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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야와 마법의 책이 출간 될때 부터 꾸준히 읽어 온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이 새로이 출간 되자 마자 강한 호기심을 갖더군요. 지난번 읽고난 후 루야에게 어떤 신비한 일이 또 일어 날지 책의 부제목에서처럼 또 한권의 마법서라는 표지만 보아도 정말 흥미진진하게 다가왔던 책이랍니다. 일본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할만큼 일본에서 매우 인기 있는 책인것 처럼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이나 세계의 어린이들도 이와같은 판타지 동화를 무척 즐겨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맘껏 상상하고 공유하다보니 이 책을 읽을 때 만큼은 정말 집중해서 읽는 것이 신기 했습니다. 이 책 역시나 루야가 판타스틱한 세상을 거닐 수 있도록 해 준것이 마법서라는 신기한 책입니다. 루야의 단짝 친구인 애리카가 어느 날 도서관에 있는 루야에게 깜짝 놀랄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일년전에 루야와 친구들을 상상속으로 안내 했던 마법서랑 닮은 책을 애리카의 할머니유품을 정리 하면서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마법서랑은 조금 다른면이 있지만 이 부부에서 만큼은 독자들에게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 될지 긴장감과 호기심을 자극하게 합니다. 어느 날 애리카의 엄마로 부터 애리카가 사라졌다는 말을 전해 들은 루야..루야는 짐작대로 애리카가 마법의 책을 통해 상상속에서 헤매고 있을거라는 추측을 하게 되고 모험을 하게 됩니다. 상상속 나라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또다른 재미와 흥미를 던져 주게 되지요. 샤키트의 고수인 가스틴,그리고 국왕의 외동딸인 세레아 공주,그들의 오해로 복수심을 불태우는 흑룡, 황금용과 단둘이 사는 란카이들을 만나게 되면서 루야는 에리카를 구하기 위해 가스틴과 국왕의 호위관인 리드의 도움을 받아 외딴 섬에서 에리카를 만나게 됩니다. 비록 상상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지만 황금용과 흑룡,인간에 대한 흑룡의 복수심을 잠재우는 장면,그리고 반전으로 다가오는 란카의 아버지와의 재회! 다음권에서 또한명의 에리카는 과연 누구인지 궁금증을 남겨 둔채 이야기는 마무리 되네요. 다음시즌 2권의 내용이 정말 기대 됩니다. 상상속 모험을 이야기를 통해 배우게 되는 친구간의 우정,가족간의 사랑,용기등 재미와 교훈이 스며있는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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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 ' 마법이란 단어만 생각하면 일단 어떤 생각이 들까?? 상상의 세계, 모험,신비로운 세계.....
[루야와 마법의 책 시즌 2 01]
바로 이 책이 그런 상상의 세계를 알려 주고 있다. 주인공은 루야,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다섯 명의 아이가 각각 마법의 책을 한 권씩 받고 그 속에 이야기를 적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 가는 것이 임무였는데, 1년이 흐른 뒤 두 번째 이야기 [루야와 마법의 책 시즌 2 01]에서는 에리카의 할머니 유품 안에서 또 다른 마법의 책 하나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이 책에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 에리카가 갑자기 사라지고, 사라진 단짝 에리카로 인하여 현실세계에서는 난리가 나게 되고 루야는 에리카를 구하기 위하여 위험을 무릅쓰고 상상 세계로 떠난다.
상상의 세계에서는 샤키트를 잘 던지는 가스틴, 외딴섬에서 황금용과 단둘이 사는 소년 란카, 국왕의 외동딸 세레아,국왕의 호위관 리드 등이 등장을 하고,사람들의 오해로 부모 용을 잃고 왕궁으로 끌려와 살게 된 흑룡, 황금용이 구해주지만 삐뚤어진 마음을 가지고 복수를 꿈꾸고..........
아이들이 마법의 책에 글을 쓰는 대로 상상 세계에서 일이 벌어진다는 [루야와 마법의 책 시즌 2 01] 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 '만약에 나라면...' 이런 주제를 주고 이 책을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 질문을 준다면 재미있는 독후활동이 되지 않을까?
학원공부에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잠간 동안 여유를 갖고,상상의 세계에 푹 빠져 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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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아직 시즌 1의 두 권을 읽지는 못했다.
보통 다른 판타지에는 없는 칼라삽화도 아주 좋다.
울 아들 거의 미친듯이 읽어내려가더니 " 정말 재밌네 " 하곤 씩 웃는다.
겨울 방학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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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책, 마법의 지팡이, 마법의 모자등... 이런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상상의 세계로 갈수 있는 매계체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그런지 마법의 책이 나오는 이 책을 들고 읽으면 금방 내용속으로 빠져듭니다. 아주 평범한 아이라도 루야의 모험 이야기를 만나서 상상의 세계로 떠날수 있듯이 책속의 주인공또한 그런것 같아요. 루야가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었는데 시즌 1에서의 특별한 여행덕분에 자신감과 용기를 얻어 친구가 생겼기 때문이죠. 덕분에 에리카와도 단짝이 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후인 시즌2에서는 또 한권의 마법서. 마법의 책이 나타나서 이들을 모험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에리카의 할머니 유품에서 마법서를 발견한 에리카는 다시한번 모험을 하고 싶어하는데. 어느날 에리카가 사라지고, 루야도 에리카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볼수록 흥미롭고, 내용에 빠져들게 만드는 이야기는 이 편이 끝이아니어서 너무도 아쉽고,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판타지가 그전에도 참 재밌었지만 요즘은 아이들이 볼수 있는 책들이 많은것 같아요. 다양한 형식의 이야기들도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은 모험을 떠나는 아이들이 직접 써가는 이야기. 아이들이 끝을 내야 하는 모험 이야기라 더욱 적극적이 되는것 같아요. 지금도 마음으로는 모험의 세계, 환상의 세계로 떠나고 싶은 아이들. 현실에서 가끔 힘든 일이 있다면 흥미진진 모험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재미나고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와 함께 감동을 줄수 있는 책을 읽게 하는것도 좋은것 같네요. 이렇게 재밌게 보니 다음편을 안볼수가 없겠죠? |
![]() 루야와 마법의 책 시즌2
1권 또 한권의 마법서
![]() 어느날 도서관에서 낯선 책 한권을 선물로 받은 루야
루야는 마법의 책에 이야기를써 나갈 다섯 아이중에 하나였다.
결국 상상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 여러가지 놀라운 모험을
하고 돌아온다.하지만 아직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시즌1의 지난 이야기 소개입니다.
![]() 루야는 도서관에 매일 나타나는 6학년 학생이다.
숙제도 하고 예습도 하고 재밌응 책도 찾아서 읽느라고
문이 닫힐때까지 읽곤한다.
에리카가 할머니의 유품이라며 책을 가지고 오는데
마법의 책이었다.
선택된 다섯명의 아이들만이 이 책에 기록할수 있다고
써 있는데 에리카도 그중 한명이었는데
![]() 어느날 에리카가 사라지면서 루야는 친구들과 함께
에리카를 구하러 마법의 세계로 떠나는데
그곳에서 루야는 '땅속에 잠든 나라'가 깨어나면서
세계에 드리워진 어둠의 그림자를 느끼고,
황금 용과 흑룡에 얽힌 이야기를 듣게 된다.
아이들이 마지막 마법을 쓰고 책 표지의
(황금 용이 사는 나라)를 쓰고 현실로 돌아오니
도서관이었다.루야와 에리카는 집으로 돌아오는데
집앞에서 또 하나의 에리카를 만난다.
어찌된 일인지 넘 궁금하다.
2권을 빨리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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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와 루야는 마법의 세계에서 돌아왔다. 현실의 세계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에리카는 책들을 정리하던중 할머니의 책을 발견했다. 처음 몇 쪽에는 읽을 수 없는 글자들이 쭉 쓰여 있어다. 루야의 책은 이야기가 완성되고 나서 모두 빈페이지로 변했지만 에리카할머니의 책은 처음 몇쪽만 쓰여있고 모두 빈페이지였다.
에리카는 빨간안경을 썼다. 그리고 할머니의 마법책을 읽어 내려갔다. 1. 선택된 다섯명의 아이들만 이책에 기록할수 있다. 2.희고 빛나는 백로가 건네준책 3.눈이 아홉달린 뱀이 가져온 안경을 쓰고 4.쏙독새 날개에서 테어 낸 깃털로, 5.은색실을 뽑아내는 거미가 준 잉크를 찍어 6.흰 페이지에 상상의 세계 이야기를 써라 여기에 이름을 쓰고 이야기를 시작하라.
※단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이야기를 멈추면 안된다는 것을....
에리카는 이책에 이야기를 써 볼 생각이었다. 집으로 돌아온 루야는 마법책에 잉크를 떨어뜨려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런데 "앗" 갑자기 흰 종이에 글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것은 이미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었다.
다음날 에리카의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에리카가 실종된것이다. 과연 에리카는 마법의 세계로 사라진 걸까? 루야는 에리카를 구하러 갈 것인가?....
만약에 내가 주인공이 되어 책을 쓴다면 어떻게 이어나갈 것인가 상상만 해도 입가에 웃음이 나다. 이것이야 말로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루야와 마법의 책 시즌2를 기다리며 상상에 날개를 펼쳐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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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흥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1권을 보지 못했답니다. 아깝다 ^^ 우리 친구들 에이카와 루야는 과연 모험에서 성공하고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루야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던 소심한 성격이었으나 일년전에 뜻밖으 모험을 하게 되면서 옹기와 자신감을 얻게 되었지요. 에이카는 루야와 일년전에 모험을 한후 루야와는 친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우연한 기회에 돌아가신 할머님의 유품을 정리하던중 찾게된 또 하나의 상상세계에서 받은 책을 발견하고 또 다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책의 속으로 공주님으 시녀가 되어서 들어가 버린 에리카를 찾기 우이해 또다시 모험으 떠나게 되는 루야 책속의 친구들 가스틴과 용의 친구인 란카와 국왕의 외동딸인 공주 세레아와 국왕의 호위관인 리드등 많은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 또 한권의 마법서 이야기는 사람들의 오해로 용의 가족을 죽이게 되면서 엄마와 아빠 용을 죽이고 자신을 백용에서 검은 용으로 변하게 많들어 버린 사람들에게 복수 하기 위해 살아남은 아이용이 검은 용으로 변하게 되면서 시녀를 공주인줄 알고 납치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이 시녀가 갑자기 에리카로 변하면서 에리카는 책속으로 들어가고 루야는 또 다시 일년전 처럼 책으 상상으 세계로 여행을 합니다. 루야는 가스틴에게 도움을 청하고 책에 글을 남깁니다.
"너는 나를 잘 모르지만 나는 너를 알라 그리고 너와 세레아의 비밀도 알고 있어 네 도움이 필요해 장미 정원 구석에 있는 헛간으로 와 줘 " -루야가
루야는 공주대신 잡혀가지로 한 가스틴 대신 자신이 흥룡에게 잡혀가야 한다고 도와 달라고 한다. 루야는 무사히 에리카를 두해서 돌아오고 흥룡의 저주도 풀리는 데 집에 돌아온 에리카에게 이럴수가 또 다른 에리카가 있네요 다음이야기는 아직 이야기가 끝나지 않앗답니다. 아주 흥미를 주는 이야기 루야와 마법으 책 시리즈 기다려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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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야와 마법의 책 시즌2 [1]또 한권의 마법서
울 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입니다.. 루야의 마법의 책은 울 아들이 글밥 많은 책은 읽기 어려워 재미가 없다는 생각을 깨어준 책입니다.. 그리고 울 아들이 환타지모험이 가득한 책을 좋아 한다는 걸 알게 해준 책입니다.. 루야와 마법의 책이 2권으로만 끝나는 줄 알고 울 아들 넘 섭섭하고 아쉬워 했었는데, 시즌2가 나온데 했더니 넘 좋아했습니다... 루야와 마법의 책 이니까 루야는 나오겠지?? 다른 친구들은 나올까?? 책이 오기도 전에 혼자 궁금한 것 이 많았습니다.. 루야와 마법의 책 시즌 2가 오자마자 그 자리에서 뚝딱 다 읽었답니다..그리고 보고 또 보고..
에리카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책을 정리하다 할머니가 쓰다 멈춘 마법의 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에리카는 할머니의 책에 새로운 이야기를 쓰게 되고, 다시 상상 세계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 에리카를 구하기 위해 루야도 상상세계로..그 곳에서 모험이 시작되고.. 욘보도 현실세계로 돌아올 수 있는 잉크를 쏟아버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상상세계로와 친구들과 현실세계로 옵니다..하지만 현실세계에는 더 큰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야와 마법의 책 시즌 2>에는 용과 공주,샤키트-사냥할때 쓰는 도구-,로맨스등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입니다.. 울 아들 다음편은...응응.. 저도 다음편이 넘 기다려집니다..어떤이야기가 이어 질까... 환타지 모험의 세계에 빠지고 싶다면 적극 권해주고 싶은 <루야와 마법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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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의 할머니가 남기고 간 또 한 권의 마법의 책을 발견하면서부터 루야와 그 친구들의 모험이 시작되었다. 시즌1를 읽지는 못했지만 시즌2를 이해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았다.
에리카의 호기심으로 다시 상상 세계로 들어가게 되고 루야는 에리카를 찾기위해 상상 세계로 들어간다. 상상 세계로 들어간 에리카는 그 곳에서 란카와 황금용을 만나게 된다. 또 다른 섬에서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오해로 부모를 잃은 흑룡이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공주를 납치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국왕은 샤키트의 고수인 용감한 가스틴을 왕궁으로 초대해 공주를 지켜주길 부탁한다. 이렇게 상상 세계의 모험은 흑룡의 복수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런 흑룡을 위로하고 걱정하는 황금용의 진심어린 사랑으로 흑룡의 마음이 풀리고 사람들의 오해도 풀리게 된다.
루야와 에리카를 중심으로 친구들의 용기와 우정 흑룡과 황금용의 사랑 사람과 동물들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이 모든것을 느낄 수 있었다.
루야와 에리카가 현실 세계로 무사히 돌아 왔지만 그 곳에서는 또 다른 사건이 시작되는데.... 이렇게 다음편을 기대하게 되네요^^
이 책은 판타지, 모험,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고 아이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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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잉글포츠를 친구한테 빌려오면서 알게된 좋은책 어린이
잉글포츠 1권을 빌려보고 2권과 3권을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하면서 신간 소개글의 루야와 마법의 책을 보았네요. 마법의 책이라 제목이 흥미롭고 추리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아할것 같았네요.
기말고사도 끝나고 결과는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시험이 끝나면 독서를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에게 영어. 과학.역사책들과 함께 루야와 마법의 책을 권했답니다.
상상의 세계 속으로 들어간 루야와 친구들의 모험이야기 어느날 루야는 도서관에서 책 한권을 선물로 받는다.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 놀라운 모험을 하며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고 용기와 자신감을얻게 된 루야 1년이 지나고 에리카의 할머니 유품안에서 마법의 책이 또하나 발견되고 에리카가 갑자기 사라져 루야가 에리카를 구하러 상상의 세계로 다시 떠나게 된다. 상상 세계에서 황금 용과 흑룡에 이야기를 듣게되고 어두운 그림자를 느끼게 된다. 현실세게로 돌아온 루야앞에 에리카가 두명이라는 사실이 놀랍기만한데 .....
시리즈는 이게 문제인것 같네요. 신나게 읽다가 멈춰야하니 아이도 저도 그 다음 내용이 무지 궁금합니다. 흥미진진하고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루야와 마법의 책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