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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연구 중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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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맘 먹고 발간된지 얼마 안되서 가격도 비싼 책을 샀는데, 검증을 마친 과학책은 아니다. 말하자면 그동안의 뇌연구 결과를 종합,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거의 모든 내용은 추정에 그친다. 그도 그럴 것이 뇌 연구는 다른 과학분야에 비하면 아직 걸음마 수준이기 때문이다. 상당히 많은 부분이  '아마도', '~인 것 같다.', '~처럼 보인다.' 등의 종결어미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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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맘 먹고 발간된지 얼마 안되서 가격도 비싼 책을 샀는데,

검증을 마친 과학책은 아니다.

말하자면 그동안의 뇌연구 결과를 종합,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거의 모든 내용은 추정에 그친다. 그도 그럴 것이 뇌 연구는 다른 과학분야에 비하면 아직 걸음마 수준이기 때문이다. 상당히 많은 부분이  '아마도', '~인 것 같다.', '~처럼 보인다.' 등의 종결어미로 끝을 맺는다.

 



e***7 2010.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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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 작지만 큰 힘을 지닌 뇌!
"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 작지만 큰 힘을 지닌 뇌!" 내용보기
<< 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   정말 뇌는 아직도 알수 없는 미지수 인가보다. 이렇게 과학이 발달하고 있는데도 다 알지 못하는것중 하나가 1.4킬로그램 밖에 안되는 이 작은 뇌라는 것. 그러고 보면 우리 몸에서 정말 중요하고, 정말 신비한 뇌에 대해 알고 싶은것이 많은건 당연한 일인데 신비롭기까지 하다니... 아이의 엄마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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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

 

정말 뇌는 아직도 알수 없는 미지수 인가보다.

이렇게 과학이 발달하고 있는데도 다 알지 못하는것중 하나가 1.4킬로그램 밖에 안되는 이 작은 뇌라는 것.

그러고 보면 우리 몸에서 정말 중요하고, 정말 신비한 뇌에 대해 알고 싶은것이 많은건 당연한 일인데 신비롭기까지 하다니...

아이의 엄마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본건 역시 학습에 관련된 이야기였다.

조기교육과 좌뇌와 우뇌, 뇌에서는 정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성인들의 뇌도 학습을 통해서 뭔가 성과를 얻을수 있을지 등.

가장 중요한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드는 비결이 있다면...

아이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알아보기 위해 좀 어렵지만 이 책을 정독을 하게 되었다.

역시 조기교육은 언제부터 해야하는지, 그것이 정답인지는 알수 없었다.

그건 우리 사람의 뇌를 직접 실험하기 힘들기에 동물들을 통한 이론적인것은 나와있지만 정확하진 않다는것이다.

그리고도 많은 노력을 통해서 알아보게 되는 이야기들이 많지만 들어볼것과 취할것이 따로 있지 않을까 싶다.

아이들에게 조기 교육이 중요하다고 태교때부터 어떤 결과를 위해 너무 일방적으로 교육을 한다면

그것도 아이에게 좋은점보다 나쁜점이 더 많을것은 당연할것이다.

그리고 교육이 필요한 아이를 방치하거나 그냥 놔두어 자극을 주지 않는다면 그것또한 안될것.

그 적절한 시기가 중요하겠지만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실제 경험을 생각해보면 아이마다 그 시기가 좀 다르다는것을 느낀다.

아마도 이때다! 라고 교육의 시기나 어떤 방법이 좋다고 말하기 어려운것도 그런이유가 아닐까 싶다.

잠자는 동안 뇌를 쉬면서 재충전 할수 있고, 물이 중요하다는것. 그리고 필요하고,

노력한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뇌는 끊임없이 자기 일을 할수 있다는것이다.

지금 나는 배움을 더 생각하지 않았는데 좀더 뭔가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것들을 해줄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다.

1.4킬로그램 밖에 안되지만 우리 몸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뇌.

그 신비로움과 대단함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작지만 큰 힘을 가지고 있는 뇌를 알게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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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바로 알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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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  생각만 해도 참 난감하죠..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뇌"라는 것, 쓰면 쓸수록 좋아지고, 우리 아이들 키우면서도 좌뇌, 우뇌 발달 시킨다고 억지로 왼손으로 활동을 시켜보기도 하고... 그렇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뇌"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두꺼운 책 한권이 나올줄이야..   왜 무언가를 시작할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 많이 쓰잖아요???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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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  생각만 해도 참 난감하죠..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뇌"라는 것, 쓰면 쓸수록 좋아지고,

우리 아이들 키우면서도 좌뇌, 우뇌 발달 시킨다고 억지로 왼손으로 활동을 시켜보기도 하고...

그렇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뇌"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두꺼운 책 한권이 나올줄이야..

 

왜 무언가를 시작할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 많이 쓰잖아요???

그걸 알아야 어떻게 할거신지 방법도 세우고, 요령도 생길텐데 무작정 목표만 보고 하려니

잘 안될때가 많잖아요?

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에는 세세한 내용들이 잘 서술되어 있어요.

뇌라는 것을 연구하게된 계기부터, 정말 엄마들이 많이 궁금해 할만한 뇌 교육법 등등..

 

이 책의 목차들이랍니다~

1 뇌과학과 교육학의 만남
2 배움에 결정적 시기란 존재하는가?
3 생애 최초의 10년 동안 아기들은 무엇을 배우나?
4 좌뇌와 우뇌는 정말 다른가?
5 뇌는 어떻게 문자를 읽을까?
6 읽기를 잘하는 뇌와 못하는 뇌는 무엇이 다른가?
7 마음이 아픈 아동들의 뇌는 무엇이 다른가?
8 십대들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9 성인의 뇌도 학습을 통해 바뀔 수 있나?
10 뇌는 배운 것을 어떻게 기억하나?
11 공부할 때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나?
12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드는 비결은 무엇인가?

 

이 짤막짤막한 12가지의 주제로 300페이지 이상의 책이 만들어졌어요...

그간 궁금했던 내용들이 참 많이 있었고,

그냥 의례 짐작으로 이럴 것이다가 아니라, 책을 직접 들춰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수많은 사례와 연구를 통해서 뇌를 발전 시킬 수 있는 여러방법 들을 제시해 줬기에

읽으면서 정말 재미가 있었고, 이 책은 한번 읽었다고 그냥 덮어둘 것이 아니라

손이 자주 가는 한켠에 두었다가, 자주자주 읽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에

식탁옆에 꽂아 두었어요.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게 되는 뇌의 노화나,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뇌를 위한 교육이나 그 무엇을 위해서든 꼭 읽어보면 너무나 좋은 책이라서

읽으면서도 읽길 참 잘했다는 생각 여러번 했네요..

h***7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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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용량은 한계가 없다
"뇌의 용량은 한계가 없다" 내용보기
뇌에 대한 연구가 어디까지 왔는지. 또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뇌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를 읽으며 수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책의 내용중 대부분이 어려운 말도 많고, 몇번을 봐야 이해되는 그림도 있었지만, 작가의 노력은 정말 알아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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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대한 연구가 어디까지 왔는지. 또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뇌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를 읽으며 수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책의 내용중 대부분이 어려운 말도 많고, 몇번을 봐야 이해되는 그림도 있었지만, 작가의 노력은 정말 알아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어찌보면 이 책은 작가의 논문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뇌 전문가의 논문을 전공하지 않는 사람이 읽기에 손색이 없이 만들기 위한 노력이 책 곳곳에 배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목 위에 있는 글인---뇌는 학습을 위해 태어났다-란 말에 저는 100%동감을 합니다..

책에서 나오는 "교육이 더 나은 뇌를 만들어 줄까?" 란 물음에 "단연코 그렇다"라 대답하는 작가도 있지만, 제가 살아본 결과로도 그렇다였기에..

조기교육이 필요할까..필요하다면 왜? 그리고 조기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필요치 않다면 왜?를 혼자 생각해 봤습니다..저에겐 2명의 아이가 있어서 정말 관심이 갔답니다..

제 생각은 조기교육이 필요하다에 가까웠습니다..저희아이의 예를 들자면 지금 6세인데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요

그아이가 5세일때 안과에 갔었지만, 그때는 숫자를 몰랐기에 제대로 검사를 할 수가 없었구요..

5세말에 숫자및 한글공부를 하고, 6세가 되어 갔을땐 이미 눈의 상태가 나쁘더라구요..

책에선 이렇게 소개하고 있더군요..만약 아이에게 글을 가르친다면 5살아이에게 가르치는 것보다 7-8살 아이에게 가르치면 받아들이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고요..당연하겠지요..

허나 우려되는 것이 있다면..난독증과 같은 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힘들다는 점이었어요..

여러가지 실험들과 결과들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소개하긴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만고의 진리는 같았어요..ㅋ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

뇌의 건강엔 역시 운동이 필수였답니다..

또 제가 깜짝 놀란 정보는~~ 물이었어요..물을 하루에 8잔이상 마셔야 한다고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거기엔 뇌의 건강도 함께 들어가더라구요..우리몸에 80%이상이 물이듯 뇌에도 물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도요..어찌보면 아주 당연한 것이겠지만, 수면이 뇌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큰것을 또한번 깨달았답니다..

어린아이 뿐 아이라 어른에게도 잠자는 동안 뇌는 쉬지 않고 학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좋은 책은 한번 읽어서는 잘 모를때가 많더군요..이 책도 몇번을 읽어야 제 머릿속에 꽉 찰 것만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뇌도 업그레이드가 되어 가고 있구나"를 생각하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머리(뇌)를 자꾸 자꾸 쓰면 성인이 된 지금도 계속 발달할 수 있다고 하니, 쓰면 쓸수록 뇌 용량이 커질 것입니다..

많이 쓰시고 몸 건강 못지 않게 중요한 뇌 건강도 지키세요~

b*****3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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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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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천재로 대표되어 지는 아인슈타인의 뇌를 현세에 있는 과학자들이 조사해 본결과, 그도 뇌의 능력의 50%이상도 다 소비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 얼마나 충격적인 사실인가?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뇌의 능력은 과연 어느정도인가? 나는 이런 궁금증을 간직한채, 책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이제 만 9개월이 넘어 10개월로 향해가고 있는 딸을 보면서 우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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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천재로 대표되어 지는 아인슈타인의 뇌를 현세에 있는 과학자들이 조사해 본결과,

그도 뇌의 능력의 50%이상도 다 소비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 얼마나 충격적인 사실인가?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뇌의 능력은 과연 어느정도인가?

나는 이런 궁금증을 간직한채, 책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이제 만 9개월이 넘어 10개월로 향해가고 있는 딸을 보면서

우리 이쁜 딸의 저 스폰지 같은 능력은 과연 어느정도일까? 라는 궁금증으로 공부아닌 공부가 시작된 것이다.

 

차례부터 살펴보기 시작한 나는 이책이야 말로 내가 원했던 책임을 알수 있었따.

 

"배움의 결정적인 시기는 존재하는가?"

"생애 최초의 10년동안 아기들은 무엇을 배우나?"

"마음이 아픈 아동들의 뇌는 뭐가 다를까?"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드는 비결은 무엇인가?"

 

이런 굵직굵직한 제목들만 봐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필독해야하는 필독서가 아닌가 말이다.

 

무턱대고 아이에게 주입식으로 공부를 가르치기 보다.

아이에게 무엇이 어떻게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이해시켜야 하는지 결과보다 과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좀더 깊게 들어가본다면

"생애 최초의 10년동안 아기들은 무엇을 배우나?"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놀랐던 부분은

바로 우리 뇌의 잠재성이였다.

 

갓난 아이와 같은 5~6개월의 아이들도 셈을 할수 있단다.

아니, 셈을 하고있단다.

상상 조차 할수 없었떤 부분이였다.

 

우리의 뇌는 내가 생각하고,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더 많이 잠재되어 있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그외에도 이책에서는 많은 뇌에 대한 자료들이 기록되어 있었다.

정확한 자료들로 마치 대학교때로 돌아가 공부를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아이를 위한다는 생각에 싫지 않은 좋은 시간 이였따.

h*****6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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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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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공부에 관한한 무엇에나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그러한 학습을 직접적으로 하고있는 뇌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책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이책은 뇌에 관해 알고 뇌가 어떻게 학습하는지, 그러한 뇌과학과 교육과학을 이어주기 위해 쓰여지고 있다.  인간의 뇌 발달에 대한 연구는 많지않다.  그 이유는 발달 연구가 주고 사후의 뇌 부검을 통해 이루어지기 대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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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공부에 관한한 무엇에나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그러한 학습을 직접적으로 하고있는 뇌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책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이책은 뇌에 관해 알고 뇌가 어떻게 학습하는지, 그러한 뇌과학과 교육과학을 이어주기 위해 쓰여지고 있다. 

인간의 뇌 발달에 대한 연구는 많지않다.  그 이유는 발달 연구가 주고 사후의 뇌 부검을 통해 이루어지기 대문이다.  아직까지도 뇌에 관한 연구 결과는 몇 달 지나지 않아서 다른 과학자의 연구에 의해 뒤집힐수 있다고 한다.  그만큼 뇌에 대한 연구는 발전되어지고 있는것이다. 


임신 첫3개월동안 만들어진다는 뇌..

보통 우리는 어른이 되면 이러한 뇌가 퇴화되고 더 이상발전하지 않는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최근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견해가 지나치게 비관적이라것.  성인의 뇌에도 유선성이 있어 적어도 해마 같은 일부영역에서는 새로운 세포가 자랄수 있고 새로운 연결을 형성할 수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는 효율성이 떨어지기는 해도 학습에 나이 제한이 없다 하니 우리 어른들도 나이탓할 것 이 아니라 다시 하고싶은 부분이 있다면 다시 도전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  뇌의 가소성은 뇌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가에 의해 결정이 된단다.


유아기부터 시작하여 성인에 이르기까지 뇌에 관해 알아보고 그 시기마다 뇌가 학습하는 방법, 예를 들면 문자를 어떻게 읽는지 좌뇌와 우뇌가 할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또한 학습하는 방법 뿐아니라 마음이 아픈 아이들. 자폐나 발달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  또한 품행 장애 등 사회적, 정서적 발달장애가 미세한 뇌의 이상에서 기인할수 있다는 내용등 뇌의 변화에 따른 상황들도 보여주고 있다.

십대, 그 변화무쌍함과는 달리 사춘기, 청소년기의 뇌 및 인지기술 발달에 대한 경험적인 연구가 부족하다하니 이러한 부분의 연구가 좀더 이루어 진다면 우리 아이들이 좀더 발전적 방향으로 길을 가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줄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잠깐해본다.


운동과 뇌

운동은 기분을 바꿔주는 뇌 화학물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어떤사람에게는 운동자체가 항우울제 작용을 해준다 하니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또한 운동은 혈구들이 산소를 흡수할 수 있는 용량을 증가시킴으로써 단순히 근육, 폐, 심장 기능만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뇌 기능도 향상시켜 학습이 더 효과적이란다.  공부한다고 운동을 등한시하는 요즘 오히려 체력을 향상시키고 뇌기능도 향상시킬수 있는 운동을 해보는것도 아이들의 학습 뿐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을까.


이러한 내용외에도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드는 비결(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지 않을까)등 각 상황에 따라 뇌가 활동하는 부분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 있다.


평생학습이 요구 되는 이시기 어떻게 하면 건강한 뇌를 가지고 갈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두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i****c 200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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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뇌'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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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유아는 학습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조기 교육의 필요성을 말하기도 한다. '교육이 더 나은 뇌를 만들어 줄 수 있을까?'에 대한 찬반 논쟁이 벌어지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기 교육의 성과를 수긍하는 편이다. 물론 그것도 학습할 준비가 되었음이 전제되어야 할때 가능한 것이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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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유아는 학습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조기 교육의 필요성을 말하기도 한다. '교육이 더 나은 뇌를 만들어 줄 수 있을까?'에 대한 찬반 논쟁이 벌어지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기 교육의 성과를 수긍하는 편이다. 물론 그것도 학습할 준비가 되었음이 전제되어야 할때 가능한 것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느 때가 되지 않으면 교육이 효과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뇌 1.4 킬로그램의 배움터'는 학습을 위해 태어난 뇌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다. 저자들이 실험심리학, 임상심리학을 전공해서 그런지 뇌과학과 교육과학의 측면에서 뇌 이야기를 풀어 놓고 있는데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다. 용어 자체가 생소하기도 하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들은 상당히 흥미롭다. 또한 요즘 교육학적인 측면에서 많은 관심과 논란이 있는 문제들(조기교육, 평생 교육 등)의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뇌는 교육을 통해서 언제든지 유연하게 발달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무한한 가능성을 잠재하고 있는 것이다. '뇌가 어떻게 학습하는가'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만으로도 아이를 교육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교육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지 못하면서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별 다른 효과를 얻을 수 없다. 교육을 통해서 아이의 뇌를 어떻게 발달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학습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발달장애와 치료, 난독 장애 등도 훈련을 통해서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p*******0 200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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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내용보기
가끔 생각을 해봅니다. 뇌를 이식할 수 있게 될 정도로 의학기술이 발달되서 늙은 A의 뇌를 젊은 B에게 이식을 한다면 그 인생은 A의 것이냐..B의 것이냐..   결국 사람의 모든 기억과 모든 생활을 뇌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학습이나 모든 활동 역시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이책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도대체 뇌의 어떤 기전으로 학습이 일어나고, 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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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을 해봅니다. 뇌를 이식할 수 있게 될 정도로 의학기술이 발달되서 늙은 A의 뇌를 젊은 B에게 이식을 한다면 그 인생은 A의 것이냐..B의 것이냐..

 

결국 사람의 모든 기억과 모든 생활을 뇌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학습이나 모든 활동 역시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이책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도대체 뇌의 어떤 기전으로 학습이 일어나고, 또 나는 그걸 보면서 아들의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찌 가닥과 방향을 잡아볼수 있겠구나..

 

책을 보고, 지은이를 보고, 목차를 읽으면서 기대에 부풀었는데.. 허거걱..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간호학 전공이라 어느정도 용어에 대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렵기 그지 없어요.  책 제일 뒤쪽에는 용어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지만 그걸 참고하면서 책을 읽기엔 많이 힘드실꺼 같아요~

 

일단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뇌 과학과 교육학의 만남

배움에 결정적 시기란 존재하는가

생애 최초의 10년 동안 아기들은 무엇을 배우나

좌뇌와 우뇌는 정말 다른가

뇌는 어떻게 문자를 읽을까

읽기를 잘하는뇌와 못하는 뇌는 무엇이 다른가

마음이 아픈 아동들의 뇌는 뭐가 다를까

십대들의 뇌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나

성인의 뇌도 학습을 통해 바뀔 수 있나

뇌는 배운 것을 어떻게 기억하나

공부할때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나

공부잘하는 뇌를 만드는 비결은 무엇인가.

 

이렇게 되있어요. 재미있게 우습게 썼으면 이해가 쉬웠을 텐데.. 전문적인 실험과 MRI등의 방법을 통해 사실 부분을 기록했기 때문에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아.. 그리고 중간중간 3세이전 학습이 옳으냐, 외국어 교육 몇세부터 적절하냐 등의 질문이 나오는데 정확한 답이 나오진 않아요.  실험해 보니 이렇더라 라고 알려주기만 할뿐!! 결국 선택은 또 각자의 몫입니다. 그래도 내가 공부할때 언어를 배울때 피아노를 배울때 뇌가 어떤 모양으로 움직이는 구나 정도를 잘 배웠으니 교육에 얼마간 도움이될꺼 같기도 하고요.. 아이들의 뇌는 3세이전부터 활성화 되기때문에 외국어를 가르쳐도 된다는 뜻으로 이해하긴 했어요. 확실하진 않지만요.

 

책 내용은 도움이 많이되는데 과정이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여러번 읽기를 포기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오랫동안 읽었습니다. 한번 보고 필요할때마다 챙겨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듯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m******g 200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는 계속 학습되어져야 한다!! 평생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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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공부를 더 잘할수 있을까... 아님 어떻게 하면 기억력을 창의력을 더 향상시킬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우리의 뇌는 1.4킬로그램밖에 되질 않지만 그 속에서 일어나는 무수한 활동에 의해 내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것이죠.   엄마이다 보니 두뇌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아야 우리 아이 교육시킬
"뇌는 계속 학습되어져야 한다!! 평생토록~~"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공부를 더 잘할수 있을까...

아님 어떻게 하면 기억력을 창의력을 더 향상시킬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뇌, 1.4킬로그램의 배움터...

우리의 뇌는 1.4킬로그램밖에 되질 않지만 그 속에서 일어나는 무수한 활동에 의해

내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것이죠.

 

엄마이다 보니 두뇌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아야

우리 아이 교육시킬때 적절하게 응용할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읽었습니다.

조금은 전문가적인 내용이 있었지만 그런대로 평소에 궁금해 하던 내용을

알기쉽게 풀어놓아서 읽기 편했습니다.

 

아이들의 두뇌, 그리고 청소년기의 두뇌, 성인의 두뇌의 변화까지도 모두 알려주었어요.

남자와 여자의 성 차이에서 나타는 두뇌의 차이도 설명 되어 있고,

또 난독증이라던지 발달장애의 아동에서도 학습과 교육을 통해서 호전되는걸 알수 있다는 내용이 있어요.

그걸 보면 두뇌는 타고나는게 아니라 학습과 경험, 교육을 통해서 발달이 된다고 할수 있죠.

 

평생교육이라는 말도 있듯이 두뇌도 평생을 학습하고 교육하고 경험해야 해요.

성년이 되었다고 해서 집에서 살림만 한다고 해서 뇌를 학습치 않는다면 분명 뇌는 변화하지 않을거에요.

60대에 대학을 간다던지 아님 고시를 봐서 붙었다던지 하는 얘기를 종종 들을수 있죠.

그만큼 뇌란 학습하고 경험해야만 변할수 있다는걸 알려주는것이에요.

 

이 책 마지막에 있는 공부잘하는 뇌를 만드는 비결은 당장 실천해볼만한 내용이 많아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a*****d 200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