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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인데 초3아이가 읽어도 이해가 쏙쏙 될만큼 아주 쉽게 쓰여져 있어서 너무 좋네요. 경제라는 것이 단어로 보면 너무 어려울 것 같고 복잡할 것 같은데 막상 도사님들과 그의 제자들을 보고 있으니 정말 경제는 쉽구나 싶어요. 두 도사님들의 자존심을 걸고 주 제자가 경제문제를 놓고 대결을 하는데 경제를 익히는 방법이 너무 재미있고 실생활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는 장면들이라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겠어요. 경제..효율성의 문제지요. 파는 사람(공급)과 사려는 사람(수요)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대의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것을 골라라 하고 초등 이나 중학생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 용어들은 다 접해보는 것 같아요.
딸아이가 그러내요. 등장 인물인물들이 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그냥 웃으며 책 읽었는데 머리 속에 쉽게 정리가 된다구요. "쇠고기를 한 번 먹고 말것이냐 아님 돼지고기를 여러번 먹을 것이냐 그것도 아님 달걀을 한 판 사서 한 달 동안 먹을 것이냐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고르면 됩니다. 그것이 최대의 효용입니다. 어때 내 말이 맞지? "아주 적은 돈일 걸.아마 인형 한 개당 50원 뭐 이런 정도 아닐까?" "그럼 시간 투자에 비해 돈을 너무 적게 받는데 효율적이지 못 해." 경제에 대한 정리가 확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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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전에 시리즈를 이제야 만나게 된것이 너무도 아쉬운 마음이 들게 한 책입니다. 경제 교과서는 이시리즈의 16번째 책이더군요. 추상적인 경제 이야기를 생활에서 아이들이 경험 할 수 있는 소재를 갖고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도와 주더라구요. 주인공들의 이름도 너무 재미있고 그림도 아주 코믹하니 아이가 좋아합니다.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어 버리더라구요. 우리의 생활이 복잡해지면서 경제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것 같습니다. 같은 값을 지불하고 최고의 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기회비용이라는 용어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아이가 확실히 이해를 했더라구요. 동생이 과자와 껌을 놓고 갈등을 하자,아 이렇게 선택의 갈림길에 사용되는 용어가 기회비용이지 하더라구요.어떤것을 선택하면서 포기해야하는 대가라구요. 어렵게만 생각되는 용어를 술술 말하는 아이를 보며 아주 대견한 생각이 들더군요. 내용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구성 되어 있으면서도 경제에 대한 핵심은 콕 콕 짚어 주더라구요. 두 제자와 스승을 통해서 말이예요. 현실적으로는 조금 어려운 설정이지만 아이들은 깔깔 거리며 빠져들더라구요. 용어의 생소함으로 해서인지 알짜배기 경제핵심정리를 꼼꼼히 읽으면서 되뇌이는 모습을 보며 아 성공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연스럽게 교과과정과의 연계도 되짚어보게 되구요. 수요과 공급,시장의 기능,국제거래와 환율까지 화폐의 발달과 분업부터 차근차근 경제의 원리를 알아가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첫 경제 책으로 읽히기에 아주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너무 깊이있는 책을 손에 쥐어 줬다가는 다 읽지도 못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재미있고 쉽게 다가 설 수 있는 경제 교과서로 사회공부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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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경제 교과서
경제 하면 딱 머리가 아픈 사람들이 있다. 용어도 너무 어렵고 흐름 파악도 힘들고 이론은 무슨 말인지, 시험 공부를 위해 외우긴 해야겠는데 이해도 안 되는 걸 억지로 무조건 외우려고 하니 짜증도 나고 더 싫어지는 이들... 학년 올라갈수록 사회 과목은 분야가 더 나뉘어지고 어려워지는데 정치, 경제, 일반사회 등 그 분야의 내용도 각기 개별적이다. 만약 그 어려운 경제를 만화로 배운다면 어떨까? 책 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학습만화는 잘 보기도 하지 않는가. 이 책은 일단 그림이 코믹하다. 돼지코 인물들이 범상치 않아 보이고, 담고 있는 내용도 경제 생활과 경제 문제, 시장경제와 가격, 국민 경제와 경제 성장으로 나누어 경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과 원리를 담고 있어 굉장히 유익하다. 소제목은 학습만화 내용의 핵심을 한 눈에 들어오도록 콕 집어주고 있고, 소제목 관련 만화 내용은 그리 길지 않아 보기에 부담도 적다. 내용이 쉽게 재미있게 풀이되어 있어 더 좋았다. 거기다 한 장이 끝나면 다시 핵심정리를 해두고 있는 점이 참 좋았고.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경제 원리의 이해는 잘 다질 수 있겠다. 읽다가 이해 안되는 용어가 나오면 찾아보기를 통해 다시 해당페이지를 찾아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털숙이와 사부 도사의 수다는 일상 생활 속에서, 특히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고 있어 더 쉬운 것 같다. 읽다보면 경제학습책을 읽고 있기보다 명랑 코믹 만화를 읽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경제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라고 권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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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시리즈는 학습만화도서가 가지고 있는 강점인 ’재미’라는 부분을 잘 활용해서 학습적인 부분으로 잘 이끌어주고 있는 도서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미 여러권의 책을 접해 본 나는, 흥미와 학습을 조화롭게 구성한 이 책을 좋아하며, 시시때때로 이 시리즈를 읽는 아이를 보면서 므훗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속담이 가장 잘 들어맞는 부분이 바로 ’경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껴쓰고, 절약하고, 소비하는 습관은 쉽게 바뀌어지는 부분이 아닌 듯 합니다. 하나의 ’습관’으로 정착되어 있기에, 적절하지 못한 소비는 성인이 되어서도 고쳐지지 않아, 무절제한 카드사용이 여러가지 사건사고 등을 유발하고 우리 사회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음은 뉴스를 통해서 익히 접해왔던 부분입니다. 합리적인 사용,절약,소비는 자신의 경제활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지만, 가정에도 영향을 주며 크게는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한 몫을 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를 알려주고 깨닫게 함으로써 좋은 습관을 끼워주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요? 어린이를 위한 경제관련 도서를 여러권 접해 보았습니다. 경제동화는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지만, 경제에 관해 많은 것을 알기에는 턱없이 모자르며, 학습만화는 만화적 스토리에 집중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만화 경제 교과서>는 만화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경제에 근접하기 쉽도록 하였고, 코믹만을 앞세운 학습만화와 차별화하여 유익함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더욱이 경제동화와는 다르게 경제에 대한 많은 지식을 싣고 있어서 유익함에도 한 몫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1 경제 생활과 경제 문제 02 시장 경제와 가격 03 국민 경제와 경제 성장 크게 3단원으로 나뉘어진 내용은 왕털보 도사와 정일 도사의 제자들이 경제 문제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 구조로 내용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경제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두 제자들이 각자의 도사들에게 경제를 배우는 과정을 코믹을 동반하여 유익함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직접 시장에 나가보고 물건을 구입해가면서 경제를 배우는 모습을 통해서 경제와 우리 일상 생활과의 밀접함을 중점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만화는 내용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담아내고 있어, 어려운 경제 용어를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되기 전에 시리즈]가 추구하고 있는 이 책의 장점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화폐가 발달하기까지, 수요와 공급의 관계, 물가와 물가의 안정 그리고 디지털 혁명과 미래 산업에 이르기까지 경제의 다양한 분야를 고루 갖추고 있어서 심도있는 부분까지 접근하고 있습니다. 만화의 단점을 배제하고 장점만을 추출하여 보다 재미있고 유익하게 담아내려고 애쓴 저자와 출판사의 노력이 엿보이는 듯 합니다. 초등5학년 딸아이가 즐겨읽는 [~되기전에 시리즈]는 1년후 중학생이 되는 딸에게 좋은 기본서로 자리잡을 거라 생각된다. ![]() (사진출처: ’만화 경제 교과서’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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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경제 교과서
아이들이 경제를 어려워합니다. 어려운 용어에 복잡해 저희 아이도 잘 안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6학년인 아이에게 경제는 꼭 필요한 분야이기에 쉽고 편하게 볼수 잇는 경제책을 찾았답니다.
만화 경제 교과서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우리 생활과 밀잡한 관련이 있는 경제 라는 글을 보더니 그렇구나 하면서 읽어 내려갔습니다.
초등학교 과정부터 중학교 과정까지 경제 개념을 수록하고 있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핵심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 주는 ‘알짜배기 경제 핵심 정리’ 코너를 두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답니다.
경제의 의미와 경제 활동부터 돈 관리와 재테크의 방법 디지털 혁명과 미래 산업까지 아이의 관심 분야가 바뀌었습니다. 경제가 이렇게 쉬운줄 몰랐다며 되기전에 시리즈 목록표를 보고 영문법 교과서와 수학 교과서를 보고 싶다고 합니다. 6학년인 아이에게 꼭 필요한 되기전에 시리즈 재미는 기본 주요 개념 마스터를 할수 있는 만화 교과서 방학동안에 열심히 본다고 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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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기전에시리즈중 하나인 경제교과서.. 아이가 중학교에가서 사회분야중 경제를 어떻게 쉽게 접하게 하나를 고민 하신다면 정말 적극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방학동안 읽어보라고 했건만 벌써 2~3회 일고 재미있고 내용도 쉽게 풀어져 있다며 되기전에 시리즈 다른책도 더 사달라며 조르는 중입니다. 예비 중등생은 꼭 한번 읽고 중학생이 되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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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전에 꼭 읽어야할...첫만남이었다. 사실 우리아이는 3학년이고 지금의 사회과목도 하기벅차지만, 만화라는 점에서 100% 다 이해못하더라도 얻어가는것이 있으리라...생각하고 첫만남을 갖었다.
만화...정말 재미있다. ㅋ 마법첫자문 같은 소년만화가 아니라, 카툰식의 그림체와 단순하지만 표정하나 하나가 웃음을 자아내게 만드는 그림체이다. 우리아이는 제자 소시자의 뚜껑 열리는 장면을 아주 좋아라~~했다. 이런 재미있는 만화로 경제개념을 하나하나 일상생활과 매치해서 설명해주니 정말 머리에 쏙쏙!! 이해하기 쉬웠다. 3학년 아이에게는 그래도 이해하기 힘든 구석도 없지 않았지만, 나의 첫 생각대로 다~~피가되고 살이되리라...지금은 반만 이해했어도 여러번 읽다보면 아이것이 되려니~~생각하고 보게하였다.
단락 끝에는 간단하게 용어 정리와 설명을 곁들여주었는데, 처음부터 굳이 다 읽으라..할 필요는 없을듯 하고 (물론 읽음 좋지만) 힘들어하고 읽기 싫어한다면 만화만 먼저 읽어도 좋을듯하다. 두 도사의 경제퀴즈대결을 위해 제자 소시지와 19호를 교육시키는 내용인데, 경제개념뿐아니라 만화 한장면 한장면의 재미를 느끼며 봐서인지 더욱 맘에든다.
아이들이 사회과목에 좀 약하다보니 경제..라는 말에 선듯 고르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으로 맘에 들었다. 이제 처음 만났건만 벌써 십여권이 나온뒤라니.... 천천히..천천히...다른책도 둘러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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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준비로 사회공부를 하던 작은아이가 문제집을 들고오면서 어렵다고 가르쳐달라고 하는 부분이 경제분야였다. 수요와 공급에 따른 시장가격체계를 물어와서 계절과일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해주면서 아이가 쉽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도서를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때마침 위즈덤 하우스의 중학생이 되기전 시리즈 만화경제교과서를 만나게 되었다. 일간 신문에서 경제만화를 즐겨읽는 편인데 아이들이 읽기에는 이론적인 면에 많이 치우치다보니 지루함에 재미없어했다. 그런데 이 책은 재미와 학습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는 책이다. 경제용어를 어려워하던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다 이해했다고 자신만만해 한다. 수시로 이 책을 보면서 혼자 키득키득 웃어가며 즐겨보는 걸 보면 일석삼조의 효과를 지닌 학습서였다.
짠돌이 도사와 소시지, 털보도사와 19호 네명의 캐릭터를 통해 경제의 핵심용어들을 먼저 살펴본다. 네명의 캐릭터의 가정경제와 시장경제 체험을 통해 재화, 소비재, 산업재, 수요, 공급, 금융, 국가경제, 국민경제 등 가계, 기업, 국가 등 경제의 전반적인 분야를 두루 체험하면서 어렵기만 했던 경제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중학생이 되기전이 시리즈로 나온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경제교과서처럼 다른 교과목도 기대가 된다. 아이스스로 즐기면서 어려운 과목을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중학생이 되기전 시리즈를 꼭 만나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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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 전에 정말 꼭 읽어야 할 책 중에 이 한 권이 꼭 들어갈 것입니다. 이 책은 [되기전에 시리즈]로 16번째 책입니다. 그전에 나온 시리즈를 살펴보자면, 국어 교과서, 영어 교과서, 영문법 교과서, 수학 교과서, 과학 교과서, 한자 교과서, 지리 교과서가 있습니다. 이 책은 중학교에서 배울 과목 중 '경제'를 미리 예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화 교과서입니다. 만화 교과서가 그렇듯 정말 재미있습니다. 위에 적은 걸로 보면 초등고학년이 읽어야 할 책들로 생각하기 쉽지만, 초등 1학년인 저희 아들은 여기에 나온 책이랑 시리즈 중 다른 책들도 몇 권 보았습니다. 당연히 무척이나 재미있어했고,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더라고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스토리에 지식을 같이 알려주니 일석이조인 셈이죠.
구성을 한번 살펴볼까요? 총 3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1장은 경제 생활과 경제 문제이고, 2장은 시장 경제와 가격, 3장은 국민 경제와 경제 성장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머리 아플 것 같지만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재미있는데다 웃긴 에피소드들로 가득해서 딱딱한 경제가 이렇게 말랑해질 수 있게 풀어쓴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게다가 '알짜배기 경제 핵심 정리'가 곳곳마다 숨어 있어서 이야기에 빠져서 읽고 난 뒤에 아무것도 남기 어려운 만화 교과서를 지식까지 채워서 읽으라고 친절히 적어놓았답니다. 덕분에 그냥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또 읽고 다시 읽으면서 딱딱한 경제 용어를 만화 캐릭터의 모습과 행동을 통해 같이 배워서 머리속에 더 잘 들어오게 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경제활동을 하고 살지만 그것을 인식하고 살지는 않아요. 그리고 오늘날에는 경제를 모르면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가 힘들고요. 어릴적부터 경제에 대한 개념을 배워놓으면 아이들이 자라며 계획적인 경제 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도 경제 교육은 필수가 되었답니다. 무조건 저축만 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도 가르쳐야 할 때입니다. 이 책으로 현명한 저축과 현명한 소비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되고, 재미있게 경제를 배우고 좋은 경제 습관을 길들일 수 있게 되지요. 추천하신 석혜원님의 말씀처럼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경제 전문가로 자라길 저도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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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점 점 올라가면서 사회과목이 어려워지는 이유 중에 하나가 경제에 대한 용어를 어려워 하는 부분이 큰것 같아요. 이젠 몰라서는 안돼는 정말 중요한 경제는 어른으로 성장해서도 많은 부분을 또 다시 배워야 하는 분야인데 어렸을때부터 재미잇게 관심을 가지고 배울 수 잇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햇었네요. 요럴때 만난 만화 경제 교과서...역쉬 스콜라에서 나온 시리즈 답게 재미로 풍부학 지식을 얻을 수잇어서 울 아이들 엄청 즐겁게 보내요. 모든부분을 쉽게 개념이해로 되어 잇는데 요것들을 만화이야기를 첨가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하나씩 읽으면서 경제와 친해지도록 되어 잇더라구요 ㅎㅎㅎ 파랑색 트레이닝 복으로 제자 소시지를 가르치고 잇는 정일 도사와 그이 적수 ㅋㅋㅋ 군대 고참이라는 이유로 복수를 하고 싶어하는 왕털보 도사와 그에 로봇제자 19호가 대결을 붙기 우해 열심히 공부하네요.. 누가 이길런지? 같은 반 친구랑 함께 기냥 낙서한 듯한 캐릭터들이 너무나 부담없네요..ㅎㅎㅎ 만화책이면서도. 경제생활에 기본적인 역할과 특징들을 이해하고 시장경제와 가격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알게 되고 국민 경제와 경제 성장까지 배우고 나니 중학생때까지 배워야 하는 모든 경제에 관한 배움을 미리 예습해 볼 수 있더라구요. 원래부터 만화를 엄청 좋아하는 울 가족들 이젠 요런 학습 만화로 경제까지 단숨에 배울 수 잇어서 너무나 행복했네요. 울 아이들 자꾸 손이 가는지 침대 옆에 두고 두고 보고 있네요.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추어서 나온 경제 도서라서 아이들과 함게 경제상식 부족한 어른이 보면 더욱 좋은 책이랍니다. |