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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습관중 하나가 아끼는 습관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내물건뿐만이 아니라 자연부터 다른사람의 물건 그리고 공공시설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껴야할 에너지 자원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어릴적부터 아깝다는 생각으로 자연환경뿐아니라 내것 그리고 남의것 모두를 아끼다 보면 자연스럽게 병들어가던 지구를 살릴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이책은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을 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깝지않아 시리즈를 읽고 아이들이 습관을 고쳐주고 바꿔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너무아깝지않아? 2.버리면 너무 아까워! 3.물이 너무 아까워! 4.나무가 너무 아까워! 5.음식이 너무 아까워! 6.에너지가 너무 아까워! 환경지킴이 책이라 딱딱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림동화처럼 재미있게 구성해서 지루하지않고 흥미롭답니다. 각 권의 앞부분에는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을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뒷부분에는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담은 알아보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또한, 아깝다는 말의 의미도 정확히 알수 있어서 아이가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아깝다는 표현을 쓸 줄 아는 아이로 자랄수 있겠네요. 아깝다는 말의 의미아 아깝게 버려지는것, 물, 나무, 음식, 에너지를 살펴보면 환경을 지키는 방법엔 어떤것들이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볼수 있지요. 이책을 읽고 나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을 버리고 아이들과 엄마가 솔선수범하여 나부터 실천하는 정신을 갖는다면 병든 지구를 살릴수 있는 일은 어려운 일만은 아니랍니다. 좋은책을 만나볼수 있었던 계기가 된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저도 아이도 이책을 계기로하여 전기, 재활용등 작은거 하나 하나부터 아끼는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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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으로 인하여 빙하가 녹고 있다는 보도, 그리고 지도상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는 나라의 이야기도 듣고 살아가는 세상이다. 성경에 보니 로마서의 말씀에 피조물도 탄식을 한다고 한다. 정말 놀랄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무한한 자원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다. 자연 환경의 파괴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는 말, 들은 지 십 수 년이 되었지만, 늘상 있는 말처럼 가벼이 여긴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제는 자연재해 뿐 아니라 인간의 생활을 괴롭히는 희귀병, 돌림병이 이슈가 되는 세상이다. 환경의 오염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치료보다는 예방이 더 큰 최선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피조물들이 탄식하는 것을 외면할 수 없어서 시작하는 환경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예림당에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환경에 관련한 책《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책》 시리즈를 발간했다.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책》 시리즈
제1권인 너무 아깝지 않아? -아깝게 버려지는 것과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등에 대하여 제2권인 너무 버리면 아까워! -쓰레기 문제 및 재활용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 제3권인 물이 너무 아까워! -물의 소중함과 수질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제4권인 나무가 너무 아까워! -숲의 소중함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숲의 파괴 현황에 대해, 제5권인 음식물이 너무 아까워! -음식의 소중함과 음식 쓰레기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제6권인 에너지가 너무 아까워! -에너지의 소중함과 대체 에너지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다.
사실 아이들에게 교육 자료로 제공될 책이지만 부모님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강을 먼저 해 본다. 환경에 대한 한 어른들이 어린이들의 거울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어린이는 어른들의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본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문득 생활 주변을 돌아보았다.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일회용품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등이 눈에 띈다. 위생과 청결에 대하여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천면에서는 나 하나쯤이야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쓴웃음을 짓는다.
내 자신의 생활 습관부터 돌아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후에야 아이들에게 물자에 대한 절약과 환경을 보존하는 방법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설거지를 하는 내게 딸아이는 엄마 “물이 아깝게 흐르고 있어요.”라고 지적을 한다. 항상 엄마가하는 말을 이미 학습한 아이의 말이다. 물에 대한 부족을 알기에 아침에 세수할 때마다 물을 아껴 쓰자는 말을 버릇처럼 하는 엄마의 말을 이제는 아이가 하는 것이다. 무심코 하는 행동에 아까운 물이 버려진 것을 보고 미안한 마음에 반성을 한다. 아이에게도 엄마가 딴 생각을 했네, 미안해~ 하고 잘못을 시인했다.
지금도 지구 반대편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림으로 사망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저 피부에 닿지 않는 교과서에 있는 말처럼 들린다. 밥이 없다고 하면 라면을 먹으면 된다고 하는 아이들이니 아까움이 뭔지에 대하여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어야 할 것이다. 이 책 아깝지 않아? 에서는 환경오염을 어린이들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좋은 자료들이 많이 소개 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오염 특히 대기오염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무심코 투입되는 쓰레기가 환경오염을 시키는 것이며, 자동차의 배기가스나 공장의 굴뚝에서 나오는 매연이 공기를 오염시켜서 산성비가 내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중에는 어떻게 숨을 쉴까요?” 걱정의 소리를 내는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이 제대로 전해진 것 같아서 마음이 흐뭇하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할 것이다. 그동안 모르고 버렸던 종이 한 장, 연필 한 자루라도 소중히 아껴야한다는 것을 말이다. 자연환경과 인간의 생활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같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배우고 환경에 대하여 작은 것 하나부터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 책》환경의 소중함과 감사하는 마음을 올바르게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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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깝지 않아?
뭐가? 뭐가 아까워? 제목을 읽자마자 바로 그런 질문이 떠오른다. 다 같이 타도 될 것을 한 명 혹은 몇 명만 타고 가는 차, 한 번 쓰고 버리는 나무젓가락, 일회용 봉지, 일회용 컵, 먹을 만큼만 덜면 되었을 것을 더 많이 담아 남은 음식 쓰레기, 필요하지 않을 땐 플러그를 뽑아두면 좋을 것을 귀찮다고 그냥 두어 흘러가는 전기... 정말 둘러보면 온통 아까운 것 천지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아까운 것들을. 자동차는 집에 두고 모두 버스를 타고 다니기, 쓰고 버리지 않고 다시 쓸 수 있는 스텐젓가락, 장바구니, 도자기 컵, 남은 밥은 누룽지로, 야채 볶음밥으로 쨔잔 멋지게 변신, 전기를 끈 밤에는 풀벌로 소리가 더 또렷하게 잘 들려.
그런데 정말 정말 아까운 건, 우리 지구 환경.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우리 사람들만이 주인이 아니라는거지. 지구의 얼음이 녹아 바닷물이 늘어나고, 이상기후로 갑자기 큰비가 오거나 산이 무너지고, 산성비가 내려 숲과 호수가 오염되고, 지구의 생물들이 줄어드는 것.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큼직한 그림과 함께 보고 읽고 느끼고 생각하고 깨닫게 하는 책. 머리에서 이해하고 가슴에서 느끼고 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유아, 유치 어린 아이 고사리 손으로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지구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책. 아깝다는 건 지키고싶다는 걸 알려주는 사랑스러운 책이다. 아깝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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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는 말은 늘 입에 달고 사는데 우리는 실제로 얼마나 아끼며 살까?
남은 음식들의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적당량을 덜어 남기지 말고 먹으며 혹 남은 음식이 있으면 다양하게 활용하고 편리하지만 쉽게 버리는 일회용 그릇을 불편하더라도 사용하지 말고 필요없는 스위치와 전원을 꺼서 전기를 줄이고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기름과 배기 가스를 줄이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지구는 온난화 현상으로 숲이 죽고 남극의 얼음이 녹으며 알 수 없는 자연 재해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나와 상관없는 일이 아니고, 머나먼 이야기가 아니다. 지구는 사람조차 살기 힘들어지는 위기의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 인간만이 사는 지구가 아닌 모든 자연과 동물과 더불어 살아야만 온전한 지구라 할 수있다.
어렵고 크게 생각하지 말고 내 주변의 사소한 것들부터 실천하고 아낀다면 지구는 다시 아름다운 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가 알고는 있지만 몸으로 직접 느끼지 못해 지나쳐 버리는 소중한 지구를 지키고 사랑하는 맘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첫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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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고 지켜야 하는 마음과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꼭 실천 할 수 있는, 꼭 해야하는 여러 방법을 배우고 아이들과 가족모두 아니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왜 해야하는지를 알기 쉽게 전개되네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니 만큼 익살스럽고 재미난 그림들이 우선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생각보다 조금 글밥도 많고 책의 분량도 많지만 지겹다거나, 재미가 없는 것 보다는 아~ 이렇게, 아~ 나도 , 혹은 같이 해야 한대, 엄마도 아빠도 .....라는 말을 연발하는 아이를 보면서 참 이 책을 만나게 된 게 보람이 있었네요. 요새 우리 아이도 원에서 환경보호에 대해서 프로젝트 수업이 끝난지가 한달이 안된 상황에서 이 책을 접하니 더욱 가슴에 와닿고 더욱 실감나고 했던 모양입니다. 지구를 살려야 돼? 아님 우리 죽어? ^^ 다소 과격한 표현이긴 하지만 결코 틀린 말은 아닌 우리 아이 말.
항상 밥 먹을 때 음식 남기지 마라, 물 아껴써라, 전깃불이나 tv,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으면 코드를 빼라 라는 말을 달고 사는 나에게 더 이상 말이 필요없이 이 책 한권이면 상황 종료이다.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지 너무나 극명한 사실이긴 하지만 우린 가끔 이런 사실을 망각하고 편안함과 즐거움만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더욱 더 환경과 재활용품 활용과 물건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꼭 실천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일회용품 보다는 다소 번거롭지만 다시 활용 할 수 있는 물건 활용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참 좋은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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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깝지 않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며칠 전 다녀온 와이파크에서 들었던 에어컨에 관한 이야기에서 적잖은 충격을 받은 듯 프레온 가스 사용을 줄여야 한다.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쓰레기를 줄이고, 혼자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안된다고 한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한가롭게 앉아서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다양한 대답이 나와서 조금은 안심이 된다.
우리가 가꾸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에 아이들에게 환경이야기는 늘 해줘야 할 것 같다.
늦은 저녁시간에 이렇게 모여서 오랜만에 부담감 없이 이야기를 나눠서 인지 아이들 기분도 좋아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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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에서 출간된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책 ‘너무 아깝지 않아?’를 만났다. 환경재단 추천도서로 꼭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할 책이다.
간단한 글과 그림으로 이뤄져 있는데 그 속에 담고 있는 뜻은 정말 대단하다. ‘아깝다’라는 표현을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그 깊은 의미까지 하나하나 짚어주니 막내 세완이까지 재미있게 보고 있다.
먹다 남은 밥을 남기는 것을 아까운 일이다. 왜 밥을 남기면 안되는지 설명을 보면 절대 밥을 남길 수 없게 될 것이다.
늘 아이들에게 했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실천하는 부분도 있다.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책 이 시리즈는 단순하게 환경보호 차원을 넘어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성장하기를 바라고 만든 책이다.
어릴 때부터 환경관련 도서는 특히 더 많이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환경이 나빠지니 없었던 병들이 생겨나고 아이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으니 걱정이 많다. 나 하나부터라도 아니 우리가족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자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늘 가져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