펴보면

3-4세 두뇌발달

주도성을 키워주어라

아빠의 성 역할모델

아빠가 열심히 놀아준 아이, 이런점이 다르다

때리면 안되는이유

벌을 주는 방법

떼쟁이, 방치하면 자기중심적 아이 된다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이 또래의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32개월 아들을 키우면서 체벌을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하게됐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다짐했다.

아이에게 체벌은 절대 안된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에 대할때의 나의 모습을 떠올리며 정말 아이에게 많이 미안했다

아이를 가르치기전에 준비된 부모가 되어야 할듯 싶다.이책을 일찍 읽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매일 함께하는 엄마보다 가끔 놀아주는 아빠와의 놀이와 말들이 아들의 머리에 깊이 인식되어 있는걸 보곤 놀라곤했는데

이제부터는 이 책의 내용을 기초 삼아 아이와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렵니다.

 

엄마가 모르는 아빠 효과이기 때문에 엄마는 꼭 읽어야 할것 같아요. 

또한 아빠와 사이좋은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빠들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a******8 2010.01.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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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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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청소년과 상담을 하는 저로선 육아에 관한 정보는 거의 없었습니다. 뱃속에 아이가 있을때 아내는 태교의 방법으로 아가는 아빠의 저음의 목소리를 좋아하니 책을 읽어주라고 했는데 참 쉽지 않더군요. 세상에 딸아이가 태어나고 매일 우는 아이 달래는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었고, 나름 대로 신경쓴다고 하는데 아내에겐 신통치가 않은가 봅니다. 육아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아빠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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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청소년과 상담을 하는 저로선 육아에 관한 정보는 거의 없었습니다. 뱃속에 아이가 있을때 아내는 태교의 방법으로 아가는 아빠의 저음의 목소리를 좋아하니 책을 읽어주라고 했는데 참 쉽지 않더군요. 세상에 딸아이가 태어나고 매일 우는 아이 달래는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었고, 나름 대로 신경쓴다고 하는데 아내에겐 신통치가 않은가 봅니다. 육아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아빠로서 역할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았고 직장일과 겹치다 보니 심한 스트레스를 겪는 일이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의 위기였다고도 과언이 아니였지요.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3년전 둘째가 태어나고 방송에서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는 내용들이 자주 나올때즘 이었습니다. 아빠로서 육아의 준비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터넷에서 육아관련 서적을 검색하다가 아빠효과라는 단어에 느낌이 오더군요. 

 

첫장부터 공감을 했던 내용은 그동안 육아를 통해 느꼈던 위축감, 부담감, 두려움등이 아빠의 심리적 상황을 당연히 그럴수 있다라고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역시 알아야 했어!' 그동안 무거웠던 마음들이 물흐르듯이 흘러 갑니다.

 

이젠 아빠의 육아참여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와 아빠는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영향력이 다르며, 엄마와 아빠의 노력이 아이들을 균형있게 커갈수 있도록 합니다.

  

"엄마는 상황을 감정적으로 판단하는데 반해 아빠는 보다 논리적으로 분석적이다. 엄마와 아빠의 영향이 서로 조화를 이룰때 아이는 보다 완전한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다."

-Page 19-

 

0세에서 취학 전 유치원때 까지 단계별로 아빠의 역할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아빠들이 잘 못하는 분유먹이기, 기저귀갈기, 목욕시키는 방법들을 영아기 단계에서 소개했으며 그 이후단계에서는 뇌구조를 바탕으로 단계마다 두뇌발달이 어디까지 인지 설명했으며 두뇌발달상황에 맞게 육아방법을 소개하였습니다.  

 

가끔 유치원다니는 딸이 '아빠랑 놀면 안돼? 유치원가기 싫어!' 라고 합니다. 유치원에서 어떤 놀이를 하는것보단 아빠랑 엄마랑 얼마나 즐겁게 놀았는지가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가 봅니다.  함께하고 공유하는게 아이들에게는 큰 행복입니다.

 

대한민국 아빠들 화이팅!

h****n 201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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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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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효과” 과연 그렇다고 요~즘 느낍니다~~ 엄마가 아이와 놀아 주는것, 아이와 시간을 같이 보내고,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아이 입장을 이해해주는것과, 아빠가 놀아주고,시간을 보내주고, 아이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아이 입장을 이해해주는것,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우리 집에서는 이렇게 아이들과 아빠가 몸으로 놀아주고 대화하고 즐거운시간을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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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효과” 과연 그렇다고 요~즘 느낍니다~~

엄마가 아이와 놀아 주는것,

아이와 시간을 같이 보내고,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아이 입장을 이해해주는것과,

아빠가 놀아주고,시간을 보내주고, 아이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아이 입장을 이해해주는것,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우리 집에서는 이렇게 아이들과 아빠가 몸으로 놀아주고 대화하고 즐거운시간을 아이들과 같이 하는것

지금은 아빠의 어렸을때의 보이지 않은 작은 시간들이 아이성장에 많은 영향이 있더군요~~

그래서 주변에 귀한 아이를 품고 있는 예비 엄마가 있어 말로 하는것보다

그에 관한 책은 어떨까 싶어 살펴보게 되었었답니다~~

 

“아이에게 좋은 경험은 두뇌의 가장 훌륭한 조각가다. 아이가 6세 이전에 체험을 많이 하고 추억을 많이 간직하도록 만들어주면, 성인이 되어서도 아빠에 대한 좋은 느낌을 그대로 간직할 뿐 아니라 좀 더 융통성 있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아이로 될 것이다”

 

아~ 실로 공감이 가는 김영훈박사님의 말이었답니다~

그래서 그 공감을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했답니다~

그 지인이 이 소중한 방법을 아빠와 같이 아이에게 좋은 참고서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말이죠~~^^

m******0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