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주기에
좋은 그림책 같음.
그리고 아이에게 지구를 내 몸같이 아끼기 위해
에너지를 어떻게 절약해야 하는지 가르칠 때도 유용해 보임.
사진과 그림이 많아서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음.
그런데 책 사이즈가 엄청 크고 양장이라서 그런지 표지 딱딱함.
맞으면 아플 것 같음.
너무 아까워 시리즈 별로 구매해서 애들 읽히기에는
정서교육에 아주 좋을 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