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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멈춘지 언~3년, 감을 잃은 나는 어느 샌가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그냥 똑같은 하루하루를 반복하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고쳐야 할 점과 그 동안의 이기적이였던, 남들이 싫어 할 만한 행동을 했던 나를, 다른 사람을 보듯이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이 책에서 언급한 대로, 나를 위해 조금 씩 나를 변화 시켜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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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연애의 정석책처럼 느껴졌다
모든 남자가 원하는 그녀
나 자신이 당당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과장하면 나는 남자없어도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어 정도의 자신의 행복을 책임질 수 있는 그녀
얼른 모든 남자가 원하는 그녀가 되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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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개인의 매력이 있기에 매력녀와 재고녀로 나누는 이분법적인 방식은 좀 그렇지만 사실 인기가 많은 여자와 그렇지 못한 여자들은 눈에 띄게 마련이죠. 때론 남자에게 매력적인 여자가 같은 여자들 사이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누구나 여자라면 남자에게 또는 남자라면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게 당연하겠죠. 책의 제목처럼 모든 남자가 원하는 그런 여자가 되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책에 나오는 재고녀처럼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에 분위기도 들뜨고 거리에는 연인들이 넘쳐나는데 혼자 있다면 너무 외롭고 쓸쓸할 것 같아요. 사실 연애에도 공부가 필요하고 그만큼 자신에게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되는 것 같아요. 마치 숙제 검사를 맞는 것처럼 누군 100점, 누군 10점처럼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연애에 있어 성공이냐 실패냐를 결정하게 되겠죠. 하지만 어떻게 보면 공부를 해도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풀어야지 나오지도 않는 문제를 풀고 있다거나 또는 오답만 외우고 있다면 결코 좋은 점수가 나올 수 없겠죠. 그런 의미에서 모든 남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스스로를 가꾸어 나간다면 재고녀에서 매력녀로 탈바꿈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상식들 중에서 잘 못 알고 있는 것도 많고, 매력녀가 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는 말처럼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언젠가 모든 남자가 원하는 매력적인 여자가 되지 않을까요? 남자가 원하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스스로 당당해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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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한 연애에 마침표를 찍고, 정말 내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가득안고 이 책을 집어들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세월도 흐르고 내 나이도 쌓이고 쌓여서 이제 내년이면 스물아홉이다. 스물아홉 제대로된 연애 한번 못해보고 정말 서른을 넘겨버리는건 아닐까 조바심과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나를 스쳐간 어쩜 내 인연, 내 인생의 반려자였을지도 모르는 그 수많은 사람들의 얼굴이 주마등처럼 지나친다.
도대체 무엇이 나에게 다가오는 남자들을 돌아서게 만든걸까??
이 책은 '모든 남자들이 원하는 그녀' 라는 책 제목에서 풍기는 V라인, S라인 등 외형적인면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내 인생 즉, 여자의 삶을 180도 바꾸기 위한 책이다.
마음을 열고 굳센 의지로 배경같은 여자에서 남자들의 로망으로 거듭나는 비결을 알려준다.
자신을 돌아보고 빛나는 그녀들의 비법을 알아보고 내가 어디선가 주워들은 연애에 대한 잘못된 진실, 마지막으로 빛이 되는 제목 그대로 '모든 남자가 원하는 그녀' 가 되는 8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정말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벅차오른다. 멋진 조각같은 매력이 넘치는 남성들이 하늘에서 내리는 비만큼 쏟아진다고 상상해보라 !
이제 조금있으면 행복한 성탄절!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다. 모든 일은 머리로만해선 안된다! 이 책을 이젠 읽고 이제껏 되풀이되어온 내 연애문제점을 진단했으니 개선하고 개과천선해서 이젠 빛이되는 그녀가 되는 길! 실현, 실행만 남았다.
아자~! 고군분투해서 남자들의 로망 그리고 나의 소울메이트를 찾기위해 노력하자!
내년 성탄절엔 멋진 매력남과 함께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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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또 갑니다. 여덟 권의 리뷰를 삼십 분 안에 끝낸다에 도전하는 타임입니다. 그 다섯번 째 리뷰입니다. 아, 왜 그러냐고요? 음, 그럴만한 대접을 받아도 될만하다고 여겨지는 아이들이고요, 실은 리뷰를 써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제 개인적으로는 판단하는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럴 바엔 뭐하러 읽고 쓰냐고요? 맞습니다. 저도 그 부분이 다소 의문이기는 합니다만 그게 천성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답니다. 말하자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징크스 같은 거지요. 저는 일단 제 손에 들어온 책은 아무리 개잡서라도 그냥 처분하지는 못하는 성격이랍니다. 어떻게든 읽고 책장 구석에 쌓인 책들의 먼지 커버로 사용한다거나, 커피 뚜껑으로 사용한다거나, 냄비 받침대로 사용할지언정 일단 읽기는 읽어야 하는 버릇이 있는 거지요. 사실 좀 골치 아픈 습관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제가 아무리 책을 좋아한다손 치더라도 책 선물이라고 해서 마냥 좋아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얼마 전에 제가 아는 형님이, 저만큼이나 책을 많이 보는 선배인데 이러더군요. 야, 이건 책 공해다, 공해. 라고 말이죠. 정말로 일면 그런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마치 환절기면 집안을 청소하듯 하루 날잡아서 잡서들을 처분할라니 그런 생각이 부쩍 많이 드는 군요.
네번 째 책 리뷰에서 잡지 얘기드렸죠. 똑같은 부류의 책이에요. 정말 알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