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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은 사춘기 시절 여드름 때문에 피자판이라는 놀림을 받아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했는데요. 비행기 사고로 죽을 뻔했던 일이 있자 자신을 변화시키겠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남자 친구도 만들기로요. 그래서 가지 않던 헨리의 신년 파티에도 참석하게 됩니다. 거기서 영화 프로듀서 레오 울프와 친해지게 됩니다. 12시 자정이 되자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서로 새해 인사를 하고요. 바이올렛은 집에 가겠다고 하네요. 줄거리를 여기에 다 적으면 안 되니 이만 적습니다. 첫 키스의 마법 꽤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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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촌스러운 성격의 모태솔로인 바이올렛 그린은 헨리의 신년 파티에 가게 되는데 헨리의 아들 레오를 만난다.레오는 여자 킬러인 바람둥이인데 매번 만나왔던 여자들과는 다른 풋풋한 매력을 지닌 바이올렛에게 끌린다.레오는 40살이고 바이올렛은 25살인데다 레오는 20살의 아들도 있다. 할리퀸 만화 상품권이 있길래 사봤다.700원인데 약 40여 페이지로 굉장히 짧다.그래서 금방 읽긴 했는데 1권이라 그런지 재밌는지 어떤지 모르겠다.다음편도 읽어봐야 알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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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이란 게 뭔지도 모르는 일자무식인데 무슨 일인지 상품권이 와서 추천받아 사보았다. 네이버에 할리퀸을 검색해보니 어릿광대 어쩌고.. 아 이게 아니구나 싶어서 다시 검색하니 출판사 이름인듯 싶다. 짧아도 소설을 그림으로 바꿔놨으니 분량이 제법 된다. 보통 연재하는 만화 분량보다 두 배 정도 많아서 괜히 뿌듯. 그림도 왠지 익숙하고 내용도 달달하고 괜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